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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 : 힐링 스토리 잠시 멈춰서 바라볼 수 있다면
이원준 ㅣ 이가출판사
  •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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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3년 01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28*188*20/356g
  • ISBN
9788975470912/89754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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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인생여정의 나침반이자 지도인 마음과 정신을 채워주는 글들! 잠시 멈춰서 바라볼 수 있다면 『흔들림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 이 책은 앞서 삶을 살아낸 많은 이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명시와 잠언 그리고 유명인들이 남긴 교훈과 저서의 글귀 등을 모아 엮은 것이다. 짧고 간결하지만 삶에 대한 통찰과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128편의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상세한 해설을 담아 내용이 주는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펄벅, 톨스토이, 어느 아메리카 인디언 추장의 말, 아메리카 인디언 나바호족의 잠언,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중에서 골라낸 이야기,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중에서 뽑아낸 이야기 등 마음과 정신을 채워주는 양식을 모두 모아 보여주고 있다. 아무도 걸어본 적 없는 그런 길은 세상에 없기에 비슷한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과 위로의 글을 전하며 이를 통해 행복하지 않다고 여긴 모든 시간도 순리처럼 받아들이는 마음의 길을 열어나갈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 아픔보다 기쁨을 누릴 시간이 더 많은 이들을 위한 삶의 지혜서 ◆ 책 소개 아무도 걸어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어둡고 험난한 이 세상에서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과 위로를 줄 수 있는 힐링 스토리!!! 문장은 짧고 간결하지만 이 책 속에는 앞서 삶을 살아낸 많은 이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명시와 잠언 그리고 유명인들이 남긴 교훈과 저서의 글귀 등이 폭넓게 담겨있다. 아메리카 인디언의 기도와 터키의 수피교도가 남긴 전언, 인도의 잠언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집무실에 걸려있던 글, 국내 대학에서 재직하다 파킨슨병을 선고 받고 고국 필리핀으로 돌아가 삶을 정리하며 쓴 페페 신부의 글까지 마음과 정신을 채워주는 양식들을 모았다. 총 128편의 글들은 처음에는 살아 온 삶을 후회하는 마음으로 읽히게 되지만 그것은 곧 삶에 대한 통찰과 지혜를 가질 수 있게 해준다. 그동안 잘못 알려진 글의 출처와 기존의 부분적 번역 오류 등을 바로 잡고, 심도 있는 해설을 덧붙여 내용들이 주는 의미를 더욱 선명하게 새기고 있다. 삶에 대한 가치관이 곧게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으며, 따뜻한 사람들 틈에서 숨 쉬고 있는 순간에도 문득 심한 소외감을 느낄 때가 있다. 그럴 때 가끔은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이 책의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는다면, 행복하지 않다고 여긴 모든 시간조차 순리처럼 받아들이는 마음의 길이 비로소 열린다. 아무도 걸어본 적 없는 그런 길은 세상에 없다.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과 위로의 글을 전한다. ◆ 해설과 함께 유일하게 뒤로도 날 수 있는 벌새가 차라리 의미 있게 보인다. 질주본능에 묶여 옆 눈을 가린 경주마의 속도에 실려서는 안 된다. 에드거 게스트가 전하고 있는 것처럼 필요하다면 쉬어가되 포기하지 말고 ‘욕심도 없고 절대 화내지 않고 언제나 조용히 미소 지으며’(미야자와 겐지) 가는 것이 현명하다. 단지 ‘너무 많이 뒤돌아보는 자는 크게 이루지 못한다’(요한 폰 쉴러)는 충고는 잊지 않고서 말이다. - 248쪽
  • 바람은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 그것이 무슨 인생인가 /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나는 소망합니다 / 두 번은 없다 /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 / 진정 바라는 것 / 오직 / 연애하듯이 살라 / 위대한 인디언 / 태만의 죄 / 꿈의 씨앗 /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 / 인생이 길 없는 숲 같아서 / 나무에게 가보라 / 모든 것은 지나간다 / 마음 마음 마음이여 / 위험을 감수하는 것 / 삶에 감사합니다 /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들 / 그러나 나는 / 나는 배우고 있습니다 / 그 옛 겨울의 일요일들 / 당신은 어느 쪽인가 / 내가 나의 생각을 다루니 / 외톨이 삶 / 나는 삶을 두 배로 살겠다 / 유일한 보물 / 나에게 던진 질문 / 잡초 / 바람에 지지 않고 한 가지 기술 / 사람에게 묻는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당당한 내가 좋다 /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고 / 아무것도 자신과 관련시켜 받아들이지 말라 / 가장 작은 믿음의 씨앗 / 그의 시에서 /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기를 / 어둠 속에서는 차라리 눈을 감고 / 내가 알고 있는 것 /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스스로 강해지기 위하여 / 물 위에 떠있는 연꽃처럼 / 유트족의 기도 / 절벽 /...
  • 그것이 무슨 인생인가. 근심에 가득 차 가던 길 멈춰 서서 잠시 바라볼 시간조차 없다면. -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그것이 무슨 인생인가〉중에서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 적당한 푸념과 비명을 지르며 살아야 진정 사람다운 사람이 아닐까. - 롱펠로우〈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중에서 인간이 탐험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유일한 것은 자신의 내면세계다. 그러나 진정한 보물은 그곳에 있다. - 오쇼 라즈니쉬〈유일한 보물〉중에서 못된 사람의 모진 마음 오직 내가 너그러워야 받아들일 수 있다네. 비뚤어진 쟁기의 모습 오직 대지만이 견딜 수 있듯이. - 인도 잠언시 중에서
  • 이원준 [저]
  • 서울에서 나고 자란 시인, 소설가로 글밭을 일구기 시작한 1991년부터 감성과 이성을 아우르는 폭넓은 작품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거둔 열매로는[사랑과 사랑을 이어주는 25가지 이야기][지오 환타]를 비롯한 여러 중·단편집과 장편소설, [사랑하는 아내에게 주는 책][행복한 씨앗]등 에세이집, [김오랑][김구][이상][권정생][노먼 베순][넬슨 만델라] 등의 평전과 교양서[정약용의 편지]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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