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문장의 법칙 : 문칙 文則
수류화개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4년 01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53*226*18/499g
  • ISBN
9791192153193/119215319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6(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중국 최초의 수사학 관련자료 옛 사람의 글 짓는 방법 《문칙》은 송나라 진규(1128~1203)의 작품이다. 그의 자는 숙진叔進 또는 숙진叔晉이다. 남송 고종高宗 건염建炎 2년(1128)에 태어나 영종寧宗 가태嘉泰 3년(1203) 향년 76세에 세상을 떠났다. 국가 도서관에 해당하는 비서감秘書監에서 10년간 재직하면서 수많은 도서를 편수하는 등 상당량의 책을 접하였고, 도서관 총목록인 《중흥관각서목中興館閣書目》을 편제하기도 하였다. 《문칙》의 서문에 따르면 “한갓 외우기만 하고 고찰함이 없는 것은 종일 음식을 먹으면서도 맛을 모르는 것과 같다. 그래서 나는 고찰한 것이 있으면 따라서 기록을 하여 마침내 간독을 채우게 되었다.”라고 하였다. 이에서 다양한 서적을 섭렵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자료를 메모하던 습관을 통해 지었음을 알 수 있다. 또 서문에 “옛사람의 문장에는 법칙이 있어 그대로 지었기 때문에 《문칙》이라고 이름 지었다.”라고 하여 문장의 체제와 창작 방법을 포괄하였음을 아울러 밝히고 있다. 저서로는 《문칙》 이외에 《고학구현古學?玄》, 《남송관각록南宋館閣錄》 등이 전해진다. 진규는 《문칙》의 상권에서는 주로 서술하면서 나타나는 경서經書의 다양한 수사법에 관하여 논의하고, 하권에서는 주로 허사虛辭와 문체文體에 관하여 논의하는 등 매우 다양하고 포괄적으로 자료를 정리하였다. 물론 이후에 나온 다양한 수사학에 관련된 책에 비하여 구체성이 떨어지는 면도 없지 않지만 최초의 수사학 관련 자료임을 감안한다면 매우 의미 있는 자료임은 확실하다.
  • 해제 상권上卷 자서自序 갑甲-모두 9조九條이다 1조. 육경의 문체를 논하다 2조. 육경의 창작 의도를 논하다 3조. 문장은 자연스럽고 음조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4조. 문장은 간명簡明해야한다 5조. 서사문은 뜻을 함축하는 것을 훌륭하게 여긴다 6조. 반복된 말은 정확한 의미전달을 바탕으로 한다 7조. 문장의 대우對偶는이렇게해야한다 8조. 옛말을 샅샅이 찾아 지금의 일을 서술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9조. 저작에 이름을 짓는 데도 근거가 있다 을乙-모두 6조이다 1조. 어조사의 쓰임을 논하다 2조. 어구의 도치에 관하여 논하다 3조. 석자析字에관하여논하다 4조. 어폐가 있는 말[病辭]과 명확하지 않아 의심스러운 말[疑辭]에 관하여 논하다 5조. 완급과 경중을 통해 글의 뜻이 확립됨을 논하다 6조. 문장의 꾸밈에 관하여 논하다 병丙-모두 4조이다 1조. 10가지 비유법에 관하여 논하다 2조. 인용에 관하여 논하다 3조 《국어國語》와《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에서글을인용하는 방법에 관하여 논하다 4조. 《춘추좌씨전》에 잔치를 할 때 시를 읊는 방법에 관하여 논하다 정丁-모두 8조이다 1조. 점층하는 수사법에 관하여 논하다 2조. 중복하는 수사법에 ...
  • 내가 매번 고찰한 것이 있을 때마다 기록하여 마침내 간독簡牘에 가득 차게 되었다. 옛사람의 문장 가운데 법칙을 지은 것이라 《문칙文則》이라고 이름 지었다. 어떤 사람이 “오늘날 문장에 뛰어난 유학자들이 뜰에 넘쳐나 붓을 대기만 하면 천하에 뛰어난 글을 펼쳐내니 비록 해와 달과 빛을 다툰다 한들 가능하겠는가? 어찌 그대는 《문칙》을 지었는가?”라고 하여, 내가 “장차 내가 법칙으로 삼는 것을 남에게 보여 법칙으로 삼으라고 하는 것을 내가 어찌 감히 하겠는가?”라고 하였다. - 본문 〈자서自序〉 중에서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