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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꾼 페미니즘 강의실 : 장춘익 교수의 여성주의 교육실천 20년을 만나다
탁선미 ㅣ 곰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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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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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page/145*210*26/61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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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9327170/118932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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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독한 백래시 속에서도 20년간 이어져온 ‘기적의 강의실’ 故장춘익 교수의 〈여성주의철학〉 교육혁명에서 다음 세대의 페미니즘을 들여다보다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을 기점으로 이루어진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페미니즘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오르고 있지만 그만큼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과 여성혐오의 물결 또한 거세다. 이러한 백래시 속에서 캠퍼스 페미니즘 역시 급격한 후퇴 일로를 걷고 있다. 서울 소재 49개 대학 중 25개 대학의 총여학생회가 2000년대 중반부터 급격하게 위축되거나 소멸되었다. 주로 여대에 개설되어 있던 여성학 학부 과정마저 폐지 또는 축소되었다. 그럼에도 춘천의 한 대학에서, 교양과목도 아닌 전공수업으로, 그것도 남성 교수자에 의해, 무려 20년간 〈여성주의철학〉 수업이 이어져왔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혐오와 대립, 갈등과 대결의 물결 속에서도 학생들과 함께 페미니즘 담론을 나눠온 이 특별한 수업은 지난 2021년, 강의를 이끌었던 장춘익 교수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어 왔다. 『삶을 바꾼 페미니즘 강의실』은 누군가에게 ‘삶을 바꾼 수업’으로 경험되었던 교육 사례에 대한 기억이자 보고이고, 이야기이자 이론적 해석이며, 그에 대한 집단적 대화이자 비평으로서 그의 제자들과 동료, 학자들의 공동작업으로 집필된 어느 교육혁명에 대한 기록이다. 또한 이 책은 갑작스러운 스승의 ‘부재’로 인해 그가 선사한 교육관계의 경험이 다시 각자의 내면에 ‘현존’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자, 삶의 궤적을 결정지었으나 이제는 흩어진 과거의 순간들과 여성주의적 전환적 인식의 시간에 대한 성찰의 기록이다.
  • 미래를 위한 새로운 여성주의 페다고지의 모델을 찾아나서다 〈여성주의철학〉 수업을 이끌어온 장춘익 교수(1959~2021)는 위르겐 하버마스의 『의사소통행위이론』과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의 사회』의 번역을 통해 국내 사회철학과 사회이론 연구에 중요한 기여를 한 학자로, 1992년 한림대 철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래 서양근대철학과 사회정치철학 등을 강의해왔다. 2000년부터 그는 “이론적, 실증적 탐구”를 지향하는 종합학문으로서 여성학 교과과정을 고민했고, “종합학문적 성격을 갖는 여성학을 발전시키기 위한 학제 간 연구”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학부협동전공과정을 염두에 두고 〈여성주의철학〉 전공교과목을 개설했다. 단순히 여성주의철학에 대한 이론이나 개론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토론을 통해 학생과 선생이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강조하며, 그는 학생과 교수자 간의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치열한 토론과 발제 수업을 통해 학생 개인의 젠더의식을 성찰하고 삶을 재해석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이는 지난 20년간 해당 수업을 거쳐간 473명 학생들의 삶에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그들의 삶 안팎으로 다양한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여성주의철학〉 수업의 의미와 그 수업이 지향하고자 했던 여성주의 페다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교안과 교재, 남겨진 다양한 수업자료들을 토대로 〈여성주의철학〉의 내용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분석했고, 수강생 집단 설문조사를 통해 학습자들의 수업 경험을 소환해 ‘성차와 젠더질서, 인간과 사회에 대해 주체적으로 생각’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계량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여성주의철학〉 수업이 여성주의 페다고지에 던지는 시사점을 확인하는 전문가 6인의 비평과 전망을 담았다. 2부에서는 보다 개인적인 회상을 중심으로 성인이 된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성주의철학〉 수업을 수강했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수강생 가운데 각기 다른 인생의 궤적을 밟아간 열 명을 선별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수업에 대한 기억과 이 수업이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 장춘익 교수와의 교육관계 경험을 각자의 관점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여성주의철학〉 수업이 그들에게 생애사적 분기점이었음을 확인시켜준다. 마지막 장에서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소위 영페미니스트 세대에 속한 수강생 4인이 자전적 에세이를 통해 대학시절 장춘익 교수와의 특별한 교육관계 경험과 대안적 사회문화운동의 일부가 된 자신들의 삶을 담백하게, 때론 역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다시, 닫힌 페미니즘 강의실의 문을 열며 이 책을 집필하고 엮은 ‘장춘익교육실천연구회’는 장춘익 교수의 갑작스러운 유고를 맞아 이 특별한 교육 사례를 기록하고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광범위한 자료 수집과 수강생 집단 설문조사, 심층 인터뷰, 교안 및 교수법 연구, 교육관계의 이론적 해석 및 여성주의 페다고지 관점의 집단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여성주의철학〉 수업의 의미와 영향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새로운 여성주의 페다고지의 모델을 찾아나서고자 이 과정을 기록하고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장춘익 교수는 제도권에 안착한 남성 전임교수로서 그 어떤 외부적 의무와 필요의 조건도 없이 20년간 〈여성주의철학〉 교육을 실천함으로써, 페미니즘이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 인식과 세계관의 문제라는 것을 증명해보였다. 교수자와 학생들이 상호존중의 관계 안에서 어느 누구도 ‘비난받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소통할 수 있었던 페미니즘 강의실. 그의 강의실에서 학생들은 성차에 대한 ...
  • 들어가는 말 어쨌건 페미니스트인 Y에게 장춘익 1부 존중과 발견의 강의실 1. 페미니즘 강의실이 열리다_탁선미 여성주의 담론의 상승과 소멸 | 주변부의 공론장에서 대학교육의 공론장으로 | ‘여성주의철학’이 지나온 시간들 | ‘여성주의철학’이 말해온 것들 | ‘여성주의철학’이 말해온 방식들 2. 여성주의철학을 만난 102인의 기억_나영정·탁선미 102인의 응답자는 누구인가 | 집단기억의 의미 | 이제 나는 여성주의적으로 생각한다 3. 실천이 된 교육_탁선미 시민공론장으로서의 교실 | 지극한 공감과 지지 | 동맹으로서의 안내자 | ‘남성성’을 묻다 4. 여성주의 페다고지: 비평과 전망 여성주의 페다고지의 새로운 레퍼런스_정희진 | 장춘익 교수 교육혁명의 세 가지 의미_신광영 | 장춘익 교수의 〈여성주의철학〉 교육실천과 나_오정진 | 성정의와 평등: 젠더 문제와 섹슈얼리티 문제_김은희 | ‘올바른’ 남성성 수행에 ‘실패한’ 남성 철학자_이현재 | 철학실천으로서의 여성주의 페다고지_노성숙 2부 강의실 너머, 기억의 문 5. 하나의 수업, 열 가지 삶: 수강생 인터뷰_조한진희(기록)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작은 용기_이민정 | 페미니스트로서의 ...
  • 뿌리에서 흡수하는 것보다 많은 수분을 방출하는 식물은 고사한다. 대기의 온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수분을 빨아들여야 하지. 항의할 줄 알아야 하지만, 나중에 자신이 줄 것도 있어야 한다. 세상에 애정과 호기심을 가지고, 네 지식과 정서의 저장고를 듬뿍 채워두어라. 페미니즘이 네 주장의 설득력을 보증해주는 것이 아니라, 너의 지식이 너의 페미니즘에 설득력을 가져다주는 것이야. 페미니즘 아닌 다른 영역에서도 지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어야 사람들이 네 페미니즘도 신뢰한단다. 다른 하나는 자신의 기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네가 너의 기쁨을 찾는다고 해서 항의의 진실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란다. 오히려 너의 기쁨과 생동성만큼 너의 주장에 전반적인 설득력을 가져다주는 것도 없단다.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내놓거나 혹은 포기하라고 요구하는 것보다, 네가 가지고 있는 것에 다른 사람들이 호기심을 갖도록 해라. 그렇게 하려면 너에게 어떤 즐거움이 있어야 한단다. - p20, 어쨌건 페미니스트인 Y에게_장춘익 장춘익 교수의 〈여성주의철학〉은 학습자들로 하여금 수업 콘텐츠인 성차별과 젠더불평등, 그리고 그에 대한 비판적 여성주의적 문제의식과 이론들에 집중하게 만들었으며, 무엇보다 이러한 지식과 문제의식을 외부에서 주어지는 방식이 아니라 학습자들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는 상호적이고 자율적인 방식으로 획득하도록 만들었다. 즉, 장춘익 교수의 〈여성주의철학〉은 앞서 1장에서 한승일이 증언한 대로 학습자의 인지적 자율성과 실존적 사유 전환이 동반되는 수업이었다. 소크라테스의 엘렝코스와 루소의 고백화행에 비교할 수 있는 장춘익 교수 특유의 여성주의 교육실천은 최종적으로 학습자들로 하여금 졸업 후 그들의 사회적 성인의 삶에서 자발적으로 보편적인 여성주의적 도덕 가치에 따라 사유하고 고민하도록 만들었음이 보다 객관적으로 확인된 셈이다. - p81, 여성주의철학을 만난 102인의 기억 그의 강의실에서 경험하는 평등한 토론과 상호적 성찰, 그리고 발견의 행복한 감정은 많은 학생들로 하여금 여성주의 페다고지가 지향하는 연대의 가치를 내면화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보편주의 도덕에 근거한 이러한 연대의 가치를 내면화한 학생들은 강의실 밖에서 만나는 젠더 억압에 새롭게 주목해 저항하거나, 스스로 연대의 요구를 이어가는 파생 공론장을 만드는 행위로 나아갔다. 이 수업의 적극적 학습자들은 교내외에서 이차적인 공론장, 즉 각종 동아리, 독서회, 토론회, 문화행사 등의 활동을 자발적으로 기획했음이 구체적으로 확인된다. 학습효과의 관점에서 볼 때, 말하자면 이들은 학습의 곱셈효과를 내는 오피니언리더 역할로 성장해나간 것이다. - p109, 실천이 된 교육 그는 사회대에서도 페미니즘 관련 수업을 들은 경험이 있는데, 그 차이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했다. “사회대나 교양수업에서 페미니즘을 다루는 수업이 있었지만, 장춘익 선생님 〈여성주의철학〉 수업처럼 그렇지는 않았어요. ○○○ 선생님은 페미니스트이고 목소리 톤도 그렇고, 늘 입장이 명확했어요. 만약 여성할당제에 대한 백래시가 있다고 하면, 그 백래시가 잘못됐다고 명확하게 말씀하셨어요. 저는 그게 불편했던 사람은 당연히 아니지만,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두 분의 수업방식은 완전 다르죠. ○○○ 선생님은 자신의 명확한 입장에서 강의를 쭉 하는 방식이고, 장춘익 선생님 수업은 항상 학생들이 발제를 하고 나서, 질문하고 토론하는 것을 하나씩 들으면서 나가는 식이고.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이 라는 게 장춘익 선생님 수업의 가장 큰 특...
  • 탁선미 [저]
  • 한양대 독문과 교수. 동대학 전 양성평등센터장. 독일미학, 현대독일문학 외 독일과 유럽의 기억문화 및 역사적 트라우마 연구, 젠더이론과 문화적 상징화 연구에 관심이 있다. 관련된 다수의 연구물과 역서 『저항의 미학 1권』, 『파편화한 전쟁』(공역), 『젠더연구』(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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