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약성서와 꾸란의 대화 :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대화와 화해를 위한 경전 읽기
김대옥 ㅣ 예영커뮤니케이션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7년 04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2page/153*224*19/434g
  • ISBN
9788983509659/898350965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2(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저자는 이슬람권에서 사역한 이후에 이슬람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양자 간에 화해와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무언가는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양자 간에 상존하는 오해불식이 먼저라고 여겨 이슬람이 주장하는 성경변질론에 대한 수정을 기대하는 변증서를 출간했고, 양자 간의 관계개선을 기대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그간의 연구 결과들을 정돈하여 이 책으로 엮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이 함께 새로운 경전읽기의 지경을 개척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움터오기를 바라고, 본서의 내용이 온건한 학문적 관심에도 사회 속에 편만해 있는 이슬람에 대한 적대적인 관점들이 책을 읽는 데 거침이 될까 염려가 되지만 동시에 이러한 관심들이 서로를 알고자 하는 노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 기독교와 이슬람은 태생적으로 상극인 것일까? 양자가 평화로이 공존할 수는 없는 것일까? 기독교나 이슬람 둘 중 하나는 그릇되었고, 지구상에서 도태되어야 하는 것일까? 저자는 이슬람권에서 사역한 이후에 이슬람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양자 간에 화해와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무언가는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양자 간에 상존하는 오해불식이 먼저라고 여겨 이슬람이 주장하는 성경변질론에 대한 수정을 기대하는 변증서를 출간했고, 양자 간의 관계개선을 기대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그간의 연구 결과들을 정돈하여 이 책으로 엮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이 함께 새로운 경전읽기의 지경을 개척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움터오기를 바라고, 본서의 내용이 온건한 학문적 관심에도 사회 속에 편만해 있는 이슬람에 대한 적대적인 관점들이 책을 읽는 데 거침이 될까 염려가 되지만 동시에 이러한 관심들이 서로를 알고자 하는 노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 여는 글 1부┃모험의 시작 1장 성서와 꾸란은 대화가 가능한가? 2장 연구동향 3장 연구의 방법 및 개요 2부┃ 대화의 토대: 구약성서와 꾸란의 연속성과 불연속성 4장 구약성서와 꾸란의 형성 5장 구약성서와 꾸란의 연속성 6장 구약성서와 꾸란의 불연속성 3부┃ 대화의 가교: 구약성서와 꾸란의 공통 인물 내러티브 7장 구약성서와 꾸란의 공통 내러티브 8장 사례: 노아 내러티브 9장 공통 내러티브의 불일치 해결 4부┃ 대화의 방법: 상호 대화를 위한 경전읽기의 패러다임 10장 비평적 경전읽기 11장 상보적 경전읽기 12장 거대 문맥에 입각한 해석과 적용 5부┃모험 이어가기 13장 요약 14장 결론 및 제언 15장 한계와 추후 과제 참고문헌
  •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이 함께 새로운 경전읽기의 지경을 개척해 볼 수 있는 기대가 움터오기를 바란다. 종교 간의 ‘대화’ 자체를 ‘종교 다원주의’의 행태로 이해하는 입장이라면 ‘대화’, ‘공통점’, ‘비평적 성서읽기’ 등의 용어만으로도 불편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학계와 현장에 펼쳐진 엄연한 현실을 전통적인 이해에 국한하여 보아서는 안 될 것이다. 오히려 특정 사안에 대한 다른 관점과 대안들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긍정하고, 나아가 이 사안에 대한 시급성과 함께 보다 현명한 대안을 함께 모색해 가야 한다는 과제에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 책의 온건한 학문적 관심에도 불구하고, 사회 속에 편만해 있는 이슬람에 대한 적대적 관점들이 책을 읽어 가는 데 거침이 될까 염려도 된다. 하지만, 동시에 이 관점들이 서로를 더욱 알고자 하는 노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_본문 15p 또한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기독교 내부에 보편화한 이슬람에 대한 커다란 부정적 일반화 오류를 불식시키는 데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하여 양 종교 사이에서 보다 구체적인 학문적 노력을 요청하는 자극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특히나 다원화된 세상 속에서 국가 간 종교 간 갈등상황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며 양 종교 간의 평화와 화해, 공존과 협력을 모색하는 실천가들에게 그 학문적 토대를 제공하게 되기를 바란다. 아울러 필자의 작은 성서신학적 노력이 비교종교학 및 선교신학 사이의 학제 간 연구에 작게나마 기여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_본문 34p 기독교에서 구약성서는 분량상 기독교 성서의 약 3/4을 차지하는 중요한 경전이다. 그들은 유대인과 동일한 본문을 읽으며 동일한 여호와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 하지만 기독교 전통 안에서 구약성서는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지는 않는다. 구약성서야말로 예수 그리스도와 최초의 신자들이 수용하고 있던 유일한 성서였음에도, 또한 구약성서는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계시의 말씀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기독교는 그리스도 중심적인 해석을 통해 ‘약속과 성취’라는 해석 틀로 구약성서를 해석하면서 그것을 예수 그리스도 사건의 그림자로 이해해 왔다. 바로 이 해석지점에서 유대교와 기독교가 갈등을 빚는데, 양자는 동일한 성서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읽고 있다는 사실이다. _본문 69p 성서에 따르면 노아는 500세가 지나서 슬하에 셈, 함, 야벳을 두었다(창 5:32; 6:10). 이들의 후손에 대해서는 창세기와 역대기가 자세히 밝혀 주는데, 각 아들의 후손들의 이름과 거주지, 언어와 족속과 나라로 나뉘어 간 사실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해 준다(창 10:1-32; 대상 1:5-27). 이에 비해 꾸란은 노아의 자녀들에 대한 정보를 거의 밝혀주지 않는다. 홍수 기사에서도 단순히 그와 그의 ‘가족’으로만 밝힐 뿐이요(Q 21:76;23:27), 그의 아들 하나(Q 11:42-43)와 아내(66:10)295가 부정적으로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종종 이스라엘이 노아와 함께 방주에 태웠던 자손들이라고 언급된다(Q 17:3). _본문 151p
  • 김대옥 [저]
  • 기독교 신학을 공부했다(Ph.D). 북아프리카 이슬람권에서 사역한 후 교회 중심의 예배 및 청년 사역을 해 오다 2004년부터 한동대학교에서 일했다. 하나님 나라 신학에 기초한 성서연구 및 이슬람과 기독교의 호혜적 관계 모색을 위한 실천방안에 관심해 왔다. 포항 인근의 한 산골에서 1인 연구소인 ‘신학농장 세움터’를 일구며 청년과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을 모색해 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본서 외에 『땅 위에 하늘을 짓다』, 『갈릴리로 오라』, 『구약성서와 꾸란의 대화』, 『이슬람의 성경변질론』이 있고, 번역한 책(공역)으로는 『무슬림에게 복음 전하기』, 『무슬림의 생활지침서 하디스를 읽다』, 『무슬림 사역의 선교학적 모델』, 『이슬람과 사회』, 『이슬람과 기독교 교의』 외 다수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