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 난생 처음 클래식을 제대로 공부하다
김태용 ㅣ 소울메이트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18년 01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6page/153*226*25/550g
  • ISBN
9791160020977/1160020973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세상에서 가장 편하게 읽는 클래식 음악사! 클래식에 대해 알고 싶어 혼자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극히 적은 오프라인 음악 아카데미의 문을 두드려본 경험이 있는가? 클래식에 관심은 갔지만 왠지 다가가기 어려웠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국제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저널 『the Strad』 및 『International Piano』 코리아 매거진의 클래식 음악 전문기자와 상임 에디터를 역임한 저자가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방대한 서양음악사를 흥미롭게 기술했다. 간결하면서도 주요 쟁점은 놓치지 않고 풀어낸 저자는 대중을 위한 클래식 음악 강의를 하면서 그동안 본인이 얼마나 자기 시야에 갇혀 있었는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고,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클래식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저자가 추천하는 이상적인 방법은 바로 ‘역사를 통한 접근’이다. 음악역사를 시대별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바라보면 비로소 음악을 저장할 수 있는 ‘지적창고’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체계적으로 나만의 음악을 차곡차곡 축적해나갈 수 있다. 저자는 역사적 접근이야말로 머릿속에 있는 여러 얽혀진 정보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줄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며, 클래식 음악을 쉽게 즐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클래식 음악도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다보면 누구나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음악이다. 또한 좋은 정보들을 알면 알수록 더 흥미롭고 즐거울 수 있는 것도 클래식 음악이다. 감상 이외의 특수 배경지식(역사, 양식, 작곡목적 등)을 습득하면 그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들리는 클래식 음악, 이제 클래식 음악의 흥미진진한 역사 속으로 떠나보자!
  • 클래식 음악의 실질적인 이해를 돕는 서양음악 역사서! 이 책은 클래식 음악의 실질적인 이해를 돕고자 쓴 서양음악 역사서다. 역사서임은 분명하지만 결코 부담스럽지 않고,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대별로 ‘고대에서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 ‘낭만에서 현대’로 구성되었다. 1장 ‘하나의 선율로부터, 고대에서 중세’에서는 왜 ‘클래식 음악’이라 부르는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악보는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와 중세의 위대한 작곡가 기욤 드 마쇼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정립과 함께 고대에서 중세시대의 음악사까지 종합적으로 설명한다. 2장 ‘혼돈에서 탄생한 음악, 르네상스’에서는 고대로의 부활을 꿈꾼 르네상스 시대의 이야기들을 다룬다. 돌림노래의 탄생배경,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 작곡가들, 새로운 길을 연 신교의 음악과 정도의 길을 걸었던 구교의 음악을 소개하고 기악음악의 도약 등을 언급한다. 3장 ‘이탈리아의 놀라운 아이디어, 바로크’에서는 바로크 시대 음악에 대해 다룬다. 바로크 시대의 핵심은 기악음악의 발전이다. 오페라의 탄생과 이에 사용된 다양한 음악기법들은 바로크 시대의 전반에 걸쳐 두드러진 양상을 보였으며, 기악이 주축을 이루며 음악의 역사가 전개되었다. 4장 ‘클래식 음악의 교과서, 고전’에서는 클래식 음악 역사의 가장 굵은 터닝포인트인 고전시대 음악에 대해 다룬다. 이 시대의 역점은 음악의 ‘단순 명료함’이다.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 대중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음악가들의 이야기도 소개한다. 5장 ‘골라듣는 재미, 낭만에서 현대로’에서는 19세기 낭만주의 음악과 그 이후인 19세기 말 음악, 걷잡을 수 없는 20세기의 음악에 대해 다룬다. 변화를 거듭해온 음악의 역사는 점점 새로운 음악적 한계에 봉착한다. 이 책을 덮고 나면 오늘 길가에서 들리는 클래식 음악이 더욱 새롭고 흥미롭게 느껴질 것이다. [책속으로 이어서] 르네상스 음악의 특징을 전하기 이전에 먼저 세계적인 ‘아카펠라(a cappella)’ 그룹의 음악을 들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아카펠라는 반주 없이 부르는 노래다. 즉 무반주로 악기 하나 없이 2명 이상이 부르는 합창곡이다. 완벽에 가까운 아카펠라를 들어보면 왠지 악기를 사용한 듯한 환청이 들려올 정도로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환상적인 사운드가 펼쳐진다. 아카펠라의 본래 의미는 라틴어로 ‘교회에서 혹은 합창으로’란 뜻으로 이 기법이 제대로 발휘된 때는 르네상스 시대다. 합창기법은 이처럼 반주 없이 노래를 부르다 점차 세속적 요인들에 의해 기악의 참여가 이루어져 발전해갔다. 기독교 신자들이나 아마추어 아카펠라 그룹 혹은 아마추어 합창단에서 활동하는 이들이라면 합창에 혼성4성부가 기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러한 전통적 합창방식은 르네상스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다. 당시 교회에서는 여자 성악가가 아니라 소년 합창단으로 이루어졌다. _ pp.89~90 죠스껭의 공적은 오케겜에서 오브레흐트로 이어지는 모방기법의 미숙함을 체계적으로 완성시킨 데 있다. 그의 그러한 최고의 장르로는 단연 95개의 모테트다. 모테트의 세속성이 이미 죠스껭 시대에 와서는 가시화가 어느 정도 진행되었던 터라 미사곡과는 달리 죠스껭은 그 어떤 제약 없이 모테트에 음악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적용시켰다. 그야말로 대담하게 모테트를 작곡했던 것이다. 모테트 성부의 범위도 통상 4성부에서 5~6성부로 넓혀 감정 표현에 대한 섬세함을 고려하기도 했다. 그리고 세속음악의 범주인 샹송의 작곡에서도 모방기법에 대한 확실...
  • 지은이의 말 _ 왜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걸까? 먼저 알아두면 좋은 서양음악사 연대표 1장 하나의 선율로부터, 고대에서 중세 우리는 왜 ‘클래식 음악’이라고 말하는가? 클래식 음악은 어떻게 탄생되었나? 클래식 음악은 종교음악인가? 단순한 선율 하나가 이루어낸 기적 악보는 언제부터 만들어졌나? 중세의 위대한 작곡가 성스럽지 못한 음악 궤적을 달리한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다성음악 | Special Column | 클래식 공연장에서의 에티켓 2장 혼돈에서 탄생한 음악, 르네상스 고대의 부활을 꿈꾸다 예술가들의 반란 돌림노래의 탄생배경 르네상스의 대표적 작곡가들 이탈리아의 유행가들 기독교 농단, 가톨릭 게이트 새로운 길을 열다, 신교의 음악 정도의 길을 걷다, 구교의 음악 기악음악의 도약 | Special Column | 음악영재 만드는 방법 3장 이탈리아의 놀라운 아이디어, 바로크 바로크의 서막 일그러진 진주, 역동의 음악 음악의 선진화 바로크의 특별한 장치들, 감정과 어법 이 맛에 하는 옛날 음악, 고음악 장조는 밝고, 단조는 어두운가? 헷갈리는 바로크의 건반악기, 오르간과 쳄발로 경쟁하...
  • 유럽 국가 중 ‘음악’ 하면 떠오르는 나라가 여럿 있는데, 그 중 반드시 주목해야 할 나라가 있다. 바로 그리스와 이탈리아다. 특히 이탈리아가 이룩한 클래식 음악의 역사는 가히 엄청나다. 이탈리아가 기여한 비중을 따지자면 음악의 역사 전반에 영향을 끼치지 않은 영역이 없을 정도다. 이렇게 그들이 길고 긴 세월동안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던 배경에는 고대 그리스가 남긴 찬란한 문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최초의 서양문화의 출발이라고 보는 고대 그리스는 오늘날 유럽문화의 기틀을 마련한 중요한 원천이다. 서양음악의 시작 역시도 고대 말 그리스 음악을 그 시발점으로 보고 있다. 그리스는 이성적이며 과학적인 음악을 만든 선진국가였다. 그들의 음악철학 과 음악미학은 오늘날에도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의 높은 수준이었으며, 이탈리아와 함께 지금까지도 사용되고 있는 많은 음악용어들을 상당수 파생시키기도 했다. 대표적인 용어가 바로 ‘음악(music)’이다. _ p.32 기독교가 공인되고 국교로서 당당히 로마 최고의 종교로 거듭나면서 가톨릭 음악은 서방세계에서 중심적 음악기준들을 갖추어나갔다. 그런 와중에가톨릭 종교의식의 상징인 미사는 그 순서와 내용에 있어 지역에 따라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음악적 특징들도 각기 달랐는데, 일반적으로 그 시작은 독창 혹은 합창으로 악기가 없이 불리는 무반주 단선율 음악에서 비롯되었다. 이를 기본적으로 ‘평성가(plain chant)’라고 한다. 여기서 단선율이라 함은 말 그대로 하나의 선율밖에 없다는 뜻이다. 혼자가 됐든, 여러명이 됐든 부르는 선율은 하나라는 것이다. 사람이 많다고 선율이 달라지는 것은 없다. 그저 소리가 커지는 정도다. 로마에서 시작된 평성가는 주변 국가들로 전파되었다. 가톨릭 종가의 단선율 음악은 여기저기에 차용되며 변형과 모방 등을 거쳐 다양한 방식으로 불려졌다. 이 당시 저작권이 없었던 게 천만다행이다. 그리고 또 다른 종교음악으로 독자적 주목을 받았던 곳이 있다. 바로 이탈리아의 밀라노(Milano)다. _ p.42 미사에 쓰이는 전례 순서에는 미사통상문(ordinarium missae)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미사의 진행과정에 쓰이는 6개의 노래(주님-대영광송-사도신경-거룩하시다-천주의 어린양-미사가 끝났으니)로 매 미사 때마다 항상 가사가 바뀌지 않는 음악이다. 이 미사통상문은 당시 음악가들에게는 아주 좋은 작곡 소재였다. 미사통상문과 반대인 미사고유문(proprium missae)처럼 매번 바뀌는 가사보다는 일정한 미사통상문에 눈길이 갔던 것이다. 마쇼는 이 6개의 미사통상문 전체를 4성부로 작곡하며 미사음악의 규모나 예술적 가치를 극대화시켰다. 마쇼는 통상문 전부를 다성으로 작곡한 최초의 인물로, 이는 당시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작품명 <미사 노트르담(Messe de la Notre Dame)>이란 그의 미사곡은 음악역사에 있어 길이 남을 월등한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서의 ‘노트르담’은 파리의 대성당이 아닌 마쇼가 말년을 보낸 프랑스 북부도시 ‘렝스(Reims)’란 성당의 명칭이다. _ pp.56~57 중세에서의 음악은 음악적 가치를 부각시키지 못했던 최하위의 예술이었다. 그러다 란디니와 마쇼 같은 음악가들에 의해 종교가 우선이 아닌 개인의 예술성이 존중되는 긍정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었다. 그것은 인간중심의 사상, 곧 르네상스(renaissance)의 정신이었다. 15세기는 중세에서 르네상스로 변화하는 과도기였다. 그래도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손을 맞잡은 관계로 차분함 속에서 르네상스를 맞이하기는 했다. 르네상스의 문을 먼저 두드린 나라는 이탈리아였다. 15세기...
  • 김태용 [저]
  • 서양음악사 저술가 겸 클래식음악 칼럼니스트다. 서울고등학교를 거쳐 추계예술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violin)를 수석 졸업했고, 체코 오파브 필하모닉, 루마니아 쥬르쥬 필하모닉, 국립경찰교향악단 등과 협연을 가졌다. 이후 연세대학교대학원 음악대학에서 음악학(musicology), 음악사(a history of western music) 석사과정을 이수했으며, 동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고음악과정(baroque music theory, baroque violin technique)을 마쳤다. 국제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저널 [the Strad] 및 [International Piano] 코리아 매거진의 전문 클래식음악 기자 및 상임 에디터를 역임했으며,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등의 클래식 전문공연장의 공연기획자로서 클래식음악의 대중적 육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롯데물산, 현대자동차, 세종시정부청사, 롤렉스코리아,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한국클래식협회, 최인아책방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해 강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