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캠페인 인문학 : 우리는 세상을 바꿀 작은 힘을 갖고 있다
이종혁 ㅣ 인물과사상사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6page/152*211*27/720g
  • ISBN
9788959066407/895906640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가 직면한 수많은 공공 문제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해결해나가려는 노력의 흔적을 담아냈다. 캠페인이란, 한 국가와 사회 더 나아가 인류가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는 데 필요한 의식의 복원이나 행동 개선을 위한 개인과 공동체의 ‘작은 외침’이다. 제1장은 ‘중 2까지 기다리자 캠페인’부터 ‘대화가 힘이다 캠페인’까지, 제2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 중 예술품 만들기 캠페인’부터 ‘풋볼 케이스 캠페인’까지, 제3장은 ‘내 곁에 캠페인’부터 ‘히포시 캠페인’까지, 제4장은 ‘모벰버 캠페인’부터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까지, 제5장은 ‘플래닛 러브 라이프 캠페인’부터 ‘스티커 쇼크 캠페인’까지, 제6장은 ‘포피 캠페인’부터 ‘멸종 다시 쓰기 캠페인’까지 세상을 바꾼 100가지 캠페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캠페인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이며, 우리는 세상을 바꿀 작은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캠페인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캠페인은 개인과 공동체의 ‘작은 외침’이다” 2020년 6월 25일 6·25전쟁 70주년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가슴에 ‘122609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배지를 달았다. 당시 국가보훈처는 6·25전쟁 참전 용사 중 아직도 시신이 수습되지 않은 희생자가 12만 2,609명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결국 참전 용사 유해를 발굴했을 때 마주하게 되는 태극기의 모습을 캠페인의 상징 배지로 만든 것이다. 영연방 국가들의 포피 캠페인도 제1차 세계대전의 전투 현장에 핀 양귀비꽃 한 송이를 주제로 존 매크레이 중령이 쓴 「플랑드르 들판에서」라는 추모시에서 시작되었다. 이처럼 보훈 캠페인은 애국심을 표현하는 능동적인 실천이다. 그리고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을 기억하고 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정일이 아닌 6월 6일 현충일부터 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이자 정전협정 체결일인 7월 27일까지 보훈의 상징을 자유롭게 달고 다니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해야 한다. 캠페인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세상을 바꾸자’는 이상적인 구호를 우리의 귓가에 ‘작은 외침’으로 다가오게 해주는 능동적인 활동이다. 환경과 공동체와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시대,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문제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공동체와 그들이 펼쳐가는 창의적인 캠페인 이야기에 주목해야 할 때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늘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건강, 환경, 행복이라는 변치 않는 가치를 반복적으로 지향하면서도 궁극의 가치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은 오히려 삶의 환경이 끊임없이 가치에 반하는 공공 문제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공공 문제와 사회적 가치에 지독한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종혁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EBS 〈다큐 프라임〉 등에 출현해 공공 캠페인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역설해왔다. 그것은 좀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기술 개발과 제품 생산은 개별적으로 보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온 것 같지만, 그에 비례해 예상치 못한 수많은 공공 문제를 양산했기 때문이다. 우리 삶의 방식과 환경이 진화하는 만큼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공공 문제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공공소통연구소는 2012년부터 ‘작은 외침 라우드’라는 공공 캠페인을 다양한 기관ㆍ개인과 협력해 전개하고 있다. 라우드(LOUD)는 ‘Look over Our society, Upgrade Daily life(우리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겨 일상을 업그레이드하자)’라는 의미다. 2015~2016년에는 『중앙일보』와 공동기획을 통해 라우드를 전개했는데, 대표적인 사례로는 서울 광화문 버스 정류장의 ‘괄호 프로젝트’, 스쿨존 횡단보도의 ‘양옆을 살펴요’, 지하철의 ‘오렌지 하트 스티커’ 등이 있다. ‘괄호 프로젝트’는 서울 광화문의 한 버스 정류장에 퇴근 시간마다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서 행인을 불편하게 하자 바닥에 흰색 ‘괄호 무늬’를 그려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오렌지 하트 스티커’는 지하철 ‘쩍벌남’과 ‘다꼬녀’를 겨냥해 좌석 앞에 두 발을 모은 발바닥 모양의 스티커를 부착한 것이다. 『캠페인 인문학』은 우리가 직면한 수많은 공공 문제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해결해나가려는 노력의 흔적을 담아냈다. 캠페인이란, 한 국가와 사회 더 나아가 인류가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는 데 필요한 의식의 복원이나 행동 개선을 위한 개인과 공동체의 ‘작은 외침’이다. 제1장은 ‘중 2까지 기다리자 캠페인’부터 ‘대화가 힘이다 캠...
  • 머리말 _ 세상을 바꾸는 작은 외침 ㆍ 7 제1장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스마트폰을 선물하는 순간 너를 잃을 수 있다 ㆍ 16 ‘가정집 하마’에 속지 않으려면 생각을 깨워라 ㆍ 26 엉뚱한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 ㆍ 36 다양한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ㆍ 46 아이들의 식습관을 어떻게 바꿔줄까? ㆍ 56 미래를 위해 스스로 결정하자 ㆍ 66 제2장 우리는 폭력에 반대한다 삭막한 거리에 예술을 입히다 ㆍ 78 내 아내가 자동차에 치여 죽었습니다 ㆍ 88 성희롱ㆍ성폭력은 이제 그만 ㆍ 98 아동 폭력은 평생의 트라우마가 된다 ㆍ 108 학교를 ‘핑크의 바다’로 물들이자 ㆍ 118 실종 아동을 찾아라 ㆍ 128 제3장 우리는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간다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은 어디든지 갈 수 있다 ㆍ 140 노인들에게 점심을 배달합니다 ㆍ 150 너그럽게 나누고 협력하자 ㆍ 160 재능은 어둠을 밝힌다 ㆍ 170 빈곤을 이용하는 것에 반대한다 ㆍ 180 남녀의 성역할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ㆍ 190 제4장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11월에는 남성의 건강을 생각하자 ㆍ 202 그는 희망을 위해 달리고 있다 ㆍ 212 나도 당신과 같은 아픔이 있다 ㆍ 222 당신의 부주...
  • 실제로 몇몇 사람은 어렸을 때 이 영상을 보고 ‘가정집 하마’가 존재한다고 믿었던 적이 있다고 소셜미디어에 공유하기도 했다. 대중매체의 정보에서 우리가 얼마나 취약한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런데 이 하마가 캐나다 정부의 지원을 받은 ‘가짜 부수기(Break the Fake)’ 캠페인을 통해 20년 만에 다시 소환된 것이다. 그 이유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쉽게 속을 수 있는지를 경고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캠페인을 위해서다. 특히 스마트 기기와 친숙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은 매체를 기능적으로 다루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상대적으로 자신들이 소비하고 있는 정보를 평가하는 능력은 취약하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친구들과의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뉴스를 접하거나 단순히 포털사이트를 통해 각 매체의 특성과 신뢰도를 고려하지 않은 채 뉴스를 소비하기 때문이다. 「‘가정집 하마’에 속지 않으려면 생각을 깨워라 : 가짜 부수기 캠페인」(본문 28~29쪽) ‘생큐 벽화’는 사람이 사라진 도시에 사람이 그려놓은 예술품으로 감성을 복원시키고 공동체 내 연대의 힘을 보여주었다. 기존에 경험하던 개방은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지역 공동체는 여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개방되어 있다는 공감을 만들어낸 것이다. 지역 상인들과 다양한 예술가가 창의적인 소통으로 부정적인 현실을 긍정적인 모습으로 바꾼 단기간의 활동에 대해 시민들도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준 아름다운 작업이라고 평가했다. 더욱이 범죄 예방을 위해 설치한 나무판 위에 예술품이 더해지자 우려했던 약탈 범죄도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 중 예술품 만들기’ 캠페인은 한 사람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 이러한 활동의 가치를 발굴해 확산을 위해 공식화한 공공단체의 유연하고 신속한 사회적 소통의 결과다. 「삭막한 거리에 예술을 입히다 : 사회적 거리 두기 중 예술품 만들기 캠페인」(본문 84쪽) ‘기빙 튜즈데이(Giving Tuesday)’는 매년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와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다음에 오는 화요일을 나눔의 날로 정해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나눔과 봉사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이틀이라는 시간을 경제를 위해 소비하는 데 썼으니, 하루 정도 공동체를 위해 좋은 일을 하자는 취지다. 이때는 1년 중 가장 나눔이 필요한 시기의 시작일로 어느 때보다 자선의 마음이 필요하며, 기업이나 개인들이 함께 선의의 이유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2012년 미국 뉴욕의 비영리 예술문화 기관인 92NY 벨퍼 센터(92NY Belfer Center for Innovation and Social Impact)가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에게 너그럽게 나누고, 협력하고, 그 너그러움을 축하하라는 영감을 주기 위해 시작했다. 「너그럽게 나누고 협력하자 : 기빙 튜즈데이 캠페인」(본문 161~162쪽) ‘라디 에이드’가 봉사자나 여행자들을 위해 마련한 소셜미디어 가이드를 살펴보면, 일반 사람들이 별다른 의식 없이 일상 속에서 저지르고 있는 문제적 행동에 대해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나름 의미 있고 동시에 색다른 활동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수많은 사람이 봉사자나 여행객으로 아프리카 등 저개발 국가를 방문한다. 악의가 없었더라도 많은 봉사자나 여행자가 지역 주민들을 수동적이고 희망이 없으며 불쌍한 사람들, 즉 기존에 갖고 있었던 고정관념에 부합하는 사람들로 보이게 하는 사진들을 공유하게 된다. 사실 그들이 만드는 간단한 소셜미디어 포스트에 지역 주민들과 그 배경에 대해 정확한 설명을 제시하는 것은 힘든 일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그들의 존...
  • 이종혁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