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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 의학 사전 
AK Trivia Book(에이케이 트리비아 북) 총서1 ㅣ 아루마 지로, 김효진, 야쿠리 교시쓰 ㅣ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ㅣ アリエナイ醫學事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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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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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11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12page/148*210*23/561g
  • ISBN
9791127456979/112745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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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의학계의 흑역사 완전 공개! 충격적인 의료 사고, 희귀 질환, 이상 성벽, 금단의 약물, 미래의 기술 등을 의학적 관점으로 흥미롭게 해설한다!
  • 의학계의 흑역사 완전 공개! 의학은 상업이나 종교 또는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현대에도 의사의 감수나 추천 혹은 수수께끼 같은 연구 성과를 근거로 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건강에 좋다’거나 ‘건강에 유해하다’는 식으로 세간에 화제가 될 때마다, 아무리 미량이 들어 있어도 건강식품이고 약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미량이 들어 있어도 독이라고 생각해 완전 거부하는 선악 이원론으로만 사물을 판단하는 안타까운 이들이 많은 것이 실정이다. 독도 잘 쓰면 약이 되고, 약도 잘못 쓰면 독이 된다. 이 책은 충격적인 의료 사고, 희귀 질환, 이상 성벽, 금단의 약물, 미래의 기술 등 의학계의 어둠의 역사를 의학적 관점으로 흥미롭게 해설한다. 의학 중에서도 유독 별난 소재 공개! 의료는 의사가 환자와 진료 계약을 맺고 판매하는 상업 행위이기 때문에 상업 활동과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 의료는 종교가 권위를 지닌 질병과 죽음을 지배하는 힘을 얻기 위해 종교와 대립한다. 의료는 거액의 공비를 들여 인간의 건강과 생사에 관여하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도 다툼이 끊이지 않는 문제가 되고 있다. 효과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기득 권익이 생겨나면 무익한 것도 계속해서 판매되고, 해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도 매우 어렵기 때문에 유해하다는 꼬리표가 붙은 것은 계속해서 기피된다. 또 완벽히 증명이 되더라도 인간은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믿기 때문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의학계의 어둠의 역사를 둘러싼, 놀라운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일상 속 호기심부터, 신비롭고 놀라운 사건, 역사를 바꾼 위대한 이야기까지, 우리가 몰라왔던 다양한 의학계의 흑역사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누군가의 의도에 따라, 선으로도 악으로도 이용될 수 있는 의학의 두 얼굴을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 흥미로움을 넘어, 의학의 또다른 면에 대한 상식과 지식까지 겸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은 의학 중에서도 유독 별난 소재를 다루는, 올바른 의학과 이상한 의학의 틈새에 존재하는 전무후무한 의학 사전이다.
  • Topics [KARTE No.001~010] 블루베리가 눈에 좋다는 설은 영국군이 퍼뜨린 헛소문이었다?! '콜라를 마시면 뼈가 녹는다'는 설은 진짜일까? 현실판 〈JIN〉이 나타났다! 5,000명의 미숙아를 구한 남자 항문에 손가락을 넣는…전립선 마사지의 과학 일본의 당뇨병 환자를 구한 천재 과학자 후쿠야 사부로 당뇨병 환자를 구한 슈퍼 닥터 M과 후쿠야 사부로의 후계자 골격 표본은 진짜 인간의 사체로 만들었다?! 과학실 괴담 위험하지만 끊지 못하는 마약과 같은 연료 가솔린의 위험성 전극 항문 삽입부터 정자 분출 약까지…강제 사정의 세계 제2의 처녀막의 비밀 '자궁구의 순결'을 빼앗는다? 드러나지 않은 의학의 역사 [KARTE No.011~022] 최강 병기는 원래 의료기기였다?! 전기톱의 살상력 '맛을 보는 것'도 엄연한 연구 행위였다! 정액의 비밀 성적이 좋아도 성병이 있으면 불합격…도쿄대 입시와 성기 검사 성 의학자의 변태 성욕 연구 다이쇼 시대의 성교육론 전편 '여학생 육봉 치료 사건'의 전말 다이쇼 시대의 성교육론 후편 미지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학문 놀라운 역학 '트라이 앤드 에러'는 구시대적?!…바른 교육학의 추천 자작 인공호흡기로 아이들을 구한 영...
  • 아루마 지로 [저]
  • 출간작으로 『과학실험 의학 사전』 등이 있다.
  • 김효진 [저]
  • 일본 문화와 소설에 매료되어 더욱 다양한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독자의 눈으로 글을 옮기고 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친절한 번역을 늘 마음에 새기며 현재는 일본에 정착해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욕망산업 상 · 하』, 『가격파괴』, 『해적의 세계사』, 『로마 산책』, 『교토』, 『우주론 입문』, 『아인슈타인의 생각』,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다.
  • 야쿠리 교시쓰 [저]
  • 바야흐로 매드 사이언스의 상징이 된 폭소 비밀 결사. 헬닥터 ‘구라레’가 대표를 맡고 있다. 사상 가장 흉악하고 위험한 잡지 『위험한 28호』(1998~1999년)를 통해 매드 사이언스 문화 보급에 힘썼으나 이 잡지가 일본의 여러 도·도·부·현에서 유해 도서로 지정되면서 폐간되었다. 격월간지 『B-GEEKS』(2002~2003년)에 연재한 「부활한 28호」로 기적적으로 재기에 성공했으나 역시 폐간. 그럼에도 이 끈질긴 암흑 이과 집단은 2004년 『있을 수 없는 이과 교과서』를 펴내며 일본의 진부한 이과 교육의 현실에 통쾌한 펀치를 날리며 ⅡB, ⅢC 등의 시리즈를 절찬리에 발간했으나 역시 유해 도서로 지정되며 끝내 절판되고 말았다. 그리고 10주년을 계기로 월간 『라디오 라이프』 『게임 라보』를 통해 「신 있을 수 없는 이과 교과서」의 연재를 시작했으나 『게임 라보』가 2017년 폐간, 아니 휴간. 같은 해 『라디오 라이프』의 연재도 일단락되었으나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2019년 1월호부터 「신과정 아 이과」 연재를 시작했다. 한편 『있을 수 없는 과학 교과서』(2017년)로 세이운상을 수상했으며, 만화 『Dr.STONE』(2017년~)의 과학 감수를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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