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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모시정의 3 
역주 모시정의1 ㅣ 박소동, 박소동 ㅣ 전통문화연구회 ㅣ 毛詩正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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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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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page/187*257*27/92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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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7942732/115794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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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중국 역사상 가장 오래된 시집 ≪시경詩經≫은 중국 역사상 가장 오래된 시집으로, 성격은 조금씩 다르지만 구약의 ≪시편≫이나 인도의 ≪베다≫,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오디세이아≫처럼 한 문명의 시원을 대표하는 위대한 작품의 하나로 손꼽힌다. 모두 311편의 시詩가 수록되어 있다. 주周나라의 민간 가요를 채집하는 관원이 민간에서 불리는 시가詩歌를 채집하여 조정에 바친 것으로 민정民情과 풍속風俗을 살필 수 있는 자료였다. 그 외에도 공경대부公卿大夫가 천자에게 헌시獻詩한 것도 있다. 시기적으로 보면 서주西周 초기에서부터 춘추시대春秋時代에 이르기까지 500여 년에 걸친 시가들이 수집되었다. 따라서 주周 왕조의 흥망성쇠興亡盛衰를 아울러 살펴볼 수 있어 역사적으로도 유의미한 자료이다. 전한前漢의 학자 모형毛亨이 ≪시경≫을 대상으로 ≪고훈전?訓傳≫을 지었는데 민간에만 전파되다가, 후한後漢에 와서 제자 모장毛?이 박사博士로 초빙되어 학관學官이 설립되자, 이를 모시毛詩라 하였다. ≪모시정의毛詩正義≫는 모시에 후한後漢의 정현鄭玄이 전箋을 더한 것을, 당唐의 공영달孔穎達 등이 당시까지 전래한 여러 자료를 중심으로 자세한 소疏를 덧붙여 총정리한 것이다.
  • 방대尨大한 서적의 인용과 치밀한 고증考證 ≪모시정의毛詩正義≫는 선진先秦자료부터 양한兩漢 이후 초당初唐까지의 학술 저작으로 경經ㆍ사史ㆍ자子ㆍ집集을 망라한 292종을 인용하여 모전毛傳과 정전鄭箋을 해석하였다. 광범위한 인용서를 통해서 경문經文ㆍ전傳ㆍ전箋의 용어用語, 전적典籍, 역사사실 등을 철저하게 고증하고 그를 근거로 논지를 전개하였다. 고금의 역사와 제도, 의식과 절차, 훈고, 명물, 음식, 복식, 언어, 동식물, 고사 등의 온갖 사전적 정보가 방대하게 기록된 자료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모시정의≫는 한漢·위魏 학자學者들의 ≪시경詩經≫에 대한 각종 해석을 포괄하고 양진兩晉·남북조南北朝 학자의 ≪시경≫ 연구에 대한 성과成果를 포함하여, 새로운 시해석의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모전毛傳과 정전鄭箋의 범위를 벗어나지는 않았으며, 모형毛亨과 정현鄭玄의 견해가 다른 경우에 대해서도 감히 판단내리지 않고 각각의 주장을 그대로 정리하고 부연하여 설명하였다.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 가치 공자는 아들 백어伯魚에게 시詩를 배우지 않으면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하였고(≪논어論語≫ 〈계씨季氏〉), 시를 외우기만 하고 정치·외교에 활용할 줄 모르면 소용이 없다고 하였다(≪논어論語≫ 〈자로子路〉). 또 그 나라에 들어가서 그들의 풍속을 살펴보았을 때, 말이 온화하고 성품이 너그러우면 그것은 시의 교육 효과라고 하였다(≪예기禮記≫ 〈경해經解〉). 이러한 공자의 말은 시가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중요하고 효과적인 매개체이며, 올바른 심성을 함양하는 교육적 효과가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시경詩經≫에는 남녀 간의 애정을 노래한 시, 노동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 부역에 나가서 고향을 그리는 시, 전쟁에 나간 남편을 그리는 시, 학정에 시달려 원망하고 분노하는 시 등 다양한 주제의 민간시가들이 망라되어 있으며, 귀족들의 제사를 위한 시가와 종묘에서 연주하는 시가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풍부한 자료를 통해 중국 고대사회古代社會의 풍속과 정서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으며, 나아가 오늘날의 상황에도 투영하여 인류 공통의 정서와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시경학詩經學의 새로운 시야 확보 신라 중기의 것으로 알려진 ‘임신서기석壬申誓記石’에 시를 학습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으며, ≪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설총薛聰이 구경九經을 가르쳤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시경≫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매우 오래 전이라 추정된다. 퇴계 이황이나 성호 이익 등의 학자들도 ≪시경≫을 깊이 연구하였고 ≪조선왕조실록≫에도 많이 인용된 것을 보면, ≪시경≫은 우리 역사에서 매우 중시되었던 전적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송대宋代 이후 주자朱子의 ≪시집전詩集傳≫이 유행하면서 우리나라의 시경학도 ≪시집전≫ 위주로 획일화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전통문화연구회에서 총 15책으로 완역 간행될 예정인 ≪모시정의≫는 모형과 정현, 그리고 공영달의 견해를 반영하여 ≪시경≫ 해석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아울러 다양한 전적典籍과 주소注疏가 인용되어 있어 고전적古典籍 연구에 훌륭한 자료를 제공한다. ≪시경≫에 대한 다각적 접근은 바로 이 책에서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전문가의 연구번역 본 역서는 수십 년간 고전 번역과 후학 양성에 종사한 전문가가 소장 번역가들과 팀을 꾸려 공동으로 연구번역한 책이다. 이번에 간행된 ≪역주 모시정의 3≫은 권3〈용풍?風 체동??〉에서 권4〈정풍鄭風 진유溱洧〉까지 수록하였다. 역자들은 연구자를 고려하여 원문에 충실한 전문적인 번역을 추구하였고, 동시에 일반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
  • 東洋古典現代化와 十三經注疏 譯註 解 題 凡 例 參考文獻 毛詩注疏 卷第三(三之二) ?柏舟?訓傳 第四 / 15 ??(체동) / 15 相鼠(상서) / 21 干?(간모) / 25 載馳(재치) / 43 衛淇奧?訓傳 第五 / 60 淇奧(기욱) / 60 考槃(고반) / 77 碩人(석인) / 83 毛詩注疏 卷第三(三之三) 氓(맹) / 105 竹竿(죽간) / 134 ?蘭(환란) / 139 河廣(하광) / 149 伯兮(백혜) / 154 有狐(유호) / 168 木瓜(모과) / 173 毛詩注疏 卷第四(四之一) 王黍離?訓傳 第六 / 180 王城譜 / 180 黍離(서리) / 192 君子于役(군자우역) / 207 君子陽陽(군자양양) / 210 揚之水(양지수) / 217 中穀有?(중곡유퇴) / 225 ?爰(토원) / 233 葛?(갈류) / 241 采葛(채갈) / 249 大車(대거) / 253 丘中有麻(구중유마) / 265 毛詩注疏 卷第四(四之二) 鄭緇衣?訓傳 第七 / 274 鄭譜 / 274 緇衣(치의) / 286 將仲子(장중자) / 298 叔于田(숙우전) / 307 大叔于田(태숙우전) / 312 ?人(청인) / 325 毛詩注疏 卷第四(四之三) 羔?(고구) / 339 遵大路(준대로) / 346 女曰鷄鳴(여왈계명) / 350 有女同車(유녀동거) / 363 山有扶蘇(산유부소) / 373 ?兮(탁혜) / 38...
  • ≪이아爾雅≫ 〈석천釋天〉에는 “체동??은 무지개[雩]를 말하니, 체동??은 ‘홍虹’이다.”라고 하였는데, 곽박郭璞은 “〈체동??의〉 속칭은 미인美人이다.”라고 하고, 육덕명陸德明의 ≪음의音義≫에는 “홍虹은 쌍으로 뜨는데, 색이 매우 선명한 것이 수컷이니 수컷을 ‘홍虹’이라고 부르고, 어두운 것이 암컷이니 암컷을 ‘예?’라고 부른다.”라고 하였으니, 이 〈체?는〉 ≪이아≫의 〈체?〉와 글자는 조금 다르나 음은 실제 같으니, 이는 홍虹이다. 서序에서 ‘지분止奔’이라고 하고 경문經文에서 ‘막지감지莫之敢指’라고 하였으니, 이는 무지개를 음란에 대한 경계로 여긴 것이다. 그리하여 ‘부부가 예에 어긋나면 무지개의 기운이 성해진다.[夫婦過禮 則虹氣盛]’라고 한 것이다. -〈권3 용풍?風 체동??〉 무공武公이 본래 기외畿外의 제후로서 주周에 들어가 도왔으니, 본래의 작위를 가지고 등급을 매기면 옥은 세 가지 색채를 쓰고 기璂의 장식은 일곱 개이다. 그리하여 ‘옥으로 장식하여 깨끗하고 선명하게 붙여 모양이 마치 별과 같은 것이다.[飾之以玉 ??而處 狀似星]’라고 한 것이다. 경기 밖에서 〈들어와〉 왕의 조정을 섬기는 제후가 아닌 경우에는, 경卿은 기璂의 장식이 여섯 개이고, 대부는 기璂의 장식이 네 개이며, 제후와 고孤와 경卿과 대부에 이르러서는 각각 명수命數에 따르되 모두 두 가지 색채의 옥을 쓰는데, 그 위변韋弁의 장식은 피변皮弁과 같다. -〈권3 위풍衛風 기욱淇奧〉 武王이 鎬京에 도읍하였는데 成王이 오히려 ?에 있다고 한 것은, 풍에 文王의 사당이 있어 장차 떠나려 할 적에 나아가 告由한 것이다. 그리하여 ≪尙書≫ 〈召誥〉에 “왕이 아침에 걸어서 周로부터 ?에 이르렀다.”라고 하고, 注에 “이때에 호경으로부터 풍에 이르러 문왕의 사당에 나아가 고유하였다.”라고 한 것이 이것이다. 여기의 王城은 漢代에 河南縣이 되었다. -〈권4 왕성보王城譜〉
  • 박소동 [저]
  • 대표작으로 『모시정의』가 있다.
  • 박소동 [저]
  • 全南 求禮 光義 출생
    蘭圃 徐漢奉 선생 師事
    民族文化推進會 附設國譯硏修院 및 常任硏究部 졸업
    成均館大學校 儒學大學院 졸업
    民族文化推進會 國譯室長⋅編纂室長⋅敎務處長
    韓國古典飜譯院 漢學敎授
    成均館大學校 漢文古典飜譯協同科程 兼任敎授
    韓國古典飜譯院 名譽漢學敎授(現)
    成均館大學校 招聘敎授(現)
    國民勳章 冬栢章 受勳

    論文 및 譯書
    [古典國譯事業의 回顧와 展望] [禮와 樂舞의 상호관련성] [退溪四書釋義의 經學的特性에 관한 연구] [古典國譯의 實際] [朝鮮王朝儀軌飜譯의 現況과 課題] [韓國古典飜譯의 歷史]
    飜譯 : ≪嘉禮都監儀軌≫ ≪親耕·親蠶儀軌≫ ≪高宗壬寅進宴儀軌≫
    共譯 : ≪茶山詩文集5≫ ≪宋子大全6, 10≫ ≪弘齋全書16≫ ≪中宗實錄48≫ ≪明宗實錄15≫ ≪宣祖實錄13, 30, 38≫ ≪光海君日記5, 14≫ ≪仁祖實錄6, 17≫ ≪孝宗實錄1≫
    編書 : ≪궁궐 밖의 역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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