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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줄여서 더 가볍게 살기(큰글자책) : 노화를 늦추는 간단한 식사법
리더스원(즐거운상상)1 ㅣ 야마시타 아키코, 박승희 ㅣ 즐거운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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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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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page/204*287*0
  • ISBN
9791155362112/11553621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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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원(즐거운상상)(총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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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을 때까지 내 힘으로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정제 탄수화물과 단 음식을 줄여라! 건강검진에서 경고등이 켜졌다면 식사부터 점검하자! “당질 중독에서 벗어나 몸도 마음도 가볍고 건강하게”
  • 01_ 탄수화물, 왜 줄여야 할까? “다이어트하려면 탄수화물 좀 줄여볼까?” 매일 누구나 한번쯤 해보는 생각이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줄이기가 쉽지 않다. 인기를 끄는 각종 디저트, 빵, 국수 등 누구나 쉽게 탄수화물에 ‘중독’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 탄수화물은 왜 줄여야 할까?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해서?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친다는 사실은 잘 알지 못한다. 특히 나이 들어갈수록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심각해진다. 신경내과 전문의 야마시타 아키코가 쓴 《탄수화물 줄여서 더 가볍게 살기》는 무서운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방법을 담았다. 더 천천히 늙고, 내 힘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지금부터 식사를 점검해보자. 02_ 탄수화물에 중독되면 일어나는 일들 흔히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한다.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 처음에는 뇌에서 쾌락을 느끼는 호르몬이 나오지만 먹는 것을 중단하면 바로 돌아가게 된다. 쾌락 호르몬을 다량 분비하는 행위를 반복하게 되면 평소의 호르몬 분비량이 줄어들고 행복 수준은 낮아진다. 즉 스트레스 레벨이 올라가게 되는 것. 게다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과 나이아신 등을 소모하게 되어 결국 마음이 불안정해지고 만다. 또 탄수화물이 에너지로 사용되지 않고 남으면 지방이 되어 간에 저장되고 과도하게 쌓이면 지방간이 되며, 중성지방이 되어 혈액을 떠다니거나 체지방으로 간 바깥에 축적되기도 한다. 또 여드름이나 피부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는 단 음식’이 원인일 수 있다. 활동량이 비해 탄수화물 섭취가 과하면 살이 찌고 그것이 당뇨병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것은 이미 연구로 밝혀져있다. 또 만성 두통을 겪고 있다면 역시 탄수화물 중독 때문일 확률이 높다. 쉽게 피곤해지거나 우울한 상태, 수면 장애, 빈혈, 탈수 현상 역시 마찬가지다. 03_ 왜 탄수화물에 중독될까 저자는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쾌락 중추가 과도하게 자극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더 강한 단맛을 찾는 것은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설탕 소비량은 50년 사이에 3배가 되었다. 단 음식을 자주 먹다 보면 몸이 더욱 더 그것을 원하게 되고, 탄수화물 식품이 넘쳐나니 자신의 의지만으로 줄이는 것도 어렵다는 것.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쾌락 중추를 자극하려고 하는 데 그것이 바로 탄수화물 섭취로 이어진다. 최근에는 SNS나 동영상을 많이 보는데 뇌는 더욱 피곤해지고 오히려 스트레스는 가중된다. 더구나 화면을 보면서 식사를 하다보면 제어하지 못하고 더 많이 먹게 되어버린다. 저자는 음식뿐만 아니라 음식 포장 용기에서 배어나오는 화학 물질이 비만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식이섬유 섭취 부족이나 수면 부족으로 인해 더 비만이 가중된다고 경고한다. 04_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면 좋은 점 그렇다면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저자는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만으로 체중이 줄어들며, 쉽게 피곤해지지 않고,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집중력 또한 높아진다고 설명한다.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도 평온해지며, 미각이 예민해져서 단맛을 쉽게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간이 건강해지고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고 암 예방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며 칸디다증도 개선되며 거기에 인기 디저트를 사먹지 않아도 되니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은 덤. 말 그대로 새로운 삶이 펼쳐지는 것이다. 그래도 아직 망설여진다면? 그것을 먹지 못하...
  • 머리말 탄수화물을 줄이면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CHAPTER 1 탄수화물에 중독되면 삶이 불행해진다 흔한 오해 1 뇌의 영양분은 탄수화물뿐이다? 흔한 오해 2 탄수화물을 먹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진다? 흔한 오해 3 중성지방을 늘리는 것은 지질이다? 흔한 오해 4 식물성 기름이 동물성 기름보다 몸에 좋다? 흔한 오해 5 피부가 끈적거리는 건 지질 과잉 섭취 때문? 흔한 오해 6 저탄수화물·고단백이 살 빼는 데 최고다? 흔한 오해 7 당질 제로 식품은 건강에 좋다? 흔한 오해 8 요리할 때 갈색 설탕을 써야 한다? 뿌리채소는 먹지 말아야 한다? 당 중독과 심신의 변화 비만 고중성지방혈증, 지방간 당뇨병 두통 피로 우울 상태 공황 장애 수면 장애 주의해야 할 과자의 성분 과당 인공 감미료 설탕 밀 정제염 식물성 유지 CHAPTER 2 누구나 쉽게 탄수화물에 중독될 수 있다 탄수화물은 중독성 강한 마약 스트레스가 중독을 만든다 쟁여두고 싶은 것은 중독의 신호 습관이 중독을 만들고 중독이 습관을 만든다 간식이 먹고 싶어지는 건 철분 부족 때문? 점점 단 것을 좋아하게 되는 구조 식품 포장에 숨어 있는 비만 물질 탄수화물 중독의...
  • 야마시타 아키코 [저]
  • 의학박사, 신경내과 · 항고령의학 전문의. 1999년 가와사키 의대 졸업, 후쿠오카 대학병원 뇌신경내과 근무, 플로리다주 메이요 클리닉 잭슨빌 신경내과 유학, 조수이카이 이마무라 병원 신경내과의장 등을 거쳤다. 안티에이징 의학, 뇌과학, 마인드풀니스, 코칭 세미나, 기업 연수, 개인 건강 컨설팅 등을 하고 있다. 스스로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마인드풀 라이프 코치 강좌로 호평을 받고 있다.
  • 박승희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및 동대학원 일본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09년 시바 료타로의 단편소설 《주도》와 데라다 토라히코의 평론 《요괴의 진화》의 번역으로 제7회 시즈오카 국제번역 콩쿠르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서로는 《궁극의 미니멀 라이프》, 《부모님의 집 정리》, 《셰어 라이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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