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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의 세계 : 초능력의 불가사의와 불가사이한 과학
손영수 ㅣ 전파과학사
  •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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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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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page/152*224*0
  • ISBN
9788970445717/897044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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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식을 초월하는 4차원의 세계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면, 모든 것이 왠지 모르게 새로운 흥미의 대상이 되고, 거기에서 뜻밖의 발견을 하는 수가 있다. 이 책에 있는 과학의 여러 가지 발견은 대부분 이렇게 해서 이끌어진 것이다. 물리학이란 글자 그대로 “사물의 이치”를 생각하는 과학이다. 현대 물리학의 배후에는 수학이 있고, 수학의 더 깊숙한 속에는 철학(哲學)이 있다. 수학은 말하자면, 연장과도 같은 것이므로 물리학=철학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물리학이 과학 중에서도 각별히 인간의 상상력을 소중히 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 그리고 물리학의 연장선 위에는 천문학이 있고, 물리학의 응용으로 기술이 있으며 공업이 있다. 오늘날에는 과학이 전문화 되어, 연구자는 좁다란 자기 연구 분야의 지식밖에 갖고 있지 못하지만, 그 이전의 학자는 철학적으로 자연을 보고, 천문 기상 등의 폭넓은 현상을 예리하게 관찰했다. 비유적으로 말한다면, 대우주의 별을 바라보며 인간의 일, 자연의 일, 우주의 일에까지 생각을 미쳤던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자연의 성질을 결정하는 그 무엇이 있다. 자연의 법칙을 지배하고 있는 실체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대체 무엇일까? 그것이 이 책의 과제다. 그것을 지금부터 차분하게 즐기면서 나아기로 하자.
  • 오늘날에는 과학이 전문화되어, 연구자는 좁다란 자기 연구분야의 지식밖에 갖고 있지 못하지만, 그 이전의 학자는 철학적으로 자연을 보고, 천문?기상 등의 폭넓은 현상을 예리하게 관찰했다. 비유적으로 말한다면, 대우주의 별을 바라보며 인간의 일, 자연의 일, 우주의 일에까지 생각을 미쳤던 것이다. 그 증거로 물리학의 거성 뉴튼(1642-1727)은, 최초의 논문에다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라는 제목을 붙였었다. 또 독일의 위대한 철학자 칸트도 우주에 흥미를 가져 여러가지 공상을 했다. 그리고 칸트는 심오한 철학적인 직감으로, 우주에는 우주인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 머리말 1. 상식을 초월하는 4차원 세계로 - 우선 가볍게 머리의 훈련부터 2. 감각을 초월하는 대우주로 - 사물을 생각하는 척도를 전환하자 3. 극소세계의 낭만과 수수께끼 - 소립자의 탐험과 창조적 사고를 4. 기묘한 시간과 공간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 움직이고 있는 차는 서 있는 차라는 특수상대론의 발상법 5. 공간이 휘어져 있는 세계 - 일반상대론이 밝혀주는 우주의 정체 6. 수수께끼투성이의 4차원 세계 - 우주인, 원반, 우주여행의 가능성에 도전한다 7. 자연의 심오한 곳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 - 소립자, 진공우주, 반물질 그리고 반우주의 수수께끼 8. 신비현상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 텔레파시, 투시, 예지, 염력과 유자가설 9. 죽은 뒤의 세계와 초현실 세계 - 유령이 복잡한 운동방정식으로 표현된다는 이야기
  • 손영수 [저]
  • 저서 [4차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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