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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매거진(GARM Magazine) 13: 알루미늄 
감 매거진1 ㅣ 감씨(garmSSI) 편집부 ㅣ 감씨(garm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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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4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52page/172*241*11/340g
  • ISBN
9791189485108/118948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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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시간과 돈 절약하는 ‘건축 재료 바이블’ 감 매거진 ● 금속의 부식, 알루미늄으로 해소하다. ● 아이가 자라는 주거 공간에 어울리는 패브릭은? ● 환경 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 건축의 다이어트를 가능하게 하는 가벼운 재료, 〈감 매거진 시즌5〉. 하나하나 알아가는 즐거움, 건축 재료 원토픽 매거진 감(GARM) ‘감’은 순우리말로 재료를 뜻한다. 감(GARM)시리즈는 개인의 창조성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방법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만들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의식주 중에서 머무는 ‘주’를 중심으로 자신의 공간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에 대해 안내하기 위해서다. 그 시작은 건축의 가장 작은 물리적인 단위인 ‘재료’에 대한 조사로, 독자에게 ‘좋은 재료’를 구분하고 사용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시즌마다 하나의 주제로 세 가지 재료를 낱낱이 파헤칩니다. 〈감 매거진〉은 한 권에 한 가지 건축재료를 다루며 6개월마다 하나의 주제를 갖고 3권을 동시에 발간한다. 2017년 7월 1일 첫 선을 보인 시즌1은 〈목재〉, 〈벽돌〉, 〈콘크리트〉 편으로 건축의 기본재료로 이루어진다. 각 권에서는 종류, 유통처, 선택 기준 등 재료를 선택하면서 여러 번 고민하던 것들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한다. 시즌2는 〈페인트〉, 〈타일〉, 〈바닥재〉 편으로 디자이너는 물론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도 따라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2018년 9월에 발간된 〈철재〉, 〈유리〉, 〈석재〉 편은 건물의 풍경을 만드는 외장재 편으로, 재료의 다양한 가공방식과 활용 방법,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시즌4에서는 소재를 넘어서 〈창호〉, 〈조명〉, 〈빌트인가구〉 등 기술이 필요한 하드웨어를 다뤘다. 2020년 발간된 시즌5는 〈알루미늄〉, 〈패브릭〉, 〈플라스틱〉으로 건축의 경량화를 소개한다. 감13 알루미늄: 모든 것이 가능해 위험한 소재. 알루미늄은 지표를 구성하는 5대 원소로, 산소와 규소 다음으로 흔한 광물이다. 그러나 산업화되기 시작한 것은 1866년 전기분해 제조법이 발명된 이후로 비교적 최근이다. 짧은 기간임에도 특유의 경량성과 강도는 알루미늄을 현대 경금속 시대의 주연으로 만들었다. 고층 커튼월 건물에서는 투명한 유리 입면을 가능하게 하는 일등 공신으로, 비정형 건축에서는 자유로운 형태를 구현하는 외장재로, 주택에서는 까다로운 에너지 단열 기준을 만족시키는 똑똑한 창호의 모습으로 시시각각 변신하는 알루미늄의 모습을 살펴보자.
  • 건축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지하층이 있는 콘크리트 구조로 설계된 중소 규모 건물은 단위면적 (1㎡)당 약 1.8t 정도. 지하로 더 들어가거나 고층일 경우 철근과 콘크리트 양은 더 늘어난다. 고층의 대형 건물은 단위면적(1㎡)당 약 2t 이상으로 추정된다. ‘경량화’란 단순히 무게의 이야기가 아니다. 건물의 무게가 가벼워지면 건축 외의 다른 많은 분야에도 이롭다. 우선 무게를 지탱하는 구조재의 양이 줄어든다. 그렇게 되면 자원을 절약하고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또 운반과 시공이 용이해지면서, 인건비가 감소하고 공기가 단축된다. 가공성이 높아지고 공장 제작과 현장 조립이 수월해져 시공 품질 또한 상승한다. 과함도 부족함도 없이 재료를 절제하여 쓰는 기술은 미래를 이끌어갈 또 하나의 지식이다. 재료를 절제하여 사용함으로써 지속가능성을 이루고, 기존의 물질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하여 물성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결국 건축의 무게는 미래의 삶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다.
  • 1. STORY OF ALUMINUM 1.1 은보다 귀한 금속이 일상의 재료로 18 1.2 다재다능한 금속을 완성하는 여섯 가지 특징 24 1.3 알루미늄의 종류와 가공법 28 1.4 든든한 바탕을 만들다: 노벨리스코리아 지준근 전무 34 2. APPLICATION OF ALUMINUM 2.1 실외 공간의 알루미늄 42 - 건물의 피부가 되는 외장재 - 미려함과 시공성까지 잡는 알루미늄 패널: 유하우스 정승이 대표 - 점과 선, 곡면이 되어 건물에 표정을 더하다: 와이즈건축 전숙희 건축가 - 거대한 건물을 가르고 빛을 들이다: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차지웅 수석 2.2 경계 공간의 알루미늄 72 - 가볍고 투명한 건축을 이루는 중간재 - 알루미늄 커튼월, 그다음을 생각하다: 알루이엔씨 박정혁 전무 2.3 실내 공간의 알루미늄 80 - 가벼움으로 공간에 다양성을 더하는 내장재 - 튼튼하고 아름다운 천장을 짓다: ㈜유창 허인 상무 - 접고 펴고 들고 다니는 가구: 동아알루미늄 라제건 대표 3. TREATMENT OF ALUMINUM 3.1 각양각색 가공법 98 - 색종이처럼 접고 자르는 가공 - 알루미늄에 빛나는 꽃잎을 수놓다: stpmj 이승택, 임미정 건축가 - 얇은 알루미늄 막을 덮은...
  • 감씨(garmSSI) 편집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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