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책 읽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표 독서 코칭 :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엄마의 용기 있는 선택
두드림미디어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3년 12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52*225*20/552g
  • ISBN
9791193210307/119321030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엄마의 독서 코칭으로 책 읽는 아이로 키우자 25년 차 독서지도사의 비법 나눔! ‘문해력’은 텍스트를 통해 세상을 읽고 쓰는 능력이다. 자녀교육 분야에서 문해력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아이들의 문해력 수준이 굉장히 낮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전에도 문해력 저하를 우려되는 조사 결과는 있었다. 2018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학생들의 사실과 의견을 식별하는 능력이 25.6%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뿐만 아니라, 글의 신뢰성을 판단하는 능력에서도 매우 취약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이 능력은 인터넷으로 엄청난 정보가 쏟아지고, 생성형 AI로 텍스트와 이미지를 양산해내는 요즘 더욱 강화되어야 할 것이어서 우려를 낳고 있다. 문해력을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을까? 한국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는 스마트폰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으로 단문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우세하다. 이를 개선하려면 현실의 사건을 재구성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며, 장문을 읽어내는 능력이 길러지는 독서를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러나 독서 능력은 단기간에 길러지지 않는다. 25년 차 독서지도사인 지은이는 이 책에 자신의 독서 코칭 비법을 엄마표 독서 코칭을 위해 알차게 담았다. 육아와 자녀교육에 독서 코칭을 접목해서 아이의 평생 문해력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들의 필독서다. 이 책으로 우리 아이 독서 코칭을 시작해보자.
  •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엄마의 용기 있는 선택 엄마표 독서 코칭으로 아이는 꿈을 이루는 독서를 한다 엄마가 직접 아이의 독서를 코칭하고, 아이의 내면에 자존감과 의지, 신념, 자기 확신이 자리할 수 있게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우리 아이는 왜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성찰로 시작된다. 엄마가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강제하는 독서를 지양하고, 결과만 바라는 독서에서 과정을 즐기는 독서로 전환할 것을 권유한다. 제2장은 독서가 우리 아이에게 주는 영향에 관한 내용이다. 자녀 육아 방법으로 책 읽기만 한 것이 없다고 이야기해주고 있다. 제3장은 독서를 자녀의 일상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엄마와 함께 실천하는 잠자리 독서, 독서 대화, 책이 있는 거실, 반려북 키우기, 도서관 여행, 서점 기행 등을 잘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제4장은 엄마표 독서 코칭의 실전이다. 즐겁고 행복하게 함께한 독서 내용을 쓰고, 발표하는 것부터 질문하고, 연계 독서로 이어주는 것, 독후활동 자료를 모아 작품집으로 묶어보는 것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 제5장은 독서가 자녀의 성공을 여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독서를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해나가고, 세계시민의 덕목을 갖추며, 회복탄력성을 기르고, 자신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독서의 놀라운 힘이 자녀를 바르게 성장시키고, 꿈을 이룰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엄마표 독서 코칭은 필요하며 중요한 것이다. 이 책으로 25년 동안 독서지도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은이의 노하우를 익혀보자. 엄마표 독서 코칭이 우리 아이가 꿈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할 것이다.
  • 프롤로그 5 제1장 우리 아이는 왜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 01 우리 아이는 왜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 13 02 엄마의 낡은 우산을 버려야 한다 20 03 옆집 아이 독서가 궁금한 엄마 28 04 학년에 맞는 책은 언제 읽을까? 34 05 과정보다는 결과를 바라는 독서 41 06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독서 47 07 엄마의 선을 넘는 욕심을 버려라 53 제2장 자녀 육아에는 책 읽기만 한 것이 없다 01 독서는 엄마에게 희망을 준다 63 02 책은 우리 아이에게 깨달음을 주는 존재다 69 03 좋은 책은 아이에게 긍정에너지를 갖게 한다 75 04 꾸준한 독서로 몰입력을 키운다 81 05 꿈에 도전하는 용기 있는 아이가 된다 87 06 우리아이가세상을당당하게살아가게하는힘 93 07 자기 삶을 책임지는 아이가 된다 99 제3장 독서가 자녀의 일상이 되는 방법 01 엄마 목소리를 들으며 잠드는 아이 109 02 아이와 나누는 독서 대화 115 03 책과 노니는 거실 ...
  • 책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힘이 있다. 그 힘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에 부모들은 독서의 중요성을 깜박 잊어버리기도 하는 듯하다.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에는 책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책을 통해 자신의 꿈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책에서 길을 찾아 묵묵히 새로운 길을 만들었다. 과연 우리 아이가 걸어가는 길에는 어떤 존재가 있는지 성찰해보기를 바란다. -p. 6 독서는 결과를 이루어가는 과정이다. 과정이 튼튼하지 않다면, 작은 유혹과 실패에도 꿈과 희망이 무너져 내리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과정 중심의 독서가 단단한 닻이 되어 아이의 마음을 꽉 잡아줄 것이다. 아이가 이런 독서를 생활화한다면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끊임없이 꿈을 창조하고 이루어갈 수 있게 된다. 물론 현실에 찾아오는 정신적, 물리적 어려움을 꿋꿋하게 이겨낼 각오는 해야 할 것이다. -p. 43 독서는 아이를 면밀하게 아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세상과 엄마의 기준이 아니라, 철저 하게 아이의 뇌 발달 상황과 독서 수준에 맞춰 출발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엄마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른 기관이나 사람에게 전적으로 맡기는 무책임함을 버려야 한다. 물론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것이다. 하지만 엄마는 아이와 함께 포기하지 않고, 독서 성장을 위해 노력한다면, 아이와 엄마 모두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p. 86 나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을 꼭 전한다. 물론 두뇌가 발달하는 시기와 독서 발단의 단계를 염두해 본다면 독서와 관련된 행위의 시작은 어릴수록 더 좋다. 그러나 아직은 학령기에 있는 아이들이고, 엄마의 품속에 있는 시기라는 점이기에 지금, 이 순간을 가장 빠른 시기로 여겨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독서는 타고나는 능력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p. 112 엄마가 독서코치가 되는 과정에는 노력과 수고로움이 따른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엄마 스스로가 자신의 선택에 명분을 확고히 하는 자세다. 그러나 성급하게 생각하거나 지나친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의 독서코치로 어떤 교육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지 등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확고한 신념이 생길 것이다. -p. 158 독서 중이나 후에 책과 관련한 주제로 여러 이야기를 하도록 하자. 그런 후 꼬리에 꼬리를 물어 연계 도서를 선정하고 차곡차곡 읽고, 정리하며 다양한 질문을 하도록 해야 한다. 이런 방법이 폭넓은 독서를 가능하게 하고, 호기심이 해결되면 자기의 자존감은 당연히 강해지면서 자신의 꿈을 찾게 될 것이다. -p. 190 책은 미래 세계를 당겨 보여주는 것이 많다. 과학이 작가의 상상으로 채워진 책이나 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가는 것일 수도 있다. 비단 과학기술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다. 인류의 모든 일상과 생각을 목표지점까지 몰아가는 힘을 발휘하는 책도 있다. 아이가 미래에 적응하는 것을 넘어 미래를 이끌어갈 힘을 키워주는 꿈을 꾸어야 한다. -p. 205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