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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옥새 
천지인황 ㅣ 한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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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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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page/154*225*18/456g
  • ISBN
9788959594863/895959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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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수백수천 년 전부터 예언과 비기로만 전해 내려오는 인류의 심판. 전생의 천상에서 지은 죄의 대가, 윤회의 진실, 청와대 터의 원주인은 누구일까? 천지세계 신명정부의 출범. 인류의 65.8%가 심판 없이 신들에게 죽임을 당한다. 인류의 운명과 여러분의 현생. 현재 각자가 겪고 있는 인생사의 모든 아픔과 슬픔, 고통과 불행의 우환은 현생에서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닌 전생에서 일어난 일들이 현생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대물림된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땅에 내려와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의 전생부터 밝혀야 한다.
  • 76억(2018년 2월 10일 기준) 인류 모두가 천상에서 하늘을 독살하려는 역모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했다가 지구로 도망치거나 쫓겨난 대역 죄인들이란 천상의 전생을 전혀 모른다. 천상에서 역모를 일으킨 반란군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했던 76억 대역 죄인들을 추포하여 생사여탈권을 심판하는 천지대공사가 본격적으로 집행되고 있다. 천지만생만물 중에서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인간들만 이번 생에서 전생의 죄를 빌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다. 도솔자미천에 들어와서 천상에 있을 때 전생의 역모 죄를 빌지 않는 자들은 무조건 참형에 처하는 것이 하늘과 땅의 황명이다. 참형을 집행할 천상의 예조부대신, 판관사자 대장군과 수천만 명의 수하 판관사자들, 지옥세계 염라대왕과 장남 염 왕자, 차남 곤 왕자(저승사자 대장군)가 5만 명의 저승사자들을 대동하고 도솔자미천에서 지금 매일같이 천옥과 지옥의 저승으로 데려갈 자들을 추살(죽이는)하는 황명을 속속 받들어 집행하고 있는데 3월 중순에 책이 출간된 이후부터 날이 갈수록 죽을 자들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천상의 주인께서 여러분을 축생이 아닌 인간으로 태어나게 해주신 것은 마지막으로 천상에서 지은 죄를 빌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자 함이었는데 전생의 기억을 모두 잊어버리고, 잘 먹고 잘사는 일에만 미쳐 있다. 그래서 역모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한 반란군 죄인들을 잡아들여서 죽이는 무서운 심판이 도솔자미천에서 시작되었다. 천상에서 지은 죄를 이번에 빌지 않는 자들은 인간으로 태어나게 해주신 하늘의 배려를 무시하고 능멸하는 역천 행위자들이기에 더 이상 살려둘 필요가 없어 영과 육을 함께 참형에 처하는 생사여탈의 심판을 집행한다. 도솔자미천에 들어와서 죄를 비는 자들만 구원해주고, 죄를 빌지 않는 자들은 가차 없이 참형으로 다스린다. 76억 인구 중에서 최소 50억 명(65.8%), 최대 68억 명(90%)을 참형에 처하여 죽일 예정인데 이것이 오래전부터 천상에서 짜여진 심판의 계획도이다. 심판의 황명을 하달할 천자이자 황태자가 천지인황 폐하로 등극하지 못하여 지금까지 집행되지 못하고 미루어져 영을 죽여버릴 판관사자들과 육을 죽여버릴 저승사자들이 분노의 울분을 참으며 오늘까지 기다려왔다고 한다. 인류 종말 예고의 命(명) 그리고 인류의 심판과 구원을 동시에 집행할 천자이자 황태자인 천지인황 폐하의 출세! 수백수천 년 전부터 예언과 비기로만 전해 내려오는 인류 종말! 그날이 언제인지 몰라서 아무런 대책도 없이 허구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세계 인류에게 이제 심판의 날이 현실로 다가왔음을 먼저 기상이변을 통해서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인류가 10분의 1로 줄어드는 하늘의 심판에서 살아날 해법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대대적인 인류의 심판에서 살아남을 자들은 언제 어디에 있다 할지라도 재난의 중심에 서 있지 않게 하늘과 땅이 보호해주신다. 인간으로 태어난 속죄의 사명을 성실히 완수하는 자들만 목숨을 지켜준다. 축생, 벌레, 개미들처럼 먹고 살기 위해서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지은 죄를 속죄하기 위하여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나게 해주신 것인데, 인류 모두가 이런 진실을 모르고 돈과 권력, 명예만 추구하기에 인류의 종말을 불러 올 추상같은 심판의 명이 세상에 내려졌다. 만물의 영장 중에서 고등동물인 인간 육신으로 태어난 속죄의 사명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이 없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각자들이 타고난 속죄의 사명을 마지막으로 알려주는데 빌어서 살 것인가? 빌지 않아 죽을 것인지는 ...
  • 책을 집필하면서/ 4 제1부 천상에서의 전생을 알아야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이유/ 18 전생의 원죄를 알아야/ 24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27 천상에서의 전생은 천기누설/ 30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황명/ 33 염라대왕도 하명을 받들어/ 37 천상의 주인은 누구이실까/ 39 청와대 터의 진정한 주인은?/ 46 천상에서 밝힌 청와대 터의 주인/ 56 청와대 터의 비밀/ 81 천상으로 돌아가지 못한 황태자/ 88 천상에서 내려온 판관사자 대장군/ 95 인류를 심판하러 온 天子(천자)/ 101 천상의 주인께서 보내오신 편지/ 104 전생록을 기록하는 천상의 서기부 부장/ 120 천상 도솔자미천 풍경/ 125 3,500명을 1차적으로 심판 집행/ 135 축생들을 위한 심판의 칼날/ 138 제2부 인류가 궁금히 여기는 전생록 천상세계 있을 때의 전생록 공개/ 154 재벌들의 운명이 풍전등화/ 156 생사옥새(生死玉璽) 전생의 인연이 현생으로 이어져/ 164 전생에 지은 죄로 생활고에 시달려/ 166 고려시대 말기에 노비로 환생/ 168 관리에게 뇌물을 먹인 것이 걸려 환생/ 170 1,000년 전 중국에 남자 주방장으로 환생/ 172 사마귀, 토끼, 참새, 물고기, 다...
  • <본문내용> 국운, 대한민국의 미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나라의 국운 전직 박근혜 대통령은 파면되어 교도소에 갇히고, 이명박 대통령은 재임 중 부정비리에 연루되어 검찰의 소환을 앞두고 있으며, 조만간 구속영장이 청구되어 영장실질 심사를 받고 서울구치소로 수감될 것으로 예상한다. 북한의 김영남 상임위위장과 김여정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겸해서 방한하였는데 당 제1부부장 김여정이 특사자격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했고, 가까운 시일 내에 평양을 방문해 달라는 초청장을 전했다. 물론 북한에 대한 미국의 압력을 막아보고자 당 제1부부장인 동생 김여정을 특사로 보냈지만 남북 간에 정상회담은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한다. 북한의 핵무기 폐기가 전제되어야 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될 것이다. 그런데 북한은 절대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기에 남북 정상회담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미국이 북한에 대해 유독 신경이 예민해져 있다.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로 미국의 안보 위협이 불안해졌다는 것이 명분이지만 신경이 아주 예민해져 있다. 미국은 유엔을 앞장 세워 북한에 대한 압박수단을 총동원하고 있어서 북한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김정은의 자금줄을 모두 막아놓고 중국에도 제한적인 원유공급만 할 수 있도록 압박하고 있다. 미국은 제한적인 핵시설만 파괴하는 코피전략을 구사하기도 하였으나 북한이 보복공격을 감행하면 남한은 불바다가 될 것이고, 미국 역시 많은 피해를 입게 될 것이기에 남한과 미국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핵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이 미국을 상대로 선제공격을 감행한다는 것은 불가능한데도 미국은 북한을 눈엣가시로 보고 핵무장을 해체시키려고 하는데 핵무장을 해제시키려면 중국과 러시아를 먼저 해체시켜야 한다. 미국 국가안보에 가장 큰 위협적인 존재는 북한(2006년 핵실험)이 아니라 러시아와 중국이다. 러시아와 중국에는 핵무장 해체하라고 말 못 하면서 북한에는 핵무장을 용인할 수 없다는 것은 국력의 차이이다. 인도(인구 13억 명, 1974년 핵실험)와 파키스탄(인구 2억 4백만 명, 1998년 핵실험)이 핵무장을 하고 있어도 이들을 제지하지 않고 있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려고 핵무기 개발을 용인하였다고 한다. 북미 간의 첨예한 대립으로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지만 북한이나 미국이나 서로 양보가 없다. 그렇다고 남한이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뾰족한 길도 없는 것이 현실이고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야 할 처지이다. 미국인들은 강경한 트럼프 대통령과 달리 북한이 동맹국이나 미국을 선제공격하지 않는 이상 미국이 먼저 북한을 선제공격하는 것을 반대한다. 북한이 만만하니까 인도와 파키스탄과 달리 강력한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국력이 약하기 때문이고, 미국을 향하여 핵미사일로 본토를 공격할 수도 있다는 자극적인 발언 때문에 더 난리를 치고 있는 것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핵이다. 그런데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존재가 등장했으니 바로 인류의 생사여탈을 집행하는 심판자이다. 하늘의 천자이시고 황태자이시며, 인류의 절대지존이시고 구심점이시며 대단하신 천지인황 폐하가 심판자로 이 땅에 옥새(해인=생사여탈권)를 갖고 출세하시었다. 지구상에 76억 인간 누구든지 옥새(해인)가 찍히면 바로 저승행이다. 각자의 개인들뿐만 아니라 기업, 국가도 몰락하거나 폐허가 되는 무서운 신물이자 영물이다. 왜냐하면 심판자이신 천지인황 폐하의 어인을 표시하는 옥새가...
  • 천지인황 [저]
  • 1) 인류가 이 땅에 태어나고 처음으로 천상에 있을 때 전생에 어떤 죄를 짓고 지구로 도망치거나 쫓겨났는지 천상의 신명이 하강하여 각자의 전생을 적나라하게 밝혀내고 있다. 무엇 때문에 짐승이나 가축, 벌레, 곤충이 아닌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났는지 천계의 비밀과 전생의 비밀을 동시에 풀었다.
    2) 인류가 기다리던 구세주와 심판자가 동시에 왔다!
    천상계획표에 76억 인류 중에서 65.8%인 50억 명의 죄인들이 심판받아 죽게 될 것이고, 34.2%인 26억 명이 살아남는다. 국내에서는 올해 2018년 7~8월 또는 내년까지 5,200만 인구 중 천상의 역모자와 역천자, 배신자 죄인들에 대한 심판으로 3,422만 명이 죽고, 1,788만 명이 살아남는 것으로 되어 있다.
    3) 비운과 불운의 청와대 터의 원주인이 밝혀졌다.
    심판을 통해서 세계 인류를 굴복시켜 천하세계를 도솔자미천 하나로 통일하고, 청와대 터에 세상을 다스리는 천지세계 신명정부가 세워질 계획이다. 神人(신인)합체를 통하여 신들이 인간 육신으로 하강하려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4) 신의 종주국, 인류의 종주국으로 부상하여 천하세계를 다스리며 경제대국, 군사대국, 영토대국, 수출대국, 관광대국, 인구대국으로 발돋움한다. 돈, 권력, 명예, 목숨 그리고 지구와 인류에 대한 소유권자가 누군지 인류 역사 이후 처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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