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토양의 병은 육체의 병 : 하늘이 노하면 천재지변을 가져다주지만, 토양이 노하면 질병을 가져다준다
김해용 ㅣ 두리원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4년 07월 17일
  • 페이지수/크기
251page/152*220*20
  • ISBN
9788988216200/898821620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토양의 병은 육체의 병』은 병든 토양을 살려야 한다는 구호에만 그치지 않고, 토양을 살릴 수 있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이다. 토양과 인체의 관계성, 유기질 퇴비, 오리농법 및 우렁이농법, 피톤치드와 불만자, 토양의 미네랄 부족과 질병 등을 다루고 있다.
  • 『토양의 병은 육체의 병』이라고 한 책명에 호감이 먼저 갔다. 현재 질병이 많아진 것은 토양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표현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인 김해용 선생은 삶을 통해 얻은 사실을 진솔하게 표현했다는 그 자체가 높이 평가할 만했다. 저 역시 어릴 적 농촌생활을 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토양의 지력을 높이기 위해 새 흙을 파다가 거기에 인분을 섞어 흙거름을 만들 때 어린 나이였지만 거들어 주었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히 남아있다. 선친께서는 짚 하나도 함부로 버리지 못하게 하였고, 길가에 새끼줄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주워다 퇴비장에 넣곤 했다. 그 당시 이런 정성들이 모여 토양의 지력을 높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그 당시는 먹을 것이 부족했고, 단백질 섭취도 부족했기 때문에 50대만 되어도 노화현상이 빨리 왔다. 그러나 당뇨로 고생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성인병도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잠재적인 당뇨환자까지 합치면 1,000만 명에 이르고, 성인병도 3명에 1명꼴로 많아졌다. 그 원인은 토양의 유기질 부족과 산성화 거기에 농약과 제초제 남용 등으로 토양이 병든 데 있다고 주장한 저자의 말은 전적으로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농림부장관 재임 시 기간이 길지 않아 나의 뜻을 제대로 펼치지는 못했지만, 재임 기간이 길었으면 토양 살리기 운동에도 전력을 다했을 것이다. 그 이후 여러 곳에서 강연 요청이 있어 농업관계자들을 위한 장소에서는 특히 강조한 것이 토양에 대한 문제였다. “여러분들은 농촌의 파수꾼입니다. 농사일이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것이 여러분들이 살 수 있는 길이고,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하고 강조했던 내용들이 그대로 담겨 있어 반갑기도 했다. 저자인 김 선생이 이 책에서 병든 토양을 살려야 한다는 구호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토양을 살릴 수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것이 더욱 값져 보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리포터 한 장 써보지 못한 사람이 이런 책을 쓸 수 있게 된 것은 고난의 연단을 통해서 쓸 수 있었다고 했다. “토양의 병은 육체의 병”이라고 주장할 수 있게 된 것은 20년간 농촌 생활에서 토양의 지식을 습득한 결과라고 했다. 그리고 21년간 앓아오던 질병도 인간과 토양은 같다는 원리를 알고 건강을 되찾았다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김 선생을 사용하기 위해 이런 연단을 시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아모스 선지자는 문벌이나 학벌도 없었고, 양치는 목자였고 뽕나무를 재배하는 농부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들어 쓰셨다. 이 책의 저자는 농학자도 아니다. 그러나 책 내용에는 힘이 있다. 그렇다 보니 이 책은 분명 토양을 살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여긴다. 그러면 우리의 건강도 달라질 것으로 여겨져 기쁘게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전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 김영진 -- 추천사 중에서 [머리말] 필자가 이 책을 쓸 때 처음부터 끝까지 기쁜 마음으로 썼다. 부족하지만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책을 쓴다는 것이 기뻤고, 이 책은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살아 역사하시고, 나를 연단(鍊鍛)시키신 하나님의 도움이 있었기에 쓸 수 있었다는 것이 또한 기뻤다. 20년간의 농촌생활을 하지 않았거나 농업서적의 탐독이 없었다면 이 책은 쓸 수 없었다. 처음 시골에 들어갈 때 내 이름으로 된 땅 한 평 없었지만, 농업지식을 습득하는 것만이 농촌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고 보고 농업지식을 얻으려고 노력한 결과 농촌에 들어간 지 15년 만에 시골에서 부자가 되었다. 앓고 있는 지병에서 영원...
  • Ⅰ. 정말 선진국 되는 한국 1. 이 책은 감사에서 출발 2. 금수강산 3. 한민족은 우수 민족 4. 정말 선진국 되는 한국 5. 간벌 시기를 놓쳤지만 Ⅱ. 토양과 인체는 동일 1. 토양과 인체는 동일 2. 산성토양과 산성체질 3. 토양검사는 필히 4. 산성토양이 녹조의 주범 5. 토양이 살아날 때 진짜 1등국 6. 음식물 쓰레기 쉽게 해결 7. 유기질 퇴비 8. 객토가 필요한 때이다 Ⅲ. 토양의 불평 1. 메뚜기와 토양 2. 제초제 3. 토양의 불평 4. 오리농법 5. 우렁이농법 6. 지렁이 7. 농약 해독제는 유기질 퇴비 8. 고구마 생산과 유기질 퇴비 9. 유기농 식물 10. 천적이 없어지고 있다 Ⅳ. 토양의 병은 육체의 병 1. 자살 1등국 2. 예방에는 교육도 필요 3. 피톤치드와 불만자 4. 2050년 고혈압ㆍ당뇨 대란 5. 유전인자와 질병 6. 토양의 병은 육체의 병 7. 토양의 미네랄 부족과 질병 8.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 9. 토종벌이 사라지고 있다 10. 여수 7공주 가정 11. 최고의 복지는 일...
  • 인간은 자연의 원리를 거역하고 있기 때문에 옛날에 없던 아토피, 각종질병과 희귀병도 많아졌다. 토양의 병은 인간의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이것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듣기에는 좀 거북하겠지만, 토양의 병은 망국병(亡國病)이다. 지금부터 이것을 해결하려는 국민의 의지가 없으면 10년 뒤에는 질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20~30년 뒤에는 ‘토양의 병은 망국병’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날이 분명 올 것이다. 이것을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산에 간벌한 나무와 음식물 쓰레기까지 모두 토양에 넣는 운동이 일어나면, 1930년대 미국 대공황 때 뉴딜정책(New Deal)이 미국 경제를 살렸지만, 이것은 한국경제만이 아니고 앞으로 있을 많은 질병까지 막을 수 있는 대 혁신의 사업이 될 수 있다. 이것이 성공하는 날에는 한국은 경제 대국만이 아니고, 건강에도 성공한 나라로 세계로부터 칭송을 받는 나라가 되는 것도 어렵지 않다. --본문 중에서 셀레늄 결핍으로 인한 케샨병(克山病, Keshan disease)이나 특정 미네랄 결핍증은 한두 가지의 미네랄 부족에서 왔기 때문에 그것만 해결해 주면 병은 자연히 없어진다. 그러나 현재 많은 질병들은 이런 영양소 몇 가지가 부족해서 온 것이 아니고, 토양의 병에서 온 것이다. 그렇다 보니 병을 고치려면 먼저 토양의 병을 고치는 것이 급선무이다. 토양의 병은 농약과 화학비료 등으로 오염된 토양을 정화할 수 있는 물질까지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여기에는 다양한 성분과 효소까지 가미된 유기질 퇴비가 들어가야 토양을 살리게 된다. 즉 토양을 살리는 것이 인간의 다양한 질병까지도 치유하는 것이 된다. --본문 중에서
  • 김해용 [저]
  • 1925년 황해도에서 태어남. 언론계를 거쳐 1974년 1월에 광명회를 창설. 1988년 한국교문사를 설립하여 같은 해에 월간 '광명'을 발행. '인생을 지배하는 길' 1,2,3 등의 저서와 '희망을 성취하는 365장'등 수많은 광명도서를 출판하여 광명사상 보급에 전념. 2004년 타계.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