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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1 ㅣ 박주현 ㅣ 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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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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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12년 03월 23일
  • 페이지수/크기
328page/188*254*30
  • ISBN
9788994107080/899410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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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총6건)
음양     11,700원 (10%↓)
육갑     12,600원 (10%↓)
간지     12,600원 (10%↓)
지지     12,600원 (10%↓)
천간     12,600원 (10%↓)
  • 상세정보
  • 낭월 박주현 스님의 「시시콜콜 명리학」 시리즈 제5권 『간지』. 사주를 본다는 것은 간지 22글자 중에서 선택된 천간의 네 글자와 지지의 네 글자를 보고 종합적으로 길흉을 판단하는 것이다. 이 책은 오행의 음양인 천간과 천간의 변화인 지지가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지를 살펴서 그 의미를 파악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 낭월 박주현 스님의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의 여섯 권 중에서 다섯 번째에 해당하는 『간지(干支)』편입니다. 사주를 본다는 것은 결국 간지(干支) 22글자 중에서 선택된 천간(天干)의 네 글자와 지지(地支)의 네 글자를 보고 종합적으로 길흉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행(五行)의 음양(陰陽)인 천간(天干)과 천간의 변화인 지지(地支)가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지를 살펴서 그 의미를 파악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 책은 그 과정을 도와주는 안내서입니다.
  • 干支편을 시작하며 제1장 適天髓 十干論 1. 甲木 2. 乙木 3. 丙火 4. 丁火 5. 戊土 6. 己土 7. 庚金 8. 辛金 9. 壬水 10. 癸水 11. 天干의 정리(整理) 제2장 간합론(干合論) 1. 干合의 원리(原理) 1) 干合의 구조 2) 合하면 化하는가? 3) 合의 길흉(吉凶) 4) 合이라는 글자를 사용하는 낱말들 5) 合은 집착(執着)이다 6) 合의 이론적(理論的) 성립여부 7) 황제내경의 오운론(五運論) 8) 六合七剋 9) 干支도 合한다 2. 甲己合 1) 甲木이 己土를 필요로 하는 이유 2) 己土가 甲木을 필요로 하는 이유 3. 乙庚合 1) 乙木이 庚金을 필요로 하는 이유 2) 庚金이 乙木을 필요로 하는 이유 4. 丙辛合 1) 丙火가 辛金을 필요로 하는 이유 2) 辛金이 丙火를 필요로 하는 이유 5. 丁壬合 1) 丁火가 壬水를 필요로 하는 이유 2) 壬水가 丁火를 필요로 하는 이유 6. 戊癸合 1) 戊土가 癸水를 필요로 하는 이유 2) 癸水가 戊土를 필요로 하는 이유 7. 암합(暗合) 제3장 통근론(通根論) 1. 통근(通根)의 의미(意味) 1) 五行의 地支 통근(通根...
  • 1) 乙木이 庚金을 필요로 하는 이유 乙木은 식물(植物)이다. 식물을 나무나 풀로만 생각하면 또 좁은 생각에 갇히게 된다. 인체(人體)로 놓고 이해를 해 보면 적당(的當)하다. 조물주의 작품 중에서도 경이(驚異)로운 작품(作品)이 인체(人體)라고 한다. 그리고 치밀(緻密)함으로 말한다면 乙木을 능가(凌駕)할 것이 없다. 그래서 인체로 대입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본다. 인체는 순 우리말로 ‘몸’이고 몸을 끌고 다니는 것은 ‘맘’이다. 육체(肉體)의 반대는 정신(精神)이고, 신체(身體)의 반대는 영혼(靈魂)이라고 짝을 지어볼 수도 있겠다. 여하튼 陰陽으로 살펴보면 ‘몸’은 陰이고 ‘맘’은 陽이다. ‘ㅗ’는 소리가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니까 陰이고, ‘ㅏ’는 소리가 밖으로 나가는 느낌이니까 발산(發散)과 같아서 陽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몸은 陰이 되고, 맘은 陽이 되는 모양이다. 그렇게 한 세트를 이루면 ‘몸과 맘’이 되는 것이다. 맘을 늘여서 마음으로 사용하게 되었을 것으로 짐작을 해보는데 아마도 거의 틀림이 없을 것이다. 여기에서 몸은 乙木이다. 그렇다면 맘은 뭘까? 만약에 甲木이라고 말을 하고 싶다면 실격(失格)이다. 甲木은 몸과 마음처럼 그렇게 밀접하게 연결되기에는 같은 木이기 때문에 불가능(不可能)한 까닭이다. 이제 눈치를 채었겠지만 맘은 바로 庚金이 되는 것이다. 앞에서 줄곧 庚金은 주체자(主體者)라고 했었다. 그러한 조각들을 이렇게 때가 되면 조립(組立)해서 그림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사주공부도 일종(一種)의 퍼즐게임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까 즐겨도 된다. ‘즐기는 자’가 ‘좋아하는 자’보다 현명(賢明)하고, ‘좋아하는 자’가 ‘열심히 하는 자’보다 현명하다고 했던가? 즐기면서 하는 일은 오래도록 유지(維持)를 할 수가 있지만, 열심히만 하는 일은 힘이 빠지면 그만두고 싶어질 것이다. 물론 좋아하는 일은 흥이 빠지면 시들해질 것도 당연하다. 그래서 즐겨야 한다. 물론 즐기는 가운데에서도 가끔은 심각(深刻)하게 고민(苦悶)도 하고 답(答)을 찾지 못해서 방황(彷徨)을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기본적(基本的)으로 즐긴다는 마음이 있으면답은 쉽게 보이기 마련이고, 남들과 싸울 일도 줄어든다. 각자의 생각대로 그렇게 살아가게 두고서 자신은 자신의 스타일대로 궁리하면서 즐겁게 자연(自然)을 관(觀)하면 그것이 행복(幸福)인 것이다. 그러니까, 몸은 맘을 필요로 하는데, 맘이 없으면 몸도 썩어버리게 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식물인간(植物人間)도 있기는 하다. 자유(自由)롭게 활동(活動)은 하지 못하면서도 숨은 쉬고 있는 상태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맘이 감옥(監獄)살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여하튼 맘은 영혼(靈魂)이기도 하다. 그래서 몸을 떠나게 되면 몸을 관리(管理)할 존재(存在)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 냄새가 나면서 썩기 시작한다. 사실 이 과정(過程)은 자연으로 돌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이러한 지경에 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여하튼 庚金을 잡아야 하는 것이 乙木이다. 이보다 더 간절(懇切)할 수가 있을까? 그러므로 乙木은 庚金과 合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合은고통(苦痛)’이라고도 했다. 乙木은 마음으로 인해서 숱한 고통을 당한다. 마음이 힘들다고 술을 퍼마시면 몸은 시달려야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담배 연기를 빨아들이면 또 고통스러워해야 한다. 이런저런 이유로 힘들어하지만 그래도 떠날 수는 없다. 合의 관계는 이러한 것이다. 이것이 실상(實相)이다. 철학자는 언제라도 ...
  • 박주현 [저]
  • 스님이자 명리 연구가이다.
    지은 책으로는 명리학 총론이라고 할 수 있는 [왕초보 사주학]과 각론인 [알기 쉬운 음양오행],[천간지지],[합충변화],[용신분석], 명리학 최고의 경적인 [적천수]를 정리한[적천수 강의],사이버공간에서 명리애호가들과 주고받은 문답을 엮은 [사주문답],사주 용어를 체계적으로 해설한 [낭월 사주용어사전]등이 있다. 현재 충남 논산 감로사 주지 스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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