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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 : 정리만 잘해도 인생이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간다
황세정 ㅣ 책장속북스 ㅣ 私の未來が整う部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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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10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4page/129*189*16/350g
  • ISBN
9791191836233/119183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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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불안감으로 가득하기’ 때문! 사는 곳을 가꾸기만 해도 삶에 풍요가 꽃핀다. 북미의 세련된 인테리어 스타일, ‘어번던스 풍수’로 삶을 풍성하게 채우자! ‘재물운을 높이려면 무조건 빨간 소품을 둬야 한다’? 삶의 형태는 변했는데 왜 풍수는 아직도 100년 전에 머무를까? 전통문화로서의 풍수의 가치는 훌륭하다.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응축되어 있는 개념이기에 지금까지도 풍수는 우리의 생활에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런데, 풍수를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우리집에 대입하지 않는 이유는 동일하다. ‘촌스러워서.’ 우리의 삶의 양식은 수없이 변화해왔는데 왜 풍수만은 100년 전 그대로일까? 여기에 의문을 가진 건 북미의 인테리어 전문가들. 그들은 기존의 풍수 흐름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을 더해 ‘가장 트렌디한 풍수’를 고안해냈다. 이는 사람들의 선풍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북미에서 시작된 ‘어번던스 풍수’는 풍요로운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어느 집에나 적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 ‘어번던스 풍수’는 가장 먼저 성공을 꿈꾸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CEO들, 그리고 삶의 안정을 추구하는 캐나다 사람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기 시작했다. 삶의 목표가 선명했던 이들에게서 찬사를 받은 ‘어번던스 풍수’는 그에 힘입어 아시아로 역수입되기 시작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책,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다.
  • 글로벌 CEO들이 ‘어번던스 풍수’를 선택한 이유! 집 정리부터 소품 선정, 향테리어까지, 나만의 스타일로 집을 ‘파워 스폿’으로 만드는 캐나다 풍수 스타일리스트의 고급 팁! 인테리어, 집 꾸미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유튜브 등 온라인에 넘쳐나는 흔한 팁은 대동소이하다는 걸 누구나 알 수 있다. 개성 없이 비슷해 더 이상 조언이 되지 못하는 정보들에 지쳤다면,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과거 풍수가 생겨날 즈음에는 소품과 가구를 통한 ‘시각적’ 요소를 통제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집을 꾸밀 때 공감각적으로 사고한다. 후각으로 때로는 차분하게, 때로는 집중력을 고도화한다. 청각도 비슷한 역할을 한다. 집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상황에 따라 내게 소음이 되기도, 편안한 안정감을 주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여기서, 인간의 심리에 주목했다. 집에 에너지가 원활하게 흘러야 나의 삶도 순조롭게 흘러간다. 바람이 일지 않으면 공기가 정체되듯이, 행동하지 않으면 삶이 정체된다. ‘사는 공간을 가꾸는’ 행동이 의식과 감각에 작용하고, 그 결과 긍정적으로 변한 의식과 감각이 다시 행동에 작용해 행동이 더욱 긍정적으로 변한다. 그렇기에 집은 단순히 머묾의 공간이 아니라, 나를 담고 재충전하는, 나를 상징하는 공간이 된다. 이 공간이 풍요로워야 내 삶이 풍요로워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에서는 집을 정리해 시각적으로 깔끔하게 정돈할 뿐 아니라, 후각적으로 내가 원하는 에너지를 불어넣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기존의 촌스러운 풍수는 잊어라!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그대로 살린 현대식 풍수, ‘어번던스 풍수’ 캐나다와 미국, 그것도 똑똑하기로 소문난 실리콘밸리에서 ‘어번던스 풍수’가 트렌드가 될 수 있었던 이유, 바로 현대의 흐름을 읽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어번던스 풍수’의 차별점이 드러난다. 어번던스 풍수에서는 그 무엇도 강요하지 않는다. 혹여나 인테리어가 촌스러워질까 걱정하는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책에서 아래와 같이 말한다. “마지막으로 인테리어가 촌스러워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는 풍수에서 자주 쓰이는 ‘거북이’나 ‘용’ 같은 아이템이 등장하지 않는다. 원래 거북이나 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문제없겠지만,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 ‘풍수적으로 좋다고 하니까’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아이템을 집에 두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시각적인 자극이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이 실로 크기 때문이다. 이 책에도 물론 풍수적인 관점에서 ‘여기에는 이런 색이나 형태의 물건을 두는 것이 좋다’라는 말이 나오기는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가장 중시하는 점은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두는 것이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집을 꾸미는 일이 곧 자기 삶의 방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어렵고 촌스러운 풍수’가 아니라, ‘간단하면서도 세련된 풍수’를 이용한다. 규칙에 얽매이지도 않는다. 그러니 마음 편히 자신의 취향에 맞게 집을 자유롭게 꾸며 보자.”
  • 머리말 여러분이 사는 곳을 편안한 공간으로 가꾸면 어떻게 될까요? Prologue 사는 곳을 가꾸기만 해도 삶에 풍요가 꽃핀다 당신의 미래를 빛나게 할 가장 간단한 방법 당신이 ‘사는 공간’은 당신의 꿈을 그리는 캔버스다 당신이 사는 공간과 서로 사랑에 빠지면 기적이 일어난다 자존감이 올라가고 재능이 꽃핀다 숙명은 바꿀 수 없지만, 운명은 바꿀 수 있다 풍수를 접목하면서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공간으로 꾸민다 당신의 집이 ‘가장 강력한 파워 스폿’이 된다 어번던스-돈, 건강, 사랑이 모두 풍요로운 상태로 STEP 1 마음을 가다듬고, 지금 사는 공간에 감사한다 집은 ‘자신을 비추는 거울’ ㆍ‘정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불안감으로 가득하기’ 때문 ㆍ방이 너저분하면 생각도 너저분해진다 ㆍ과거의 물건을 버리지 못하면 밝은 미래가 오지 않는다?! ㆍ물건을 쌓아둘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더 커진다 ㆍ인테리어는 색상에 따라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ㆍ식물이 잘 자라지 않는 것은 자신에 대한 애정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감사’는 자신이 사는 공간과 서로 사랑에 빠지는 첫걸음 먼저 ‘지금, 이 순간’ 마음을 충족시키는 연습 ...
  • 여러분에게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내가 사는 공간은 내 꿈을 그리는 캔버스’라는 점이다. 새하얀 캔버스에 자신이 좋아하는 풍경을 그려 나가는 것이다. 그 풍경이 이윽고 현실이 되는 순간을 상상해 보라.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는가? 내가 사는 공간을 조금씩 가꿔 나갈 때마다 내 꿈 지도(dream map)가 완성되어 간다. _p.15 사는 공간은 자신과 가장 가까운 환경이다. 외부 세계에서 두르고 있던 온갖 갑옷과 투구를 벗어 버리고, 자신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 심신을 쉬게 하는 작지만 소중한 곳. 자신이 사는 공간을 ‘가만히 있기만 해도 마음 편한 환경’으로 바꾸는 일은 자신을 돌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그리고 재능이란 모름지기 자신을 소중히 할 때 꽃피는 법이다. _p.20 누구나 더 나은 방향으로 생명을 굴려 나가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긍정적인 의식과 감각을 지닌 채 살아야 한다. 이를 위한 중요한 수단이 바로 사는 공간을 가꾸는 것이다. 주위에서 아무리 ‘긍정적으로 바뀌어라’라고 말해도 단순히 그 말만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일단 사는 공간을 가꿔 보라는 말을 듣는다면 어떤가. 특정 ‘행동’을 하면 된다는 말을 들으면 좀 더 쉽게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가. _p.23 즉, 집 안을 사람이 건강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으로 가꾸자는 것이 풍수의 기본 개념이다. 이렇게만 들으면 어쩐지 복잡하고 어렵게 들려 불안해질 수 있다. 혹시 풍수에 대해 조금 아는 사람이라면 방위처럼 따져야 하는 조건이 많아 실제로 따라 하기 어렵다거나 자신의 취향대로 집을 꾸미지 못해 자칫 인테리어가 촌스러워질 수 있다는 생각에 주저하는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다. _p.26 사는 공간을 가꾸면 집에 있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물론 살다 보면 다양한 일을 겪기 마련이다. 짜증 나는 일이나 불행한 일이 일어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는 공간을 가꿔 두면 그것만으로도 어떤 일이 닥쳤을 때 기본적인 마음 상태, 말하자면 디폴트값이 ‘행복’이 된다. _p.28 게다가 실제로 이렇게 불필요한 물건을 처분해 버리면 그 자리에 더 좋은 물건이 들어온다. 물건이 본래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물건은 왜 생겨났을까’를 다시 생각해 보고, 원래의 쓰임새대로 써 주기. 그것이 어렵다면 처분하기. 단지 그뿐이다. 여러분도 한번 집 안을 둘러보라. 혹시 제 기능과 다르게 쓰고 있는 물건이 있지는 않은가? 만약 있다면 앞으로는 원래의 기능대로 쓰도록 하자.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방치된 물건은 없는가? 그런 물건이 있다면 어떤 식으로든 처분하자. _p.61 또 망가진 물건은 집 안에 흐르는 에너지를 정체시킨다. 마찬가지로 원래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요한 물건은 수리해서 다시 사용하는 것이 좋고, 수리를 할 수 없거나 그럴 필요가 없는 물건은 처분하는 것이 좋다. 과거나 미래에 얽매이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풍요롭게 살도록, ‘지금, 이 순간’ 내 생활에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전부 처분하자. _p.63 이처럼 집안일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그 끝에 기다리고 있을 행복이나 기쁨을 위해 하는 것이다. 지금 집을 가꾸는 일은 조금 먼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는 선물과도 같다. 그렇게 생각하면 ‘어디 한번 해 볼까!’라는 생각에 몸이 저절로 움직일 것이다. 심지어 ‘얼른 청소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끝에 기다리고 있을 광경을 어서 보고 싶다’라는 마음에 귀찮아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게 될 것이다. 그런 마음가...
  • 황세정 [저]
  • 출간작으로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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