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동은 왜 싸우는가? : 정체성의 투쟁, 중동사 21장면
박정욱 ㅣ 지식프레임
  • 정가
23,000원
  • 판매가
20,700원 (10% ↓, 2,300원 ↓)
  • 발행일
2018년 11월 1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92page/153*225*30/719g
  • ISBN
9788994655697/899465569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끝나지 않은 대립과 갈등의 역사, 그들은 왜 아직도 피 흘리며 싸우는가? 각종 매체를 통해 심심찮게 소개되는 중동 관련 이슈들을 균형 갖춘 시각으로 올바르게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제대로 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많은 독자들은 중동 뉴스를 접하면서 복잡한 미로 안에 갇힌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그만큼 중동은 여러 정체성들이 얽히고설킨, 복잡다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스라엘 대 팔레스타인,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수니파와 시아파, 왕정국가·국민국가, 이슬람 원리주의자와 세속주의자, 여기에 덧붙여 중동 지역 내 여러 민족들 간의 정체성 충돌까지…. 저자는 150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이 같은 정체성들이 서로 다투고 갈등해온 21가지 장면들을 상세히 풀어낸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지금껏 오해와 편견으로 바라보았던 중동의 진짜 모습을 보다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 중동을 얼마나 아는가? 얼마 전 예멘 국적 사람들이 이국의 땅 제주도까지 떠밀려 와 입도했다. 그들에 대한 수용 여부를 두고 사회적 논쟁은 한창 뜨거웠다. 그런 와중에 무슬림들에 대한 갖가지 오해와 편견은 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중동은 여전히 낯설고 어렵다. 중동이라 하면 으레 분쟁과 테러를 연상하는 정도가 전부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중동이나 이슬람 관련 소문들 중 무엇이 참이고 거짓인지조차 잘 모르는 실정이다. 중동, 즉 아랍권의 역사, 종교, 문화 등에 대해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이슬람교와 무슬림, 수니파와 시아파에 대한 소개뿐 아니라 유럽보다 강성했던 몇몇 이슬람 제국들의 역사를 오롯이 담았다. 또한 오늘날 중동 국가들의 탄생 배경과 그 과정에서 벌어진 여러 정체성들 간의 투쟁, 현대의 급진 이슬람 무장단체 이야기와 시리아 내전까지, 중동의 과거와 현재를 상세히 조명함으로써 중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 중동은 왜 싸울까? 이 책은 거룩한 예언자 무함마드로부터 촉발된 이슬람 세력의 탄생과 확장, 그리고 빠른 시간 안에 완성된 이슬람 세력의 제국화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이슬람 초기 시절의 갈등은 예언자 무함마드의 후계자 선정 문제에서 불거졌다. 이른바 수니파와 시아파로 세력이 나뉘게 된 이유와 배경, 그리고 그와 같은 분파(分派)가 현재까지 미치는 영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이슬람 세력이 아라비아반도를 벗어나 거대한 영토를 확보해 제국으로 발돋움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던 이슬람 세력 내부의 갈등, 이슬람과 비이슬람 간의 전쟁, 유럽 세력과 이슬람 세력 간에 자웅을 겨룬 이야기도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특히 이슬람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칼리파(칼리프)의 역할과 위상도 책을 통해 잘 살펴볼 수 있다. 우리와 달리 중동 세계에서의 국가 개념은 민족 중심이 아닌 종교 중심이었다. 오랫동안 이슬람이라는 종교 중심의 국가 체계가 유지되었으나, 근대에 들어 서구 열강들의 정치적 판단에 따라 어제의 친구였던 무슬림들은 오늘의 적이 되어 맞서야 했다. 한때 유럽보다 강하고 우월했던 이슬람은 유럽의 꼭두각시놀이판에서 춤을 추는 인형 신세가 되기도 했다. 마침내 거대한 이슬람 세력을 이끌던 오스만 제국이 해체되면서 술탄이 사라졌고, 이를 계기로 여러 가지 생각, 철학, 색깔을 지닌 이슬람 세력들로 나뉘게 되었다. 이처럼 중동 지역에서는 늘 안팎으로 싸워야만 하는 이유들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도 없이 많았다. * 중동을 이해하는 키워드는 ‘정체성’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저마다 어딘가에 소속되고자 하며 그런 소속감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 같은 개인의 소속감이 집단으로 표출된 것이 바로 정체성이다. 같은 생각과 철학을 가진 집단, 즉 정체성이 같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색깔을 목숨처럼 소중하게 지키고자 한다. 다른 지역과 달리 중동에는 유독 강력한 유대감으로 뭉친 여러 정체성들이 대립과 갈등 속에서 공존해왔다. 이스라엘 대 팔레스타인,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수니파·시아파, 왕정국가·국민국가, 이슬람 원리주의자·세속주의자 등이 그것이다. ‘우리는 누구이며, 우리가 아닌 이들은 누구인가’ 집단적으로 던지는 정체성에 대한 질문은 누구를 우리 집단에 포함할 것이고 누구를 배제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정치적 행위이다. - <들어가는 글> 중 자신이 믿는 가치를 절대 양보할 수 없었던 탓에 이들의 싸움은 늘 끊이지 않았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각 정체성 간의 정치적 행위는 대립과 갈등을 반...
  • 들어가는 글 Scene 01. 무함마드, 신의 계시를 받다 - 이슬람 국가의 탄생 권능의 밤│이슬람 이전의 중동│이슬람 국가의 시작│이슬람 제국의 확장│Inside History ‘중동’이라는 용어는 적절한가 Scene 02. 누가 예언자의 후계자인가 - 수니파와 시아파의 분열 후계자 선출을 둘러싼 논란│칼리파 시대의 시작│커지는 제국, 흔들리는 원칙│알리의 승계와 내전│카르발라의 참극│시아파의 갈래 : 12이맘파와 이스마일파│Inside History 칼리파와 술탄 Scene 03. 술탄 메흐메드 2세, 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하다 - 튀르크 전성시대 아바스 왕조의 쇠퇴, 떠오르는 튀르크 세력│오스만 제국의 등장│콘스탄티노플 정복│콘스탄티노플에서 이스탄불로│유럽을 떨게 한 지중해의 주인│Inside History 우르반 대포 이야기 Scene 04. 사파비 왕조의 시아파 강제 개종 정책 - 이란은 왜 시아파가 되었나 사파비 왕조 이전의 이란│이스마일 1세의 강제 개종 정책│찰디란 전투│나디르 샤의 친수니파 정책│오늘날 이란의 시아파는 왜 수니파 국가들과 충돌하는가 Scene 05. 빛바랜 오스만 제국의 개혁 - 탄지마트와 입헌혁명 나폴레옹의 충격, 이슬람을 깨우다│탄지마트│차관...
  • 언제부터인가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중동을 ‘화약고’로 표현합니다.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가장 유력한 지역으로 꼽히기도 하지요. 도대체 왜 중동은 화약고가 된 걸까요? 왜 중동 사람들은 자꾸 피를 흘리며 싸우는 걸까요? 궁금해하던 저에게 국내의 신문이나 TV에서는 그 이유를 분명하게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국내에는 중동과 관련된 서적도 많지 않았습니다. 답답함에 언제부터인가 해외 뉴스와 서적을 뒤적이면서 중동 역사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입니다. 그리고 대답을 풀어가는 키워드는 ‘정체성’입니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메카의 기득권층 입장에서는 기존의 사상과 질서를 위협하는 신흥세력이 반가울 리 없었다. 무함마드가 중심이 된 무슬림 집단은 종교공동체였지만 그들의 존재만으로도 기존의 지배세력들은 위협을 느꼈다. 예언자를 따르는 세력이 날로 커지자 메카의 귀족들은 무함마드와 움마를 박해했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무함마드는 10년 동안 메카에서 알라의 말씀을 전했다. 하지만 핍박은 날로 심해져갔다. 그러다가 무함마드의 아내 카디자를 포함해 무함마드를 지지하고 보호해주던 이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면서 무슬림들은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결국 622년 무함마드는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메카의 북쪽에 자리한 오아시스 도시 야스리브(Yathrib)로 근거지를 옮겼다. - 중에서 알리의 칼리파 승계를 둘러싸고도 수니파와 시아파 간의 해석이 부딪힌다. 우스만을 살해한 반란세력이 알리를 칼리파로 추대했으나 알리가 이를 거절했다. 하지만 장로들의 모임인 ‘슈라’가 소집되고 알리를 포함해 탈라하, 주바이르 등 예언자와 함께 초기 이슬람 세계를 확장했던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알리를 칼리파로 결정했다. 그러나 수니파 일부에서는 이들이 자발적으로 알리를 추대한 것이 아니라 강압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알리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주장한다. 갈등은 알리의 승계 직후부터 불거졌다. 알리가 칼리파에 오르기 위해 우스만의 죽음에 개입했다는 소문이 제국 곳곳에 들불처럼 번졌고 사하바 원로인 탈라하와 주바이르 등이 예언자의 젊은 아내 아이샤에게로 몰려들었다. - 중에서 메흐메드 2세는 이때 놀라운 작전을 구상했다. 육지를 통해 배와 대포를 골든 혼 안쪽으로 옮겨놓는 것이었다. 술탄은 67척의 거대한 함선과 육중한 대포들을 밧줄로 묶고 바닥에 기름칠을 한 통나무에 올려 이를 굴려가며 산으로 옮기는 기발한 작전을 감행했다. 수많은 병사들과 소들이 작전에 동원됐고 전함과 대포를 밀고 끌며 밤새 산을 넘었다. 산비탈에서 미끄러지는 전함 때문에 뒤에서 운반하던 오스만 병사들이 깔려죽는 사고도 부지기수였다. 그러나 술탄은 포기하지 않았다.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배가 산으로 간 작전’은 하룻밤 사이에 성공했다. 이튿날 동이 틀 무렵 콘스탄티노플 성의 수비병은 혼비백산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보스포루스 해협에 있던 오스만의 전함들이 느닷없이 골든 혼에 나타나 공격 준비를 하고 있었다! - 중에서 1798년 7월 3일, 이슬람 세계는 낯선 현실과 마주하게 됐다. 이집트의 항구 도시 알렉산드리아에 낯선 군인들이 상륙했는데, 그들은 나폴레옹이 지휘하는 프랑스 함대였다. 나폴레옹은 알렉산드리아 수비대의 저항을 간단히 제압하고 재빨리 수...
  • 박정욱 [저]
  • 라디오 PD로 <손석희의 시선집중> <양희은·서경석의 여성시대>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배철수의 음악캠프> 등을 연출. 역사책을 읽는 것이 최고의 취미인 역사덕후로 학부와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종교와 정치가 만나는 역사를 흥미롭게 공부하고 있다. 9·11 테러 이후 국제 정치의 핵심에 서 있는 중동에 대한 안내서가 부족하다고 느끼던 중 직장이 6개월간 장기파업에 들어가면서 시간이 주어진 것을 계기로 중동 역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갈등과 대립의 투쟁,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중동의 역사와 정치를 일반 대중들과 보다 쉽게 공유하고자 책을 썼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5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