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닉 수재니스(Nick Sousanis), 배충효, 송요한 ㅣ 책세상 ㅣ Unflattening
  • 정가
18,800원
  • 판매가
16,920원 (10% ↓, 1,880원 ↓)
  • 발행일
2016년 09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8page/190*260*24/906g
  • ISBN
9791159310775/115931077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하버드 대학에서 출간한 최초의 만화 철학책! ‘하버드 대학이 출간한 최초의 만화책’이라는 독특한 타이틀을 거머쥔 이 책은 컬럼비아 대학 최초로 논문 심사를 통과한 ‘만화 형식’의 논문이다. 학계가 관행적으로 따르던 기존의 연구방식에 반기를 들고 언어와 이미지를 중첩시켜 완전히 새로운 사유법을 선보인 이 책은 발표 즉시 통념과 상식을 뛰어넘는 실험적 시도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양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책은 교육과 가능성의 진정한 의미를 철학적으로 사유하는 동시에 오랜 역사를 가진 인간의 지식 구축 방식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인류가 오랫동안 만들어온 경직된 사고방식과 협소한 시각을 ‘단조로움flatness’이라 명명하고 이것이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막고 있다고 지적한다. 인간의 능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책의 제목이기도 한 ‘언플래트닝unflattening’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 문자와 이미지를 동등하게 사용해 글에 비해 부수적인 요소로 인식되던 이미지를 의미 생성에 필수적인 주요 요인으로 회복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언어의 한계를 넘어서는 비주얼 싱킹의 가능성을 선보이는 것이다. 이 책을 펼쳐 드는 것만으로 이미 우리는 일상적 사고를 뛰어넘는 사유 방식에 접근하게 되고,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새로운 지식의 형태를 경험하게 된다. 그의 사유 실험은 이렇게 통념과 상식을 뛰어넘는 방식으로 입증된다.
  • 경직된 사고의 틀을 깨라! 상상, 그 이상의 것을 상상하라! 하버드 대학이 출간한 최초의 만화 철학책 컬럼비아 대학의 논문 심사를 통과한 최초의 만화 철학논문 천재적 사유와 독보적 드로잉의 만남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관점의 교차 ‘비주얼 싱킹’의 완벽한 모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인터스텔라〉가 남긴 여운은 아직도 선명하다. 놀랍도록 세심하게 표현된 블랙홀, 고대 세계를 상상하게 하는 만 행성과 밀러 행성, 웜홀을 통한 행성 간 이동, 그리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시간차 등은 과학 이론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동시에 영화적 상상력의 극대치를 보여준다. 그중 백미는 이 영화의 기술자문을 맡은 천재 과학자 킵 손도 경탄해 마지않았던 5차원 공간. 지금까지 누가 영화에서 5차원의 공간을 표현하려고 했던가. 머릿속으로 떠올리기조차 쉽지 않았던 5차원의 세상을 시각화함으로써 영화는 우리의 시야를 기존의 시공간 너머 세계로 확장한다. 이처럼〈인터스텔라〉가 과학과 픽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풍부한 상상력으로 고차원 세계를 보여준 영화라면, 닉 수재니스Nick Sousanis의《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원제 Unflattening)는 언어와 이미지를 중첩시키며 완전히 새로운 ‘시각적 사고Visual Thinking’ 실험을 선보이는 책이다. 오랫동안 언어는 사유의 주요 수단으로 특권적 지위를 누려온 반면, 이미지는 언어의 보조 수단 정도로 인식되어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사유의 수단이 우리의 시야를 규정한다”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책은 사유의 수단으로서 텍스트에 의존하게 되면서 언어 바깥에 있는 것들이 얼마나 무시되어왔는지를 추적한다. 그리고 언어가 만들어낸 ‘인위적 한계’ 너머의 가능성을 드러내기 위해 문자와 이미지를 ‘만화’라는 형식 안에서 ‘동등하게’ 활용하면서 두 요소가 ‘동시에’ 의미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의 생각과 경험, 삶에 견고한 형식을 부여해주기 위해 인간이 고안한 온갖 도구와 개념, 제도 등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일차원적으로 만드는 메커니즘”으로 변모해 거꾸로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로막고 있다. 이 책은 이처럼 경직되고 협소한 일차원적인 것을 총칭해 ‘단조로움flatness’이라 하고, 인간의 잠재적 에너지와 생기, 인간성 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관점을 동원해 새로운 방식으로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즉 하나의 관점에 매몰되지 않는 입체적 관점, ‘언플래트닝unflattening’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현재 샌프란시스코 주립대 인문학부 교수이자 만화가인 저자의 박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한다. 발표 즉시 ‘통념과 상식을 뛰어넘는 실험적 시도’라는 평가를 받으며 ‘컬럼비아 대학 최초로 논문 심사를 통과한 만화’ 형식의 이 책은 이후 ‘하버드 대학이 출간한 최초의 만화 철학책’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학계와 만화계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와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철학, 과학, 문학, 예술, 신화 등 다양한 지식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의 시선은 강렬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만나 깊고 넓은 풍경을 만들어내면서 독자로 하여금 이 책을 읽는 행위 자체만으로 새로운 인식 차원과 지식 형태를 경험하게 한다. 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본 듯한 강한 여운을 남기는 이 책은 발상의 전환을 꾀하려는 사람들에게 각별한 재미와 유익함을 안겨줄 것이다. 특히 고정관념의 틀을 과감하게 깨부수고 전혀 다른 차원에서 생각함으로써 창의성을 북돋으려는 사람들에게는 깊은 영감과 자극을 줄 것이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위치를 위협하는 듯 보이는 이 시대, 인간...
  • 단조로움 _9 플랫랜드 _27 다양한 관점의 중요성 _37 생각의 형태 _57 생동하는 인간 신체 _77 5차원 _93 판에 박힌 길 _107 묶인 줄 _123 벡터의 세계 _133 자각 _149
  • 닉 수재니스(Nick Sousanis) [저]
  • 교육학자이자 만화가, 예술비평가. 미국 웨스턴미시간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한 후 컬럼비아 대학에서 최초로 만화 형식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캘거리 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을 수료하며 만화에 대한 강의를 했고, 현재는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인문학부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2년 형제 존 수재니스John Sousanis와 함께 디트로이트 지역 문화예술 커뮤니티인 디트로이터닷컴thedetroiter.com을 창립하고, 미시간 주 공공 예술 프로젝트Michigan Public Art Project에 참여했다. 지역 내 예술문화 부흥에 기여한 공로로 디트로이트 현대미술협회 협회장으로 추대되었고, 미시간 대학이 운영하는 디트로이트 미술관 창립 이사진으로 임명되어 지역 미술관 설립 등에 자문을 주고 있다. 현재도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에서 전시회를 여는 등 예술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 전역과 전 세계를 누비며 각종 심포지엄과 컨퍼런스에서 세미나 및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배충효 [저]
  • 고려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펍헙 번역 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가난이 조종되고 있다][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청년 실업 미래 보고서][구글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했는가][미의 심리학][커쇼의 어라이즈][버큰헤드호 침몰사건][기적을 부르는 네트워킹]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 송요한 [저]
  •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칸트 철학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전체 6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경직된 사고의 틀을 깨는 것이 참 어렵다. 이 책을 읽고 경직된 틀을 깨는 법을 배우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야겠다. verg*** 2016/09/25 평점 추천 0
기대되는 책입니다. nigh*** 2016/10/20 평점 추천 0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kagamy*** 2016/10/20 평점 추천 0
흥미로운 책이네요. night*** 2016/10/20 평점 추천 0
"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정말 마음에 드는 내용과 구성이네요~~ 이런 책 너무 좋아요~~ dsja*** 2016/09/28 평점 추천 0
?네요 ㅎㅎ sarak*** 2016/12/08 평점 추천 0
각별한 재미와 유익함을, 창의성을 북돋으려는 사람들에게는 깊은 영감과 자극을 주는 이야기로 무척 흥미롭고 기대되네요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과 독창성을 드러내고 뚜렷하게 자신의 철학을 담고 있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사고하고 대상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 같아요 2016/09/22 평점 추천 0
경직된 사고 넘어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 세상을 보게 되는 언플래트닝의 시사하는 바 크게 공감해요. voro*** 2016/10/03 평점 추천 0
경직된 사고의 틀을 깨고, 관점의 다양화를 통해 새로운 사고의 지평을 넓혀준 책인 것 같습니다. 독특하고 새롭습니다. lee*** 2016/09/21 평점 추천 0
고정관념과 틀에 박힌 생각을 벗어나 사고의 변화를 갖는 시간이 되네요. mingyu*** 2016/09/21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66명 평가
  • 0개
  •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