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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바로미터 
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1 ㅣ 윌리엄 피터 해밀턴, 박정태 ㅣ 굿모닝북스 ㅣ (The)stock market baro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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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8년 04월 10일
  • 페이지수/크기
320page/188*257*0
  • ISBN
9788991378155/899137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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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시대를 초월한 투자고전을 소개하는「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시리즈 제8탄『주식시장 바로미터』! 『주식시장 바로미터』는 주식시장이 왜 경제의 바로미터인지를 분명히 설명한다. 저자는 주식시장은 경제의 향후 흐름을 미리 정확히 알려준다고 주장한다. 찰스 H. 다우가 창안한 다우존스 평균주가야말로 주식시장은 물론 미국 경제와 세계 경제를 예측하는 바로미터이며, 바로미터가 중요한 것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1922년에 이 책이 출간될 당시에는 꽤 충격적인 주장이었지만, 그 이후 긴 세월에 걸쳐 다우존스 평균주가와 다우이론(주식시장 바로비터)은 유효성을 입증했다. 본문은 평균주가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다우이론'과 주식시장 바로비터를 주제로 주식시장에 대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특히 주식시장의 역사에 관한 탁월한 시각을 제공한다. 월 스트리트가 세계적인 금융중심지로 부상하기 시작한 1900년부터 1920년대 초반까지의 뉴욕 주식시장과 주가흐름, 정치경제 및 사회상황, 투자심리를 쉽게 개관한다. 아울러 시세, 조종, 투기, 정부 규제 등에 대한 저자의 명쾌한 설명도 접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통해 주식시장이 전해주는 진정한 메시지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책 속 용어 뜻풀이! '다우이론'이란? 예측할 수 있는 주식시장 바로미터. 주가의 흐름은 일단 방향을 정하면 주식시장 그 자체가 모멘텀을 잃고 방향을 바꾸기 이전까지 꾸준히 그 방향으로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주장. 윌리엄 피터 해밀턴이 '월스트리트 저널'에 쓴 주식시장의 흐름에 관한 기사와 칼럼을 기초로 체계화. 해밀턴에 의해 다우 이론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됨.
  • “주식시장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모든 정보와 그들의 바람, 믿음, 기대를 전부 반영한다. 시장은 이 모든 것들을 전부 반영해 냉혹한 평결을 내리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윌리엄 피터 해밀턴이 전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주식시장이 의미 없이 움직이는 경우는 없다.” 주식시장이 앞으로의 경제상황이나 경기변동을 미리 알려준다는 사실은 요즘 상식처럼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100년 전까지도 전혀 그렇지 않았다. 주식시장은 그저 투기의 대상이며, 시시각각 변하는 주가는 시세 조종 세력이 좌우하는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은 생각했다. 당시만 해도 주식시장의 현재 상황을 알려주는 지표(주가지수)조차 없었다. 그런데 1922년에 초판이 나온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주식시장이 왜 경제의 바로미터인지 분명히 설명했다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어도 다가올 폭풍우를 예측하듯이, 주식시장은 경제의 향후 흐름을 미리, 정확히 알려준다.” 해밀턴은 찰스 H. 다우가 창안한 다우존스 평균주가야말로 주식시장은 물론 미국 경제와 세계 경제를 예측하는 바로미터라고 밝혔다. 바로미터가 중요한 것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며, 주식시장 바로미터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알려주는 다우 이론의 진정한 가치는 바로 이 예측능력에서 나온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당시로서는 꽤 충격적인 주장이었지만, 그 이후 긴 세월에 걸쳐 다우존스 평균주가와 다우 이론, 즉 주식시장 바로미터는 그 유효성을 입증했다. 해밀턴은 한마디로 다우 이론의 정통 계승자라고 말할 수 있다. 사실 다우가 활동하던 시절에는 다우 이론이라는 말조차 없었지만, 해밀턴이〈월 스트리트 저널〉과 〈배런스〉에 쓴 칼럼과 이 책 《주식시장 바로미터》을 통해 비로소 다우 이론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됐다. 해밀턴은 다우 이론을 실제로 활용해 1907년의 주가 대폭락 사태와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을 앞두고 벌어진 주식시장의 침체, 1917년의 대 약세장을 비롯해 1929년까지 발생한 여섯 차례의 대세상승과 대세하락을 정확히 예측했다. 특히 그가 타계하기 몇 주 전〈월 스트리트 저널〉에 쓴 “조류의 변화” 칼럼은 1929년의 주가 대폭락은 물론 1930년대까지 이어진 사상 초유의 대공황을 예견한 기념비적인 주가 분석 칼럼으로 손꼽힌다. 이 책의 주제이자 “예측할 수 있는 주식시장 바로미터”인 다우 이론은 매우 간단하다. 첫째, 평균주가는 모든 사람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무엇을 믿고 있는지, 무엇을 예상하고 있는지, 이 모든 것을 반영한다. 둘째, 평균주가에는 동시에 움직이는 세 가지 흐름이 있는데, 대세상승이나 대세하락과 같은 기본적인 주가 흐름, 강세장에서의 조정이나 약세장에서의 랠리와 같은 2차적인 흐름, 그리고 매일매일의 주가 등락이다. 셋째, 세 가지 주가 흐름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기본적인 주가 흐름으로, 매일매일 변동하는 평균주가와 2차적인 주가 흐름은 시세 조종 세력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기본적인 주가 흐름은 누구도 자의적으로 움직일 수 없다. 이 같은 세 가지 원칙을 다우가 그의 칼럼에서 썼던 대로 요약하자면 “주가의 흐름은 일단 방향을 정하면 주식시장 그 자체가 모멘텀을 잃고 방향을 바꾸기 이전까지 꾸준히 그 방향으로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다우 이론은 한마디로 평균주가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우 이론과 주식시장 바로미터를 중심 주제로 다루고 있지만, 시세 조종이나 투기, 정부 규제 등에 대한 해밀턴의 명쾌한 설명도 함께 읽을 수 있다. “주식시장의 큰 흐름을 움직이는 힘은...
  • 제1장 주식시장의 사이클과 역사적 기록 제2장 영화 속의 월 스트리트 제3장 찰스 H. 다우와 그의 이론 제4장 주식 투기에 적용한 다우 이론 제5장 시장의 냉혹한 평결 제6장 주식시장의 놀라운 예측능력 제7장 시세 조종과 프로 투기자 제8장 시장의 메커니즘 제9장 자본의 과대계상 문제에 대해 제10장 바다 저 멀리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 1906년 제11장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패닉 제12장 강세장을 예측하다: 1908~09년 제13장 2차적인 주가 흐름의 성격과 활용법 제14장 1909년, 그리고 역사의 몇 가지 오류들 제15장 박스권과 1914년의 경우 제16장 법칙을 증명해주는 예외 제17장 바로미터의 우수성: 1917년의 사례 제18장 정부의 규제가 철도 산업에 미친 영향 제19장 시세 조종은 가능한가: 1900~01년의 사례 연구 제20장 몇 가지 결론: 1910~14년 제21장 진실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1922~25년 제22장 주식투자자들에게 주는 마지막 조언
  • “바로미터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미터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며, 다우 이론의 진정한 가치도 여기서 나온다. 주식시장은 한 나라 경제는 물론 전 세계 경제의 바로미터다. 다우 이론은 이 바로미터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64~65쪽) “주가가 낮은 이유는 시장 분석가들이 제시하고 있는 모든 부정적 요인들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은 오늘 현재 누구나 다 아는 정보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주식시장은 적어도 수 개월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전문가들의 지식의 총합에 기초해 움직인다.”(91쪽) “내가 월 스트리트에서 맨 처음 한 일이 바로 다우-존스에서 주식시장에 관한 기사를 쓴 것이다. 나의 목표는 주식시장에서 벌어지는 개별적인, 그리고 전반적인 주가 변동의 원인을 찾아보자는 것이었다. 비록 그것이 끊임없이 변하는 것이라 하더라도 내 힘이 닿는 데까지 구해보고자 했다. 단순한 일반화는 용납할 수 없었다.”(276쪽)
  • 윌리엄 피터 해밀턴 [저]
  • 윌리엄 피터 해밀턴은 주식시장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방법으로 기술적 분석을 처음으로 도입한 인물이다. 해밀턴은 1900년대 초반까지 모호한 개념으로 남아있던 다우 이론을 실제로 활용해 1907년의 주가 대폭락 사태와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을 앞두고 벌어진 주식시장의 침체, 1917년의 대 약세장을 비롯해 1929년까지 발생한 여섯 차례의 대세상승과 대세하락을 정확히 예측했다. 특히 그가 타계하기 몇 주 전〈월 스트리트 저널〉에 쓴 "조류의 변화" 칼럼은 1929년의 주가 대폭락은 물론 1930년대까지 이어진 사상 초유의 대공황을 예견한 기념비적인 주가 분석 칼럼으로 손꼽힌다.
    런던에서 신문기자 생활을 시작한 해밀턴은 유럽과 남아프리카 등지에서 금융전문 기자로 활동한 뒤, 1899년 뉴욕으로 건너가 〈월 스트리트 저널〉의 창업자이자 당시 편집국장을 맡고 있던 다우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해밀턴은 다우 사후 〈월 스트리트 저널〉의 네 번째 편집국장이 돼 1929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23년간 이 신문을 이끌었다. 다우 이론의 정통 계승자라고 할 수 있는 해밀턴이 〈월 스트리트 저널〉과 〈배런스〉에 남긴 250여 편의 칼럼과 이 책 《주식시장 바로미터》는 월 스트리트에서 시장 분석의 교과서로 통한다.
  • 박정태 [저]
  •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5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현재 경제평론가 겸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아시아 경제위기 1997-1998》 《찰스 다우 연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와 《템플턴 플랜》, 필립 피셔의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와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짐 로저스의 《월가의 전설 세계를 가다》와 《어드벤처 캐피탈리스트》《상품시장에 투자하라》, 에드윈 르페브르의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과 제럴드 로브의 《목숨을 걸고 투자하라》, 랄프 웬저의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찰스 다우의 칼럼을 중심으로 정리한 《주가의 흐름》, 세계적인 첨단 기업의 성공과 좌절을 담은 《반도체에 생명을 불어넣은 사람들 1, 2》《열정이 있는 지식기업 퀄컴 이야기》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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