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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 
피터 세인트 존, 김희진 ㅣ 마로니에북스 ㅣ 1001 Buildings You Must See Before You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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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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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page/166*217*64/2013g
  • ISBN
9788960536104/896053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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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공간을 넘나드는 세계 각지 1001가지 대표 건축물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은 고대부터 비잔틴과 중세 고딕, 르네상스와 바로크, 아르데코를 지나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루트비히 미스 반데어로에의 모더니즘, 하이테크닉을 활용한 21세기 건축까지, 세계 건축의 역사를 한 권으로 정리한 건축 대백과사전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을 통해 탄생한 중동의 새로운 문화 공간 〈루브르(아부다비)〉, 마천루를 급진적으로 재해석한 뉴욕의 〈비아 57 웨스트(VIA 57 West)〉, 알랭 드 보통의 의뢰로 만들어진 주거용 건물이자 설치 예술인 〈에식스를 위한 집(A House for Essex)〉을 비롯해 주목할 만한 새로운 건축물들이 포함되었다. 위대한 건축이란 과거와 뚜렷하게 차이를 드러내는 동시에 미래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작품이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우리 시대에 주목할 만한 설계와 토목 기술의 창조성을 자랑하는 건축물을 엄선, 알차게 정리했다. 세계 100여 나라의 랜드마크를 한 권으로! 유럽, 중국, 인도 등 인류의 문명 중심지뿐 아니라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 자리한 건축을 모두 모았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 등장한 레이캬비크의 랜드마크 레이캬비크 시청, 남아프리카에 모더니즘 운동의 원칙을 세운 마르틴센 하우스, 고대 마야 문명의 절정기를 증명하는 과테말라 티칼 국립공원의 재규어 대사원, 뉴칼레도니아 원주민의 고유문화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장 마리 티바우 문화센터도 수록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주요 사찰인 부석사와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종묘, 북한의 능라도 경기장과 류경 호텔 등도 소개되어 있다. 세계 유명 건축 전문가가 쓴 유익하고 유쾌한 설명 20세기 건축 발전의 핵심 주역인 필리스 램버트를 비롯해 세계 각지의 건축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매력적인 도판, 간결하고 유쾌한 설명, 꼼꼼하고 친절한 용어 사전 등으로 당장 그 건축을 보기 위해 떠나고 싶어진다.
  • 서 문 6 소 개 10 건축물 색인 14 고대에서 르네상스로 20 제국에서 혁명으로 162 모던의 탄생 328 모더니즘에서 글로벌리즘으로 444 포스트모더니즘의 등장 548 미래 속으로 786 용어 사전 938 나라별 색인 945 필자 소개 953 사진 출처 958
  • 콜로세움은 검투사들의 시합과 맹수 몰이가 열리는 주요 무대였으며 약 7만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다. 출입구가 건물의 디자인에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 1층 외부의 각각 번호를 매긴 총 76개의 보미토리아(vomitoria, 아치형 출입구)는 여러 개의 층으로 나뉘어 있는 총 48미터 높이의 건물에서 관객들을 바로 지정된 좌석으로 안내하는 계단 진입로와 일치한다. 외부 파사드는 모두 네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전 건축의 규범과도 같은 배열을 보여 준다. 1층의 도리아식, 2층의 이오니아식, 3층의 코린트식 기둥 아치를 거쳐 이 세 가지 양식이 모두 나타나는 벽기둥이 있는 평평한 표면의 최상층이 그것이다._〈콜로세움(Colosseum)〉 (80년), 이탈리아 로마, 33쪽 영원한 사랑의 기념비라 할 수 있는 이 영묘는 무굴 제국 황제 샤 자한(1592~1666년)이 황후 뭄타즈 마할을 추모하기 위해 그녀가 세상을 떠난 해에 세웠다. 타지마할은 완전히 샤 자한만의 작품이라고 말할 수는 없고, 인도와 페르시아의 최고 장인들이 무려 22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만들어낸 조합물이다._〈타지마할(Taj Mahal)〉 (1653년), 인도 아그라, 181쪽 1920년대 미국은 건설 붐의 한복판에 있었다. 1885년 시카고에 최초의 마천루가 세워진 이래, 미국의 도시들은 점점 더 높아져 가고 있었다. 1920년대 말, 뉴욕의 가장 부유한 시민 중 두 사람인 크라이슬러의 월터 크라이슬러와 제너럴모터스의 존 제이콥 래스콥은 누가 가장 높은 빌딩을 짓는지를 놓고 경쟁을 벌였다.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건축물 두 개-크라이슬러 빌딩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가 탄생했다._〈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1931년), 미국 뉴욕, 426쪽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한 나라 전체를 대표하는 하나의 아이콘이다. 최초 이주민들의 정박 장소였던 서큘러 키의 정경 안에 세워진 이 건축은 시드니의 멀고 황폐한 식민지라는 이미지를 테크놀로지와 문화의 중심지라는 이미지로 급속히 바꾸는 역할을 했다. 1960년대 이 독특한 건축의 등장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현대적이고 활기와 젊음이 넘치는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정부는 1955년에 건설 자금을 마련하고 이어 국제공모전을 개최했으며, 덴마크의 건축가 요른 우트존의 설계가 채택되었다._〈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 (1973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584쪽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이 리빙 아키텍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의뢰한 건물로, 에식스를 위한 집은 주거용 공간이면서 동시에 설치 예술이다. FAT(Fashion Architecture Taste)와 에식스 지방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영국의 유명한 예술가 그레이슨 페리의 공동 작품으로, 에식스를 위한 집은 취향, 스타일 그리고 예술에 대한 탐구를 담고 있다. 페리는 도자기 공예 작품들로 유명한데, 이를 반영하듯 지붕 및 전면부에는 약 2,000개의 수제 타일들로 덮여 있다._〈에식스를 위한 집(A House for Essex)〉 (2016년), 영국 에식스, 929쪽
  • 피터 세인트 존 [저]
  • 영국 런던 대학교 UCL의 바틀릿 건축 대학원과 AA 스쿨을 졸업했다. 리처드 로저스, 플로리언 베이젤, 딕슨 존스 등과 일하다가 1990년 독립해 애덤 카루소와 카루소 세인트 존 건축회사를 설립했다. 지성적인 건축 스타일을 선보이면서 국제적으로 인정받았고, 월솔에 뉴 아트 갤러리를 설계해 대중의 호응을 얻는 데 성공했다. 런던 서부의 개인주택 브릭 하우스로 스틸링 상 후보에 올랐고 베스날 그린 아동박물관으로 2007년 RIBA 상을 수상했다.
  • 김희진 [저]
  • 성균관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같은 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폴 세잔』 『저주받은 왕』(공역)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등 불어와 영어로 된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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