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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100일 통증을 잡으면 몸매가 달라진다 
이동엽 ㅣ 더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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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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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page/145*210*20/455g
  • ISBN
9788984058347/8984058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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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 후 100일 통증을 잡으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산후풍이란 무엇이며 왜 생기는 것인지, 그리고 어떤 예방법과 치료법이 있는지 알아본다. 또한 여성이기에 겪을 수밖에 없는 골반의 변화와 더불어 골반 관리 및 치료법, 산후 조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산후 셀프케어 등이 자세히 실려 있어 예비 산모, 산후조리 중인 산모, 또는 통증으로 고통 받는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 “건강한 엄마, 아름다운 여자를 위한 통증관리의 골든타임에 집중하라!” 산후풍에 대한 오해와 진실, 골반 교정, 스트레칭과 마사지, 산후 다이어트까지… 통증을 치료하는 한의사가 알려주는 임신과 출산을 위한 셀프케어 프로젝트 출산 후 100일, 여자의 인생을 바꾸는 티핑 포인트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모든 여성들의 행복을 위하여 싱글 시절보다 더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텔레비전 광고에 나와 환하게 웃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현실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피부와 몸매 관리는커녕 여기저기 고장 난 듯 몸이 보내는 통증의 신호에 얼굴에서는 미소가 사라진 지 오래인 엄마들. 육아와 가사 스트레스에 찌들어 자신의 몸은 돌아볼 겨를 없이 엄마들은 허리, 골반, 무릎, 손목, 발목 등 안 아픈 곳이 없다. 심신이 지친 데다 통증까지 더해지면 어느새 우울증까지 찾아온다. 좋다고 소문난 산후 조리원에서 조리도 마치고, 비싼 보약도 챙겨 먹었는데, 엄마들의 몸이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것이 바로 여자, 엄마라서 겪게 되는 고충이다. 산후에 몸조리를 잘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데, 여전히 산후풍은 산모들을 괴롭힌다. 출산 후 10명 중 1명 정도가 경험할 정도로 흔하며, 출산 후부터 갱년기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여자의 일생을 괴롭히는 산후풍. 그렇다고 산후풍을 아이 낳고 으레 생기는 통증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는 일이다. 난치성 통증치료를 파고들기 시작하며 다른 의사들이 잘 다루지 않는 골반통, 섬유근육통과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치료하던 저자는 일명 ‘산후풍’으로 알려진 산후통증도 이에 해당한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한다. 그는 “산후조리를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백퍼센트 예방할 수 없고, 산후조리를 안 한다고 해서 반드시 산후풍이 오는 것도 아니다”라고 지적한다. 즉 산후풍은 출산 후 누구나 꼭 거쳐야 하는 질병이 아니며, 때가 되면 저절로 낫는 질병도 아니기에, 반드시 임신 전부터 출산 및 출산 이후까지를 고려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말은 산후풍의 예방과 치료 역시 가능함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산후풍이란 무엇이며 왜 생기는 것인지, 그리고 어떤 예방법과 치료법이 있는지 알아본다. 또한 여성이기에 겪을 수밖에 없는 골반의 변화와 더불어 골반 관리 및 치료법, 산후 조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산후 셀프케어 등이 자세히 실려 있어 예비 산모, 산후조리 중인 산모, 또는 통증으로 고통 받는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키는 산후 통증관리의 모든 것 엄마의 건강, 스스로 똑똑하게 챙기는 셀프케어 프로젝트 아이만 생각하느라 정작 돌보지 못했던 엄마의 몸과 건강. ‘산후조리원에서 다 알아서 해주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버리고, 임신과 출산을 통해 달라지는 자신의 몸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임신과 출산을 통해 자신의 몸이 어떤 변화를 겪는지, 또 그 과정에서 이상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는지 체크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엄마 스스로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소홀히 여겨 많은 산모들이 짧게는 출산 직후부터 수십 년간, 왜 아픈지 원인도 모른 채 제대로 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그 모든 상황과 결과를,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이중고통을 겪는 여성들이 많았다. 《출산 후 100일, 통증을 잡으면 몸매가 달라진다》에서는 병 같지 않은 병, 그러나 여자의 일생을 바꿀 수 있는 산후풍에 대해 다룬다. 산후풍의 증상들은 오히려 너무 잘 알려져...
  • 머리말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모든 여성의 행복을 위하여 제1장 _대한민국 엄마들을 괴롭히는 산후풍 산후풍이 도대체 뭐길래 · 산후풍, 막연한 그 이름의 실체는 뭘까 · 산후풍, 겁내기 전에 뭔지 제대로 알자 · 산후풍은 한국여성만 앓는 병인가 · 산후풍 유발 인자, 릴렉신 · 원장님, 궁금해요! 삼칠일의 의미와 삼칠일이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모녀 3대가 공유하는 산후풍 · 여자의 일생과 산후풍 · 어른의 몸으로 성장하기 위한 통과의례, 성장통 · 신체 노화에 따른 갱년기 통증 · 원장님, 궁금해요! 산후풍도 엄마를 닮아 유전되나요? ◈ 헬스&뷰티 TIP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산후풍 예방법 제2장 _산후통증 예방하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의 조건 건강한 임신, 행복한 출산이 산후풍을 막는다 · 산후조리도 중요하지만 산전관리가 먼저다 · 자연분만 VS 제왕절개, 산후통증과의 상관관계 · 임신에서 출산, 골반의 변화를 주목하라 · 산후조리와 모유수유의 은밀한 상관관계 · 임신중 울리는 산후풍 경보를 주의하라 · 원장님, 궁금해요! 마흔이 넘은 산모입니다. 노산의 경우 산후풍에 걸릴 위험이 ...
  • 우리나라에서는 출산 후 산모의 몸조리를 각별히 중시한다. 산후조리원에서 일정 기간 몸조리를 하는 게 일반화되어 있고, 출산 후에는 미역국처럼 산모들이 반드시 챙겨먹어야 하는 음식도 있다. 그리고 해야 할 것과 하지 말라는 것들이 참 많다. 특히 어른들은 찬 기운을 멀리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고 신신당부한다. 그래서 한여름에도 긴 옷을 입고 양말을 신어야 하며, 일주일 정도는 샤워도 금지하고, 머리도 감으면 큰일 나는 줄 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만 독특한 산후조리 문화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른 나라 산모들에게는 이른바 ‘산후풍’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_ P.20 간혹 자연분만을 하면 골반이 더 넓어지고 틀어져서 회복 기간도 더 길다고 생각해 제왕절개를 선택하는 산모가 있는데, 이는 크나큰 오해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제왕절개를 해도 골반은 벌어진다. 또한 수술로 생기는 절개 부위가 넓기 때문에 오히려 자연분만하는 경우보다 회복을 위해 안정을 취해야 하는 기간도 길어지고 상처도 남는다. _ P.50 임신과 출산을 통해 여자의 몸은 일생일대의 변화를 경험한다. 체내 호르몬의 변화는 물론이거니와 배 속에서 10개월간 아이를 키워내느라 여자의 몸속 기와 혈의 흐름은 흐트러질 수밖에 없다. 게다가 임신 후반기에 접어들면 3킬로그램에 이르는 아이를 품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자세가 많이 바뀐다. 또 관절이 너무 약해진 상태라 조금만 무리해서 움직이거나 살짝만 삐끗해도 인대나 힘줄이 쉽게 손상을 입어 통증이 나타나기 쉽다. 출산 과정에서 관절은 더 약해지고 장시간 진통을 겪고 힘을 쓰다 보니 기운도 떨어진다. 출산으로 상처가 난 배 속도 아물어야 한다. 그래서 산후조리가 중요한 것이다. _ PP.64~65 출산 과정에서 난산일 때 특히 치골 통증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아랫배 깊숙이 찢어지거나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허리를 숙일 때 아랫배에 불쾌감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가장 흔한 증상은 돌아누울 때 생식기 바로 위의 아랫배 깊숙이에서 발생하는 통증이다. 천장관절과는 달리 임신중에는 통증이 잘 느껴지지 않다가 출산 후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 4~5개월 정도부터 나타나는 경우도 더러 있다. _ P.86 산후우울증은 산모뿐 아니라 아이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아이가 이 시기에 엄마와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타인과의 관계가 원만해지느냐 그렇지 않으냐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엄마가 산후우울증을 앓게 되면 아이의 행동에 적절하게 반응을 해주지 못하고 정상적인 육아가 불가능하다. 그러면 부모와 애착관계를 제대로 형성하지 못할 수 있고, 이는 아이의 정서 및 발달 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다. _ P.125
  • 이동엽 [저]
  • 경희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CHA 의과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경희대학교 한의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청구경희한의원 네트워크 공동대표 및 강남점 대표원장으로 재직중이다.
    그는 한의사로서 다양한 환자들을 보는 과정에서 통증을 앓고 있는 많은 환자들을 만났다. 특히 아픈 얼굴로 진료실에 들어온 환자들이 밝은 얼굴로 나갈 때 큰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자연스레 난치성 통증치료를 파고들기 시작했고 일명 ‘산후풍’으로 알려진 산후통증도 이에 해당했다. 다른 의사들이 잘 다루지 않는 골반통, 섬유근육통과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보는 과정에서 많은 임산부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그의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출산’과 ‘산후풍’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예비맘들과 자신의 아픈 몸은 뒤로 한 채 아기를 돌보느라 애쓰는 많은 엄마들에게 올바른 정보와 도움을 주고자 집필됐다.
    현재 (주)코스온 고문한의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공저로[통증이 싹 사라지는 바른자세운동], 역서로[부정렬증후군]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어요 hae2*** 2019/12/06 평점 추천 0
좋아여.감사함니다 egg1208*** 2019/11/02 평점 추천 0
증상들만 자세히 나와잇고 산후풍잡기위해선 결국 전문가를 찾으라는 내용이네요.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제목에낙였네요. issi*** 2016/02/25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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