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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갑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1 ㅣ 박주현 ㅣ 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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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12년 06월 06일
  • 페이지수/크기
371page/128*188*30
  • ISBN
9788994107097/8994107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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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총6건)
음양     11,700원 (10%↓)
육갑     12,600원 (10%↓)
간지     12,600원 (10%↓)
지지     12,600원 (10%↓)
천간     12,600원 (10%↓)
  • 상세정보
  • 낭월 박주현 스님의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제6권 『육갑』. 이 책은 간지(干支)의 변화를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칫 소홀하게 여길 수 있는 간지의 분야에 대해서 가일층(加一層) 깊고 넓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낭월 박주현 스님의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의 여섯 권 중에서 마지막에 해당하는 『육갑(六甲』편입니다. 이것을 통하여 간지(干支)의 변화를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이해하게 될 것이니 비로소 사주(四柱)를 본다고 할 수 잇을 것입니다. 자칫 소홀하게 여길 수 있는 간지의 분야에 대해서 가일층(加一層) 깊고 넓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六甲편을 시작하며 제1장 六甲 1. 甲子 - 강의 수달 1) 甲子의 개념 2) 甲의 주변 3) 子의 주변 2. 甲寅 - 발사대의 로켓 1) 甲寅의 개념 2) 甲의 주변 3) 寅의 주변 3. 甲辰 - 초원의 양 1) 甲辰의 개념 2) 甲의 주변 3) 辰의 주변 4. 甲午 - 발사된 로켓 1) 甲午의 개념 2) 甲의 주변 3) 午의 주변 5. 甲申 - 돌산의 산양 1) 甲申의 개념 2) 甲의 주변 3) 申의 주변 6. 甲戌 - 황야의 사자 1) 甲戌의 개념 2) 甲의 주변 3) 戌의 주변 제2장 六乙 1. 乙丑 - 습지의 갈대 1) 乙丑의 개념 2) 乙의 주변 3) 丑의 주변 2. 乙卯 - 거대한 느티나무 1) 乙卯의 개념 2) 乙의 주변 3) 卯의 주변 3. 乙巳 - 활짝 핀 꽃 1) 乙巳의 개념 2) 乙의 주변 3) 巳의 주변 4. 乙未 - 6년 된 인삼 1) 乙未의 개념 2) 乙의 주변 3) 未의 주변 5. 乙酉 - 암벽의 풍란 1) 乙酉의 개념 2) 乙의 주변 3) 酉의 주변 6. 乙亥 - 호수의 부평초 1) 乙亥의 개념 2) 乙의 주변 3) 亥의 주변 제3장 六丙 1. 丙子 - 고독한 영웅 1) 丙子의 개념 2) 丙의 주변 3) 子의 주변 2. 丙寅 - 권능의 ...
  • 5.壬申 - 웅장한 폭포수 1) 壬申의 개념(槪念) 壬이 地支에 申을 만나서 이루진 干支이다. 壬申은 癸酉와 유사(類似)하지만 陰陽이 다르다. 폭포(瀑布)라고 이름을 붙여보는 것은 陽水의 역동적(力動的)인 느낌을 살려본 것이다. 그리고 폭포의 아래를 생각해 보면 좋을 것이다. 폭포의 물기둥에 의해서 깊은 구덩이가 형성(形成)되는데 이것이 실은 더 壬申에 가까운 것이다. 그래서 폭포수(瀑布水)의 의미에는 이러한 부분까지 포함시켜서 이해를 하면 좋겠다. 五行으로 보면 폭포수지만 天干으로 대입하여 이해를 한다면 기체(氣體)가 주체(主體)를 만난 것이므로 공기(空氣)의 원소(元素)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것이 얼른 느낌으로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게 하자는 의미에서 폭포수를 생각했던 것이다. 그렇지만 설명이나 해 보자고 한다면 金生水를 하니 끊임없는 공기발생기(空氣發生機)와 같은 기능이라고 보겠고 이것을 자연에서 생각해 본다면 아마존의 숲속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송림(松林)도 좋다. 여하튼 숲이 우거진 곳에서는 맑은 공기가 무한정(無限定)으로 만들어 지므로 지구(地球)의 허파라는 말도 하지 않는가. 여하튼 폭포수라면 엄청난 수량(水量)을 흘려보낼 것이고, 공기발생기라면 또한 그만큼의 대단한 기량(氣量)을 뿜어댈 것이다.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壬申이 주변(周邊)에 있는 干支의 조합에 따라서 또 여러 가지의 변화(變化)를 보여주게 되는 것을 생각해 보자. 2) 壬의 주변(周邊) 壬申의 天干에 壬癸가 있으면 그냥 계곡의 폭포수가 아니라 나이아가라(Niagara) 폭포나 이구아수(Igua??) 폭포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수량(水量)이 보태지게 되면 폭포의 규모도 그만큼 커지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當然之事)이다. 癸壬癸壬과 같은 天干의 구조라고 한다면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아마도 쓸모없는 수량(水量)이 너무 과도(過度)해서 누구도 어떻게 해 볼 수가 없을 것이니 세상에서 적응하기에는 무척 힘이 들 것으로 풀이를 하게 된다. 그래서 地支의 상황에서라도 이러한 수량을 흡수(吸收)해 줄 조건(條件)이 되기를 희망(希望)하게 되는 것이다. 가령 地支의 모양이 未申未戌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다면 겉으로는 나이아가라지만 실상(實相)은 잠시 쏟아지는 장맛비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수량이 부족한 것이다. 그래서 어느 한 쪽만 바라보고서 단정(斷定)을 하는 것은 오류(誤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항상 넓은 눈으로 干支를 같이 보면서 전체(全體)를 살펴서 저울질을 잘 해야만 하는 것이다. 天干에 戊己가 있을 적에는 폭포인 줄 알았던 壬申이 비가 내린 마당가에 졸졸 흘러가는 도랑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허탈(虛脫)할 수도 있겠다. 비가 많이 내렸을 경우에만 폭포 행세(行勢)를 하고 건기(乾期)에는 바짝 말라서 그냥 바위 절벽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이해를 할 수도 있다. 이렇게 土가 근접(近接)해 있으면 분위기는 싹 바뀌게 되는 것이다. 丙丁을 보게 되면 약간(若干)의 수량(水量)이 땡볕에 증발(蒸發)되어 버리는 것으로 이해를 하게 된다. 그래서 다시 壬癸를 찾거나 亥子를 만나기를 갈망(渴望)하게 되는 것이다. 水를 만나면 수량(水量)이 되지만 金을 만나면 수량이라고 하지 않는다. 이때에는 석간수(石間水)가 되어서 수량은 얼마 되지 않지만 꾸준하게 흘러나오는 모습으로 이해를 하게 된다. 우선 보기에는 석간수의 수량이 부족해 보이지만 끊임없이 흐르기 때문에 모아 놓으면 적지 않은 물이 되기도 한다. 甲乙을 만나면 초목(草木)을 키...
  • 박주현 [저]
  • 낭월 박주현 스님은 1957년에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서 17세에 양산 통도사에 입산하여 경봉스님을 모시고 수행하다가 음양오행에 인연이 되어서 20여년을 자평명리학의 연구에 온통 매료되어서 시간을 보냈다.
    1995년에 출간된 왕초보사주학에서 기본적인 자평명리학의 윤곽을 세우고 2005년에 자평명리학으로 요약을 하였다.
    그리고 2010년부터는 시시콜콜시리즈를 통해서 더 이상 구체적이고 상세할 수 없을 정도로 자평명리학의 원리를 낱낱이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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