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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밤의 클래식 : 하루의 끝에 차분히 듣는 아름다운 고전음악 한 곡
Collect1 ㅣ 동양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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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8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84page/144*195*27/472g
  • ISBN
9791157686483/115768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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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90일 동안 당신의 밤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음악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시대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 심금을 울리는 선율 뒤에 숨겨진 반전, 악기로 표현할 수 있는 소리의 무한한 가능성…. 난해한 음악 이론 대신 이야기와 감상에 집중해보세요. 하루 1곡씩 90일 동안 당신이 있는 공간으로 클래식 음악이 찾아갑니다. 음악 감상에 깊이를 더해주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요. 중세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으로 음악사의 흐름을 따라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 매일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 - 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감상 팁’ - 곡의 매력을 가득 담은 ‘추천 음반’ 국내 첫 클래식 예능 theLIFE 〈클래식은 왜 그래〉의 용작가가 소개하는 90일간의 쉽고 재밌는 클래식 이야기! * 팟캐스트 〈90일 밤의 클래식〉 절찬리 방송 중!
  • 어딘가 아쉬운 하루의 끝을 채워줄 90개의 클래식 플레이리스트 같은 일상을 바쁘게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마음이 조금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언택트(untact)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여행은 물론 미술관이나 공연 관람도 예전처럼 쉽지 않고, 많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감동을 나누는 일은 요원하게 느껴집니다.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사람들과 어울리며 다양한 예술 활동을 즐기는 것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됐죠. 그런데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무관중 공연이나 텅 빈 밀라노 두오모에서 울려 퍼진 안드레아 보첼리의 노래는 슬프기는 했지만 한편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위로와 힘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 또한 다양한 곳에서 책을 펼쳐볼 독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90일 동안 하루 1곡씩 음악을 소개하는 단순한 구성으로, 난해한 이론 대신 음악가의 이야기와 감상에 집중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주했던 하루를 마무리하며 차분히 마음을 채우는 클래식 플레이리스트로, 클래식 음악이 어쩐지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에게는 흥미로운 이야기책으로 다가갑니다. 평소에 많이 들어본 음악이라도 곡의 배경이나 작곡가의 의도 등을 알고 나면 악기 소리 하나하나가 훨씬 풍성하게 들릴 것입니다. 중세부터 현대까지 음악사를 아우르는 폭넓은 큐레이션 이 책은 바이올린 연주자였으며 음악사를 공부하고 클래식 저널 에디터와 공연기획자 등 다양한 활동으로 클래식 음악을 대중에게 알려온 저자가 9개월에 걸쳐 공들여 집필했습니다. ‘눈으로 보는 음악’, ‘성격 유형을 표현한 음악’, ‘바흐가 작곡한 ASMR’ 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로 가득합니다. 익숙히 들어온 노래가 오페라의 어떤 장면에서 나오는 것인지, 재밌게 본 영화에 어떤 클래식 음악이 사용되었는지, 낭만적으로만 느껴지던 선율에 어떤 반전 배경이 있는지 새롭게 알게 되는 재미도 크죠. 또한 천재 음악가들의 고뇌와 기쁨, 사랑과 이별 등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와 역사적 사건 등이 연결된 다채로운 음악은 음악 감상의 폭을 한층 넓혀줍니다. 책 전체적으로는 시대 순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다 읽고 나면 중세부터 현대까지 음악사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펼쳐집니다. 음악 감상을 편리하게 해주는 장치도 세심하게 넣었습니다. 각 곡마다 QR코드가 있어 해당 곡의 연주 영상을 바로 감상할 수 있고, ‘감상 팁’은 음악을 더욱 깊이 있게 들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음악 애호가들을 위해 명연주자들이 곡의 매력을 제대로 살려 연주한 추천 음반 소개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90일 밤의 클래식〉은 동양북스에서 오래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실용서를 만들고자 시작한 ‘콜렉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오래된 음악이 주는 안정감과 즐거움을 많은 독자와 나누고 싶습니다. 이어서 출간 예정인 〈90일 밤의 미술관〉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머리말 클래식 음악 연대표 이 책에 나오는 클래식 작품 목록 표기 이 책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용어 Day 1 예나 지금이나 [골리아드 | 카르미나 부라나] Day 2 전쟁 속에서 지켜낸 음악 [쉬츠 | 신성 교향곡 Ⅰ] Day 3 노이즈 마케팅 [코렐리 | 바이올린 소나타 10번] Day 4 헨델도 모르는 울게 하소서 [헨델 | 리날도] Day 5 협주곡의 거장 [비발디 | 12개의 협주곡집] Day 6 첼로의 구약성서 [바흐 | 첼로 모음곡] Day 7 천재 피아니스트의 사랑 [바흐 | 영국 모음곡] Day 8 기생충을 빛낸 음악 [헨델 | 로델린다] Day 9 눈으로 보는 음악 [텔레만 | 걸리버 모음곡] Day 10 무시할 수 없는 악기 [비발디 | 플라우티노 협주곡] Day 11 악몽 또는 길몽 [타르티니 | 악마의 트릴] Day 12 바흐가 만든 ASMR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Day 13 자장가의 비밀 [플라이쉬만 | 잘 자라! 내 어린 왕자] Day 14 뒤돌아보지 말라고 [글루크 |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Day 15 환희의 송가 [모차르트 | 환희의 송가] Day 16 질풍노도의 교향곡 [하이든 | 슬픔] Day 17 휴가 보내주세요 [하이든 | 고별] Day 18 계산은 정확하게 [모차르트 | 플루트 협주곡 2번]...
  • 이 책을 쓰기 전에 세 가지 원칙을 정했습니다. 첫째, 90곡 모두 특별한 이야기가 있을 것. 둘째, 난해한 음악 이론을 가급적 적용하지 않을 것. 셋째, 누구나 공감할 수 있어야 할 것. 역시 시작하고 보니 쉽지는 않았습니다. 가장 큰 난관은 이야기가 있는 음악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적당한 길이와 난이도로 다듬으면서도 큰 즐거움과 메시지를 남기고 싶었죠. 집필 과정은 마치 심한 몸살을 앓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신중한 고민의 연속이었습니다.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한 현실적인 음악 책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 프롤로그 ‘클래식 음악’도 부담스러운데 ‘중세음악’(medieval music)이라는 단어부터 툭 튀어나오면 좀 그런가요. 시작부터 어려운 말을 하려는 건 아닌지 부담을 느끼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먼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고, 음악 역시 취향과 스타일은 달라도 내용은 거기에서 거기라고요. 과거의 사람들도 지금의 우리처럼 즐겁고 신나는 음악을 좋아했고, 애절한 사랑이나 이별의 아픔을 담은 노래들을 만들었습니다. 더욱이 오늘날의 음악보다 더 자극적인 가사를 담은 노래가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심지어는 노골적인 표현을 드러내며 쾌락을 즐겼답니다. - p.18 1741년경 백작은 업무차 라이프치히에 머물게 됩니다. 이때 백작은 한 가지 어려움을 겪는데, 바로 불면증이었습니다. 백작은 친분이 두터웠던 바흐에게 자신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음악을 부탁하고, 바흐의 곡을 잘 이해해서 연주할 수 있도록 골드베르크에게 바흐의 가르침을 받게 합니다. 바흐는 1733년 작센 드레스덴 궁정에 취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백작의 요청을 거절할 수 없어 빠르게 이 건반 곡을 완성합니다. 그것을 골드베르크가 연주했죠. 백작의 불면증은 치료가 되었을까요? - p.62 치마로사의 오페라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대사와 음악의 절묘한 앙상블입니다. 특히 1막에서 비밀 결혼한 카롤리나가 자신에게 청혼하는 로빈슨 백작에게 거절 의사를 표시하고 부르는 ‘미안합니다, 백작님’(perdonate, signor mio) 파트의 아리아는 모차르트도 울고 갈 기막힌 위트라 할 수 있습니다. -p.107 독일 낭만음악의 대표 주자인 로베르트 슈만의 〈어린이 정경, Op.15〉이 어린이를 위한 작품이 아니라는 사실에 크게 놀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제까지 어린이를 위한 음악이라고 알아왔고 동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예쁜 멜로디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어린이 정경〉은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가 연애하던 시절 서로 편지를 주고받은 내용 중 클라라가 슈만에게 “가끔 당신이 어린아이 같아 보여요”라고 한 것을 계기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동심을 가진 어른을 위한 음악이라 할 수 있죠. -p.228 상상이 되나요? 공식적 사업가이자 비공식적 전문 음악인! 그가 바로 미국이 낳은 현대음악계의 거장 찰스 아이브스입니다. 그에 관한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오랜 기간 2가지의 일을 해오던 그가 쉰세 살이 되던 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심각한 고뇌에 빠져 사업과 대내외적 음악 활동을 전면 중단합니다. 그리고 〈교향곡 3번〉을 초연해 일흔세 살의 나이에 퓰리처상을 받지요. 이때 아이브스가 남긴 말이 있습니다. “이따위 상은 속물들이나 부러워할 법!” -p.317 베토벤, 안톤 브루크너, 안토닌 드보르자크, 구스타프 말러 등은 모두 아홉수를 뛰어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작곡가들입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이들이 만든 ‘교향곡’ 수가 9번에서 멈춰 10번째 교향곡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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