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일 국방군: 제2차 세계대전 독일군의 신화와 진실 
KODEF 안보 총서1 ㅣ 팀 리플리 ㅣ 플래닛미디어 ㅣ The Wehrmacht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23년 11월 0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16page/153*225*32/736g
  • ISBN
9791187822806/118782280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KODEF 안보 총서(총72건)
드론 바이블 : 당신이 알아야 할 드론에 관한 모든 것     26,820원 (10%↓)
미국의 핵전략 : 전략적 억제와 안정의 딜레마     23,000원 (0%↓)
이스라엘의 군사혁신 : 이스라엘 방위군을 정예 강군으로 만든 군사혁신 16     26,820원 (10%↓)
보이드(BOYD) : F-16의 아버지, 우다 루프 창시자, 걸프전 승리의 설계자     26,820원 (10%↓)
독일 국방군: 제2차 세계대전 독일군의 신화와 진실     25,200원 (10%↓)
  • 상세정보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왜, 어떻게 승리하고 패배했는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한 책??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대 중 하나로 평가받는 독일 국방군의 모든 것 1919년 제1차 세계대전의 패배로 독일은 연합국과 베르사유 조약을 맺었다. 조약의 결과로 빌헬름 2세가 폐위되고 바이마르 공화국이 탄생했으며 독일은 감당하기 어려운 전쟁배상금의 의무를 지게 되었다. 국가방위군으로 명칭이 바뀐 독일군은 10만 명으로 제한되었으며 전차와 중포 등을 소유할 수 없으며 독일 내 치안과 국경 방위로 임무가 축소되었다.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이 허용한 제한된 범위 내에서 전투력과 장비들을 극대화시키고 제1차 세계대전의 패배를 분석해 현대적 군으로 탈바꿈하려는 노력을 했다. 1933년 히틀러가 집권하면서 베르사유 조약을 파기한 독일은 재무장의 길을 걸으면서 독일 국방군(Wehrmacht)으로 거듭나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게 된다.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독일 국방군’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독일 국방군의 탄생 배경과 창설부터 제2차 세계대전에서 보여준 놀라운 활약과 승리, 독일 국방군의 특성, 패배와 그들이 남긴 유산, 그들을 둘러싼 새로운 진실과 교훈까지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연합군에 비해 인적·물적 자원이 현저히 부족했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수행한 전쟁을 개관하고 위대한 승리의 요인과 비참하게 패배한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히틀러가 독일군을 정치적으로 장악하는 과정과 유명한 독일군 장군들이 히틀러의 정권에 어떻게 영혼을 팔게 되었는가를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정치지도자가 군대를 정치적인 목적과 수단으로 사용할 때, 또한 군 장성들이 잘못된 정치지도자에 대해 유약한 태도를 보일 때 국가의 운명에 어떠한 결과가 초래되는지를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늘날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또한 저자는 전쟁의 승리와 패배의 요인을 전략적·작전적·전술적인 차원(제병협동전술에서 각개전투까지)에서 분석하고 있다. 한 전역이 끝난 후 그 전역에 대한 신속한 분석을 통해 다음 전역에서 단점을 보완하는 과정과 내용을 상세하게 기술했다. 독일군의 군사사상과 기갑 및 기계화부대의 발전 과정, 전격전 및 전술 교리의 발전 과정 및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기술해 국방 및 전쟁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연구된 자료들과 1990년에 소련을 비롯한 연합국의 기록문서들이 개방되면서 수집된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에서 독일군을 재조명한 책으로, 지금까지 전쟁에 참가했던 장군들이 자신의 입장을 미화한 자서전이나 참가국들이 자국의 전승을 포장해 기술한 전사를 주로 접해온 독자들에게 제2차 세계대전과 독일 국방군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 독일군은 제1차 세계대전의 패배를 딛고 20년 만에 어떻게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대 중 하나가 될 수 있었는가? 제1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연합국은 1919년 패전한 독일과 베르사유 조약을 체결했다. 베르사유 조약은 독일 내 치안과 국경을 방위하는 국가방위군을 10만 명으로 제한했고 전투기, 전차, 방공포, 대전차포, 중포와 화학무기를 보유할 수 없게 했다. 더불어 중화기의 배치를 엄격하게 제한했고 무기 수입 및 생산을 금지했다. 연합군은 독일의 군사 능력을 한정시켜 향후 독일이 침략 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방지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 베르사유 조약은 1939년부터 1941년까지 제2차 세계대전의 초기 독일의 승리를 달성하는 촉진제가 됐다. 독일군은 미래의 잠재적인 침략자들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베르사유 조약이 허용한 제한된 범위 내에서 전투력과 장비들을 극대화시킬 필요성이 있었다. 독일군은 조약의 제한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효과적으로 싸우기 위해 제1차 세계대전의 교훈을 치밀하게 분석했다. 장교들은 제1차 세계대전의 경험에 대한 사후 검토 보고서를 작성했고, 전역과 전투를 상세하게 연구해 유럽의 저명한 군사 저널에 기고했다. 또, 전쟁의 가장 중요한 작전 수행을 준비하고 검토하기 위해 대규모 워게임에 참가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독일군은 전쟁에 참가했던 그 어떤 나라의 군대보다 제1차 세계대전을 광범위하게 연구했다. 1920년대의 독일군을 창건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인물은 독일군 참모총장인 한스 폰 젝트(Hans von Seeckt)였다. 독일군에게 강한 공격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독일군에 처음으로 기동화를 도입했으며 기병을 현대화해 기동수단을 할당하고 화력을 보강하는 등 전간기 독일군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1933년 집권한 히틀러가 2년 후 공식적으로 베르사유 조약을 파기하면서 독일군은 재무장의 길을 걷게 됐다. 국민의 전폭적 지지와 불황을 타개하려는 산업계의 지원으로 급속도로 군사 확장을 시작한 독일은 징집제를 부활하고 전술, 전략 등 군사 교리를 정비하고 군비를 확장했다. 독일은 전쟁을 피하려는 영국과 프랑스 등 미래의 적들 보다 몇 년 앞서 전쟁을 준비할 수 있었다. 히틀러는 1939년 9월 독일군보다 준비가 덜 된 인접국들이 준비를 끝내고 독일의 주도권을 빼앗기 전에 그들을 점령할 수 있다고 판단해 도박을 벌였다. 합리적인 계획만큼이나 전쟁 초기에 나타난 결과는 전 세계의 힘의 균형을 파괴시킨 전격전 전략이었다. 전격전이란? 제2차 세계대전의 독일군을 상징하는 단어는 전격전(Blitzkrieg)이다. 전격전은 지상에서 대규모 기갑부대가 적의 방어 진지를 강타해 적을 마비시키고 후방 지역에 공포와 파괴를 확산시키며 공중에서는 수백 대의 급강하폭격기 슈투카가 적의 전투 대열과 피난민들을 폭격하는 모습을 그려보는 역동적인 용어이다. 하인츠 구데리안은“우리가 속전속결로 승리했기 때문에 우리의 적들이 전격전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라고 했으며 히틀러도“한 이탈리아인이 전격전이란 용어를 처음 사용했다. 우리는 전격전을 신문을 보고 알았다”라고 말했듯 전격전은 독일에서 만들어진 용어가 아니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을 위해 만들어진 전술도 아니었다. 지정학적으로 항상 서부와 동부 전선에서 잠재적인 적과 대치하고 있었던 독일은 잠재적으로도, 수적으로도 열세였기 때문에 전투력을 극대화시킬 만한 군사력 운용 방법을 찾아야 했다. 18세기 프리드리히 대제, 19세기 몰트케, 제1차 세계대전에서의 슐리펜 등은 기동성과 대담성에서 해법을 찾았다. 이...
  • 감사의 글 서문 서론 제1부 독일 국방군의 창설 제1장 독일 국방군의 기원 제2장 전격전의 신화와 실제 제2부 독일 국방군의 공격 제1장 폴란드 침공 제2장 노르웨이 원정 제3장 서부 전역에서의 승리 제4장 발칸 반도 침공 제5장 북아프리카 전역 제6장 동부 전선 I (1941-1942년) 제7장 동부 전선 II (1942년) 제3부 독일 국방군의 특성 제1장 히틀러의 전쟁 지휘 제2장 최고사령부 제3장 독일군 초급 지휘관 제4장 독일군 부사관과 병사 제5장 독일 육군과 나치즘 제4부 독일 국방군의 방어 제1장 임기응변의 승리 제2장 동부 전선 방어(1943-1945년) 제3장 히틀러 육군의 무장 제4장 게릴라전 제5장 독일군과 무장친위대 제6장 물량전 제7장 베를린 함락 제8장 독일군의 유산 부록 부록 1_초기 기갑사단 부록 2_후기 기갑사단 부록 3_기계화보병사단 부록 4_차량화보병사단 부록 5_보병사단 부록 6_국민척탄병사단 부록 7_무장친위대 기갑사단 부록 8_사단 전투력 부록 9_기갑사단의 전차 수량 부록 10_연도별 독일의 전차 수량 부록 11_대전차 전술 부록 12_독일군 계급 부록 13_계급 비교 부록 14_희생자 수 참고문헌 역자 후기
  • 〈서문 중에서〉 독일군의 역사는 많은 핵심적인 인물의 운명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구데리안, 롬멜, 만슈타인의 이름은 전차와 전격전이라는 단어만큼이나 독일 육군의 동의어이다. 전쟁사가 남긴 변함없는 교훈 중 하나는 전장 상황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인간의 요소가 어떠한 다른 전쟁 수단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히틀러의 육군은 구데리안 등 핵심적인 인물에 의하여 전사에 빛나는 위대한 승리를 달성했으나 나치 체제에 대한 군 장성들의 도덕적인 유약함이 궁극적인 패배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됐다. 〈본문 290쪽〉 히틀러는 패배를 우려하는 장군들과 군인들, 즉 육군 최고 사령부 참모총장인 브라우히치, 그의 후계자인 할더, 룬트슈테트, 심지어 만슈타인까지 불신했다. 그는 지휘의 핵심축을 점차 하급 제대 지휘관에게 돌리기를 원했고, 특별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업무에 대한 총통의 명령을 개인적으로 하달하기 위해 전령들을 도처에 파견했다. 어떤 경우에는 히틀러가 직접 전화해, 불만을 표출하는 장군들에게 추상같은 명령을 하달했다. 그는 1944년 여름에 “장군참모단을 해체해야 한다”라며 분노했다. 〈본문 472쪽〉 전쟁 후 개최된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의 재판관 중 한 명인 제프리 로렌스(Geoffrey Lawrence) 판사는 독일군 장군들에게 통렬한 비판을 가했다. “그들은 수백만의 남성, 여성 그리고 아이들에게 안겨준 불행과 고통에 상당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들은 명예로운 직업인 군인의 명예를 실추시켰습니다. 군사적인 지침 이외에도 히틀러와 나치 동료들의 호전적인 야심은 탁상공론이고 무익했습니다. 이들 중 많은 사람이 명령에 복종하겠다는 군인의 맹세를 조롱했습니다. 자신들의 방어에 적합할 때는 복종해야 했다고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히틀러의 잔혹한 범죄에 직면했을 때는 불복종했다고 말합니다. 진실은 그들이 이 모든 범죄에 적극적으로 가담했거나, 침묵하고 묵인했다는 것입니다.” 〈역자 후기 중에서〉 이 책은 지금까지 연구된 자료들과 1990년에 소련을 비롯한 연합국의 기록문서들이 개방되면서 수집된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에서 독일군을 재조명한 책이다. 지금까지 전쟁에 참가했던 장군들이 자신의 입장을 미화한 자서전이나 참가국들이 자국의 전승을 포장해 기술한 전사를 주로 접해온 독자들에게 제2차 세계대전과 독일군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 팀 리플리 [저]
  • 전업 작가이자 사진기자이기도 한 팀 리플리는 동시에 뛰어난 전사연구자로, 1990년 이래 발칸반도와 중동지역 등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을 다룬 저작물들을 다수 출판해오고 있다. 직접 현장을 누비며 취재한 기사는 Jane's Defence Weekly, Air Forces Monthly, International Air Power Review 같은 군사전문 잡지뿐 아니라 The Sunday Telegraph, The Economist 등 주요언론의 메인기사로 자주 등장한다. 현대전과 전쟁사, 군사기술, 군사장비, 전술 등 다양한 주제로 책을 쓰는 동안 특히 2차대전의 독일군 역사는 그의 전문분야가 되었다. 저서로 '백병전Bayonet Battle'과 '정교한 군사작전Operation Deliberate Force', '군용헬리콥터 핸드북Jane's Pocket Guide to Modern Military Helicopters', '사막의 폭풍 작전의 지상군: 동맹군과 이라크군Desert Storm Land Power: The Coalition and Iraqi Armies'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