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고의 8원칙(실전광고학개론): 홍보마케터와 광고기획자를 위한 브랜드마케팅, 회사·자기 PR 필수 교재 
오두환 ㅣ 대한출판사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0년 11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4page/154*226*22/540g
  • ISBN
9791197220500/119722050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4(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사장도, 직원들도 누구나 광고를 알아야 한다! 대체 왜! 광고를 배워야 할까? 7가지 행복의 설명 동영상, 책소개 화살표(우측 상단 V)를 누르면 저자가 직접 차근차근 알려드립니다! 이젠 당신이 행복해질 차례! 사장보다 팀장, 팀장보다 사원이 읽어야 할 필독서! 광고의 8원칙을 지금! 당장! 제안하라! 바야흐로 광고 필수의 시대가 도래했다. 사업·영업·공기관·대학·의료 등 업종에 무관하게 누구나 광고가 필요하다. 이 책은 각종 옥외, 간판, 현수막, 방송, 네이버, 다음, 구글, 유튜브, SNS 등 다양한 광고 게재 위치를 막론하고 적용, 통용 가능한 딱 8가지의 광고원칙을 제시한다. 광고에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특별한 원칙이 존재하며, 이 원칙을 지켜야만 가치를 빛나게 해 주고, 높일 수 있는 광고를 만들 수 있다. 원칙은 어느 순간, 어느 업종에서나 꼭 필요하다. 원칙이 없다는 것은 기준이 없다는 의미이고, 곧 본질도 사라진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마케팅과 광고의 대가로 알려진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의 오두환 연구소장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광고의 8원칙]을 쉬운 용어로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광고를 처음 접하는 사람, 이미 광고를 하는 광고주, 초·중·상급의 광고 담당자를 막론하고 모두가 익혀야 할 광고 원론을 제시한다. 원론이지만 8가지밖에 되지 않아 초보도 60분이면 쉽게 익힐 수 있다. 전반적으로 광고란 무엇인지, 광고를 대하는 자세와 8원칙에 전제되는 광고 철학과 사상, 통계와 에피소드, 실전기술, 성공 비법, 적용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특히 저자인 오두환 대표는 직원이 4명뿐인 극 소기업 골방의 막내 직원으로 시작해, 여러 기업의 마케팅 광고 전략가가 되었다. 이렇게 성공하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대행사, 실행사, 직원, 자신이라는 각각의 운용 주체에 맞게 광고하는 비법은 무엇인지 원칙과 노하우를 담았다. 광고의 8원칙 자체도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직원(광고주)과 사장(광고주)의 입장에서 각 광고 운용 회사와 채널을 형태별로 컨트롤하는 노하우가 담긴 책도 존재하지 않기에! 더 특별한 책이자 직원 모두 알아야할 필독서이다.
  • 광고에도 특별한 원칙이 있다.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광고의 8원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의문을 가질 것이다. 광고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데, 광고를 본 소비자는 이 8원칙의 흐름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한다. 그래서 광고를 설계하고 진행할 때 이 8원칙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적용하는지에 따라 광고의 성패가 갈린다. 이 책은 단순히 매출 올리기에만 급급한 광고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자 쓴 책이 아니다. 광고주가 원하는 진짜 가치를 빛나게 해 주고, 높일 수 있는 광고를 만드는 데 필요한 8가지 원칙에 관한 책이다. 이 광고의 8원칙을 배운 뒤에 광고를 바라보면 늘 이 원칙이 떠오를 것이다. 알리는 데 급급할 것인가, 가치를 높이고 빛낼 것인가. 이제 광고(廣告)가 아닌, 광고(光高)를 하라! 과연 우리가 보는 광고들은 이 8원칙을 잘 지켜서 만들고 있을까? 놀랍게도 많은 광고가 원칙에서 벗어난 형태이거나, 본질까지 상실한 것도 많다. 근본적으로 원칙을 지키지 못한 광고는 광고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이유로 광고 효율을 충당하기 위해 광고비가 점점 더 인상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원칙을 지키지 않은 광고에 무지막지한 광고 비용이 낭비되는 것이다. 하지만 광고비가 추가로 인상되면 상대적으로 상품과 서비스의 질은 저하될 수밖에 없다. 결국 이 모든 부담을 소비자가 져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제는 소비자와 광고주 모두가 똑똑해져야 한다. 소비자와 광고주에게 불리하게 설계된 광고를 묵인하고, 용납하고, 사용해서는 안 된다. 특히 지금까지 해 오던 광고의 잘못된 부분을 인지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똑똑한 광고 담당자도 필요하다. 광고는 소비자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 즉 소비자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해야 하며, 이를 위해 광고의 8원칙을 습득하여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그만, 8가지 원칙만 알면 다 배웠다! ‘광고의 8원칙, 복잡하고 어려운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이 책을 펼쳐서 내용을 읽는 순간 독자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톡톡 튀는 문장에 순식간에 매료되어 집중하게 될 것이다. 《광고의 8원칙》은 광고 전문가가 아닌 광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광고를 처음 시작하거나, 광고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가? 해법은 간단하다. 《광고의 8원칙》을 읽음으로써 광고 이론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광고에 접근하는 올바른 길을 따라 목표로 하는 곳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단언컨대, 현재 국내에서 이렇게 ‘광고의 8원칙’을 주장하는 책은 단 한 권도 없다. 이 책은 광고를 평가하는 기준과 광고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한다. 이제 이 8원칙을 배우게 되면 여기저기에 떠도는 광고를 절대로 그냥 지나치기 힘들 것이다. 원칙을 생각하며 대입하는 순간, 분명 부족한 것이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바로 그것부터 시작해 보자!
  • 들어가며 CHAPTER 1 오두환의 광고 철학 01 불변의 광고 이론, 광고의 8원칙 02 매출 하락은 반드시 광고의 문제다! 03 광고 회사는 언제나 예스맨이다 04 광고비를 벌어 주는 광고? 05 소비 습관의 저격수가 되어라! 06 우왕좌왕하지 말고, 원칙만 지켜라! 07 내가 원할 때, 고객들도 간절히 원한다 08 5%가 되려면, 95%와 다른 길을 가라 CHAPTER 2 광고란 무엇인가 01 광고(廣告)? 이젠 광고(光高)! 02 기본을 지키는 광고 03 광고와 매출의 관계 CHAPTER 3 광고의 8원칙 01 그것을 바라보게 하라! 02 그것에 다가오게 하라! 03 그것을 생각하게 하라! 04 그것이 필요하게 하라! 05 그것을 소망하게 하라! 06 그것을 구매하게 하라! 07 그것에 만족하게 하라! 08 그것을 전파하게 하라! CHAPTER 4 실전 광고? 실속 광고! 01 편리한 시대가 주는 혜택을 이용하라! 02 무조건 가성비를 높여라! 03 친숙한 정보를 활용하라! 04 팬을 모은 다음, 풀어 둬라! 05 즐거운 대화로 소통하기! 06 숨은그림찾기를 넘어서라! 07 신뢰의 메커니즘을 읽어라! 08 재미있는? 진심이 담긴! 09 계속 눈에 밟히는 ...
  • P. 15 ‘광고 불변의 원칙’, 필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광고의 8원칙을 이렇게 부른다. 모든 광고는 이 8원칙의 의식적 흐름을 피해갈 수 없다. 광고를 설계하고 집행할 때 이 원칙이 얼마나 잘 지켜졌느냐에 따라 광고의 효율을 가늠할 수 있다. P. 31 광고의 효율을 떠나서 ‘과연 나라면 이것을 이 가격에 사겠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야 한다(가격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특히 ‘소망하게 하라’인 5원칙은 합리적인 가격을 구성하거나 제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사고 싶지 않은 제품을 남이 사 주길 바라는 것은 억지다. P. 77 5%가 되려면, 95%와는 다른 길을 가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다고 그것이 정답은 아니다. 차별화된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보통 다르게 마케팅을 하거나, 광고하라고 하면 어려워한다. 달라지고는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예 감조차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다르다는 것의 기본은 모방에 있다. 다른 곳의 장점을 최대한 모방한 뒤에, 꾸준히 다른 새로운 것을 추가하는 것이다. P. 84 광고는 사전적으로는 ‘廣告(넓을 광, 알릴 고)’로서 ‘널리 알린다’는 의미가 있다. 하지만 필자는 광고가 이런 의미로서만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광고는 ‘光高(빛 광, 높을 고)’로 ‘빛나게 하고, 높여 준다’라는 또 다른 의미로 생각해 봐야 한다. 즉, 광고는 무언가의 가치를 진정으로 더 ‘높이고’, ‘빛나게’ 해 주는 수단으로 존재해야 한다. P. 127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는 냉정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피 같은 돈을 들여 구매한 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따져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소비자가 만족하게 하려면 일종의 착각을 하도록 작은 틈을 적기에 공략할 줄 알아야 한다. 여기서 착각이란 소비자가 느끼는 만족도를 실제보다 좀 더 높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위의 세 가지 방법을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한다면 좋은 착각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질 좋은 상품이나 서비스가 전제되어야 함을 잊지 말자. P. 241 마케팅과 광고 중 어느 하나에만 치중하면 안 된다. 인식과 표현, 즉 마케팅과 광고를 모두 끊임없이 실행해야 한다. 마케팅이 잘 되면 소개가 저절로 늘어나게 되고, 소비자가 저절로 찾아오게 된다. 광고가 잘 되면 신규 소비자가 계속 늘어나게 되고, 그들에게 마케팅된 내용을 알려서 브랜드 가치를 지속해서 쌓아갈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마케팅과 광고를 절대 따로 보지 말고,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고 끊임없이 시도하기를 권장한다.
  • 오두환 [저]
  • 오두환은 ‘광고의 8원칙’이라는 광고전략을 한국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로 출원(출원번호 제10-2020-0141563)했으며, 마케팅 전략 시스템인 ‘오케팅’도 창시하여 특허로 출원(출원번호 제10-2020-0129768호)했다. 이 밖에도 브랜드 평가 시스템 개발을 비롯하여 마케팅과 광고 관련 특허와 상표권 10여 개를 출원하는 등 해당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 사업가로서는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와 오케팅연구소의 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보육원 후원단체인 굿닥터네트웍스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교육자로서는 한국마케팅광고협회 주임교수, 대한출판사 출판국장, 특성화고등학교 강사, 마케팅 광고 관련 5개 자격증 발급기관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한국뉴스프레스 편집장, 대한의료마케팅협회 홍보이사로 활동하며, 2019년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대상(마케팅 부문), 2020년 브랜드 혁신 경영자 대상(마케팅, 광고 부문)을 수상하는 등 다방면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컨설팅, 광고, 강의 활동을 통해 서울특별시교육청 이모작지원센터,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기 주택도시공사, 현대그룹 현대BS&C, YBM어학원, 착한낙지, 신포닭강정, 차병원, 장덕한방병원, 곽여성병원, 윌스기념병원, 강동미즈여성병원, 산본제일병원, 모아치과그룹(前43지점), 하니카 한의원네트워크(前112지점) 등 2,000여 곳이 저자와 함께했다. 특히 ‘5%가 되려면 95%와 다른 길을 가라.’, ‘마케팅은 대단하지 않게 할수록 더 대단해진다.’, ‘정해진 틀을 거부해야 거부(巨富)가 된다.’ ‘마케팅은 만들고(make) 찾는 것(hunting)이다.’, ‘광고(廣告)는 널리 알리는 것이 아닌, 가치를 높이고 빛내는 것이다.(光高)’등의 말을 남겨 해당 분야에서 명언 제조기로 불린다. 그의 철학과 사상, 화법, 기법, 연구 결과는 확실히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것으로 손꼽힌다. 저서로는 《실전 광고학개론, 광고의 8원칙》, 《광고설계사 1·2급》, 《마케팅설계사 1·2급》, 《프로마케티어 1·2급》, 《검색광고마케터 1·2급》, 《의료광고법률지도사 1·2급》, 《의료 마케팅과 병원 광고, 실전 문제·사례집》, 《오케팅(특별하지 않아도 1% 부자가 되는 전략)》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21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