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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 : 잃어버린 도시
위화, 문현선 ㅣ 푸른숲 ㅣ 文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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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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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50원 (10% ↓, 1,850원 ↓)
  • 발행일
2022년 12월 0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88page/141*200*40/729g
  • ISBN
9791156751298/115675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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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 출간과 동시 150만 부 판매 해외 20여 개국 판권 판매 8년 만에 대륙을 다시 뒤흔든 위화 열풍 “개인의 운세를 넘어 시대의 운명을 생각하게 만드는 걸작!” 대륙 최고의 거장 위화의 새 소설 《원청: 잃어버린 도시》가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원청》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출간 1년 만에 150만 부 이상 판매되는 등 절정의 인기를 재확인시켰다. 중국 일간지 〈중국청년보〉는 이와 같은 현상을 두고 “문학계에서는 《원청》을 읽었느냐는 말이 인사말처럼 오갔”으며 “2021년 문학계의 중대 사건이 되었다”라고 특필했다. 청나라로 대변되는 구시대가 저물고, 중화민국이라는 새 시대가 떠오르는 대격변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원청》은 위화의 첫 전기(傳奇) 소설로서, 작품의 스케일로나 완성도로나 가히 위화 세계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원청’이라는 미지의 도시를 찾아 떠나는 린샹푸의 여정 속에서 천재지변과 환란, 그리고 전쟁의 한가운데에 놓인 평범한 인간 군상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삶과 죽음이 뒤엉키는 절체절명의 순간, 개인과 가족, 공동체는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 것일까? 그간 《인생》, 《허삼관 매혈기》, 《제7일》 등 역경 속에서 특히 빛을 발하는 휴머니즘을 감동적으로 그려온 위화는 《원청》에서 이전의 작품을 뛰어넘는 감동과 통찰을 선보인다. 가제본으로 《원청》을 먼저 읽은 국내 독자들 또한 열렬한 찬사를 보냈다. “개인의 운세를 넘어 시대의 운명을 생각하게 만드는 걸작.” “인생을 받아들이는 것이 다만 ‘체념’ 아님을 알려주었다.” “희비극 속에서 끝내 인간을 향한 믿음을 준다.” “마지막 장에서는 도무지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이처럼 미지의 도시 ‘원청’을 향한 끝없는 모험과 수십 년에 걸친 애절한 로맨스, 그리고 전쟁과 도적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한 시민의 고군분투가 모두 녹아든 《원청》은 명작에 목마른 문학 독자들에게 분명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인생》 《허삼관 매혈기》 《제7일》 세계적인 작가 위화의 8년 만의 신작! 마침내, 거장의 손에서 탄생한 가장 ‘위화적인 순간’! 명실상부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 위화가 8년 만에 신작 《원청: 잃어버린 도시》로 돌아왔다. 늘 절망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삶을 살아나가는 인간 군상을 그려내온 위화는 이번 《원청》에서도 끝없는 여정 위에 선 인간의 숭고한 발자취를 그려내었다. 청나라가 저물고 중화민국이 시작하는 대격변기의 포화 속에서 미지의 도시 ‘원청’을 찾아 헤매는 린샹푸의 파란만장한 삶이 펼쳐진다. 삶은 그저 정해진 운명을 따라가는 것에 불과한 것일까? 위화는 말한다. “시간의 급류는 모든 사람이 자기 선택을 하도록 만든다. 이건 아직 시작도 시작되지 않고. 끝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거장의 솜씨로 빚어낸 《원청》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장강명 작가는 추천사를 통해 오직 위화의 작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적과도 같은 순간을 ‘위화적인 순간’이라 말했다. “나 혼자 ‘위화적인 순간’이라고 부르는 시간들이 있다. 너무 재미있고 뒤가 궁금한데, 갑작스럽게 가슴이 미어져서 책장을 잠시 덮고 마음을 추슬러야 하는 시간. 그의 책을 읽고 나면 늘 마음 깊숙한 곳에서 저절로 다짐하게 된다.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자. 불행을 담담히 받아들이자. 잔인해지지 말자. 전쟁을 막자. 《원청》에는 위화적인 순간이 무척 많았다.” 《인생》, 《허삼관 매혈기》, 《제7일》 등 위화의 작품을 통해 ‘위화적인 순간’을 함께해온 독자는 물론 위화를 새롭게 접하는 독자들까지, 지금이 바로 가장 위화적인 순간을 마주할 때다. 《원청》은 중국 현지에서 출간과 동시에 150만 부가 팔리며 8년 만에 다시 한번 위화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해외 20여 개국에 판권을 판매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확인시켰다. 청년 위화의 꿈이 되어준 작품 23년에 걸쳐 거장의 솜씨로 복원된 중국의 대격변기 최초부터 위화는 1900년대 근대의 중국을 문학으로 재현해보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었다. 20세기의 삶을 이야기로 복원해 21세기 중국이 어디서 왔는지, 또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온 것이다. 1950년대 대약진운동부터 시작되는 《인생》. 1960년대 문화대혁명기를 배경으로 한 《허삼관 매혈기》, 자본주의 중국사회를 담아낸 《형제》까지가 모두 그러한 시도의 연장선에 있었다. 신작 《원청》은 위화의 그 마지막 퍼즐조각으로, 청나라 시대가 끝나고 중화민국이 시작되는 1900년대 초반 신해혁명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 시대가 저물고 새 시대가 떠오르는 대격변기로, 작품을 통틀어 규모가 가장 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집필에 있어서도 《원청》은 최장 기간이 소요되었다. 1998년도부터 본격 작업에 들어간 《원청》은 2005년 《형제》와 2013년 《제7일》이 나오고도 무려 8년이 더 흐른 뒤에야 출간되었다. 이토록 오랜 시간이 걸린 것은 《원청》이 전기(傳奇)소설을 써보겠다는 위화의 20대 시절 오랜 꿈과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간 사실주의적 토대에서 작품을 집필해온 위화는 작품을 새로운 문학 토대에 세우기 위해 긴 기간 수정을 거듭했고, 마침내 사실과 환상을 절묘하게 섞어 천재지변과 모험, 전쟁과 도적질이 끊이지 않는 난세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거장 반열에 오른 작가가 각고의 노력 끝에 젊은 시절 원대한 꿈을 실현한 작품 《원청》은 2021년 중국 문학계의 일대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허삼관 매혈기》, 《인생》 등을 통해 일찍이 위화의 작품을 접한 독자라면...
  • 한국어판 서문 - 모든 사람의 가슴에는 원청이 있다 원청 또 하나의 이야기
  • 린샹푸는 잠시 멈췄다가 결연한 어조로 말했다. “당신이 또 말도 없이 떠나면 내가 찾으러 갈 거예요. 아이를 안고 세상 끝까지 가서라도 당신을 찾을 거예요.” 말을 마쳤을 때 린샹푸는 자기 손이 이미 샤오메이에게 이끌려 그녀의 얼굴 위에 있는 걸 알았다. 샤오메이의 눈물이 그의 손가락 틈새로 흘러내린 뒤 방향을 찾는 듯 잠시 머뭇거렸다. _79쪽 “눈이 언제 그칠까요?” 린샹푸는 고개를 저었다. 그도 알지 못했다. 딸을 안은 채 린샹푸는 시진 곳곳을 돌아다니며 대문을 하나하나 두드렸다. 시진의 여자들은 눈에 뒤덮인 세상에서 남자들보다 대범하고 평온했다. 표정은 딱딱하게 굳었을지언정 예전과 똑같이 집안일을 했다. 그녀들이 집 안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린샹푸는 얼어붙은 시진에 아직도 사람 숨결이 남아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_112쪽 길을 가는 내내 린샹푸는 린바이자에게 쉬지 않고 중얼거렸다. 그는 새로 아내를 맞지 않을 거라 린바이자에게는 형제자매가 없을 것이고 앞으로 그가 하는 모든 일은 린바이자를 위한 일이라고 했다. 어린 린바이자는 아버지가 자신에게 말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서 린샹푸가 한마디 할 때마다 “응.” 하고 대답했다. _139쪽 이 북쪽 출신 농민은 땅에 대해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아이가 엄마 품에 매달리는 것과 비슷한 절절함을 가지고 있었다. 12년 전 회오리바람이 지나간 뒤 딸을 잃어버렸다가 되찾았을 때 그는 떠오르는 아침 햇살 속에서 처음 완무당, 물과 땅이 어우러진 그 넓은 전답을 보았다. 뿌리째 뽑힌 나무가 사방에 흩어져 있고 벼가 짓밟힌 잡초처럼 여기저기 쓰러져 있으며, 망가진 배의 판자 조각, 수북한 띠, 굵은 나무와 뼈대만 남은 지붕이 수면 위로 떠내려가고 있었음에도, 린샹푸는 그 엉망으로 망가진 풍경 속에서 원래의 풍요로운 완무당을 볼 수 있었다. 노부인의 얼굴에서 젊은 시절의 미모를 발견하는 것처럼 말이다. _147쪽 솜저고리를 걸친 뒤 등불을 챙겨 나온 스님의 어머니가 천야오우를 보고는 물었다. “누구네 집 애니?” “시진에서 잡아 온 인질이에요.” 이후 나흘 밤낮 동안 천야오우는 스님 집 나뭇간에서 고열에 시달렸다. 눈이 안개가 낀 듯 흐릿해지고 귀에서 물을 붓는 듯 졸졸 소리가 들렸으며 몸도 돌덩이처럼 무거워졌다. 천야오우는 스님 무리가 몇 차례 들어와 자기 앞에서 뭐라 말하는 것을 어렴풋하게 느꼈다. 앓는 동안 제일 많이 본 건 스님 어머니의 모습이었다. 노부인은 들어올 때마다 두 손을 내밀었는데 늘 물이나 죽, 때로는 생강탕을 들고 쉰 목소리로 말했다. “물 좀 마시렴……. 죽 좀 먹어……. 생강탕 좀 들거라…….” 나흘 동안 사경을 헤맨 뒤 닷새째 날 아침 정신을 차렸을 때, 천야오우는 맑은 새소리를 듣고 나뭇간 창문으로 비치는 햇살을 보았다. _230쪽 그날 밤 스님 무리 일곱 명과 천융량 무리 예순아홉 명은 첸촌에서 함께 밤을 보냈다. 그들은 둘러앉아 앞으로 어떻게 할지 의논했다. 스님은 천융량에게 자신들 일곱 명은 장도끼의 횡포를 참을 수 없어 시진을 공격하기 전에 떨어져 나왔다고 털어놓았다. 스님이 말했다. “이 난세에는 농사를 지으면 토비한테 약탈당하거나 죽고, 토비가 되면 약탈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천융량이 대꾸했다. “난세에 토비로 사는 게 창피한 일은 아니지만, 아무리 토비라도 선한 마음을 가져야지요.” _365쪽 그녀는 더 울지 않고 옷자락으로 눈가의 눈물을 닦았다. 눈물도 희망이 있을 때 흘리는 것이라, 절망적이 되자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녀는 일어나 이미 시어머니가 위층으로 올라갔음에도, 평소와 똑같이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 위화 [저]
  • 1960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났다. 단편소설 〈첫 번째 기숙사〉(1983)를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세상사는 연기와 같다〉(1988) 등 실험성 강한 중단편소설을 잇달아 내놓으며 중국 제3세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첫 장편소설『가랑비 속의 외침』 (1993)을 선보인 위화는 두 번째 장편소설『인생』 (1993)을 통해 작가로서 확실한 기반을 다졌다. 장이머우 감독이 영화로 만든『인생』 은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고, 이는 세계적으로 ‘위화 현상’을 일으키는 기폭제가 되었다. 이 작품은 중국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으며, 출간된 지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중국에서 매년 40만 부씩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순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허삼관 매혈기』 (1996)는 출간되자마자 세계 문단의 극찬을 받았고, 이 작품으로 위화는 명실상부한 중국 대표 작가로 자리를 굳혔다. 이후 중국 현대사회를 예리한 시선으로 그려낸 장편소설『형제』 (2005)와『 제7일』 (2013)은 중국 사회에 첨예한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전 세계 독자들에게는 중국을 이해하는 통로가 되어주었다. 산문집으로는『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 등이 있다.
  • 문현선 [저]
  •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중국 문학을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문연구모임 문이원의 상임연구원으로 고전 재해석 및 다시 쓰기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무협》 《신화, 영화와 만나다》(공저) 《유라시아 신화여행》(공저) 등을 썼고, 《마사지사》 《거싸얼왕》 《끝에서 두 번째 여자친구》 《행위예술》 《모모의 동전》 《장자를 읽다》 《꿈의 해석을 읽다》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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