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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을 알면 세상이 열린다 :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 PR로 평하는 세상 이야기
이종혁 ㅣ 커뮤니케이션북스
  • 정가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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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0% ↓, 0원 ↓)
  • 발행일
2010년 04월 20일
  • 페이지수/크기
315page/153*224*30
  • ISBN
9788964060759/89640607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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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PR로 평하는 세상 이야기『PR을 알면 세상이 열린다』. 이 책은 저자가 PR 전략가로서 쌓은 경험과 PR 연구자로서 닦은 기초 이론을 연계해 정치·경제·사회·문화와 관련한 여론 현상을 평가하고 재해석한 책이다. 평론 형식으로 풀어내는 정치·경제·사회·문화현상을 통해 그 속에 숨겨진 PR 전략과 이론을 되짚어본다.
  • 평론 형식의 PR 전략 가이드북. 우리 삶의 다양한 현상을 PR의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정치, 경제, 사회, 환경, 건강과 관련된 사례들에 PR의 이론과 전략이 어떻게 녹아 있는지 밝혀낸다. 왜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을까?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과연 스스로 판단한 결과인가? 이 책을 통해 당신은 드디어 올곧은 사고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 책은 단순히 사견을 풀어낸 칼럼 묶음도 아니고 이론을 엮어놓은 학술서도 아니다. 저자가 PR 전략가로서 쌓은 경험과 PR 연구자로서 닦은 기초 이론을 연계해 정치·경제·사회·문화와 관련한 여론 현상을 평가하고 재해석한 책이다. 결국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수많은 매체가 쏟아내는 보도, 그 보도에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이해관계 집단의 메시지 홍수 속에서 요구되는 소박한 오피니언 리더로서 능력을 갖추었으면 하는 목표를 갖고 쓴 책이다. ‘평론 형식’으로 풀어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현상을 통해 그 속에 숨겨진 PR 전략과 이론을 되짚어보았다. 그래서 이 책을 ‘평론 형식 PR 전략 가이드 북’이라고도 칭할 수 있다. PR에 대한 지식과 감각을 우리의 삶 또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에 대입시켜 중립적인 시각에서 평가해 보고,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을 찾아보는 흥미로움이 이 책이 줄 수 있는 가치다.
  • 왜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을까? 1장 정치를 바꾸는 PR 전략 틀 짓기 이론과 메시지 개발 〈세상에선 무슨 일이〉 코드 인사, 또 하나의 인사 원칙 공방 〈PR 전략으로 풀기〉 핵심 키워드와 다양한 논리로 설득하기 귀인 이론과 영향력 공중 활용 〈세상에선 무슨 일이〉 국민과 소통이 안 된다? 국민이 몰라준다? 〈PR 전략으로 풀기〉 영향력 공중을 활용해 우회적으로 설득하기 상징의 활용과 메시지의 시각화 〈세상에선 무슨 일이〉 2007년 남북 정상회담의 상징 〈PR 전략으로 풀기〉 PR 메시지를 시각화하여 설득하기 의사(Pseudo)에 대한 경계와 소셜 네트워킹의 원칙 〈세상에선 무슨 일이〉 포털 속 정부 뉴스의 변신 〈PR 전략으로 풀기〉 소셜 네트워킹과 정보원의 카리스마로 설득하기 언론 홍보와 언론 관계의 차이 〈세상에선 무슨 일이〉 정치권 언론 관계의 극과 극 〈PR 전략으로 풀기〉 PR의 변화를 이해하고 언론 홍보하기 게이트 키핑과 언론의 객관성 〈세상에선 무슨 일이〉 언론과 전쟁하는 정부 〈PR 전략으로 풀기〉 언론을 통...
  • 좀더 성숙된 여론이란, 사회 구성원인 대중들 스스로가 그들의 생활 속에서 끊임없는 문제의식을 갖고 역지사지적 사고를 실천하는 것이 전제될 때 가능해질 것이다. 이를 위해 도대체 왜 저런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을까? 왜 이런 설득활동을 전개할까? 등과 같은 PR 시각에서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아야 할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언론이 객관적일 수 없는 이유는 그들이 갖는 이데올로기, 경영 구조상 광고주와의 이해관계, 정부·기업 등 사회 통념상의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정보에 대한 의존, 자사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배려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이러한 요인들은 언론이 그들 스스로 가장 객관적인 것에 대한 기준을 자의적으로 해석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 ‘1장. 정치를 바꾸는 PR 전략’ 중에서 ‘없어서 못 먹는다. 1인분에 2만 원이 아니라 6000∼7000원이면 먹는다. 우리 한국 사람들 지금부터 석 달, 빠르면 두 달입니다.’ 이 말은 2007년 당시 TV 모 시사 프로그램에서 익명의 수입 쇠고기 판매 사장이 한 인터뷰 내용이다. 이런 의견은 참으로 대중을 서글프게 한다. 하지만 빠르면 두 달 안에 광우병 논란도 잊어버리는 주체가 바로 일반 대중은 아닐까 반문해 보아야 한다. - ‘3장. 상식을 뒤집는 PR 전략’ 중에서 PR 활동에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윤리다. 이는 PR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가치가 조직과 공중 모두의 이익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윈-윈에 해당하는 가치를 지향하는 것은 앞에서 논의했듯이 과거 단기적 거래 방식의 마케팅 관점에서 최근 관계적 거래 방식의 관점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윤리 의식의 결여는 결국 장기적인 차원에서 보면 시장에 득보다는 실을 안겨줄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 ‘5장. 건강의 기준을 제시하는 PR 전략’ 중에서
  • 이종혁 [저]
  • 광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경희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와 PR전공으로 언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그룹에서 홍보를 시작했다. 이후 PR 컨설팅 회사를 설립해 국내외 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300여 건 이상의 PR 컨설팅을 수행했으며, PR 대행사의 최고 경영자(CEO)로도 활약했다. 16년간 PR 현장을 체험하면서 PR 연구자로서의 역할도 이어왔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저널리즘스쿨 PR 전공 객원연구원, OECD 세계포럼 홍보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광고홍보학회, 광고학회, 한국PR협회의 이사를 비롯해 농림수산식품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 여성가족부, 국민권익위원회 등 정부 주요 기관의 정책홍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의 홍보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PR을 통한 사회적 기여와 책임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 2008년부터 광운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학생들과 PR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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