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상한 나라의 뇌과학 
김대식 ㅣ 문학동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15년 06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45*210*30/505g
  • ISBN
9788954636667/8954636667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6(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뇌과학, 비상식적인 세상에서 상식적으로 살기 위한 안내자가 되다! 과학의 두드러진 특징은 ‘정확성’과 ‘명료함’에 있다. 그렇다면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면, 복잡하고 종잡을 수 없는 세상이 조금은 단순하고 명쾌하게 정리되지 않을까? 카이스트의 김대식 교수가 쓴 『이상한 나라의 뇌과학』은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 과학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드레스 색깔 논란’과 관련해서는 “같은 드레스가 다르게 보이는 게 신기한 것이 아니라, 다르게 보는 세상을 같다고 착각하는 우리가 더 신기하다”는 견해를 보인다. 이 외에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세월호’, ‘무인 자동차’ 등 최근 우리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이슈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이 책이 뇌과학만을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과학뿐 아니라 문학, 철학, 신학을 아우른다. 가령 인간이 고향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적 외로움’을 겪는 이유에 대해서는, 단테의 《신곡》과 ‘결정적 시기’라는 뇌과학 이론,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를 엮어냄으로써 세상을 깊고 넓게 보는 눈을 제시한다.
  • 세상을 깊고 넓게 보는 새로운 생각의 창, 뇌과학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비논리적 세상’을 ‘과학적 질문’으로 도발하다! - 왜 ‘같은 색’의 드레스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걸까? - 인터넷에 올라온 1명의 참수는 ‘충격적’이지만 100명, 1000명의 참수는 ‘지루해지는’ 까닭은? - “남자는 여자를 몰라도 정말 몰라”, 어째서? - 눈, 코를 예쁘게 성형하듯, 생각도 예쁘게 성형할 수 있다면? - 생각의 기계화, ‘초지능’을 가진 기계와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이 책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뇌과학이란 프레임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재해석하는 인문교양서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요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왜 그렇게 행동하는 걸까?’ 같은 질문들에 대한 뇌과학적 고민이기도 하고, ‘비논리적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 저자가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비상식적인 세상’에서 ‘상식적’으로 살기 위한 가이드로서의 뇌과학! 우리가 아는 과학은 ‘정확’하고 ‘명료’하다. 오직 동일한 조건 아래 반복된 관찰을 통해 검증된 결과만 받아들이며, 사실들의 논리적 연결만을 중시한다. 그렇다면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복잡하고 종잡을 수 없는 세상이 단순하고 명쾌하게 정리되지 않을까? 저자는 얼마 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드레스 색깔 논란’부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세월호’ ‘무인 자동차’ 등 최근 우리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이슈들을 과학자의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예를 들어 ‘드레스 색깔 논란’과 관련해 “같은 드레스가 다르게 보이는 게 신기한 것이 아니라, 다르게 보는 세상을 같다고 착각하는 우리가 더 신기하다”는 저자의 견해가 흥미롭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은 뇌가 과거 경험과 미래 희망, 현재 가설을 토대로 내놓은 ‘아웃풋’이며, 그렇기에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세상을 볼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처럼 ‘과학의 창’은 이전보다 넓고 깊게 세상을 볼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이 책은 뇌과학 책이 아니다. 과학뿐 아니라 문학, 철학, 신학이 씨줄과 날줄로 촘촘히 얽혀 만들어낸 깊이 있는 통찰과 만나는 기쁨이 상당하다. 우리가 ‘고향’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적 외로움’을 겪는 이유와 관련해서는, 단테의 『신곡』과 ‘결정적 시기’라는 뇌과학 이론,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를 엮어 이야기를 풀어내는 식이다. 분야를 넘나드는 방대한 지식과 깊이 있는 통찰이 읽는 즐거움을 배가하는 인문교양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일 화가 에드가 엔데(『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의 아버지)의 그림들은 책을 보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 Part 01 남과 다를 수 있는 권리 01 드레스 색깔 논란 02 행복의 가격 03 남과 다를 수 있는 권리 vs 남을 통제하고 싶은 본능 04 존재적 외로움 05 사람과 좀비 Part 02 생각수술 06 생각수술 07 기억하는 과거 vs 경험한 과거 08 ‘잊음’이라는 만병통치약 09 세상이라는 ‘갑’, 개인이라는 ‘을’ 10 확률적 착시 Part 03 불통과 소통 11 마피아의 뇌 12 “남자는 여자를 몰라도 정말 몰라” 13 형식적 공감 14 두 눈 부릅뜨고도 보지 못하는 진실 15 불통과 소통 Part 04 IT 시대의 겸손 16 IT 시대의 겸손 17기계와의 전쟁 18 호모 사피엔스 vs 네안데르탈인 19 시뮬라크라 코리아 20 제국적 마인드
  • 이 세상 어느 사람의 뇌도 100퍼센트 동일하지 않다. 일란성 쌍둥이마저도 말이다. 결국 서로 다른 회로망을 가진 뇌는 각기 다른 아웃풋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 우리는 각기 다른 세상을 보고 있다는 뜻이다. 우리만이 아니다. 개구리는 모든 물체를 움직이는 것과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만 구별한다. 박쥐는 초음파로 세상을 인식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모두 ‘같은 것’을 보며 ‘같은 세상’을 산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 결국 이번 ‘드레스 사건’의 핵심은 바로 이거다. 같은 드레스가 다르게 보이는 것이 신기한 게 아니라, 서로 다르게 보는 세상을 같다고 착각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신기할 뿐이다. _《드레스 색깔 논란》 중에서 권력이란 언제부터 생긴 것일까? 어쩌면 생명 그 자체가 권력의 결과라고 말할 수 있다. 물리화학적 현상을 통해 분자들이 합쳐지고 첫 세포가 만들어졌을 것이다. 하지만 단일 세포로는 ‘지구’라는 이 험한 세상에서 존재하기 힘들다. 다른 세포들이 나와 합쳐지고 ‘나’를 위해 일하도록 해야 한다. 더 많은 세포들이 ‘나’와 결합할수록 ‘나’의 생존 확률은 높아진다. 서로 합쳐진 세포들을 제어하기 위해선 새로운 도구가 필요하다. 처음엔 호르몬, 그리고 후엔 전기적 신호를 통해 세포들은 제어당했을 것이다. 수많은 세포로 구성된 인간의 ‘몸’은 결국 ‘생물학적 권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이 권력은 몸 내부에서만 가능하다. 한 나라의 독재자가 가진 권력이 국경선을 넘으면 무의미해지듯 내 몸안의 세포들을 제어하는 통제력은 몸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 몸밖에 있는 세포덩어리들 역시 내가 통제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리처드 도킨스는 인간은 이 문제를 ‘확장된 표현형(Extended Phenotype)’을 통해 해결했을 거라고 가설한다. 인간은 결국 ‘언어’라는, 몸밖으로 확장된 표현형을 통해 내가 아닌 타인들을 제어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선배가 후배에게 “가서 마실 것 좀 사 와”라는 말 한마디로 자신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을 얻을 수 있듯, 베리아에게 “저놈 쏴 죽여”라는 명령 하나로 스탈린은 러시아를 제어할 수 있었던 것이다. _《남과 다를 수 있는 권리 vs 남을 통제하고 싶은 본능》 중에서 원전 마피아, 관료 마피아, 검찰 마피아…… 대한민국은 어느새 ‘마피아 공화국’이 돼버린 듯하다. 마피아 하면 영화 《대부》가 생각나겠지만, 마피아의 진정한 의미는 물론 다른 데 있다. 공익보다는 내 사람 챙기기, 사회 전체가 아니라 나와 특정 관계인 소수의 이익만을 위해 공공 자원을 남용하는 남이탈리아식 온정주의(paternalism)의 극치라는 점이다. 다른 영장류와 마찬가지로 인간 역시 혼자 살 수 없다. 동굴에 살던 원시 인간들 뇌엔 중요한 규칙이 하나 있었다. 세상은 험하고 위험하다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나와 비슷한 유전자를 가진 가족과 친척들뿐이라고, 팔은 안으로 굽어야 한다고. 그렇다면 대한민국 ‘마피아들’의 진정한 의미는 바로 여기에 있다. 개개인이 더이상 사회 시스템을 신뢰하지 못하는 순간, 인간의 뇌는 언제나 다시 ‘자기집단중심적 이타주의(parochial altruism)’로 되돌아갈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이다. _《마피아의 뇌》 중에서 인터넷, GPS, 스마트폰, 구글, 우리는 어쩌면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더이상 없다’는 착각에 빠져버렸는지도 모른다. 그럴만도 하다. 버튼 하나 누르면 지구 끝에 사는 사람과 통화할 수 있고, 키보드 한 번 두드리면 내가 원하는 물건이 바로 배송되니 말이다. 그렇기에 어느 유명 IT 회사에서 주장하지 않았던가. ‘There is an App for that(그 문제 역시...
  • 김대식 [저]

  • 연구하고 글 쓰고 가르치는 뇌과학자. 독일 막스-플랑크뇌과학연구소에서 뇌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MIT 박사후과정, 일본 이화학연구소 연구원,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조교수, 보스턴 대학교 부교수를 거쳐, 현재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간 존재와 세상에 대한 질문을 붙들고, 과학, 철학, 예술, 역사를 종횡무진하며 뇌를 파헤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뇌과학, 뇌공학, MRI, 인공지능 등이다. 인문·과학·예술 혁신학교 건명원(建明苑)의 과학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기』 『창조력은 어떻게 인류를 구원하는가』(공저) 『인간을 읽어내는 과학』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 『김대식의 인간 vs 기계』 『이상한 나라의 뇌과학』 『김대식의 빅퀘스천』 『내 머릿속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남자라면 한번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kim*** 2015/07/03 평점 추천 0
뇌과학이 어떻게 상식이라는 가치와 만날 수 있는가? 에 대한 의문을 해결할 좋은 책일 것 같네요. clauz*** 2015/07/05 평점 추천 0
뇌에 대한 강의를 접한 후 관심이 많아졌는데, 가볍게 더 다양한 내용을 알 수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sej4*** 2015/07/07 평점 추천 0
뇌에 대한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주는 것은 물론 쉽게 접하면서도 지나치는 것들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 같아요. jungso0*** 2015/07/03 평점 추천 0
드레스 색깔의 논란은 나도 경험한 것으로 재미보다는 놀라움이 컸었다. 저자가 들려주는 놀라움으로 과학의 신비를 맛 볼 수 있을 것 같다. jungha9*** 2015/07/04 평점 추천 0
상세페이지를 보고 책을 사고 싶게 만드셨어요 살겁니다 kaget*** 2015/07/08 평점 추천 0
색다른 즐거움으로 인문지식을 넓혀줄 책이네요. 기대됩니다. nomun*** 2015/07/06 평점 추천 0
아이가 보고싶어해요 frog*** 2019/02/18 평점 추천 0
알수없는 뇌의 세계....우주에 비유되기도 하지요. 시작을 가볍게 할수있는 책이여서 좋아요. dnjf*** 2015/07/08 평점 추천 0
언뜻 보기에는 과학서적인 것 같지만 그 내용은 다양한 분야의 접목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우리들이 느끼는 감정을 중심으로 하는 것도. rmjun*** 2015/07/04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20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