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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 KIND : 아주 작은 친절의 힘
도나 캐머런, 허선영 ㅣ 포레스트북스 ㅣ A Year of Living Kin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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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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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page/155*225*23/56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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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347326/11913473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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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함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감사와 미소, 이해와 배려가 불러온 위대한 변화 ★★★ 2020 뉴욕 시티 빅북 어워드 수상작 ★★★ 2019 에릭 호퍼 어워드 수상작 ★★★ 2018 커커스리뷰 베스트북 선정 당신은 ‘친절’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착하다’, ‘온순하다’, ‘순종적이다’와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혹은 나약한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오늘날 친절이 사라진 광경은 어디에서든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진심 어린 배려와 공손한 말투 대신 무시와 경멸, 조롱이 오가고 다른 사람보다 소리 높여 고함을 지르는 것이 상대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전략처럼 여겨지고 있다. 그렇다면 친절이란 현대 사회에서 무의미한 가치일까? 다양한 비영리단체에서 오랫동안 일하며 인간관계, 비즈니스, 기업 문화 등 여러 주제에 대해 통찰력 있는 글을 써온 세계적인 작가 겸 컨설턴트인 도나 캐머런은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나 소통하며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되었다. ‘왜 어떤 사람들은 하루 종일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조급하게 행동하며 불쾌감을 주는 반면 또 어떤 사람들은 지나는 곳마다 즐거움과 평온함을 남기며 매일을 순탄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걸까?’ 그녀가 찾아낸 답은 바로 이것이었다. 타인에게 친절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아주 작은 친절의 힘이 가져오는 놀라운 변화에 대해 깨달은 그녀는 자신도 1년 동안 친절한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 뒤 자신의 블로그에 그 과정을 자세히 기록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얻은 통찰과 교훈, 지혜를 『카인드』라는 책으로 완성해냈다. 이해와 배려, 감사와 존중이 불러오는 위대한 변화에 대해 일깨워준 이 책은 출간 즉시 커커스 리뷰 베스트북, 뉴욕 시티 빅북 어워드, 에릭 호퍼 어워드 등에서 크고 작은 상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공손함과 배려심이 실종된 오늘날의 세상 때문에 낙담할 때가 있는가? 사람들이 서로에게서 좋은 점을 찾아내고,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이 중요하다는 태도로 서로를 대하기를 바라는가? 삶과 더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사람들 사이에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소통이 오가기를 바라는가? 친절이 변화를 일으켜 궁극적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에 공감한다면 이 책이야말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당신은 착한 사람인가, 친절한 사람인가?” 돈, 재능, 권력을 뛰어넘는 따뜻한 말 한마디의 기적 당신이 길을 걷고 있다가 구걸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가정하자. 이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만약 그에게 약간의 돈을 무심히 건네고 지났다면 당신은 착한 사람이다. 반면에 그 사람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고 어디 불편한 곳은 없는지, 식사는 했는지 묻는다면, 당신은 친절한 사람이다. 이처럼 착함과 친절함은 다르다. 착하다는 것은 타고난 성품이지만 친절은 누구나 연습에 의해 습득할 수 있는 습관이자 전략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친절해질 수 있을까?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타인의 삶에 진실로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고 친절과 불친절 사이에서 친절을 선택하면 된다. 이 책의 저자인 도나 캐머런 역시 타고난 친절을 가진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의식적으로 친절하게 1년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통해 작은 친절이 불러오는 위대한 변화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그녀가 실천한 친절은 거창하지 않았다. 출근길 마주치는 이들에게 눈인사하기, 누군가를 위해 문을 잡아주기, 회사에서 동료가 기진맥진해 있을 때 선뜻 도와주겠다고 나서기, 자신의 자동차에 기름을 채워놓은 남편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하기 등 일상에서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작은 친절이 불러온 변화는 결코 작지 않았다. 매일매일이 행복했고, 생각이 단순해졌으며, 자신감이 생겼다. 인간관계는 물론이고 비즈니스에서도 최소한의 에너지로 높은 성과를 이루는 일이 잦아졌다. 친절이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킨 것이다. “이 세상에 사소한 친절이란 없다” 누군가의 고통을 덜어주고, 생명을 살리고, 인생을 바꾸는 친절의 힘! 1960년, 미국 뉴욕의 한 주택가에서 젊은 여자가 강도에게 살해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놀랍게도 그녀가 괴한에게 공격받아 수차례 칼에 찔릴 때 그녀의 곁에는 많은 사람이 있었다. 수십 명의 사람이 그녀의 비명소리에 잠에서 깼고, 심지어 자기 집 창가에서 범행을 목격한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그녀를 도와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결국 그녀는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죽음을 맞았다. ‘제노비스 사건’이라 불리는 이 일이 특별한 비극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는 일상에서 쉽게 타인에 대해 무관심한 태도를 보인다. 직장 내에서 일어나는 불공정한 일에 입을 다물고,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타인을 향한 무자비한 공격을 못 본 척 지나친다. 그리고 “내가 뭘 할 수 있겠어”라는 말로 자신의 무관심을 정당화한다. 이 책은 친절을 실천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으로 ‘관심’을 제시한다. 친절은 타인에게 의도적으로 관심을 보이려는 노력이라는 것이다. 자신의 친절이 타인의 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의도적으로 관심을 갖고, 그 사람의 고통이나 짐을 덜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라는 뜻이다. 이 세상에 사소한 친절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친절이 가진 놀랍고도 위대한 가치다. 잔잔한 호수에 던진 돌멩이 하나가 큰 파문을 일으키듯이, 우리가 내민 작은 친절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 삶에 친절이 필요한 이유 “내가 하루를 마감할 때 물어야 할 것은 ‘사람들에게 친절했는가’라는 질문 하나뿐이다.” _오프라 윈프리 이 책 『카인드』는 12개의 주제를 담아내는 52개의 짧은 글이 4계절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친절함에 대해 생각하며 매주 하나의 글을 읽어도 좋고, 한 번에 이 책을 독파해도 좋고, 그냥 아무 페이지나 펴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읽어...
  • 추천의 글 프롤로그| 세상은 지금보다 더 친절해질 수 있다 PART Ⅰ 발견의 계절 CHAPTER 1. 친절이란 무엇인가? 착한 것과 친절한 것은 다르다|친절은 끊임없는 노력의 산물|친절과 불친절의 간극|타인에게 관심 갖기 CHAPTER 2. 친절의 힘 하루에 두 번 이상 친절 베풀기|신데렐라가 파티에 가지 못했다면|무례함의 전염성에 맞서라|똑똑한 사람보다 따뜻한 사람 CHAPTER 3. 친절한 삶을 여는 전략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판단의 덫|점수를 매기지 말 것|생각 풍선을 상상하라|계절의 끝에서 : 당신의 삶에서 친절 인식하기 PART Ⅱ 이해의 계절 CHAPTER 4. 친절을 가로막는 장벽 두려움이 방해할 때|상대를 배려할 시간이 없을 때|내가 참을 수 없는 순간들|친절을 방해하는 다른 장애물들 CHAPTER 5. 친절에 대한 저항 진심이 거부당할 때|기꺼이 받아들여라|모든 친절의 시작은 ‘나’|너무 작은 친절이란 없다 CHAPTER 6. 친절을 우리의 삶 속으로 마음의 여유와 풍부함 그리고 친절의 관계|감사할 줄 아는 삶|돈보다 중요한 것|오늘에 집중| 계절의 끝에서 : 두 걸음 나아가기 위해 물러서는 한 걸음 PART Ⅲ 선택의 계절 CHAPTER 7. 친절...
  • 친절한 삶이란 내가 편리할 때만 실천하는 것이 아니다. 쉽고 편리할 때만 친절하다면 친절한 사람이라 할 수 없다. 친절한 삶은 편리하지 않고 쉽지 않을 때, 가끔은 몹시 어렵거나 굉장히 불편할 때도 친절을 베푸는 생활을 의미한다. 그때가 친절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 그때야말로 친절해지려는 욕구가 가장 크고, 변화의 조짐이 꿈틀거릴 때이며, 깊이 심호흡을 하고 친절이 그 모습을 보이게 할 때다. P.22~23 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의 연구원 제니퍼 트루와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의 연구원 린 올던은, 친절을 베푸는 일이 사회적 불안과 사회적 회피의 수준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트루와 올던은 먼저 사회적 불안을 겪는 대학생을 세 그룹으로 나누었다. 첫 번째 그룹은 자신의 경험과 감정에 대해 일기를 쓰라고 지시받았고, 두 번째 그룹은 다양한 사회화 상황에 노출되었으며, 세 번째 그룹은 4주간 일주일에 이틀은 하루에 세 가지씩 친절을 베풀라고 지시받았다. 한 달 후, 친절한 행동을 수행하라는 과제를 받은 그룹은 다른 두 그룹보다 사회적 상호작용에 대한 불편함과 불안감의 수준이 낮아졌다. 트루와 올던은 다음과 같이 결론 내렸다. “친절한 행동은 사회적 환경에 대한 더 긍정적인 인식과 기대를 촉진해, 부정적인 사회적 기대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런 효과는 친절을 실행하는 초기에 발생하기 쉬운데, 참가자가 자신의 친절에 대한 타인의 긍정적인 반응을 예상하여 부정적인 사회적 결과를 회피할 필요를 덜 느끼기 때문이다.” P.47~48 작가 스티븐 코비가 들려준 일화는 가끔 우리의 판단이 얼마나 틀릴 수 있는지, 만약 어떤 행동 뒤의 숨겨진 사정을 안다면 얼마나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어느 날 코비가 지하철을 타고 있는데, 어떤 남자의 아이들이 제멋대로 행동하며 다른 승객들을 방해하는 것을 보았다. 아이들은 앞뒤로 달리며 소리를 질렀고, 물건을 집어 던졌다. 결국 참을 수가 없었던 코비는 그 남자에게 당신 아이들이 여러 사람에게 폐를 끼치고 있으니 아이들을 통제하라고 짜증스럽게 쏘아붙였다. 그 남자는 사과하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저희는 1시간쯤 전에 아이들 엄마가 숨을 거둔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아마 아이들도 이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사실을 알았다고 모든 것이 달라지지는 않았겠지만, 코비의 분노와 짜증은 즉시 사그라지며 동정심과 걱정으로 바뀌었다. P.72 우리는 너무 자주 용기를 영웅적 행동이나 슈퍼히어로의 위업과 동일시하여, 작고 일상적인 용기의 중요성을 간과한다. 작은 친절이란 없는 것처럼 용기 있는 행동 중에 하찮은 것은 없다. 회의에서 윗사람이 편협하거나 몰상식한 이야기를 할 때 처음으로 반대를 표명하는 사람이 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슬픔에 잠긴 친구의 손을 잡고, 도저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을 때조차 진심 어린 위로의 말을 건네는 일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길을 잃었다고, 남에게 상처를 줬다고,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려면 도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일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때로는, 똑똑하고 성공적이고 흥미로운 사람인 척했지만 실은 그만큼 대단하지는 않다고 우리 자신이나 남들에게 털어놓을 용기, 즉 진실을 말할 용기도 필요하다. 그런 용기는 우리의 진정한 모습뿐 아니라 타인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게 해준다. 그런 용기를 발휘하는 것은 궁극적인 친절이며, 남들이 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하게 할 신뢰를 보여주는 행동이다. P.169~170 좋은 의도로 시...
  • 도나 캐머런 [저]
  • 저자 도나 캐머런(Donna Cameron)은 타인을 향한 이해와 배려가 가져다주는 놀라운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세계적인 작가 겸 기업 컨설턴트다. 다양한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며 사소한 친절이 발휘하는 놀라운 힘을 여러 차례 목격한 뒤 ‘의도적으로 친절하게 1년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계획해 자신의 블로그(https://ayearoflivingkindly.com)에 그 과정을 기록했다. 그녀의 진솔하고 통찰력 있는 글은 여러 사람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었으며, 마침내 『카인드KIND』라는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그녀는 현재 인간관계, 비즈니스, 기업 문화 등 여러 주제에 대해 통찰력 있는 글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One Hill, Many Voices: Stories of Hope and Healing』이 있다.
  • 허선영 [저]
  •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다가 우리말다운 번역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나는 시크릿으로 인생을 바꿨다』 『비주얼 공부법』 『드리프트 Vol.4: 스톡홀름』 『오톨린과 보랏빛 여우』 『겟 스마트』 『수선화 살인사건』 『난센스 노벨』 『남편이 떠나면 고맙다고 말하세요』 『카인드』 『각성』 『미들 템플 살인사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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