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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축의 전환(30만 부 기념 리커버) : 새로운 부와 힘을 탄생시킬 8가지 거대한 물결
마우로 기옌, 우진하 ㅣ 리더스북 ㅣ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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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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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page/152*224*28/731g
  • ISBN
9788901246086/8901246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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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대한 변화의 빅뱅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_김미경(MKYU 대표, 『김미경의 리부트』 저자) 전 세계 리더들을 충격에 빠뜨린 대전환의 기점을 향한 메가트렌드 미래 예측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경영 석학의 경제학, 지정학, 사회학을 넘나드는 파격적 통찰! 2020년, 우리가 딛고 선 모든 현실이 전복된 10년 후 미래를 예견하며 전 세계 리더들을 충격에 빠뜨린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2030 축의 전환』이다. 이 책의 저자인 마우로 기옌은 세계적인 경영 석학으로 그의 미래 트렌드 강연은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이 수강했고 매년 5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뤄지며 전 세계 사업가, 투자자 및 정책 입안자들에게 세계의 부와 권력의 흐름에 관한 귀중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큰 반향을 얻은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3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이번에 새로운 표지로 출간되었다. 오늘날, 출생률 감소와 세대·성·지역·계급 갈등, 오늘날, 코로나19 팬데믹 등이 야기하는 지각변동은 시작에 불과하다. 세계의 축은 미국과 유럽에서 아시아와 아프리카로, 젊은 세대에서 나이 든 세대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이동하고, 상시적 발명과 기술 혁신이 소유나 화폐에 대한 기존의 개념을 뒤바꿀 것이다.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변혁을 맞이할 국가와 기업, 개인은 어떤 선택을 내려야 하는가?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변화 중에 지속될 것은 무엇이며, 사라질 것은 무엇인가? 주요 메가트렌드의 변화가 초래할 기회와 위기는 어떤 형태로 나타날 것인가? 이 책은 우리가 딛고 선 모든 현실이 전복되는 거대한 기점을 향한 강력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 ★ 3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 애덤 그랜드(와튼스쿨 교수), 김미경(MKYU 대표) 강력 추천 ★ 아마존 미래 예측 분야 1위 “왜 2030년인가?” “임계점이다. 그것은 이 모든 변화의 물결이 응집해 폭발할 것으로 예측되는 시기다.” 중심축이 이동하고 세계의 질서가 재편되는 앞으로의 10년, 완전히 새롭고 낯선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4차 산업혁명 다음 혁명은 어느 나라가 주도할까? 출생률 감소와 인구 고령화는 코로나19와 맞물려 가속되면서 어떤 양상으로 진행될까?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세계에서 가장 큰 소비자 집단인 실버 세대 사이에는 어떤 기회가 숨겨져 있을까? 규모와 수가 빠르게 늘고 있는 도시들은 기후변화와 양극화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2030 축의 전환』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변화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어떻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내는지 보여준다. 글로벌 트렌드 및 국제 비즈니스 전략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마우로 기옌은 인구, 사회, 경제, 기술 영역의 주요 메가트렌드들이 수렴하는 ‘2030년’에 세계가 결정적 임계점을 지날 것이라 전망한다. 익숙했던 세상은 새로운 법칙들이 이끄는 새롭고 당혹스러운 현실에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노년층 인구가 청년층 인구보다 많아지고,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더 많은 재산을 소유할 것이다. 아시아의 중산층 시장은 미국과 유럽을 합한 것보다 커질 것이다. 또한 우리는 공장 노동자들보다 더 많은 산업용 로봇, 인간들의 두뇌보다 더 많은 컴퓨터, 인간들의 눈보다 더 많은 감지장치, 그리고 국가들의 수보다 다양한 통화에 둘러싸일 것이다. 그것이 바로 2030년의 세계다. (14쪽) 어쩌면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10년보다 짧을 수도 있다. 최근 세계를 덮친 코로나19 팬데믹이 변화를 증폭하고 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곧 닥칠 충격과 혼란이 우리의 삶과 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부와 권력은 어디로 이동할지 내다보지 못하면 누구나 한순간에 도태될 수 있다. 과학적 연구와 실증 사례를 바탕으로 10년 후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핵심적인 분기점들을 짚어주는 이 책은 새로운 시작에 함께할 위험과 기회들을 보여주고 불확실한 미래를 헤쳐 나갈 전략을 제시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변화 중 지속될 것은 무엇이고 사라질 것은 무엇인가? 경제학, 지정학, 사회학을 넘나들며 미래를 만드는 근본적인 힘들을 밝히다! ▶‘세계 경제의 중심은 대서양에서 아프리카와 인도로 이동한다.’ 현재 선진국에서 신생아 한 명이 태어날 때, 중국, 인도, 아프리카 같은 신흥공업국과 개발도상국에서는 아홉 명이 태어난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2030년 인도를 포함한 남아시아의 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많고 그 뒤를 아프리카와 동아시아가 잇는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농업과 산업의 이중 혁명이 일어나 경제성장을 견인한다. 이런 변화 속에서 중국, 인도, 아프리카의 신흥 중산층은 소비자, 생산자, 투자자로서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된다. 2030년이 되면 신흥공업국 시장의 중산층 소비자 규모는 미국과 유럽, 일본의 5배 이상이 되고, 2020년부터 계산하면 2배 이상 많아질 것이다. 이제는 심슨 가족이 아니라 중국의 왕씨 가족, 인도의 싱씨 가족, 혹은 아프리카의 므왕기 가족의 활약상을 보게 될 날도 머지않았다. (중략) 전 세계의 주요 상품들은 미국 소비자들의 기호가 아니라 개발도상국 중산층의 열망을 반영해 만들어질 것이다. (153쪽) ▶‘60세 이상은 지구에서 가장 생산적이며 활기찬 삶을 누린다.’ 노년층은 밀레니얼 ...
  • 리커버판 서문 5 한국어판 서문 8 들어가는 글: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11 1장 출생률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29 여성과 아기들이 좌우하는 세상 | 성관계에 대한 무관심 | 돈의 힘이 세상을 움직인다 | 정부가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 중국 한 자녀 정책의 최고 수혜자 | 아프리카의 베이비 붐 | 아프리카의 이중 혁명 | 실리콘사바나 | 이민자에 대한 불안과 분노 | 이민자가 일자리를 만든다 | 이민자에 대한 인지적 편향 | 두뇌 유출의 진실 | 출생률과 이민 그리고 기회 2장 밀레니얼 세대보다 중요한 세대 71 세대를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 밀레니얼 세대와 실버 세대 | 노년층의 숨겨진 특성 | 인구 피라미드의 꼭대기에서 찾은 기회 | 노년의 재발견 | 실버 시장의 큰 손들 | 실버 노동 시장 | 누구나 늙는다 | 다음에 올 세대는? | 중국의 혼란 | 노년의 개념이 바뀐다 3장 새로운 중산층의 탄생 117 보바리 부인에서 심슨 가족까지 | 새로운 돈, 새로운 중산층 | 아이폰만의 가치 | 구세대와 신세대의 충돌 | 지구는 더 많은 중산층을 감당할 수 있을까? | 무너진 사다리 | 반등이나 역전은 가능한가? | 포드, 아마존, 그리고 기본 소...
  • 이 책의 핵심은 바로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2030년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먼 미래가 아니다. 우리는 코앞에 있는 미래의 기회와 도전 모두에 대해 준비해둘 필요가 있다. 오늘날 우리가 아는 세상은 2030년이 되면 사라지고, 사람들은 지난날을 돌아보며 “세상이 그렇게 급박하게 돌아갈 때 나는 뭘 하고 있었지?”라고 자문할 것이다. --- p.15 사람들 대부분은 가장 큰 사업 기회는 주로 서비스 분야에 있으며 IT 기술이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분야가 유망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아프리카의 인구 증가 현상을 수평적 사고로 접근해보자. 세계은행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농업 규모는 2030년까지 1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하는데, 이 정도 규모라면 전 세계 경제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금광을 발견한 것과 마찬가지다. --- p.49 2030년이 다가오면서 ‘젊음’과 ‘나이 듦’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가 사라지면 세대 간의 역학 관계도 바뀔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활력과 젊음을 동의어로 볼 수 없을뿐더러, 쇠퇴를 나이 든 사람의 전유물로만 볼 수도 없게 되었다. 새로운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은퇴와 노인의학에 대한 우리의 관점도 바뀔 것이다. 여기서 잠시 우리의 부모와 조부모 세대가 지구에서 가장 생산적이고 활기찬 세상을 머릿속으로 그려보자. 그리고 최첨단 기술의 세계에서 성장한 밀레니얼 세대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특히 60세 이상의 노년층을 주요 고객으로 여기는 장면도 상상해보자. 직원을 고용하는 데 나이가 조건이 되지 않는 세상, 예컨대 70세 이상의 사람들이 새롭게 취업하는 세상이 전혀 이상하지 않은 광경은 어떤가. --- p.76 구세대 중산층과 함께 성장한 회사가 다시 신세대 중산층과 비슷하게 성장하고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미국 기업들이 신흥공업국 시장 소비자들의 선호와 관습을 잘못 이해한 탓에 벌어진 끔찍한 결과들은 얼마든지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새로운 중산층들이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서 같이 좋아해야 할 이유는 없다. --- p.138 대부분의 재산을 남성들이 만들어내고 소유하며 관리하던 시대는 이제 거의 막을 내렸다. 그리고 금융시장은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중략) 소비자, 저축 고객, 투자자로서의 여성을 잘 이해하면 기업들은 완전히 새로운 기회의 시장을 찾을 수 있다. 실제로 여성들의 입지가 올라가고 전 세계 부의 가장 많은 부분을 좌우할 때 여성들의 기호와 선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어느 기업도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 p.160 급변하는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도 상식을 거스르는 특징 중 하나가 바로 ‘후진국’과 낙후한 지역들이 종종 미래를 향한 최고의 전망을 제공하는 반면, 우리가 ‘선진국’ 혹은 발전했다고 생각하는 지역들은 기존 사고방식이나 행동에 사로잡혀 과거와 결별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순간적인 도약’을 하면 낙후한 지역도 오랫동안 진행된 혁신들을 단번에 뛰어넘어 앞서가는 지역들을 따라잡을 수 있다. --- p.269 기술은 사회나 경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는 흐름과 잘 맞아떨어질 때 수용되고 널리 퍼질 수 있다. 성장과 접근을 용이하게 해주는 새로운 기술은 언제든 사람들의 환영을 받는다. 아프리카의 휴대전화와 전자책 기술, 혹은 중국과 영국의 인터넷 포도주 판매처럼 말이다. 세상을 그야말로 완전하게 바꾸고 싶다면 기술적 혁신은 반드시 거대한 인구통계학적 혹은 경제적 흐름과 궤를 같이해야 한다. --- p.273 육지에서 멀어질수록 우리는 새로운 수평선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수평적 사고를 갖추면 이민자들을 일자리에 대한 경쟁...
  • 마우로 기옌 [저]
  • 펜실베이니아 경영대학원 와튼 스쿨 교수이며, 로더 연구소(Lauder Institute) 이사로 있다. 저서에는 <집중의 한계(The Limits of Convergence)>, <테일러식 과학적 경영의 아름다움(The Taylorized Beauty of the Mechanical)> 등이 있다.
  • 우진하 [저]
  • 성균관대학교 번역 테솔 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성 디지털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 외래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노동, 성, 권력》 《구스타프 소나타》 《라이트 위 로스트》 《빌리지 이펙트》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동물농장―내 인생을 위한 세계문학 5》 《고대 그리스의 영웅들》 《내가 너의 친구가 돼줄게》 《크리에이티브란 무엇인가》 《탁월함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해결사가 필요해》 《세상은 왜 존재하는가》 《성의 죽음》 등이 있다.
  • 전체 1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00 ok3*** 2022/03/22 평점 추천 0
2030 축의전환 kookn*** 2022/04/13 평점 추천 0
2030축의 전환 ksgsk3*** 2023/01/05 평점 추천 0
2030축의전환 ofe*** 2022/02/16 평점 추천 0
구입후 kno*** 2023/01/27 평점 추천 0
나만 모른다, 내가 잘하고 있다는 걸 eoqkr1*** 2022/03/17 평점 추천 0
내용도 좋아요 0711*** 2023/01/08 평점 추천 0
배송빠르고 좋아요 empori*** 2021/11/11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 vision_*** 2021/12/23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jshui7*** 2021/12/06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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