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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지 태교일지 
김희성 ㅣ 종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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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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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7월 1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49*211*17/386g
  • ISBN
9791187141754/118714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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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복중의 손주를 향한 할아버지의 사랑의 기록. 태교는 성장정보에 맞춘 기도로 출발했다. 매일의 성장정보에 따라서 기관, 장기, 조직, 세포 혹은 DNA까지 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알맞게 자리를 잡고 건강하고 아름답게 형성되기를 기도한다는 글을 카톡으로 보내서 태아들에게 읽어주도록 했다. 1부 ‘기도의 태교’와 2부 ‘말씀의 태교’로 이루어졌다. 이 책은 신앙적(기도)이고 성서적(말씀 설명)이고 신학적이다. 기도의 내용과 성구의 선정과 설명은 내 삶과 사상을 관통하는 신학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다. 그 신학은 예수 사역의 핵심인 하나님 나라의 신학이다.
  • 『하부지 태교일지』 - 한 신학자가 복중의 태아들에게 들려주는 말 - 김희성(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 길벗교회 명예목사) 『하부지 태교일지』는 “복중의 손주를 향한 할아버지의 사랑의 기록이다. 거의 매일 글을 써 보냈기에 일지라는 이름을 붙였고, 복중에 있는 태아들에게 건네는 말이기에 구어체를 사용했다. 태교는 성장정보에 맞춘 기도로 출발했다. 매일의 성장정보에 따라서 기관, 장기, 조직, 세포 혹은 DNA까지 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알맞게 자리를 잡고 건강하고 아름답게 형성되기를 기도한다는 글을 카톡으로 보내서 딸아이가 태아들에게 읽어주도록 했다. 이렇게 몇 달 기도의 태교를 실행해가던 중에 말씀의 태교가 불현듯 떠올랐다. 곧 성경의 귀한 말씀들을 150구절 정도 선정하여 매일 한 구절씩 설명하고 해석을 아이 엄마를 통해서 아이들이 때어날 때까지 거의 매일을 낭독해주도록 했다.” 1부 ‘기도의 태교’와 2부 ‘말씀의 태교’로 이루어졌다. 이 책은 신앙적(기도)이고 성서적(말씀 설명)이고 신학적이다. 기도의 내용과 성구의 선정과 설명은 내 삶과 사상을 관통하는 신학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다. 그 신학은 예수 사역의 핵심인 하나님 나라의 신학이다. 2부 말씀의 태교에서는 이런 하나님 나라의 신학적 맥락에서 성구를 선정하고 해설한 것이다. 내 영적인 후예만이 아니라 혈육의 후예도 이런 이어달리기 경주를 잘하면 좋겠다. 험한 세상에서 잘 달리려면, 가장 존귀한 메시야에게 임한 영으로 무장해야 한다. 지혜, 총명, 재능, 모략, 지식과 하나님 경외의 영을 그것도 모태에서부터 받아서 메시야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확산하고 사람들을 구(원)하고 복되게 하는 훌륭한 인물이 되면 좋겠다. 이것이 쌍둥이 손주를 향한 내 기도가 되었다. 1부 기도의 태교 끝자리에 대표적인 기도문을 실었다. 작금의 세상에서 아이들에 대한 생명존중이 경시되는 지금 『하부지 태교일지』는 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만물이 그러하듯 인간의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손길이 이리도 정교하고 아릅답게 진행된다는 것을 하루하루 형성되어가는 태아의 육신의 모습과 더불어 정신(혼)도 하나님에 손길과 입김으로 정교하고 소중하고 귀하게 형성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그것은 인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 즉 하나님의 인간 사랑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음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행복한 가정을 일구어온 한 사람의 가장으로 신학자로, 오랜 바램과 기도 끝에 딸의 결혼과 이어서 만혼의 딸이 간절히 원했던 임신 소식에, 더군다나 쌍둥이라는 두 생명의 사실에 무한한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두 생명을 위해서 외할아버지로서 최선의 방법으로 이 아이들을 위해서 덕담과 신학자로서 기도로 실천하고자 한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라고 하는데 두 생명이라니 ...” 저자는 감동하고 가슴이 벅차서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올리고 있다. 한 생명의 태어남이 이토록 소중하고 축복을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일캐워 주는 저자의 마음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그리고 저자의 한 구절, 한 구절마다 그 손자들에 대한 사랑과 절실함으로 하나님에게 올리는 감사와 찬양의 기도는 참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고귀함을 일깨워준다. 뿐만 아니라 요즘 행동하는 신앙인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다. 하지만 저자는 ‘행동하는 신앙이 온전한 신앙이다’라는 신념으로 노숙인을 섬기는, 길벗교회를 만들어 하나님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행동하는 신앙인입니다. “이제 두 아이들이 벌써 5살이다. 두 아이가 자라면서 저자에게 많은 ...
  • 1부 기도의 태교 머리말 ㆍ 임신 축하 ㆍ 쌍둥이 임신 소식 ㆍ 별 둘이 9주째 "두 달이 넘었어요." ㆍ 별 둘이 10주째 "태아라고 불러주세요." ㆍ 별 둘이 11주째 "아기가 보인다!" ㆍ 별 둘이 12주째 "따뜻한 엄마 몸이 좋아요." ㆍ 별 둘이 13주째 "석 달째로 접어드네요." ㆍ 별 둘이 14주째 "앗, 엄마목소리가 들려요." ㆍ 별 둘이 15주째 "손가락이 열 개나 되어요!" ㆍ 별 둘이 16주째 "넉 달째로 접어듭니다. ㆍ 별 둘이 17주째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ㆍ 별 둘이 18주째 "우린 둘 다 사내에요.." ㆍ 2부 말씀의 태교 별 둘이 19주째 "오감이 발달하고 있어요." ㆍ 별 둘이 20주째 "생식기관이 발달해요." ㆍ 별 둘이 21주째 "다섯 달째가 되어가요." ㆍ 별 둘이 22주째 "몸 비율이 벌써 아가 같아요." ㆍ 별 둘이 23주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ㆍ 별 둘이 24주째 "솜털이 온몸에 나요." ㆍ 별 둘이 25주째 "여섯째 달에 접어듭니다." ㆍ 별 둘이 26주째 "어서 눈을 뜨고 싶어요." ㆍ 별 둘이 27주째 "엄마 뱃속이 답답해요." ㆍ 별 둘이 28주째 "7개월로 접어든다고 하네요." ㆍ 별 둘이 29주째 "눈을 깜빡일 수 있어요." ㆍ 별 둘이 30주째 "눈이 ...
  • 이번 추석 가족 모임에서 이렇게 지혜롭게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더 보면서 성전에서 아기 예수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한 시므온의 송가가 나의 입술에서 다음처럼 개사되어 터져 나왔다. “내 눈이 주의 응답을 보았사오니 주님께서 이제는 종을 평안히 가게 하시는도다.”(참조. 누가복음 2장 29절 이하.) 이런 감격의 찬송을 터트리게 하는 말씀과 기도의 손주 태교는 내 인생 후반기에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이 최고로 잘한 일이었다. 우리 인생 후반에도 너무나 행복하고 복된 일이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여기에 책으로 펴낸다. - 본문 중에서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한데 두 생명이나 딸아이에게 허락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인생의 경주장에서 열심히 달려온 할아비로서 이 두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전해주기 위해 최상의 것을 간구합니다. 형성되어 가는 한별이와 샛별이의 모든 기관, 장기, 조직, 세포, DNA까지 주님께서 친히 개입하셔서 아이들의 몸과 신체가 아무 이상이나 흠이 없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하옵소서. 세례 요한처럼 모태에서 성령에 감동된 아이들이 되게 하시되, 특별히 메시야에게 임한 영, 지혜의 영, 지식의 영, 총명의 영, 재능의 영, 모략의 영, 하나님 경외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권모술수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 김희성 [저]
  • 출간작으로 『하부지 태교일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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