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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1 ㅣ 박주현 ㅣ 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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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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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 페이지수/크기
336page/128*188*30
  • ISBN
9788994107073/89941070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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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총6건)
음양     11,700원 (10%↓)
육갑     12,600원 (10%↓)
간지     12,600원 (10%↓)
지지     12,600원 (10%↓)
천간     12,600원 (10%↓)
  • 상세정보
  • 낭월 박주현 스님의「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네 번째『지지』. 이 책은 천간에서 오행의 음양을 이해한 다음 다시 물질화로 변한 모습을 1년, 열두 달의 형태로 담은 지지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보자가 접근하기 쉽도록 지지에서 필요한 내용을 정리하여 담았다.
  • 낭월 박주현 스님의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의 여섯 권 중에서 네 번째에 해당하는 지지(地支)편입니다. 천간(天干)에서 오행(五行)의 음양(陰陽)을 이해한 다음에는 다시 물질화(物質化)로 변한 모습을 1년의 열두 달의 형태로 담은 지지(地支)에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지지(地支)의 구조(構造)를 깊이 있게 관찰할 수가 있는 안목(眼目)을 얻게 된다면 음양오행(陰陽五行)의 기본적인 이치를 활용하는 준비가 잘 갖춰지게 되는데, 복잡하기만 한 지지에서 꼭 필요한 만큼의 내용을 정리하여 담았습니다.
  • 地支편을 시작하며 제1장 十二支의 총론(總論) 1. 地支와 계절(季節) 27 1) 계절이 생기는 이치(理致) 28 ⑴ 황도(黃道) 29 ⑵ 황도(黃道)의 12궁(十二宮) 30 ⑶ 백도(白道) 33 ⑷ 적도(赤道) 34 ⑸ 위도(緯道) 36 2) 한국의 계절 36 ⑴ 춘절(春節)의 寅卯辰 37 ⑵ 하절(夏節)의 巳午未 37 ⑶ 추절(秋節)의 申酉戌 38 ⑷ 동절(冬節)의 亥子丑 38 2. 하루의 분류(分類) 40 1) 조간(朝間)의 寅卯辰 41 2) 주간(晝間)의 巳午未 43 3) 석간(夕間)의 申酉戌 44 4) 야간(夜間)의 亥子丑 45 3. 방위(方位)의 관점 48 1) 동방(東方)의 寅卯辰 49 2) 남방(南方)의 巳午未 50 3) 서방(西方)의 申酉戌 51 4) 북방(北方)의 亥子丑 52 4. 지장간(支藏干)의 이해 54 1) 지장간(支藏干)의 의미(意味) 54 2) 공간개념의 지장간(支藏干) 56 3) 시간개념의 지장간(支藏干) 58 4) 인원용사와 월률분야의 비교(比較) 61 ⑴ 子水 62 ⑵ 丑土 62 ⑶ 寅木 62 ⑷ 卯木 63 ⑸ 辰土 64 ⑹ 巳火 64 ※ 巳中戊土의 존재(存在) 65 ⑺ 午火 69 ...
  • 1. 子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地支에 대해서 파고 들어가 보도록 한다. 아마도 처음에는 다소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天干에 대해서는 잘 이해를 했는데, 갑자기 뭔가 무지하게 복잡해진 느낌으로 인해서 일순간(一瞬間) 당황스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단계에서는 반복적인 학습(學習)이 결과적으로 성공(成功)을 가져다 줄 것이기 때문에 이유여하(理由如何)를 막론하고 파고 들어가는 수밖에 없다는 말씀으로 격려(激勵)를 한다. 1) 子水의 본질(本質) 子水는 癸水와 같은 성분(性分)으로 구성(構成)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작용(作用)을 하는 본질도 비슷한 것으로 이해를 해도 큰 문제는 없다. 다만 차이(差異)를 논한다면 癸水는 기(氣)의 차원(次元)에서 이해를 했다면, 子水는 기(氣)가 물질화(物質化)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비유(比喩)하면 공기 중에 떠있는 습기(濕氣)는 癸水인데 그것이 추운 기온으로 인해서 땅에 떨어져서 서리가 되고 눈이 되고 또 얼음이 되었다면 이것은 子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 두 사이에는 본질은 같으면서도 생긴 모양과 작용하는 기능은 서로 다르다는 것으로 차이점을 이해하면 된다. (1) 양체음용(陽體陰用) 地支의 구조를 살펴보게 되면 체용(體用)이 같은 地支도 있고, 다른 地支도 있다. 그리고 子水는 체와 용이 다른 地支에 속한다. 地支를 종합적으로 모두 이해하고 보면 水火는 체용(體用)이 바뀐다는 것을 발견(發見)할 수가 있을 것이다. 子水는 양체(陽體)이면서 음용(陰用)이 되니까 체를 논하는 학문에서는 陽으로 본다. 특히 육효(六爻)에서는 陽으로 대입한다. 그러므로 육효를 공부하다가 자평명리학을 배우게 되면, 처음에는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서 상당히 혼란스러울 수가 있을 것이다. 물론 육효가 뭔지 모른다면 다행이지만 말이다. 자평명리학의 핵심(核心)은 용(用)을 위주(爲主)로 삼아서 적용(適用)시키게 된다. 그래서 체와 용이 같을 경우에는 상관이 없지만 서로 다른 경우에는 바로 용(用)을 위주로 대입하고 풀이하게 되는 것이다. (2) 냉수(冷水)와 빙수(氷水) 子水는 물이다. 물이 가장 무거울 때에는 그 온도(溫度)가 4℃라고 하는데 물의 맛도 이때가 가장 좋다고 한다. 경기도(京畿道)의 포천(抱川)에는 산정호수(山井湖水)라고 하는 연못이 있는데, 그 물이 뒤집어지는 이유는 수온(水溫)의 변화로 인해서이다. 수면(水面)의 기온(氣溫)이 저하(低下)되어서 온도가 낮아지다가 섭씨 4도가 되면 균형(均衡)을 잃게 된다. 그래서 무거운 것은 아래로 내려가고 대신에 아래의 물이 위로 올라오게 되는데 그로 인해서 물이 뒤집어지는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다. 어느 해 가을에 놀러 갔었는데 하필이면 물이 뒤집히는 시기에 갔던지라 그렇게 물이 맑다던 산정호수에서 흙탕물만 보고 왔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다. 가장 무겁다는 것은 압축이 최고조(最高潮)에 도달(到達)했다는 의미도 되는 것이다. 그래서 子水의 상태에 가장 가까운 온도로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보다 더 온도가 떨어지게 되면 결빙(結氷)현상이 일어나게 될 것이고 얼게되면 압축도 떨어지는데 그것은 다시 거칠어지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당연히 무게는 가벼워진다. 아주 조금이기는 하겠지만 비중(比重)이 물보다 가볍기 때문에 빙산(氷山)도 물에 뜨는 것이다. (3) 씨앗과 씨알 알찬 곡식(穀食)의 씨앗을 의미한다. 특히 씨(氏)를 의미하는 종자(種子)를 생각하는 것이 더 적격(適格)이다. 내년(來年) 봄에 심으려고 추녀 끝에 매달아 둔 씨앗을 떠올리면 더욱 좋다. 알찬 곡식에서 ‘알’은 가득 찬 상태...
  • 박주현 [저]
  • 스님이자 명리 연구가이다.
    지은 책으로는 명리학 총론이라고 할 수 있는 [왕초보 사주학]과 각론인 [알기 쉬운 음양오행],[천간지지],[합충변화],[용신분석], 명리학 최고의 경적인 [적천수]를 정리한[적천수 강의],사이버공간에서 명리애호가들과 주고받은 문답을 엮은 [사주문답],사주 용어를 체계적으로 해설한 [낭월 사주용어사전]등이 있다. 현재 충남 논산 감로사 주지 스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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