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클래식 감상자의 낱말 노트 : 75개의 낱말로 이어지는 즐거운 감상의 목록
향유서가1 ㅣ 김태용 ㅣ 클로브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1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6page/145*206*22/491g
  • ISBN
9791197880506/119788050X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6/0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향유서가(총1건)
클래식 감상자의 낱말 노트 : 75개의 낱말로 이어지는 즐거운 감상의 목록     14,400원 (10%↓)
  • 상세정보
  • 오래된 음악이 주는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형식과 양식, 강약과 음질, 박자와 템포 등 기초적인 음악 용어부터 저마다의 소리를 내는 악기와 음악가들의 이름까지, 75개의 낱말로 시작하는 클래식 가이드『클래식 감상자의 낱말 노트』. 읽기 쉽고 간결한 글로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소리와 이야기를 섬세하게 들려주며, 같은 곡을 듣더라도 한층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음악에 대한 이야기는 결국 독자가 직접 음악을 듣고 느껴보는 경험으로 비로소 완성될 것이다. 글에서 다룬 내용을 바로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가 고른 연주 영상이나 음원으로 연결되는 QR코드도 제공한다. 베스트셀러 《90일 밤의 클래식》 저자 김태용의 신간으로,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듣는 사람들이나 이제 막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알게 된 사람들에게 흥미롭고 든든한 책이 될 것이다. “그들의 이야기가 비록 아름답기는 하나 음악 자체를 능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나는 그들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멋진 표현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이제 이 소나타의 몫이겠죠.” 호주의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토퍼 래섬이 이 책에 소개된 켈리의 바이올린 소나타에 대해 한 말이다. 켈리가 연인인 바이올리니스트 다라니를 위해 쓴 곡으로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연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도 음악을 통해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그리고 각자의 감상 목록을 이어가기를 바란다. 그것이 이 책의 역할이자 목표다.
  • 클래식이 점점 더 좋아지는 당신을 위한 흥미로운 낱말 노트 요즘 우리나라 연주자들의 활약이 유독 돋보인다. 세계적인 콩쿠르와 시상식에 입상해 이름을 알리고, 팬데믹으로 잠잠했던 공연장은 다시 가득 채워지고 있다. 그간의 긴 공백 때문인지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연주자의 열정과 관객들의 환호가 전에 없이 뜨겁다. 모든 면이 점점 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도 몇백 년 전 만들어진 곡이 여전히 연주되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전통에 매달리는 것은 어쩌면 관례와 익숙한 편안함이 아닌, 과거의 가치가 주는 잊지 못할 감동 때문일지 모릅니다.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음악 예술의 가치는 저의 시간을 붙잡습니다. 음악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발맞추느라 존재감마저 느끼기 힘든 우리의 삶을 다독이며 살아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클래식 감상자의 낱말 노트》는 오래된 음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즐기는 모든 클래식 감상자를 위한 책이다. 책 《90일 밤의 클래식》과 동명의 팟캐스트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태용 작가의 신간으로, 음악 감상에 깊이를 더하는 낱말로 시작하는 글 70편을 담았다. 형식과 양식, 강약과 음질, 박자와 템포 등 기초적인 음악 용어와 저마다의 소리를 내는 악기와 음악가들의 이름까지 다양한 낱말이 흥미로운 이야기와 음악으로 이어진다. 간결하고 쉽게 클래식 음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른 음악 장르보다 클래식 음악은 유난히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을지도 모른다. 기본적인 음악 용어들과 악기의 테크닉, 작곡 기법 그리고 관객 예절까지 알아야 할 것이 참 많다. 공연을 보고 나면 전문적인 단어를 쓰며 짐짓 고급스러운 감상평을 남겨야 할 것도 같다. 저자는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다양한 감상법을 제시하며 클래식 음악에 대한 불필요한 무게감을 덜어냈다. 대신 많이 사용하지만 헷갈리기 쉬운 낱말이나 음악사의 흐름에서 꼭 짚어보면 좋을 만한 낱말을 골라 이야기를 들려준다. 읽기에서 듣기로 완성되는 감동적인 플레이리스트 음악에 대한 이야기는 결국 독자가 직접 음악을 듣고 느껴보는 경험으로서 완성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고른 연주 영상과 음원을 통해 글에서 다룬 내용을 바로 듣고 이해할 수 있다. QR코드만 인식하면 각각의 곡을 편하게 들을 수 있고, 모든 곡을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로 이어 들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강약과 음질’에 대한 글을 읽은 뒤에, 강약의 대비, 악기와 인성이 조화롭게 펼쳐지는 헨델의 오페라 아리아 ‘그 어떤 나무 그늘도’를 들어보는 식이다. 이 책은 악보 위, 무대 위, 객석, 무대 뒤편에서 모은 75개의 낱말로 이루어진 클래식 콘서트이기도 하다. “그들의 이야기가 비록 아름답기는 하나 음악 자체를 능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나는 그들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멋진 표현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이제 이 소나타의 몫이겠죠.” 호주의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토퍼 래섬이 이 책에 소개된 켈리의 바이올린 소나타에 대해 한 말이다. 켈리가 연인인 바이올리니스트 다라니를 위해 쓴 곡으로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연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도 음악을 통해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그리고 각자의 감상 목록을 이어가기를 바란다. 그것이 이 책의 역할이자 목표다. - 향유서가는 클로브의 예술 교양 시리즈입니다. 독자들이 하루 중 잠시라도 가치 있는 작품에 몰두하고 귀 기울이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갑니다.
  • 머리말 악보 위의 낱말들 강약과 음질: 소리에 집중하는 감상법 음: 음악의 유일한 재료 음고: 놓쳐서는 안 되는 기본 템포, 박자, 리듬: 같은 듯 다른 말 선율: 음악을 쉽게 기억하는 방법 형식: 눈에 보이는 음악의 모습 양식: 눈에 보이지 않는 음악의 모습 뉘앙스: 음악 어법의 미묘한 차이 스코르다투라: 아름다운 불협화음 악보: 보면서 하는 연주 에튀드: 난해한 현악기 연습곡들 스즈키: 세계적인 바이올린 교육법 음악적 상징법: 의미를 부여한 소리 기호학: 감상을 위한 통찰력 17세기: 터닝 포인트 모차르트와 베토벤: 천재와 영웅 비창: 같은 제목 다른 느낌 드보르자크: 뼈대 있는 집안 드뷔시: 시대를 뛰어넘은 음악가 비발디: 여전히 신비로운 음악 사계: 신의 음악 피타고라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음악의 섭리를 깨달은 이들 무대 위의 낱말들 피아노: 반주자라는 꼬리표 더블베이스: 쉽지 않은 하늘 길 비올라: 조연에서 주연으로 활: 악기만큼 중요한 도구 이디오폰: 실로폰의 진실 리라: 신화의 악기 디지털 악보: 작지만 큰 혁신 연주자: 세계적인 음악인이 되는 길 지휘자: 음악을 조화롭게 이끄는 사람 실내악: 작은 방을 위한 음악 바로크 협...
  • 우리가 전통에 매달리는 것은 어쩌면 관례와 익숙한 편안함이 아닌, 과거의 가치가 주는 잊지 못할 감동 때문일지 모릅니다.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음악 예술의 가치는 우리의 시간을 붙잡습니다. 음악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발맞추느라 존재감마저 느끼기 힘든 우리의 삶을 다독이며 살아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저는 여전히 음악의 힘을 믿습니다. 그것은 한없이 미약한 지금의 저를 일으켜 세우며 쉽지 않은 인생 속에서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짜릿한 행복을 선물하니까요. - 머리말 “오케스트라의 음향 형식이 상당히 무게감 있네!” 이 말을 들은 지인은 그의 지적 수준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동조했습니다. 그렇다면 저 역시 그의 말에 공감했을까요?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무척 좋았다는 점에서 문장의 의도를 이해한다면 99% 수긍할 수 있었죠. 하지만 단 한 단어 때문에 1%를 뺄 수밖에 없었는데, 바로 ‘형식’(form)이었습니다. ‘형식’은 음악을 논할 때 흔히 쓰는 단어입니다.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 혹은 “내용과 형식이 완벽한 걸작” 등 꽤나 고급스러운 평가를 내릴 때 사용하곤 하죠. 하지만 앞의 관객의 말처럼 쓰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형식: 눈에 보이는 음악의 모습’ 중 쇼팽의 27곡의 에튀드와 리스트의 12개 초절 기교 에튀드(1826)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유명한 피아노 연습곡입니다. 에튀드란 보통 연주 테크닉을 연마하기 위해 만든 곡을 말합니다. 하지만 연습곡이라고 하기에는 작품성이 너무 뛰어나죠. 쇼팽의 에튀드는 모두 연주 기교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면서도 멜로디, 화성, 리듬, 감정 표현까지 섬세하게 다룰 수 있도록 한 뛰어난 걸작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악기의 에튀드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클래식 음악에는 에튀드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진 중요한 작품집이 몇몇 있습니다. - ‘에튀드: 난해한 현악기 연습곡들’ 중 소나타를 위한 연주에는 보편적으로 피아노를 동반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바이올린 소나타, 첼로 소나타, 플루트 소나타에서 피아노는 주인공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18세기 고전 소나타가 정착된 이래 피아노는 소나타의 주역이 아니었던 적이 없습니다. 모차르트도 베토벤도 늘 2중주를 위한 악기 1순위는 피아노로 여겼으니까요. - ‘피아노: 반주자라는 꼬리표’ 중 300년 전만 해도 이분법적으로 음악 예술을 비판하며 즐기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했습니다. 이제는 무의미해졌죠. 예술적 가치가 더 높은 음악은 감상을 통해 느끼는 미묘한 차이에서 결정될 것이며, 그것은 아마도 시시각각 변할 것입니다. - ‘성악과 기악: 무의미해진 대립’ 중 악장 중간에 나온 누군가의 박수에 굳이 눈치를 줄 필요는 없습니다. 무식하다고 폄하할 필요도 없습니다.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과거에 얽매여 살 수는 없죠. 소수의 박수든 다수의 박수든, 음악에 대한 존엄과 가치를 표현하는 박수에 누가 돌을 던질 수 있을까요. - ‘박수: 이제 망설이지 말자’ 중
  • 김태용 [저]
  • 김태용은 서양음악사 저술가 겸 클래식음악 칼럼니스트. 서울고등학교를 거쳐 추계예술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violin)를 수석 졸업했고, 체코 오파브 필하모닉, 루마니아 쥬르쥬 필하모닉, 국립경찰교향악단 등과 협연을 가졌다. 이후 연세대학교대학원 음악대학에서 음악학(musicology), 음악사(a history of western music) 석사과정을 이수했으며, 동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고음악과정(baroque music theory, baroque violin technique)을 마쳤다. 국제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저널 [the Strad] 및 [International Piano] 코리아 매거진의 전문 클래식음악 기자 및 상임 에디터를 역임했으며,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등의 클래식 전문공연장의 공연기획자로서 클래식음악의 대중적 육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롯데물산, 현대자동차, 세종시정부청사, 롤렉스코리아,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한국클래식협회, 최인아책방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해 강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