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 : 풍요의 시대를 사는 이들이 복음대로 사는 법
윌리엄 윌리몬, 이철민 ㅣ IVP ㅣ The Gospel for the Person Who Has Everything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22년 08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8page/137*195*15/351g
  • ISBN
9788932819211/8932819211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6/1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누구나 복된 소식은 필요하다 현대인이 모두 나약하고, 미숙하고, 불행하지만은 않다. 이들 중에는 강하고, 성숙하고, 행복한 자들도 많다. 풍요의 시대에 힘 있는 자들이 복음대로 살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오늘날 우리의 복음은 억눌린 자, 소외된 자, 마음이 상한 자, 불행한 자에게만 맞춰진 듯하다. 특히 요즘 설교자들은 이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적절한 임무 수행이라고 여기는 듯하다. 꼭 연약함과 불행 속에 있어야만 복음을 만날 수 있을까?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도 복음을 듣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고 경험해야 한다. 풍요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그 힘을 회복하여, 우리를 유린하는 각종 유혹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 사역에 동참할 때다.
  • 다년간 목사와 신학교 교목으로 설교의 자리에 선 저자는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참된 복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심하며 이 책을 썼다. 또한 교회가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구제와 위로의 사역에 집중하느라 강하고 행복한 사람들을 소외시켜 버린 상황을 재치 있게 꼬집으며 대안을 제시한다. 근본적이고 가부장적인 설교자에게 오늘날 목회자들은 사람들의 약점과 불행만을 꼬집으며 설교하거나, 복음에서 벗어난 달콤한 감언이설로 설교하는 경우가 많다. 꼭 약함과 불행을 위해서만 사역하는 듯하다. 이 책은 오늘날 목회자들이 모든 것을 가진 풍요로운 이들에게 참된 복음을 어떻게 전하는 게 맞는지 점검하게 한다.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풍요로우나 성급하게 공격하고 서로 배제해 버리는 세상에서, 저자는 기발한 재치로 복음의 필요성을 전한다. 강하고 성숙하고 행복한 시대를 산다는 데 동의하든 아니든, 이 책은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영광스러운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힘과 특권을 가진 자다. 예수님도 강하고 담대한 자들을 복음의 도구로 삼으셨다. 이는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그 도(道)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참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히 11:1). 믿음은 소유가 아니라 과정이며, 우리의 남은 생애 동안 곱씹어야 할 것들이다. 믿음은 의심이 전혀 없는 토대가 아니라 의심 한가운데 있는 확신이다. 믿음은 모든 걸 안내해 주는 최신 내비게이션이 아니다. 올바른 방향을 지시해 주는 나침반이다. 우리는 갈 곳을 알기 때문 가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걷는 동반자들을 사랑하기에, 이 길의 인도자가 누구인지 알기에 가는 것이다. 결국 믿음이란 인도자를 신뢰하며 걷는 여행이 가치 있다는 복된 소식을 들었기에 따르는 것이다. 그분의 길을 따르는 자로 말이다. 특징 - 교회의 갱신과 변화의 목마름에 해갈을 도울 안내서 - 윌리엄 윌리몬의 독특한 통찰과 재치가 담긴 신앙서 - 풍요의 시대에 복음을 직면할 수 있도록 돕는 책 -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풍요를 나눔으로 전환할 방법을 가르쳐 줄 메시지 ■ 대상 독자 - 복음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현대 그리스도인 - 풍요의 시대에 복음대로 살고자 애쓰는 신자 - 자신의 은사를 넉넉히 나누며 영적 성장을 하고자 고민하는 성도 - 모든 이에게 복음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공동체 리더
  • 서문 초판 서문 1 당신에게는 문제가 있다 2 사람들의 무릎 꿇리기 3 자기 두 발로 서기 4 기독교는 미숙한 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5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을 위하여 6 모든 복의 근원이신 분 7 많이 받은 자 8 다수의 힘 9 장성한 사람을 위한 기독교 추천의 글_ 릴리언 대니얼 주
  • 나는 이 책에 어떤 장점이 있다면, 그것은 한 젊은 설교자의 침착하거나 단단한 학문적 준비가 아니라, 나같이 자격 없는 사람들을 붙들어, 심지어 그들이 인식하지도 못하고 준비도 형편없음에도, 선한 목적에 사용하시는 무모한 하나님 덕분이라 믿는다. 아마도 내가 이 책에서 위험 감수와 소명에 대해 많이 얘기하는 이유는, 임직 받아 사역하던 3년 동안 하나님이 말씀을 전하기 위해 모든 사람 가운데 나를 택하셨다는 충격에 내가 여전히 휘청거리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_“서문”에서 교구 목사로서 나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자주 만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내가 관찰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사람들이다. 그들 중에는 부유한 사람도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다. 그들 가운데 몇몇은 사업이나 전문직에서 유력한 지도자도 있고, 일부는 드러나지 않는 역할로 자기 소명을 다하는 사람도 있다. 내가 말하는 이 사람들에게는 성숙과 인격적 힘이라는 공통의 특징이 있다. 그들은 내가 아는 대부분의 교회에 절실하게 필요한 통합적이고, 지혜롭고, 균형 잡힌 유형의 사람들인 것 같다. _“초판 서문”에서 우리는 복음서에서 ‘나는 비참했어요. 그때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유형의 회심 경험이 나타나는 여러 사례를 찾기 위해 열을 올릴 것이다. 성경에서 사람들이 여러 방식으로 하나님께 부름받았음을 주목하라. 부유하고 풍족하던 사막 족장 아브라함은 어느 날 밤 별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모세는 광야에 숨어 사는 살인자였다. 이사야는 성전에서 기도하던 중이었다. 베드로는 물고기를 잡고 있었다. 나무에 올라간 키 작은 남자는 호기심을 느꼈다. 마태는 돈을 헤아리는 업무에 열중해 있었다. 바울은 경건한 심부름을 수행하고 있었다. 우리는 모두 개별적 인격체다. 우리는 모두 각양각색의 이름과 얼굴, 그리고 종종색색의 장점과 약점을 지니고 있다. _“1 당신에게는 문제가 있다”에서 내가 듣는 설교(와 내가 전했던 상당수의 설교)의 약 90퍼센트를 요약할 수 있다면, 요약문은 대략 이런 식으로 흘러갈 것이다. 1. 당신에겐 문제가 있다. 2. 그리스도가 답이시다. 3. 회개하고 구원을 받으라. 보수적이고 성경적인 근본주의자가 설교하느냐 아니면 자유주의적 사회 활동가가 설교하느냐 여부는 거의 차이가 없다. 내용과 슬로건은 다르더라도, 패턴은 대개 동일하다. _“2 사람들의 무릎 꿇리기”에서 우리는 전통적 설교 모델과 복음을 제시하는 전통적 방식이 실은 불행한 소식(bad news)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제 지난 장 첫머리에서 본 설교 모델을 바꾸어 다음과 같은 형태로 보이게 해 보자. 1. 그리스도가 답이시다. 2. 당신에겐 문제가 있다. 3. 회개하고 구원을 받으라.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에서, 우리가 받은 사랑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우리가 하거나 하지 않은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에서 시작한다. _“3 자기 두 발로 서기”에서 나는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바울이 한 말을 나의 텍스트로 삼는다. 고린도 교인들에게는 여러 문제가 있었다. 방언하는 사람들, 자기 의, 식탐, 성, 무지 등과 관련된 여러 문제였다. 요컨대, 고린도는 이제껏 실존했던 다른 모든 교회와 대략 비슷한 교회였다. 바울은 그들에게 이렇게 전한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고전 13:11).…그러니 형제자매들이여, 믿음 안에서 성숙하자. 우리는 모두 번번이 어린아이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해 왔고, 하나님만이 완성하실 수 있...
  • 윌리엄 윌리몬 [저]
  • 저자 윌리엄 윌리몬은 1946년생의 미국 감리교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워포드 대학에서 공부한 뒤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학위를, 에모리 대학 교에서 신학박사STD 학위를 받았다. 4년간 조지아와 사우스 캐롤라이 나에서 목회를 한 뒤 듀크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실천신학 교수 겸 듀크 대학교 교목실장으로 20년간 활동했으며 2004년 미국 연합감리 교회 감독이 되어 8년간 북앨라배마 연회 소속 감리교인들을 이끌었 다. 현재 듀크 대학교로 다시 돌아와 실천신학 교수로 활동중이다. 저명한 그리스도교 잡지 「크리스천 센츄리」Christian Century의 편집장을 역 임했으며 워포드 대학, 콜게이트 대학교 등 13개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베일러 대학교에서 선정한 영어권에서 가장 탁월한 설교자 12명 중 한 명이며 유진 피터슨, 헨리 나우웬과 더불어 미국 개신교 목회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그리스도교 저술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주요 저서로 『예배가 목회다』Worship as Pastoral Care(새세대 역간), 『목회자』Pastor: The Theology and Practice of Ordained Ministry(한국기독교연구소 역간), 『누가 구원받을 것인가?』Who Will Be Saved?, 『성육신』Incarnation, 회고록인 『어쩌다 목회자가 되어』Accidental Preacher, 스탠리 하우어워스와 함께 쓴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Resident Aliens: Life in the Christian Colony(복 있는 사람 역간),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Lord, Teach Us: The Lord’s Prayer and the Christian Life(복 있는 사람 역간), 『십계명』The Truth About God (복 있는 사람 역간) 등이 있다.
  • 이철민 [저]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M.Div., Th.M.). IVF 학사사역부 간사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는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 『30분 성경 드라마』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 『여전히 우리는 진리를 말할 수 있는가』 『신없는 사람들』 『일곱 문장으로 읽는 신약』(이상 IVP), 『인간이 된다는 것』 『인생, 전도서를 읽다』(이상 복있는사람), 『UBC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브리데이 스터디 바이블』(공역, 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