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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이, 당신 자신이 되세요 : 민감한 영혼 ‘엠패스’를 위한 풍요와 건강, 사랑에 관한 안내서
아니타 무르자니, 황근하 ㅣ 샨티 ㅣ Sensitive is the New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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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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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8244874/1188244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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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으로 4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10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이자 영국의 권위 있는 저널 ?왓킨스?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성인 100인’에 8년 연속 선정된 아니타 무르자니Anita Moorjani의 세 번째 저서이다. 이번 책에서 그녀는 직관이 매우 발달되어 있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 에너지를 잘 느끼며, 뛰어난 공감 능력과 민감성sensitivity, 친절함과 연민이 넘치는, 그러나 바로 그런 특성들로 인해 타인의 에너지에 쉬 휘둘리거나, 거친 에너지로 가득한 세상에 잘 적응하지 못해 스스로 결함이 있다고 느끼거나, 또 남들을 지나치게 배려하다 보니 자신의 느낌에 충실하기 어려운 엠패스empath에 대해 이야기한다. 엠패스는 ‘매우 민감한 사람들highly sensitive person(HSP)’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이를 훨씬 더 강렬하게 경험하며, 또 HSP처럼 주변의 긍정적·부정적 에너지를 모두 느끼는 것은 물론 이를 자신의 몸으로 직접 흡수해 들인다고 한다. 또 내면 세계나 영적 세계에도 관심이 많고, 남들을 치유하는 능력을 타고나기도 한다. 타인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는 것을 몹시 힘겨워하며, 그들이 느끼는 것을 말 그대로 ‘느낀다.’ 그 결과 타인에게는 최고의 치유자가 될 수 있지만 자신의 생명 에너지는 자주 고갈시키는 경향이 있다.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작가 아니타 무르자니가, 지난날의 자신처럼 엠패스 기질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주는 용기와 영감! “나 자신이 되지 않으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정말로 죽을 것임을 나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당신 자신을 부정할 때 그것은 당신의 빛을 꺼뜨리는 일이다. 특히 당신이 엠패스라면 당신이 지닌 직관과 민감함, 공감력은 세상을 위한 선물이자 빛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본문에서 “이 책은 타인의 허락을 구하는 대신 자신의 직관을 따를 용기와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자신이 아닌 것을 서서히 버리는 방법에 대해, 나아가 우리 안에 있는 내면의 신비가와 연결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엠패스들이 어려워하는 ‘주기와 받기’의 균형에 대해, 타인을 먼저 챙기느라 자주 잊게 되는 ‘자신을 기쁘게 하는 방법’에 대해, 물질 세계와 영적 세계의 균형에 대해, 확장과 해방, 그리고 신성과의 연결에 대해, 민감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거칠고 공격적인 세상에서 새로운 빛이 되고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들려준다.” ● 임사체험 후 암에서 완치되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성인 100인’ 중 한 사람이 된 그녀가 민감한 영혼들을 위한 책을 쓴 이유 세계적으로 4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10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이자 영국의 권위 있는 저널 ?왓킨스?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성인 100인’에 8년 연속 선정된 아니타 무르자니Anita Moorjani의 세 번째 저서이다. 이번 책에서 그녀는 직관이 매우 발달되어 있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 에너지를 잘 느끼며, 뛰어난 공감 능력과 민감성sensitivity, 친절함과 연민이 넘치는, 그러나 바로 그런 특성들로 인해 타인의 에너지에 쉬 휘둘리거나, 거친 에너지로 가득한 세상에 잘 적응하지 못해 스스로 결함이 있다고 느끼거나, 또 남들을 지나치게 배려하다 보니 자신의 느낌에 충실하기 어려운 엠패스empath에 대해 이야기한다. 엠패스는 ‘매우 민감한 사람들highly sensitive person(HSP)’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이를 훨씬 더 강렬하게 경험하며, 또 HSP처럼 주변의 긍정적·부정적 에너지를 모두 느끼는 것은 물론 이를 자신의 몸으로 직접 흡수해 들인다고 한다. 또 내면 세계나 영적 세계에도 관심이 많고, 남들을 치유하는 능력을 타고나기도 한다. 타인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는 것을 몹시 힘겨워하며, 그들이 느끼는 것을 말 그대로 ‘느낀다.’ 그 결과 타인에게는 최고의 치유자가 될 수 있지만 자신의 생명 에너지는 자주 고갈시키는 경향이 있다. 저자 아니타 무르자니는 2006년 2월 림프종(임파선암) 말기 단계에서 서른 시간 동안 혼수 상태에 빠지면서, 놀랍게도 임사체험을 하게 된다. 그 상태에서 그녀는 자신이 점점 확장되어 모든 것과 하나가 되고, 몸은 죽더라도 나라는 존재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무한하고 거대한 태피스트리의 일부라는 것, 그리고 천국이란 ‘어떤 장소’가 아니라 ‘상태’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돌아가서 두려움 없이 네 삶을 살라”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말대로 몸으로 돌아오기로 선택한다. 그녀는 자신이 돌아오면 암에서 완전히 회복되리란 걸 알았고, 실제로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지 5주 만에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지는 기적을 보인다. 죽음에서 다시 돌아온 아니타는 자신이 알게 된 것을 온 세상에 나누고, 사람들에게 ‘자기 사랑’의 메시지, 즉 ‘두려...
  • 들어가며 제1부 엠패스의 세계 1. 당신은 엠패스입니까? 엠패스들은 다르다 | 오감의 세계에서 육감을 가진 존재로 사는 것 | 테스트 : 당신은 엠패스인가요? | 직관을 키우는 명상 2. 엠패스, 축복인가 저주인가? 남들의 비위를 맞추는 기쁨조 | 호구로 가는 지름길 | 희생양이 되려는 경향 | 감각의 과부하 | 당신의 민감함은 아름답다 | 당신의 재능을 받아들이기 위한 명상 제2부 자기 자신과의 관계 3. 엠패스가 더 건강하게 사는 법 코드 뽑기 | 내면의 신비가와 연결되기 | 의식의 망과 연결되기 | 당신의 에너지를 강화하라 | 행함 속에서 행하지 않음을 연습하기 | 우주 의식의 망과 연결되기 위한 명상 4. 건강한 에고 키우기 에고 다이얼과 의식적인 알아차림 다이얼 | 에고를 가치 있게 여기기 | 건강한 에고=건강한 자존감 | 건강한 에고 키우기 | 에고 다이얼을 높이기 위한 명상 5. 영적으로 된다는 건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 열반에 들지 못할 것이다 | 천국으로 가는 길을 잘못 들어서다 | 영적으로 된다는 건 자신에게 진실해지는 것 | 조건 없는 사랑≠호구 | 자기 사랑의 열쇠 | 당신의 신성을 표현하는 명상 6. 생명 에너지가 고갈될 ...
  • ■ 이 책은 확장과 해방, 그리고 자신의 신성神性과의 연결을 다룬다. 소리 내 말하고, 스스로를 존중하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다룬다. 자기의 온 존재를 받아들이는 법, 자신이 아닌 것을 서서히 버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뭔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했던 것을 해제하는 것에 관해 이야기한다. 나는 당신이 엠패스로서 가진 독특한 재능을 존중하고 키워주는 법을 익혔다면, 그 다음은 밖으로 나가서 엠패스로서의 빛을 비추고, 지도자의 역할을 맡으며, 역할 모델이 되라고 용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들어가며 ■ “다른 이들과 매우 다르다.” 나는 이 문장을 쓰는 것조차 어려운데, 초월적 차원에서 우리는 모두 동일한 본질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내가 임사체험에서 얻은 심오한 깨달음이었기 때문이다. 이 육체를 벗어나면 우리는 모두 순수한 본질, 순수한 사랑, 순수한 신성, 그리고 순수한 영성spirituality이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이 육체 속에서 그러한 연결을 진실로 느끼려면 우리는 우리만의 이런 차이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것이 곧 만유all that is의 다면적 의식을 존중하는 것이다. -1장 ■ 무리하면서까지 남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주려고 할 때 우리는 자기 힘을 다른 이들에게 내주기 시작한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당신은 다른 이들이 당신에게 원하는 것 또는 그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을 하기 시작한다. …… 우리는 또 남의 인정에 중독될 때에도 힘을 잃고 내면의 안내자와의 연결을 잃어버린다. 이것이 바로 비난을 피하려는 태도가 낳는 맹점이다. -2장 ■ 우리는 모두 에고를 가지고 있다. 에고는 그 자체로 나쁜 게 아니다. 그것은 당신에게 자아self라는 감각을 준다. 건강한 에고는 당신을 보호해 주고 강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에고를 가지고 있기에 자기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다.…… 그 반면 자기 중심적이 된다는 것은 자기 위주이고 자기 잇속만 챙기는 것, 그래서 대개는 다른 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가리킨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은 대개 다른 이들이나 세상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잘 공감하지 못한다. -4장 ■ 나는 임사체험을 통해 에고에는 커다란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내 개체성과 독특함을 받아들이려면 에고가 있어야 했다. 에고는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내 내면의 신비가를 신뢰하도록, 반대론자들이 내가 경험한 게 전부 뜬구름 잡는 이상한 소리라고 치부할 때 거기에 넘어가지 않도록 도와주었다. 에고는 또한 스스로를 뒤늦게 비판하는 습관, 내 힘을 남에게 줘버리는 습관에도 제동을 걸어주었는데, 이 두 가지는 나에게 중요한 인생 교훈이 되었다. -4장 ■ 우리는 모두 영적이다. 어떻게 그렇지 않을 수 있겠는가? 우리는 영Spirit으로부터 왔고, 영으로 돌아간다. 우리는 더 영적이 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우리가 영적인 존재로 태어났으며, 선천적으로 우리 신성의 원천 혹은 내면의 신비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기만 하면 된다. 가만히 있으면서 마음을 고요히 가라앉히는 시간을 가질 때, 10분이든 15분이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숨에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때, 우리는 우리의 중심으로 돌아갈 수 있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신의 숨에만 집중할 때 우리는 내면의 신비가 혹은 신성으로부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5장 ■ 사실 우리가 알 필요가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자기 사랑이 없다면 아무리 영적인 공부를 많이 한들 우리는 여전히 호구로 ...
  • 아니타 무르자니 [저]
  • 암과의 사투 끝에 죽음의 문턱을 넘어갔다 돌아온 인도인 여성이다. 싱가포르에서 태어난 뒤 줄곧 홍콩에서 살았다. 2002년 4월, 임파선암이 발견된 뒤 4년 동안 투병 생활을 했다. 2006년 2월 2일, 악성세포가 차지한 그의 몸은 마침내 기능을 멈추었고, 그때 그는 임사체험 상태로 들어간다. 30시간 동안의 임사 체험을 통해 그가 가지고 있던 삶에 대한, 존재에 대한, 우주에 대한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암을 만든 건 바로 두려움과 자기 사랑의 부족이 합쳐진 결과였음을 알게 될 뿐 아니라 삶의 두려움들을 어떻게 뛰어넘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된다. 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정한 장엄함에 대해서,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왜 우리가 사랑일 수밖에 없는지,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등을 깨닫는다. 그 경험 후 아니타의 몸은 씻은 듯이 나았고, 임사 체험의 경이로움과 그것을 통해 깨닫게 된 통찰을 저서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에 담았다. 지금은 남편과 함께 홍콩에서 살면서, 전 세계에서 열리는 여러 회의와 모임에 초대받아 임사 체험을 통해 깨달은 것들을 나누고 있다. 또 홍콩대학교 행동과학부에서 열리는 불치병 받아들이기, 죽음에 직면하기, 영성의 심리학 등을 주제로 한 강연에 단골 강사로 초대받아 사람들에게 영감 넘치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살아가고 있다.
  • 황근하 [저]
  •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에고로부터의 자유? ?웰컴 투 지구별? ?좋은 인생 실험실? ?치유: 최고의 힐러는 내 안에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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