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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정신 : 베인앤드컴퍼니가 30년의 추적을 통해 밝혀낸 기업 성장의 비밀!
크리스 주크, 안진환, 조영서 ㅣ 한국경제신문사 ㅣ The Founder's Ment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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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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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47541275/894754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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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기업은 어쩌다 길을 잃었나! 신생기업이 ‘포춘’ 500대 기업에 합류하는 시간은 20년 전보다 2배 이상 단축됐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한 신생기업은 지배 세력이 되고 나면 이전 기업들보다 더 맥없이, 그리고 더 급작스럽게 위기에 빠져버리고 만다. ‘더타임스’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인 크리스 주크는 기업들이 겪게 되는 위기의 형태를 감지하고, 기업이 실패하는 이유를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다고 말한다. 책을 통해 성장위기에 직면한 기업과 리더를 위한 제언을 살펴본다.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창업자 정신』은 승승장구하던 위대한 기업이 길을 잃거나 혹은 극적으로 회생되는 과정을 추적하여 장기간에 걸쳐 수익을 내며 성장해온 기업들의 공통점을 찾아냈다. 그들 기업은 직원 모두가 사명과 초점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보유하고, 복잡성과 관료주의는 물론, 전략의 명확한 실행을 방해하는 것은 배제한다. 이러한 태도와 행동방식의 뿌리는 대개 창업 초기에 방향을 제대로 잡은 대담하고 야심찬 창업자에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것이 바로 창업자 정신이다. 책은 세상의 리더들과 위기에 직면한 기업에 창업자 정신을 불어넣고, 불확실한 미래의 행보를 통제하여 이기는 전략을 알려준다.
  • “위대한 기업은 어쩌다 길을 잃었나” 세계적인 컨설팅 그룹 베인앤드컴퍼니가 30년의 추적을 통해 밝혀낸 기업 성장의 비밀! 세계 어느 곳을 막론하고, 이익성장이 갈수록 힘겹고 드문 일이 되고 있다. 《창업자 정신》에는 승승장구하던 위대한 기업이 길을 잃거나 혹은 극적으로 회생되는 과정을 추적하고, 장기간에 걸쳐 수익을 내며 성장해온 기업들의 공통점을 담아냈다.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수익을 내며 성장한 기업이 10%밖에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장이 변했다? 소비자가 달라졌다? 기업 경영진의 85퍼센트가 자사에서 적자를 기록하는 원인이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있다고 진단한다. 실패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으면 안 된다. 기업이 성장하면 그에 따라 조직과 체계가 복잡해지기 마련이다. 이 복잡성은 기업이 성장을 지속하는 데 큰 몫을 하지만, 어느 시기에 이르면 소리 없이 성장을 죽이는 요인이 되고 만다. 이를 ‘성장의 역설’이라 한다. 대다수의 성공한 기업들은 성장 단계에 따라 과부하, 속도 저하, 자유 낙하라는 위기에 직면하며 길을 잃게 된다. 이 세 가지 위기는 모두 예측 가능하며, 그 위기를 극복하는 훌륭한 솔루션 역시 존재한다. 90년대 난공불락의 시장 리더였던 코닥은 21세기에 접어든 후 자유 낙하를 맞이했다. 코닥의 운명을 결정지은 것은 외부적 변화인 디지털화가 아니라, 변화할 준비를 하지 못한 ‘내부’에 있었다. 하지만 복잡성을 없앤 애플, 좋은 디자인과 싼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케아, 단순화를 추구한 레고는 살아남았다.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기업들의 대부분은 일련의 공통된 동기부여 방식과 태도를 보여준다. 그런 기업들은 직원 모두가 사명과 초점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보유하고, 복잡성과 관료주의는 물론 전략의 명확한 실행을 방해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혐오한다. 이러한 태도와 행동 방식의 뿌리는 대개 창업 초기에 방향을 제대로 잡은 대담하고 야심 찬 창업자에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바로 이러한 창업자 정신이 사업 성공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저평가되는 지점이며, 위기 없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해주는 경쟁력의 근원을 형성한다. 《창업자 정신》은 세상의 모든 리더들에게 또 위기에 직면한 기업에 창업자 정신을 불어넣고, 불확실한 미래의 행보를 통제하여 이기는 전략을 알려준다. 출판사서평 기업이 실패하는 이유는 외부가 아니라‘내부’에 있다 성장에 따르는 세 가지 위기를 극복하는 법! 오늘날 신생기업이 [포춘] 500대 기업에 합류하는 시간은 20년 전보다 평균 2배 이상 단축됐다. 기업의 생애주기 그리고 전체 산업의 신진대사가 극적으로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더는 가장 규모가 큰 기업이 가장 강력한 기업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스토리에는 하나의 반전이 숨어 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한 신생기업이 일단 지배 세력이 되고 나면, 이전 기업들보다 더 맥없이 그리고 더 급작스럽게 위기에 빠진다는 것이다. [더타임스]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인 크리스 주크는 기업들이 겪게 되는 위기의 형태를 감지했고, 그 위기를 이겨내는 방법까지 찾아냈다. 성장하는 기업이 길을 잃는 루트는 어떤 양상을 보일까? 기업이 겪는 첫 번째 위기는 ‘과부하’다. 매출을 1억 달러에서 10억 달러로 키우거나, 5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키우려면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항상 해오던 대로 하면서, 또는 똑같은 일은 단지 10배 더 하면서 그런 성장을 이룰 수는 없다. ‘과부하’는 기업이 공격적으로 규모를 키울 때 발생하는 위기다. 기업이 규...
  • 서문_ 성장의 역설 1장_ 창업자 정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는 열쇠 2장_ 성장에 따르는 세 가지 위기 위대한 기업은 어쩌다 길을 잃는가 3장_ 과부하를 물리치는 법 창업자 정신은 어떻게 고성장의 혼돈을 극복하도록 돕는가 4장_ 속도 저하를 역전시키는 법 성장의 동인을 재발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5장_ 자유 낙하를 막는 법 죽어가는 사업을 되살리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6장_ 리더가 해야 할 일 조직 전체에 창업자 정신을 불어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헌사 감수의 글 주석 참고문헌
  •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은 직원들에게 강한 책임의식을 길러주는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에 비해 일반적인 기업에서는 다른 경향을 보였다. 예컨대 갤럽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반적인 기업의 경우 고작 13퍼센트의 직원만이 자신의 회사에 감정적으로 연결된 느낌을 갖는다고 답했다. 이러한 태도와 행동방식이 어우러져 특정한 사고방식을 구성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창업자 정신’이라고 부른다. 이는 사업에 성공하는 데 가장 중요한 비결임에도 실제로는 그에 걸맞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_p10. 서문, 성장의 역설 중에서 예리한 반역적 사명은 내부적으로 그리고 외부적으로 기업에 초점과 목적의식을 제공한다. 그 사명의식은 인사 시스템과 광고, 제품 특성, 대고객 관점 등에 실제로 스며들 때 가장 강력해진다. 누구를 고용하고 승진시킬지, 어떤 공급 업체를 선택할지, 어떤 투자를 감행할지 등 기업의 중요한 결정에서 실질적인 기준으로 작용할 때 가장 강력해진다는 얘기다. 위대한 반역적 사명은 다가가야 할 사람들에게 파고들어 가 공명을 일으키기 마련이다. 야심 찬 단순성으로 사람들을 즉시 사로잡은 구글의 사명은 이것이다. ‘세계의 모든 정보를 조직한다.’ _p39. 1장 창업자 정신 중에서 세계적으로 8,000여 기업의 실적을 추적하는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왔다. 지난 15년 사이에 반역적 단계에서 안정적 단계로 넘어간 기업은 5개 가운데 1개꼴이다. 그중 3분의 2가 속도 저하에 직면했다. 여기에는 파나소닉과 소니, 타임워너, 샤프,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 필립스, 마쓰다 등과 같은 유명 기업들도 포함된다. 더욱 중요한 점은 속도 저하에 직면한 대기업이 시장 지배력을 되찾고 이전의 추진력을 회복할 확률은 약 14퍼센트, 즉 일곱 중 하나가 채 안 된다는 사실이다. _p75. 2장 성장에 따르는 세 가지 위기 중에서 일선 현장의 직원들이 사업의 세세한 부분들에 애정을 갖고 전술적 문제 정도는 현장에서 즉시 해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느끼는 조직은 과부하를 막는 게임에서 앞서나갈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돌아가는 조직은 성장의 여지를 더욱 많이 창출하고, 의사결정 프로세스가 신속하고 매끈하게 유지되며, 직원들은 충성도가 더 높고 더 생산적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거의 자동으로 배우고 변화하는 자기 수정적인 조직으로 진화한다. _p129. 3장 과부하를 물리치는 법 중에서 회생에 성공하는 기업은 대개 핵심 사업을 좁히거나 단순화하거나 재건하고, 기업이 가장 잘나갈 때 보유했던 몇몇 특성을 회복함으로써 목적을 달성한다. 속도 저하 사례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문제는 새로운 사업 모델의 등장이나 게임 규칙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새로운 기술의 부상과는 그다지 관계가 없다. 대개 그 문제는 내부적인 것이다. 복잡성은 속도 저하를 초래하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이것은 어느 정도 성장한 기존 대기업이 겪는 문제다. 빠르고 젊은 반역적 기업은 전보다 더 빠르게 시장 지분을 늘려가기 때문에 속도 저하에 걸리지 않는다. 주요 기업들의 임원 중 절반 이상은 자신들의 주요 경쟁자가 5년 후에는 다른 업체로 바뀌어 있을 것으로 믿는다. 참신한 신기술로 무장한, 더 단순하고 더 어리고 더 빠른 업체가 경쟁자로 부상할 것이라는 얘기다. _p156~159. 4장 속도 저하를 역전시키는 법 중에서 레고를 회생시키고 장기적 성장을 향한 더 나은 경로에 올려놓기 위해 그는 기업을 핵심으로 되돌리고 원래의 반역적 사명을 재발견하는 데 매진하기로 했다. 그는 새로운 경영팀을 조직하고 그...
  • 크리스 주크 [저]
  • 베인앤드컴퍼니의 파트너이자 글로벌 전략 업무를 20년째 이끌고 있는 공동리더. [더타임스]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50인에 속한다. 주크의 주 업무는 고객 기업이 수익을 동반한 성장의 다음번 물결을 찾도록 돕는 일이다. 그는 정보기술, 건강관리, 컴퓨터, 벤처캐피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돕고 있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을 포함해 권위 있는 글로벌 포럼들에 종종 연사로 참여한다. [핵심에 집중하라]와 [핵심을 확장하라], [최고의 전략은 무엇인가], [멈추지 않는 기업] 등과 같은 베스트셀러의 저자이며 [월스트리트저널]과 [워싱턴포스트] 등 유수의 언론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NPR과 CNBC, 블룸버그 TV 등에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포브스] 글로벌 CEO 콘퍼런스와 [비즈니스위크] CEO 서미트, [이코노미스트] 서미트, 하버드 저명 연사 시리즈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비즈니스 토론회에 연사로 참여하고 있다. 윌리엄스대학교를 졸업하고 엑세터대학교·옥스퍼드대학교·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암스테르담 집과 보스턴 집을 오가며 가족과 생활하고 있다.
  • 안진환 [저]
  •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제·경영 전문 번역가로서 오랫동안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저서로 『한 줄만 잘 써도 Cool해지는 영작문』 『영어실무번역』이 있고, 역서로 『THE ONE PAGE PROPOSAL』 『넛지』 『스틱!』 『스티브 잡스』 『디즈니만이 하는 것』 『글로벌 그린 뉴딜』 등 다수가 있다.
  • 조영서 [저]
  • 베인앤드컴퍼니의 파트너이며, 현재 베인 서울 사무소 금융 및 공공 프랙티스 대표로 일하고 있다. 금융 및 공공 부문에서 15년 이상의 컨설팅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국내외 금융기관, 공기업들의 포트폴리오 및 성장 전략, 신사업 개발, 마케팅 및 영업 전략, 운영개선, 변화 관리, 디지털 혁신 등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하였다. 현재 [포춘코리아]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베인앤드컴퍼니 이전에 맥킨지앤드컴퍼니에서 근무했으며, 재정경제원에서 사무관으로 재직했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 비즈니스스쿨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굿 cjswodh*** 2016/10/06 평점 추천 0
성장한 회사들의 발전한 요인을 알려주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유지하려면 그 중에 무엇을 잃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게 해주는 책으로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리더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25s*** 2016/11/14 평점 추천 0
책 상태가 조금 깨끗하지 않았어요 sang2*** 2016/11/10 평점 추천 0
책상태가 않좋아요.새책이 아닌거 같아요. 밑부분이 찢어졌어요 shspds1*** 2018/01/25 평점 추천 0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innov*** 2016/09/16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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