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 : 5개의 시선으로 읽는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
김응빈 ㅣ 동아시아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7년 03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2page/144*206*21/369g
  • ISBN
9788962621778/896262177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내 연구진들이 과학계의 빅 이슈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다. 5명의 필자들은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생명과학의 이슈가 과학계 안에서만 논의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지난 2년 간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을 주제로 지속적인 세미나를 진행해온 이유이다. 그 결과물이기도 한 이 책은 과학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함께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윤리, 철학, 종교, 정책의 문제를 제시하고 질문한다. 멸종동물 복원, 난치병 치료, 맞춤아기 등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 생명과학의 현재 모습부터 바이오테러, 우생학적 문제 등 생명윤리와 생물안보의 논의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 질주하는 생명과학의 혁명을 99%의 사람들은 눈치조차 못 채고 있다!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 조용히 질주하는 최첨단 생명과학에 윤리, 철학, 종교, 법을 질문하다! “이 책은 혁신적인 생명과학 기술이 만들어갈 미래 사회에 대해, 전문가와 일반인이 함께 고민하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김진수 IBS 유전체교정연구단장) “신의 영역으로 간주되어왔던 생명의 창조와 변형의 경계에 인간은 어디까지 다가설 수 있을까? 이 책은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 생명과 인류 사회의 앞날을 함께 진단하고자 하는 수작이다.”(김왕배 사회학자) 장기 이식 돼지, 암·에이즈·실명 치료 등 장밋빛 인류의 미래부터 바이오테러, 맞춤아기, 인간 유전체 합성 등 위험성과 생명윤리 논란까지 현실로 다가온 SF 속 미래를 논하다! 몇 년 전, 안젤리나 졸리는 유방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자가 있다는 진단을 받고, 실제로 유방 절제 수술을 해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유전자가위를 이용해 암을 유발하는 유전자만 싹둑 잘라내면 그만이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가 생명과학에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유전자를 정확히 잘라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암, 에이즈, 실명, 루게릭병 등 난치병 치료가 가능해졌거나 임상 시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태어날 아기의 유전자에서 질병 유전자를 미리 제거하는 일도 머지않아 가능해질 것이다. 중국에서는 수정란 상태에서 질병 유전자를 제거하는 실험에 이미 성공했으며, 영화 <가타카>나 소설 『멋진 신세계』에서 보았던 ‘맞춤아기’도 조만간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물론, 중국의 연구자들은 거센 생명윤리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앞으로도 논란은 더욱 거세질 것이다. 미국에서는 세포 단계부터 인간을 합성해 만드는 인간 유전체 합성 계획을 이미 발표했으며, 나사에서는 테라포밍(지구 밖 다른 행성의 환경을 인간이 살 수 있도록 개조하는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우주에서도 생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를 만드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은 우리에게 공상과학에서나 그려봤음 직한 미래를 현실로 성큼 다가오게 만들었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은 2015년 양대 과학 잡지인 <네이처>와 <사이언스>에 의해 올해 최고의 획기적 성과로 선정되었고, 2016년에는 강력한 노벨상 후보로 주목받는 등 과학계 최대의 이슈로 부각되었다. 생명체의 유전자를 편집하고,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합성생물학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발견 이후, 급격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 기존의 유전자가위들과 달리 저렴한 비용으로, 빠르고 매우 정확하게 유전자 편집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전자 편집과 합성생물학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대표적 기술로 뽑히고 있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국내 연구진들이 과학계의 빅 이슈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을 본격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에서 기존의 책들과 차별점을 갖는다. 또한, 기존 교양서들은 유전자에 관한 교양지식을 전달하는 데 충실했다면, 이 책은 다양한 분과 학문의 연구자들이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과 관련된 윤리, 철학, 종교, 정책의 문제까지 논의하고 다루었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연세대학교 ‘과학기술과 사회 포럼’을 통해 10년 전 처음 인연을 맺게 된 필자들은 이후, 언더우드 국제대학에 ‘과학기술정책 전공’을 만드는 등 과학과 사회의 관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에 특히 주목한 5명의 필자들은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생명과학의 이슈가 ...
  • 〔프롤로그〕 “조물주와의 맞짱?” 5 합성생물학과 유전자가위 기술로 새로운 시대를 맞으며 (송기원) 1장. 신이 된 과학자 : 합성생물학, 생명 창조의 시대를 열다 〔과학〕 생명체 디자인의 시대 : 생명과학의 최전선, 합성생물학을 말하다 (송기원) 〔더 알아보기〕 인류에 의한 생명체 변형의 역사 〔신학〕 생명을 기계로 보는 것에 반대한다 : 신학의 눈으로 본 합성생물학 (방연상) 2장. 신의 기술,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 생명 편집의 시대를 열다 〔과학〕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 : 생명정보를 교정하고 편집하다 (송기원) 〔윤리학〕 우리는 왜 유전자 편집의 우생학적 유혹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가? : 유전자 편집을 둘러싼 욕망과 윤리의 변증법 (김종우) 3장. 과학의 질주 vs. 제도의 딜레마 〔과학〕 매머드 부활, 현실이 되나? : 합성생물학의 현주소 (김응빈) 〔정책〕 산업 진흥인가, 위험 예방인가? : 합성생물학에 대한 정책적 대응 (이삼열) 4장. 다시 생명을 묻다 〔과학〕 생명을 묻다 : 지금 생명을 질문하는 이유 (김응빈) 〔철학〕 합성생물, 생물인가 물인가? : 합성생물에 대한 질문, 느낌, 지각, 그리고 앎 (김종우) ...
  • ‘합성생물학Synthetic Biology’이라는 단어는 여러분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가? 아마 음침한 실험실에서 비밀스럽게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프랑켄슈타인 박사 같은 기괴한 과학자를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생물을 ‘합성’한다는 것이 너무나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2010년 이후 합성생물학은 생명과학이나 생명공학계의 가장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합성생물학이란 생명체의 기본 구성단위인 유전자 수준부터 직접 설계하고 합성해 하나의 온전한 생명체나 세포 소기관, 단백질들로 구성되어 있는 생체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것을 통칭한다. 최근 미국 과학계에서 인간 유전체 합성 계획을 발표하면서 합성생물학은 다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1장 [과학], 18쪽 2015년 4월, 중국 중산 대학교의 황진주 교수 연구팀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해 인간 배아의 유전자를 편집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서는 불임클리닉에서 제공받은 ‘폐기된’ 인간 배아를 대상으로 크리스퍼를 이용해 베타지중해성 빈혈에 관여하는 HBB 유전자를 편집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인간의 배아를 이용한 황진주 교수의 연구는 발표되기 이전부터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과학자들을 두 진영으로 양분시켰다. 크리스퍼?카스9 기술의 선구자 중 한 명인 제니퍼 다우드나를 비롯한 17명의 과학자들은 인간 배아의 유전자 변형을 시도하는 연구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반면, 조지 처치를 비롯한 반대 진영에서는 인간 배아 유전자 편집을 통해 의미 있는 과학적 성과를 얻을 수 있으며, 정해진 가이드라인을 따른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제2장 [과학], 113-114쪽 특히 자유주의 우생학의 문제가 인간향상의 욕망 속에서 새롭게 나타날 수 있다. 부모가 자기 아이의 자율성을 제한하지 않는 선에서의 유전적 향상을 주장한다면 제3자로서 그에 관해 간섭하기는 힘든 일이 될 것이다. 니콜라스 아거의 주장처럼, “구식의 권위적 우생학은 중앙 권력이 디자인한 하나의 틀로 시민들을 생산하려고 하였지만 새로운 우생학의 특징적 표지는 국가 중립성”에 있다고 주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가 아이의 인생 계획을 바꾸지 않는 선에서, 아이의 능력을 개선할 수 있는 소질에 대해서만 디자인을 하자는 주장은 매우 솔깃하게 들린다. 그래서 유전학 운동의 부담과 이익만 공정하게 나눌 수 있다면, 우생학적 조치가 오히려 도덕적으로 요구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올 수 있다.……그러나 샌델은 결국 유전적 향상이 경쟁적 시장 체제 속에서 하나의 당위가 되고 의무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비의료적 향상을 위한 배아 선택이나 유전자 조작 일체를 반대했던 하버마스도 마찬가지였다. 그러한 행동들이 오히려 자율과 평등의 자유주의적 원칙들을 위반하는 일이 된다는 것이다. ―제2장 [윤리학], 152-153쪽 인류에게 다양한 가능성과 유익을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되는 합성생물학이지만 위험성도 존재한다. 미국의 대통령 생명윤리 연구자문 위원회는 합성생물학의 위험성에 관해 우선적으로 생물안보biosecurity를 꼽았다. 생물안보란 생물학적 제재와 생명체를 오남용하거나 타인에게 해를 주려는 불순한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노력이라고 정의하면서 합성생물학의 이중성을 강조했다. 앞선 본 대로 합성생물학 기술을 통해 바이러스 백신을 저비용 고효율로 생산할 수도 있지만 이 기술이 테러리스트들의 손에 들어간다면 바이오 테러용 신종 바이러스 생산에 이용될 수도 있다. 또한, 대...
  • 김응빈 [저]
  •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미생물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환경미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식품의약국(US FDA)에서 독성 화합물 분해 미생물에 대해 연구했다. 국제 SCI에 미생물 관련 논문을 60여 편 발표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교수이자 생명시스템대학장이며, 연세대 미래융합연구원 과학문화연구센터장이기도 하다. 또한 미국 미생물학회(American Society for Microbiology) 학술지 편집위원이자 한국 환경생물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여러 방송과 온라인 매체 등 학교 밖에서도 대중에게 미생물을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으며, 생물학과 철학의 접점을 찾는 융합미생물학에 관심이 많다. 2015년에는 최우수 강의교수상(Best Teacher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미생물과 산다], [생명은 판도라다](2판), [한눈에 쏙! 생물지도], [위대한 유산](공저),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공저), [핵심생명과학](공저), [멋진 신세계와 판도라의 상자: 현대 과학기술 낯설게 보기] 등 다수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주: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천문학의 역사], [철학 :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철학의 역사], [토토라 미생물학]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4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