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 : 식물, 시들지 않고 건강하게 키우는 법 A to Z
소소익선1 ㅣ 식물전문점 그린 인테리어, 김수정 ㅣ 즐거운상상 ㅣ INTERIOR GREEN觀葉植物と日常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10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2page/189*259*12/390g
  • ISBN
9791155361702/1155361709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소소익선(총3건)
시작해요! 식물생활     15,300원 (10%↓)
손뜨개, 처음이어도 괜찮아 : 해피마마의 다정한 손뜨개 레슨     15,300원 (10%↓)
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 : 식물, 시들지 않고 건강하게 키우는 법 A to Z     14,400원 (10%↓)
  • 상세정보
  • 《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는 도쿄 인기 식물전문점 ‘그린 인테리어’ 운영자들이 쓴 책입니다. 멋진 플랜테리어 실천 사례와 더불어 요즘 인기 식물의 사진과 설명을 담았습니다. 또 처음 식물을 키우는 이들을 위한 첫 식물 고르는 법, 토양이나 화분 고르는 법, 계절별 관리법, 물 주기, 가지치기, 비료 사용 등 꼭 알아두면 좋은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해두었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식물과 함께 즐거운 일상을 누려보세요.
  • * 소소익선 수많은 자극이 작아서 더 좋은 ‘소소익선’ 시리즈는 당신을 소소하고 즐거운, 조용하고 느린 세상으로 안내합니다. 《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를 소소익선 시리즈 ①로 선보입니다. 식물, 시들지 않고 건강하게 키우는 법 첫 화분 고르는 법부터 요즘 인기 식물, 매일매일의 관리법까지 식물전문점 운영자가 친절하게 알려주는 ‘식물 라이프’를 위한 모든 것 01_ 식물전문점 운영자들의 ‘식물 키우는 꿀팁’ 코로나 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공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졌지요. 더불어 ‘식물과 함께 하는 삶’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졌어요. 이젠 ‘반려식물’, ‘식집사’라는 신조어가 친숙하게 들립니다. 인테리어를 하다보면 식물을 빼놓고는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싱싱한 초록 식물’은 아주 멋지고 중요한 인테리어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는 도쿄 인기 식물전문점 ‘그린 인테리어’ 운영자들이 쓴 책입니다. 멋진 플랜테리어 실천 사례와 더불어 요즘 인기 식물의 사진과 설명을 담았습니다. 또 처음 식물을 키우는 이들을 위한 첫 식물 고르는 법, 토양이나 화분 고르는 법, 계절별 관리법, 물 주기, 가지치기, 비료 사용 등 꼭 알아두면 좋은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해두었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식물과 함께 즐거운 일상을 누려보세요. 02_세상에서 제일 멋진 인테리어, 식물 멋진 플랜테리어를 꿈꾸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처럼 쉽지 않지요. 《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는 보기만 해도 부러운 플랜테리어 19개 사례를 소개합니다. 집의 공간에 맞추어 어떤 스타일로 어떤 식물들을 배치했는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식물뿐만 아니라 어떤 화분에 심을 것인지도 중요하지요. 식물을 돌보고 바라보며 즐기는 최고의 힐링, 근사한 인테리어 사진을 참고해서 어떻게 꾸밀지 행복한 상상을 해 보세요. 03_식물 잘 고르고 멋지게 장식하는 법! 첫 번째 식물은 어떻게 정할까요? 작은 화분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큰 화분이 키우기 쉽고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그리고 물 주는 빈도가 낮으면서 튼튼하고 키우기 쉬운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을 키우는데 중요한 요소는 태양광, 통풍, 10도 이상의 온도입니다. 이 조건이 충족되는 곳이 어디인지 생각하고 어디에 놓을 것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또 식물을 오래 잘 키우고 싶다면 라이프 스타일과 맞는 것을 고르면 무리하지 않고 잘 기를 수 있지요. 너무 신경을 써야 한다면 스트레스가 되거든요. 무엇보다 생김새가 마음에 드는 식물을 고르면 좋습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눈이 자꾸 가기 때문에 변화를 금방 알아차릴 수 있으니까요. 《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는 이처럼 식물 고르는 구체적인 팁과 함께 수형과 엽형 소개, 화분 고르는 법, 장식 아이디어 등 실속 정보가 가득합니다. 04_ 요즘 인기 식물을 소개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식물이 있고 또 유행이 있지요. 요즘 인기가 많은 식물을 멋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초본류, 목본류, 다육식물로 나누고 그 안에서 뽕나무과, 야자과, 도금양과, 아욱과 등등 과별로 나누어 식물을 소개합니다. 멋진 식물 사진과 함께 식물의 특징도 알려줍니다. 인기가 많은 관엽식물은 대부분 따뜻한 열대 지방이나 남아메리카, 멕시코, 아프리카 등에서 온 것이 많아요. 머나먼 외국에서 탄생해서 멀리 날아온 식물을 바라보고 있으면 더 잘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듭니다. 나에게 맞는 식...
  • PART 1 가장 멋진 인테리어, 식물 ROOM 1 왜 이토록 GREEN이 좋을까 ··· 8 ROOM 2 Welcome to the Jungle ··· 10 ROOM 3 가족과 함께 성장하는 GREEN ··· 11 ROOM 4~9 GREEN으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 ··· 12 ROOM 10 인더스트리얼 속, 생명의 숨결 ··· 14 ROOM 11 Into the Woods ··· 16 ROOM 12 집에 대형 식물을 놓는다면 이렇게! ··· 16 ROOM 13 동물과 식물이 공존하는 집 ··· 17 ROOM 14 초록을 바라보며 ··· 18 ROOM 15 이것이 나의 해답 ··· 18 ROOM 16 그 자리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 ··· 19 ROOM 17 필요한 초록을 필요한 만큼 ··· 19 ROOM 18 일상과 식물, 나와 너 ··· 20 ROOM 19 내추럴 인테리어 정답은 GREEN ··· 22 PART 2 식물 고르는 법 & 장식하는 법 - 첫 번째 화분은 어떻게 정할까? - 나만의 한 그루, 심벌 트리를 고르자 - 작은 식물은 과감하게 - 개성넘치는 다육 식물을 수집해보자 - 나에게 맞는 식물을 고르자 - 심을 토양 종류를 선택한다 - 나무의 수형과 엽형부터 선택한다 - 식물과 어울리는 화분을 고르자 - 사계절의 GREEN LIFE - 다양한 장식 아이디어로 식물의 매력을 돋보이게 PART 3 인기 식물을 소개합니다 - ...
  • 식물전문점 그린 인테리어 [저]
  • ‘식물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즐거움’을 모토로 인테리어로서의 식물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전세계의 관엽식물을 매장에 갖추려 노력 중이며 구입 후 관리도 충실하게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장에 매일 입고되는 멋진 식물을 구경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greeninterior_uni 사토 모모코 ‘그린 인테리어’ 점장. 주택건설회사에서 시스템, 정원 조성, 식물에 관한 노하우를 익히고 그린 인테리어에 입사. 매장 브랜딩, 코디, 시공까지 토털 프로듀싱을 진행하고 있다. 취미는 등산과 요리. 모시모 요시히로 식물에 대한 탐구심이 왕성해서 생산지를 찾아다니며 다양한 식물을 매장에 들여 놓고 있다. 화분 도매시장과 플라워샵에서 경험을 쌓았다. 테크노 DJ라는 다채로운 경력도 갖고 있다.
  • 김수정 [저]
  • 서울여대에서 일어일문학을, 일본도신일본어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에릭양에이전시에서 저작권 업무를 담당했으며 《딸기와 해님》, 《우리만의 로리》 등 다수의 일본 동화책과 《집안일 반으로 줄이기》, 《그린 인테리어 교과서》 등을 번역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