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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
박신영 ㅣ 세종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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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3년 05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48*210*20/420g
  • ISBN
9788984073661/898407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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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 강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박신영의 대학 때부터의 별명은 쉼 없이 열심히 산다고 하여 ‘빡신’이다. 한 달에서 수십 개의 강의를 진행하는 그녀의 대표 강의 마이크임팩트스쿨의「빡신기획스쿨」은 매회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직장인과 대학생들 사이에 꼭 필요한 알짜 기획 노하우를 집약한 강의로 자리매김했다.『기획의 정석』은 그녀의 10년 기획 노하우와 강의장에서 수강생들과 직접 부딪히며 발전시킨 기획의 필살기를 10가지 기획 습관으로 모은 결과물이다.
  • 기획의 정석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 공모전 23관왕의 신화, 기획의 여왕 박신영이 최초로 공개하는 ‘기획의 정석’ 박신영은 대학 시절 공모전의 양대 산맥인 제일기획 2년 연속 개인참가 대상, LG애드 개인참가 대상 등 3회 연속 개인참가 대상을 수상한 이후 공모전 23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자타공인 ‘기획의 여왕’이다. 제일기획에서 기획의 실무를 담당하고, 교육 컨설팅 회사인 폴앤마크(Paul&Mark)의 콘텐츠 사업팀 기획부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기획 부문 스타 강사로 발돋움한 저자는 삼성의 브레인 교육과 청와대 강연을 담당하며 기획의 실무와 교육, 출판까지 영역을 확장시켜 특유의 ‘삽질정신’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기획과 광고, 프레젠테이션, 강연, 출판, 교육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익힌 자신의 현장 삽질 노하우와 뇌 이론들을 종합하여, 공모전의 실전 기획 필살기를 정리하고 기획 노하우를 집약하여 ‘기획’만을 위한 첫 책을 내놓았다. 어렵고 교과서적인 말들은 최대한 줄이고 실용적으로 구성한 이 책에는 아무것도 아닌 아이디어를 획기적인 기획으로 발전시키는 필수요소들이 ‘10가지의 빡신 기획 습관’으로 정리되어 있다. 마이크임팩트스쿨의 최고 인기강의 ‘빡신기획스쿨’이 한 권의 책으로! 성공하는 기획을 만드는 실용적인 기획 습관은 무엇일까? 박신영의 대학 때부터의 별명은 쉼 없이 열심히 산다고 하여 ‘빡신’이다. 강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마이크임팩트스쿨의 수많은 강의들 중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신영의 ‘빡신기획스쿨’은 직장인과 대학생들 사이에 꼭 필요한 알짜 기획 노하우를 집약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하루 8시간 연속으로 진행되는 ‘빡신기획스쿨’ 강의가 매회 매진을 기록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실무를 다루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쓸데없는 말 단 1g도 없는, 기획 신내림 받는 느낌”, “가뭄에 단비 같은 강의. 실례를 통한 강의 진행이 깊게 와닿는다”,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은 강의. 저만 알면 좋겠습니다”라고 수강생들은 입을 모아 칭찬한다. 저자는 대학교 때부터 1년에 수십 개의 기획서를 쓰고, 직접 현장 강의를 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지난 10년간의 기획 필살기를 『기획의 정석』 한 권으로 담아냈다. 이 책은 단지 취업 준비생이나 공모전 참가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강의 중 만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학습자들의 고민을 듣고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그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방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눈에 보고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다 보여줘도 될까 싶을 정도로 조목조목 기획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내일까지 기획서 내야 하는데 어떡하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룻밤만에 완성할 수 있는 10단계 기획 노하우! 당신의 기획을 보고받고 싶은 그분(저자는 이 책에서 깐깐한 직장 상사나 기획을 보고받을 모든 상대방을 ‘그분’이라고 칭한다)께서는 늘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일까지 기획서 가져와!” 아무런 맥락 없이 “저는 1등이 되길 원해요”라는 식으로 말하면? 그분은 “아, 시끄럽고. 이 일을 왜 해야 하는데?”, “아, 시끄럽고. 그래서 해결책이 뭔데?”, “아, 시끄럽고. 나 바빠. 한마디로 뭔데?”라고 반응할 뿐이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상무님, 제가 이번에 이러이러한 일을……어쩌고저쩌고……그래서 그게……이리저리하여……그럼에도 불구하고……그리하였는데……아니 그런데……”라고 구구절절 설명한다. 하지만 아무리 논리가 좋고, 실행 방안을 잘...
  • 감사의 말 야생신영에서 기획신영으로 프롤로그 무에서 유를 만들어낼 기획인들게 1. Focus 근본적으로 중요한 게 뭘까 2. 4MAT 왜 내 말을 못 알아들을까 3. Why 잘 팔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4. Drawing 도무지 가닥이 잡히지 않는다면 5. Definition 문제가 날카로워야 해결책도 빛이 난다 6. Dividing 쪼갤수록 답이 보인다 7. Concept 됐고, 한마디로 뭐야 8. Action plan 머릿속에 그림이 안 그려진다면 9. Expectation effect 그래서 뭐 어쨌다고 10. Storytelling 뇌에 꽂히게 말해봐 에필로그 무에서 유를 만들고 있는 기획인들께
  • 하루 종일 전혀 다른 분야와 제품에 대한 기획서들을 다루면서 1년에 수백억씩 뿌리는 기획보다는 당장 회사의 행사를 기획해야 할 때, 그 행사의 포스터를 만들어야 할 때, 그 행사의 콘셉트 아이데이션ideation을 해야 할 때, 클라이언트에게 내일까지 보낼 기획서를 작성해야 할 때, 창업한 회사에 대한 제안서를 주어야 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생계형 기획 필살기를 말씀드리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의 예시들도 현실감 없고 자기 자랑만 하는 초대형 브랜드에 대한 것은 지양하고, 최대한 생계형 기획 예시들로 엄선했음을 말씀드린다. (11페이지) 친구들 중에는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는 친구가 있고, 이름만 들어도 우울해지는 친구가 있다. 오랜 세월 동안 무의식에 쌓인 연상회로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stay hungry”를 외치는 것과 김정일이 “stay hungry”를 외치는 것은 의미가 전혀 다르다. 즉 때로는 what보다 who가 더 중요하게 되는 것이다. 연상회로는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이 만들어간다. (32페이지) 기획은 무시무시한 것이 아니다. 그분의 입장에서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기획 배경(problem)을 정의한 후, 해결책(solution)을 끌리는 한마디(concept)로 제시하고, 그림이 그려지도록 세부적인 실행 방안(action plan)을 제안하며, 그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것을 기획서(proposal)로 쓰는 것, 그리고 그분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발표(presentation)하는 것이다. (37페이지) 당신이 말하고 싶은 대로 what만 목청껏 소리쳐서 신영이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표정으로 답답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자. 그리고 다음의 사항들을 기억하자. 신영이의 입장에서 자신이 그것을 왜 해야 하는지(why), 그래서 자신이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what), 그것의 근본원리와 세부 내용은 어떤지(how), 만약 그것을 한다면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if) 설명해주어야 한다. 그리하여 신영이로 하여금 ‘엇, 나 이거 해야겠다’라고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44페이지) 다섯 번의 ‘왜’를 계속 묻다보면, 피상적인 현상에서 진정한 문제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다. 5why라고 해서 딱 5번만 물으라는 얘기는 아니다.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그분의 입장에서 물어볼 수 있는 why들을 몇 번이고 물어보라는 의미이다. (60페이지) 도식화는 멍한 우리를 위해 필요한 것이지만, 사실 우리의 이야기를 들을 그분에게 더 절실히 필요하다. “제 생각에는 문제가 이건데……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라는 말에 그분이 바로 “아하! 그렇구나!”라고 하실 리 없다. 따라서 문제 해결의 과정에 대해 말할 때는 먼저 논리적인 접근으로 문제점이 도출되었고, 그로부터 해결책이 나왔다고 일목요연하게 보여줌으로써 설득의 힘을 더해야 한다. (80페이지) 기획을 잘하는 사람은 현상에 파묻히지 않고, 그 현상을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바라본다. 즉 그들은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현상들을 쪼개고, 공통점이 있는 것들을 찾아내고, 그것들을 묶는 그룹핑을 해서, 패턴을 발견한다. (129페이지) 콘셉트에 따라 소비자의 감정과 언어와 반응은 지배를 당한다. ‘토할 것 같아’라고 느끼던 감정이 ‘정말 경이롭구나’라고 변할 수 있다. 또한 ‘이렇게 적나라하게 포를 떠놓다니, 정말 저질이야. 생명경시군’이라고 할 만한 것도 ‘상세하게 보니 인간의 신체가 얼마나 복잡하고 신비롭고 오묘한지 알게 되었네’라고 느낄 수 있다....
  • 박신영 [저]
  • 머릿속 생각이 너무 많았습니다. 실컷 말했는데 “뭔 소리야?”란 말 참 많이도 들었습니다. 힘이 빠지기도 했고 억울하기도 했지만, 못 알아들을 수밖에 없는 상대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방법을 고심하다가 내 생각을 한 장의 도식으로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이 기술을 공유하며 살고 있습니다. 삼성, LG, 현대, SK, 포스코, Naver, CJ, 월드비전 등 기업과 스타트업, 사회적 기업 대상으로 11년째 기획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기획 교과서’ 시리즈인 『기획의 정석』, 『제안서의 정석』, 『한 장 보고서의 정석』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들은 배운 적 없지만 해내야만 하는 눈물겨운 직장인들의 지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20만 권 이상 팔리는 스테디셀러가 되었습니다.

    前) 서울예술대학교 외래교수
    前) 폴앤마크 이사
    前)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
    前)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콘텐츠랩 자문위원
    前) 서울시 도시계획과 도시 플랜 자문
    前) 제일기획 AP전략그룹
    출강 문의 | 기획스쿨 www.planningschool.co.kr
  • 전체 3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가볍지만 양호..... keaton1*** 2013/06/10 평점 추천 0
가슴에 와 닿게 쉽게 설명하여 읽고 느끼기에 좋습니다. y*** 2014/04/09 평점 추천 0
괜찮아요 추천추천 bora*** 2018/02/21 평점 추천 0
wnsgus5*** 2016/07/19 평점 추천 0
굿 melong1*** 2020/07/28 평점 추천 0
굿굿좋아요 heros*** 2020/03/25 평점 추천 0
그녀의 말에는 군더더기가 없다. 할 말만 한다. 그녀의 위력을 실감한다. blueja*** 2013/07/20 평점 추천 0
기획 명강사님 박신영 소장님의 알짜배기 노하우가 담긴 기획의정석은 저에게 상대를 설득하는 기획의 방향을 제시해 준 의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han1*** 2016/09/22 평점 추천 0
기획업무를 처음 접하는 신입사원이 읽어 볼만한 책 입니다 bbass*** 2020/09/25 평점 추천 0
기획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mjay0*** 2021/07/06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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