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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상자위대, 과거의 영광 재현을 꿈꾸는가 : 키워드로 이해하는 세계 최정상 해군력, 해상자위대의 실체
KODEF 안보 총서1 ㅣ 류재학 ㅣ 플래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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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16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53*225*20/448g
  • ISBN
9788997094929/899709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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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일본 해상자위대, 과거의 영광 재현을 꿈꾸는가』는 대한민국 해군 최초로 일본 방위대학교에 유학하고 일본 해군력을 연구해온 두 해군소령이 일본 해상자위대의 실체를 파헤친 책이다. 일본의 해양사상과 해양전략의 핵심부터 해상자위대의 창설로 이어지는 역사, 해상자위대의 조직과 세계 탑 클래스의 수상함, 잠수함, 항공기, 소해함 전력, 해상자위대의 전통과 정신, 문화, 깊어가는 일본의 해양갈등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우리 나름의 해양전략 구상을 위한 전략적 안목을 갖는 데 큰 도움을 준다.
  • 세계 2위 해군력으로 부상하며 동아시아 안보지형 변화의 큰 변수로 떠오른 일본 해상자위대, 우리의 잠재적 위협이자 동시에 협력의 대상이기도 한 일본 해상자위대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대한민국 해군 최초로 일본 방위대학교에 유학하고 일본 해군력을 연구해온 두 해군소령이 일본 해상자위대의 실체를 파헤친 책 최근 일본은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안보법률을 개정했다. 자국이 적의 직접적인 공격을 받지 않지 않더라도 동맹국이 타국으로부터 침략을 받으면 무력으로 개입할 수 있는 국제법적 권리를 갖게 된 것이다. 지금까지 일본은 전쟁을 금지한 평화헌법 9조에 따라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금하고, 자위대 임무를 일본이 공격을 받을 때에만 반격하는 것으로 제한해왔다. 오로지 방어만 한다는 전수방위(專守防衛)는 일본 방위정책의 기본원칙이었다. 하지만 집단적 자위권 행사가 가능해지면서 전수방위의 원칙도 사실상 폐기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대해 주변국은 일본이 전쟁 가능한 국가로 바뀌는 것이 아닌지 우려하고 있다. 자위대의 해외 임무도 확대될 것이 자명하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일본 국민의 반대와 아베 정권의 지지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보통국가를 향해 흔들림 없이 직진하는 일본의 정치다. 주도면밀한 국가 일본은 자국의 이익과 국가 영향력 확대를 위해 주변의 안보 상황을 민첩하게 활용하고 있다. 중국의 해양굴기(海洋堀起)와 북한의 위협은 일본 군사력 강화의 좋은 구실이 되고 있다. 70여 년 전 일본은 제국주의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던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세계 최강국인 미국과 치열한 전쟁을 벌였으며, 전함과 항공모함, 잠수함, 전투기 등을 자체적으로 건조 제작할 만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했었다. 그러던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패망 이후 군대를 둘 수 없게 되자 평화헌법과 전수방위로 상징되는 부전(不戰)과 방어 중심의 자위대(自衛隊)를 창설한다. 그 배경에는 패전 후 미국 맥아더 사령관의 점령정책에 의해 강제된 면도 있었지만, 군국주의 말로(末路)와 전쟁의 비참함을 경험한 일본 국민 스스로가 군대에 이골이 났기 때문이기도 했다. 일본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70여 년간 자취를 감추었고, 자위대라는 군대도 아니고 경찰도 아닌 조직이 군을 대신하여 일본의 방위를 책임지고 있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자위대라는 명칭이 무색해질 만큼 보통국가를 향한 행보에 가속이 붙었다. 이러한 일본의 행보를 국제안보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예상해왔고, 실제로 방위청에서 방위성으로의 승격, 일본판 국가안전보장회의(NCS) 출범,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위한 법제 개정, 일본 안보의 근간인 평화헌법 개정 주장 등이 이어졌다. 일본은 막강한 자위대의 군사력을 앞세워 미국과의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며 남중국해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방위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과는 정보보호협정 체결, 상호군수지원 등 상향된 군사협력을 요청하는 등 자신감 넘치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그리고 미국을 포함한 서방 주요국이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반색하며 일본의 국제적 역할 확대를 요구하는 정세는 일본의 군사력 강화에 한몫 거들고 있다. 일본은 20년 이상 장기간의 경제불황과 인구고령화에 따른 사회복지 예산 소요의 증대로 방위비 예산이 줄어들 법한데도, 아베 정권부터는 오히려 방위비 예산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16년 일본 방위비 예산은 4년째 증액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의 군사력 순위는 지난해 9위에서 ...
  • 프롤로그 CHAPTER 1 _ 일본의 해양사상과 전략 KEYWORD 01 _ 세계 6위의 바다 대국, 해국일본 KEYWORD 02 _ 해양교통로 보호: 1,000해리 바닷길을 지켜라 KEYWORD 03 _ 3해협 봉쇄: 소련의 태평양 진출을 막아라 KEYWORD 04 _ 일본판 A2AD: 중국의 바다 지배에 맞서다 KEYWORD 05 _ 집단적 자위권 행사 : 이제는 세계 어느 바다에서도 힘을 사용한다 CHAPTER 2 _ 해상자위대의 전신, 구 일본 해군의 흥망과 부활 KEYWORD 06 _ 과거의 영광, 언덕 위의 구름 KEYWORD 07 _ 진주만 공습과 태평양전쟁의 서막 : “도라 도라 도라” KEYWORD 08 _ 태평양전쟁의 터닝포인트: 일본의 운명을 가른 미드웨이 해전 KEYWORD 09 _ 거함거포주의와 함대결전사상의 명암 : 비운의 전함 야마토 KEYWORD 10 _ 일본이 자초한 태평양전쟁의 말로: 자살 특공대, 가미카제 KEYWORD 11 _ Y위원회: 어제의 적과 해군을 창설하다 KEYWORD 12 _ 제국해군에서 자위함으로 부활한 와카바 CHAPTER 3 _ 해상자위대의 실체 KEYWORD 13 _ 탄탄한 조직, 해상자위대 KEYWORD 14 _ 세계 탑 클래스, 최첨단·다기능 전력: 수상함3 KEYWORD 15 _ 어디까지 진화하나, 최정상급 잠수함...
  • 류재학 [저]
  • 1998년에 해군사관학교(52기)를 졸업했다. 2함대에서 함정 근무를 마친 후 대한민국 해군 최초로 일본 방위대학교 대학원(군사운영분석)에 유학하여 2002년에 졸업했으며, 2011년에는 일본 해상자위대 간부학교 지휘막료과정 을 수료했다. 전투함정에만 약 10년 동안 근무했으며, 현재는 해군본부 기획 관리참모부에서 협력기획담당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일해군회의, 한일 해군 간 수색 및 구조 훈련 참가, 한일 고위급 장성 통역 등 일본 해상자위대와 다양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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