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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섹시해지는 추리 퀴즈(2단계) 
섹시한 두뇌계발1 ㅣ 팀 데도풀로스(Tim Dedopulos), 박미영 ㅣ 비전코리아 ㅣ Whodunits
  • 정가
1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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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12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8page/153*226*19/392g
  • ISBN
9788963221106/8963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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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섹시한 두뇌계발(총10건)
뇌가 섹시해지는 퍼즐 : 초급 중급 고급 3단계 두뇌 홈트     12,420원 (10%↓)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2단계     13,950원 (10%↓)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1단계 : 초급자를 위한 수학논리 지수 높이는 두뇌 게임     13,950원 (10%↓)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1, 2단계 세트(전2권)     27,450원 (10%↓)
뇌가 섹시해지는 책 :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의 기억력 연습 노트     13,320원 (10%↓)
  • 상세정보
  • 추리소설 마니아부터 추리작가 지망생까지,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는 팀 데도풀로스의 추리 퀴즈 2단계! 100여 년 전부터 영국과 유럽에서는 추리소설 읽기가 품위 있는 신사의 대표적인 취미 활동이었다. 미국, 일본에서는 베스트셀러 소설 10위 내에 항상 추리소설이 6∼7권씩 들어 있을 정도다. 이는 추리소설의 두 가지 특성, 바로 ‘극명한 논리성’과 ‘읽는 재미’ 덕분이다. 추리소설은 범죄를 규명해 나가는 과정이 엄격히 논리적이고 과학적이어서 인간의 두뇌에 큰 자극을 준다. 최근에는 이런 장점이 널리 알려져 중·고등학생의 논리 공부에도 추리소설이 많이 응용되고 있다. 《뇌가 섹시해지는 추리 퀴즈》(2단계)는 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이라고 칭송받는 팀 데도풀로스가 쓴 두뇌 게임 책이다. 2권의 시리즈 중 ‘중·고급편’에 해당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전작 《뇌가 섹시해지는 추리 퀴즈: 1단계》(초급편)의 심화편이다. 중급 단계 12편과 고급 단계 8편, 총 20편의 추리 사건이 실려 있으며 1단계보다 좀 더 촘촘한 스토리 전개를 위해 각 사건마다 더욱 많은 인물이 등장한다. 모든 단서는 이야기 속에 전부 제시되어 있어, 독자는 그중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인물이 하는 거짓말을 찾아내어 범인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책은 추리 고수들의 탐정지수를 높이기 위해 1단계보다 좀 더 긴 스토리로 구성하였고 트릭의 완성도를 높여 독자가 마치 탐정이 된 것처럼 범인을 찾는 재미를 살렸다. 한 편을 읽는 데 15분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짧지만, 그 안에는 유명 추리소설의 다양한 트릭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한다면 대다수 추리작가들이 파놓은 함정을 쉽게 간파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단순한 퍼즐 형식이 아니라 추리 소설을 읽으며 퀴즈를 풀기 때문에 읽는 재미가 있고, 뇌를 활동적으로 운동시켜 자극하는 효과도 크다. 친절한 힌트와 트릭의 이해를 돕는 논리적인 정답 설명으로 추리소설에 열광하는 독자는 물론이고, 추리소설 작가 지망생까지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 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 '팀 데도풀로스'와 함께 20편 추리소설 속 범인을 찾아라! 추리 고수를 위한 탐정지수 높이는 15분 두뇌 게임! 이 책의 특징 1. 단순 퀴즈가 아닌 추리소설을 읽으며 푸는 탐정지수 테스트북 이 책은 퍼즐 형식의 추리 퀴즈가 아니다. 서사구조가 정교하게 짜인 추리소설을 읽으며 그 안에서 독자가 직접 증거를 찾아 범인을 밝혀내는 책이다. 각각의 이야기에 흥미로운 삽화와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힌트가 있어 모든 지적 유희자에게 큰 도전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경감, 여성 추리광, 친구를 돕기 위해 사건을 해결하는 건축가까지, 유명 탐정의 특징을 합쳐놓은 세 명의 탐정이 등장하여 더욱 스토리 몰입도를 높였다. 2. 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 팀 데도풀로스의 예측 불가능한 트릭 이 책에 나온 트릭은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속임수다. 사소해 보이지만 추리소설 마니아도 깜빡 속게 만드는 중대한 단서로, 답을 읽는 순간 ‘내가 이런 것을 놓치다니!’ 하며 기분 좋은 너털웃음을 터뜨리게 될 것이다. 작가는 유명 추리소설에 나오는 대표적인 트릭을 교묘하게 비틀어 이 문제를 풀 수 있겠느냐며 독자에게 도전장을 던진다. 3. 쉬운 문제부터 점차 높아지는 추리 난이도 두뇌는 쓰면 쓸수록 더 활성화된다. 매일 퀴즈나 퍼즐을 풀면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치매 예방에도 좋다. 그러나 자칫 추리 퀴즈를 풀며 머리를 열심히 굴려도 아무 생각이 들지 않으면 스스로에게 화가 나서 바로 해답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짧고 쉬운 문제부터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기 때문에 정답을 찾아가는 즐거움이 커진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작가와의 한판 승부, 이제는 해볼 만하다고 생각될 것이다. 4. 《뇌가 섹시해지는 추리 퀴즈: 1단계》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난이도! 이 책은 이전에 출간된 1권의 심화편이다. 먼저 초급 단계인 1권으로 당신의 두뇌를 단련시키고, 중·고급 단계에 해당하는 이 책으로 좀 더 치열하고 복잡한 두뇌 게임을 즐겨보자. 독자들을 헷갈리게 하는 레드 헤링(red herring, 중요한 것에서 사람들의 주의를 딴 데로 돌리기 위한 것이나 혼란을 유도하기 위한 장치)이 많아서 예리한 통찰력과 추리력을 기를 수 있다. 5. 탐정지수를 높여주는 힌트와 트릭의 이해를 돕는 정답과 도표 이 책은 정답을 헷갈려 하는 사람을 위해 이야기 마지막에 힌트를 덧붙여 주었다. 그 힌트를 참고하면 더욱 논리적인 추리가 가능하고,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등장인물들의 특이사항이나 여러 생각할 거리를 메모할 수 있는 표를 넣어두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정답만 알려주지 않는다. 정답을 설명하는 과정 속에서 수학 공식과 같은 트릭의 이해를 돕는 설명도 포함하고 있다. 친절한 정답 설명으로 스토리의 구조가 한 눈에 보여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추리 소설의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 PROLOGUE 이 책을 읽는 법 Level 1. 추리 고수들을 위한 탐정 퀴즈 1. 금요일 밤 뒷골목 살인사건 2. 내부자 절도사건 3. 위험한 여자들 4. 구두쇠의 최후 5. 장례식에 간 탐정 6. 약혼자의 비밀 7. 결혼식 날 살해된 신랑 8. 사라진 유산 9. 복도 끝의 두 남자 10. 지도 제작사의 죽음 11. 쌍둥이에게 닥친 비극 12. 사우스웰 스토 여인숙 도난사건 Level 2. 추리 고수들을 위한 탐정 퀴즈 13. 나무통 속의 시체 14. ‘플라잉 더치맨’의 질주 15. ‘불의 눈’ 도난사건 16. 크록베일 남성 클럽의 살인 17. 그랜드 호텔 스위트룸 16호실 18. 벽난로 옆의 죽음 19. 시험지 유출 사건 20. 와일드헌 저택의 비밀 세계의 명탐정 7
  • 신문 1면 기사 제목이 마치 큰 소리로 외치는 듯 볼드체로 커다랗게 쓰여 있었다. ‘패딩턴 파나키가 사건을 맡다!’ 파나키 경감은 한숨을 쉬고 신문을 쓰레기통에 던져 넣었다. 그는 열흘 전 강에서 발견된 시체에 대한 보고서를 한쪽으로 치우고 체이스 코스텔로 범죄 현장의 세부사항을 살펴보았다. 쉰두 살의 체이스 코스텔로가 실종 두 주 만에 작은 부둣가 움막에 숨겨진 나무통 속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피해자는 공포로 얼어붙은 표정을 하고 있었다. 사망 원인은 심장을 단칼에 찔린 것이고, 흉기인 지극히 평범한 부엌칼도 그대로 가슴에 꽂혀 있었다. 흉기엔 쓸 만한 증거라곤 전혀 없었다. 나무통 안에는 피가 있었지만 그 주위로는 없어서, 파나키 경감은 살인은 다른 곳에서 벌어졌다고 추정해도 되겠다고 여겼다. 코스텔로의 아내, 아들, 남동생과 사업 파트너는 다들 피해자의 유언장에 언급되었지만, 알고 보니 그에겐 남길 것이 별로 없었다. 화려하고 공격적이라는 대외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코스텔로는 재정적으로 파산 직전이었다. 코스텔로 혹은 그의 회사와 금융거래를 했던 사람이라면 거의 누구나 그의 죽음을 바랄 만한 이유가 있을 법했다. --- p.98~99 「나무통 속의 시체」 중에서 펠트 천을 씌운 커다란 안락의자 두 개가 벽난로 양쪽에 놓였고 벽난로에는 재와 불씨가 쌓여 있었다. 비어 있는 석탄통에 꽂힌 부지깽이도 보였다. 빅터 블레이크의 시신은 왼쪽 안락의자에 있었는데, 다리와 하반신이 밝은 색의 모직 담요로 감싸인 채였다. 눈꺼풀을 들어 올려 본 파나키 경감은 피해자의 눈이 몹시 충혈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코와 입술은 얼굴의 다른 부분에 비해 유난히 창백했고, 입가에 점점 피멍이 들었다. 잠깐 수색을 했지만 노인을 질식시키는 데 쓰였을 만한 쿠션은 찾지 못했다. 파나키 경감은 생각에 잠겨 벽난로에 쌓인 잿더미를, 그리고 방 안쪽에 있는 블레이크의 책상을 쳐다보았다. 테이블에는 눈에 띄게 흐트러지거나 어울리지 않는 물건은 없었다. 조간신문을 제외하면 펜과 잉크, 노트패드, 압지, 자 그리고 쌓인 서류만 있었다. 파나키 경감은 서류들을 훑어보았고 계산서, 관리 명세서, 안내문과 사용 설명서 등 집 안 관련 일들뿐 임을 알아냈다. --- p.165~166 「벽난로 옆의 죽음」 중에서 클럽에 도착하자 파나키 경감은 제일 먼저 크리스토퍼 브리튼의 제일 친한 친구이자 역시 운영회에 소속되어 있는 레이 스미스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키가 크고 안경을 낀 오십대 초반의 레이 스미스는 걱정으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크리스토퍼의 의식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가 파나키 경감에게 말했다. “그를 발견한 지 세 시간, 마지막으로 목격한 지 다섯 시간이 지났어요. 의사들도 정말 염려하는 것 같아요. 살아날 수 있을 지 확신하지 못하더군요.” “서류가방을 도둑맞았다고요?” “맞습니다. 오늘 오후 늦게 개인 토너먼트전 우승자에게 시상을 할 계획이라 꽤 특별한 상품을 준비했죠. 주사위 모양으로 깎은 준보석 세트예요. 두 시에 보안 배달원이 가져왔죠. 금 세팅을 하진 않았어도 무척 값진 겁니다.” “거기에 대해 아는 사람이 더 있습니까?” “토너먼트요? 물론이죠. 하지만 크리스토퍼와 저 외에는 배달이 온 걸 아무도 몰라요.” “운영회 내부 사람들은요?” 레이 스미스는 약간 놀란 듯했다. --- p.138~139 「크록베일 남성 클럽의 살인」 중에서
  • 팀 데도풀로스(Tim Dedopulos) [저]
  • 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이라 불리며, 영국 런던대학(UCL)에서 인류학을 전공했다. 그는 퀴즈와 퍼즐 풀기는 인류 공통의 오래된 오락거리라고 말하며 유쾌하고 흥미로운 콘텐츠 창작에 몰두해왔다. 그 결과 픽션과 논픽션 분야를 넘나드는 40여 권의 추리 관련 저서를 출간했다. 특히 치밀한 논리와 놀라운 반전을 내세운 추리 분야 도서를 매력적으로 집필하여, 추리소설 마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뇌가 섹시해지는 추리퀴즈 1, 2》《셜록 홈즈 추리파일》《익스트림 틀린그림 찾기》 등이 있다.
  • 박미영 [저]
  •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KBS 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작가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뇌가 섹시해지는 추리퀴즈 1, 2》《프레셔스》《셜록의 제자》《뉴욕 미스터리》《밑바닥》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1단계 책도 구입했답니다. 1단계을 아이랑 함께 읽었는데 재밌었거든요. 2단계는 1단계보다 약간 난이도가 높아졌군요. 추리 퀴즈는 이야기형식이면서 범인을 찾아가는 재미를 주어서 좋아요. 아이도 흥미롭게 이야기를 곰곰히 생각하고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더라고요.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완전 좋아하실것 같아요. dbair0*** 2017/01/08 평점 추천 0
ㅇㄱㅅㄱㅅ noh2*** 2019/08/06 평점 추천 0
두뇌는 쓰면 쓸수록 활성화된다 spik*** 2016/12/10 평점 추천 0
추리소설속의 단서를 짚어가며 퀴즈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아주 즐겁네요. soorai*** 2017/01/08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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