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생에 늦은 때란 없으니까, Not too Late Diary 
자기만의 방1 ㅣ 황보출 ㅣ 휴머니스트
  • 정가
18,500원
  • 판매가
16,650원 (10% ↓, 1,850원 ↓)
  • 발행일
2022년 12월 1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16page/126*187*25/425g
  • ISBN
9791160809398/116080939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1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자기만의 방(총55건)
이왕이면 집을 사기로 했습니다     15,750원 (10%↓)
미식가를 위한 스페인어 안내서 : 최소한의 스페인어로 떠나는 미식 여행     15,300원 (10%↓)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 명함만 없던 여자들의 진짜 ‘일’ 이야기     16,200원 (10%↓)
인생에 늦은 때란 없으니까, Not too Late Diary     16,650원 (10%↓)
자전거를 타면 앞으로 간다 : 정지된 일상을 깨우고, 앞으로 나아가는 법     14,400원 (10%↓)
  • 상세정보
  • “이제야, 내가 나를 사랑하네.”
    70에 글을 배우고 80에 시인이 된 90세 할머니와 함께 쓰는 다이어리북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여전히 나이와 시간 앞에서 무력해지는 우리들을 위한 ‘Not too Late’ Diary. 70세에 한글을 처음 배우고 80세에 시인이 된 90세 황보출 할머니가 20년간 스케치북에 매일 쓰고 그린 시 28편과 삶의 순간순간 최선을 다한 마음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시집이자 다이어리북이다. 시인 할머니의 귀엽고 다정한 질문들에 직접 기록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마치 할머니와 대화를 나누듯 응원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이 다이어리북의 특징은 절대 늦은 것이 없다는 것. ‘늦지 않은 체크리스트’부터 ‘늦지 않은 스크랩북’, ‘늦지 않은 달력’등 일정의 압박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다이어리를 채울 수 있다. 무언가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 생각될 때, 나이가 걸림돌처럼 느껴질 때, 아무것도 달라질 것 같지 않을 때, 이 책을 읽어보자. 그리고 함께 써보자. 하루하루 행복한 황보출 시인 할머니의 시를 읽고 글을 쓰다 보면 어느새 인생에 늦은 때란 없음을, 제일 좋은 지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도 좋은 책.“이제야, 내가 나를 사랑하네.” 70에 글을 배우고 80에 시인이 된 90세 할머니와 함께 쓰는 다이어리북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여전히 나이와 시간 앞에서 무력해지는 우리들을 위한 ‘Not too Late’ Diary. 70세에 한글을 처음 배우고 80세에 시인이 된 90세 황보출 할머니가 20년간 스케치북에 매일 쓰고 그린 시 28편과 삶의 순간순간 최선을 다한 마음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시집이자 다이어리북이다. 시인 할머니의 귀엽고 다정한 질문들에 직접 기록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마치 할머니와 대화를 나누듯 응원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이 다이어리북의 특징은 절대 늦은 것이 없다는 것. ‘늦지 않은 체크리스트’부터 ‘늦지 않은 스크랩북’, ‘늦지 않은 달력’등 일정의 압박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다이어리를 채울 수 있다. 무언가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 생각될 때, 나이가 걸림돌처럼 느껴질 때, 아무것도 달라질 것 같지 않을 때, 이 책을 읽어보자. 그리고 함께 써보자. 하루하루 행복한 황보출 시인 할머니의 시를 읽고 글을 쓰다 보면 어느새 인생에 늦은 때란 없음을, 제일 좋은 지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도 좋은 책.
  •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 때 ☞나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하게 될 때 ☞혼자 뒤처지는 것 같을 때 ☞다가올 내일에 잠 못 이룰 때 ☞어느새 나이 앞에서 겁이 날 때 『인생에 늦은 때란 없으니까, Not too Late Diary』는 이런 순간에 딱 좋은 책입니다. “나는 아흔 살 먹은 황보출. 할머니 다 되었다. 그렇지만 내 인생, 시로 써보면 봄 같아.” 이 책을 지은 황보출 할머니는 1933년생 시인입니다. 평생 글을 모르는 까막눈으로 농사를 짓고 아이를 키우며 살다가, 나이 70세에 처음으로 한글 공부를 시작했어요. 한글학교 숙제로 일기를 써간 것이 계기가 되어, 20년간 매일 스케치북에 쓴 일기들이 쌓이고 쌓여 자연스럽게 시가 되었습니다. 이후 황보출 할머니의 글과 그림은 방송 출연과 전시회, 글쓰기 대회 대상 수상 등을 거치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의 굴곡진 삶은 영화 〈황보출, 그녀를 소개합니다〉란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져 서울여성영화제에 출품되기도 했답니다. 90세 시인 황보출 할머니는 오늘도 매일 한 줄의 시를 쓰고 알록달록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매일 쓰는 삶이 지금의 나를 제일 좋아하게 만들었다”고요. 그러니 “끝없이 배우며 행복해지자”고요. 이 책에서 늦은 때 없이 오늘 가장 행복한 시인 할머니의 인생과 삶의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온 마음들을 전할게요. “인생에 늦은 때란 없다. 이제야 내가 나를 사랑하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 늦은 때란 없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글도 바느질처럼 배우면 시가 나오고 하네.” 〈1장. ‘배움’에 늦은 때란 없으니까〉에서 끝없이 배우는 지금이 제일 좋다고 말하는 시인 할머니의 일하고 배우는 삶을 소개합니다. “꽃만 봐도 사랑을 한다.” 〈2장. ‘좋아하는 마음’에 늦은 때란 없으니까〉에는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의 소중함, 좋아하는 것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하루하루 맑은 세상” 〈3장. ‘잘 사는 것’에 늦은 때란 없으니까〉에서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시인 할머니의 일상과 단단한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살아보니 행복한 날 더 많더라.” 〈4장. ‘나’에게 늦은 때란 없으니까〉은 매일매일 더 즐거워지는 법, 나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법을 시로 전합니다. 90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꿈을 발견하는 시인 할머니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응원과 위로, 나아가 용기를 건넵니다. 소박하지만 아름답고 솔직하고 따뜻한 시선이 담긴 손글씨에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손그림이 더해져, 황보출 할머니만의 세상을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시집이자 ‘다이어리북’입니다. 다이어리는 보통 일정을 체크하고, 늦지 않기 위해 사용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마음은 잠시 잊고, 늦지 않은 마음을 남겨보는 거예요. 시 사이사이 할머니의 질문을 만나면 나만의 대답으로 채워보세요. 시를 읽고 글을 쓰는 동안 시인 할머니와 나의 글이 마치 대화처럼 이어진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지은이는 바로 여러분이에요. 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양장 다이어리라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기 좋고, 튼튼하고 잘 펼쳐져 기록하기에도 딱 좋습니다. “어제가 있기에 지금의 행복이 있지. 모두 끝까지 배우는 삶을 살며, 행복하길 바란다.” 포기하고 싶은 하루도, 불안이 가득한 하루도 모두 적히는 곳, 다이어리. 이곳에 오늘의 마음을 털어놓아보세요. 사소한 하루하루가 모여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 멋진 어른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남은 인생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을 기록하고, 가끔 지칠 땐 시인 할머니에게 기대보아요. 우리, 지나온 날을 후회...
  • Prologue Letter. 요즘 어찌 지내고 있니? 1. 글도 바느질처럼 배우면 시가 나오고 하네 배움에 늦은 때란 없으니까, Not too Late Diary +늦지 않은 체크리스트 2. 꽃만 봐도 사랑을 한다 좋아하는 마음에 늦은 때란 없으니까, Not too Late Diary +늦지 않은 그림일기 3. 하루하루 맑은 세상 잘 사는 것에 늦은 때란 없으니까, Not too Late Diary +늦지 않은 스크랩북 4. 살아보니 행복한 날 더 많더라 나에게 늦은 때란 없으니까, Not too Late Diary +늦지 않은 퍼스널 노트 부록. 늦지 않은 달력
  • “일기를 쓰다 보니 가슴속 응어리가 풀렸다. 사람은 힘든 게 있어야 풀리는 것도 있고 그렇거든. 힘든 일이 없으면 봄이 안 온다. 그러니 물러서지 말고 용기 내라고 말하고 싶다. 그래야 앞으로 나갈 수 있으니까” --- p.11 “나는 지금 나이가 아흔인데도 예쁘게 입고 다닌다. 그럼 기분이 좋다. 그리고 공부하는 것이 좋다. 글 배우고 읽고 쓰고 했더니 고목나무에 새싹이 났다.” --- p.17 “평생 까막눈으로 살다가 칠십 되어 한 자 한 자 배우고 나니 내 가슴 활짝 열리고 있다. 저 산의 나무들같이 폭풍 있어도 굳건하게 서서 살고 태풍 있어도 넘어지지 않고 살고 큰 돌 속에도 잘 크고 있네” --- p.20 “마당 화분에 배추 모종 심고 물 주고 보니 새파랗고 예쁘다. 우리집 마당 가을처럼 파랗고 거실 봄 같다. 손이 많이 가야 생명들 잘 크고 작물 심고 ㄱ보면 식물들 초록빛이 난다. 고향 집 가는 길 매실나무에 꽃 피어 있네. 나는 볼수록 마음 밝아진다.” --- p.122 “글을 쓰고 읽으면서부터는 생활의 기쁨이 생겼다. 책 읽고 신문 읽고,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하고. 오늘도 일기를 쓰고. 내가 이렇게 잘할 줄 몰랐어. 나도 잘하는 것이 있어서 좋아. 나는 내가 좋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어서 좋아.” --- p.157 “나이 먹으면 호박처럼 속을 다 잃고 해도 마음 다 비우고 나니 속도 환하다. 인생이 별거 없어. 살아보니 행복한 날 더 많더라.” --- p.184
  • 황보출 [저]
  • 1933년생 시인. 포항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쭉 자랐다. 평생 글을 모르는 까막눈으로 농사를 짓고 아이를 키우며 살다가, 나이 일흔에 처음으로 한글 공부를 시작했다. 이 공부는 시 쓰기까지에 이르러, KBS 〈낭독의 발견〉에 출연하여 자작시를 낭독했고, 전국 한글날 글쓰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그의 굴곡진 삶은 영화 〈황보출, 그녀를 소개합니다〉란 작품으로 만들어져 서울여성영화제에 출품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가자 뒷다리』, 『시인 할머니의 그림일기(시리즈 전 4권)』이 있다. 뒷방 늙은이가 아니라 영원히 학생으로 살고 싶다고 말하는 황보출 할머니는 오늘도 매일 아침 한 줄의 시를 쓰고 알록달록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