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폐의 비밀과 치료의 길이 열리는 오픈 도어 
김승언, 안동현 ㅣ 한언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16년 03월 0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52*225*17/422g
  • ISBN
9788955967531/8955967535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오픈 도어』는 자폐증에 대한 편견과 그릇된 정보 때문에 고통을 받는 가족들에게 ‘자폐증의 문을 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책 속에는 직접 10년 이상 자폐아동들을 치료ㆍ교육해온 저자가 제시하는 ‘touch more’ 등 쉽고도 구체적인 방법과, “아직 늦지 않았으며, 완치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생생한 일화들이 담겨있다.
  • ▣ 책 소개 자폐 예방과 치료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touch more(더 많은 접촉)’이다 이 책은 자폐아동들과 가족들에게 축복과 같다. 자폐증에 대한 편견과 그릇된 정보 때문에 고통을 받는 가족들에게 ‘자폐증의 문을 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직접 10년 이상 자폐아동들을 치료ㆍ교육해온 저자가 제시하는 ‘touch more’ 등 쉽고도 구체적인 방법과, “아직 늦지 않았으며, 완치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생생한 일화들도 담겨있다. 저자는 자폐아동들을 깊이 관찰하여, 해당 아동의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한 뒤 접근하는 식으로 치료교육적 방법을 적용해왔다. 또한 엄마에게 필요한 코칭도 해주는 바, 그것을 실천한 엄마들은 아이가 변화ㆍ성장하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전문 지식은 물론 직접 10년 이상 현장에서 다양한 자폐아동들을 치료ㆍ교육하면서 체득한 지혜와 통찰력을 갖추었다. 그러한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지금도 치료법을 찾느라 방황하고 있는 자폐아동의 부모님들에게 희망의 빛이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자폐증은 정말 치료할 수 없는 것인가? 자폐는 교육보다 치료가 우선이다! 자폐증은 선천적일까? 자폐증은 치료될 수 없을까? 저자는 “아니다!”라고 답한다. 장애인의 가족으로, 자폐아동의 친구이자 선생님으로 30여 년을 살아온 저자는 후천적 영향도 아주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치료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니까 자폐인을 위한 교육을 단순 반복하여 사회에 적응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생활하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자폐증을 치료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이 책은, 자폐아동의 가족들에게 탁월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자폐아동과 가족들에게 축복과 같다. 자폐증에 대한 편견과 그릇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은 가족들을 위해 자폐증의 문을 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폐아동을 치료하기 위한 쉽고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면서, “아직 늦지 않았으며, 완치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은 어디로 나아갈지 몰라 방황하는 독자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매우 도전적이다. 저자는 열정을 바쳐 자폐아동들 및 그 가족들과 함께 대를 이어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얻은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싶기에 이 책을 썼다. 앞으로 저자의 이러한 경험과 지혜가 과학적으로나 학술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저자의 노력과 경험, 지혜가 더욱 널리 퍼져 더 많은 자폐아동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아프리카에는 자폐아동이 없다? 저자가 아프리카에서 6개월을 사는 동안 저자는 눈을 마주치지 않고 혼자서만 놀려고 하는 아이, 즉 자폐성향이 있는 아이를 단 한 명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자폐증 연구가 서양 국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아프리카에서의 자폐증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서일 수도 있다. 아프리카에서의 자폐증 발생률에 관한 정확한 통계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아프리카에 머무는 동안 자폐증과 비슷한 증상이 있는 아이를 본 적도 없고, 그런 아이가 있다고 들은 적도 없다고 한다. 단순히 진단 체계가 정립되지 않아서 발견되지 않는 것으로 보기도 어렵다고 한다. 소득이 높은 곳은 발생률이 높고, 소득이 낮은 곳은 발생률이 낮은 것도 아니라고 한다. 저자는 지역적 특성에 따라 발생률이 다르다고 본다. 도시화?산업화된 도시일수록 자폐증 발생률이 더 높다고 추정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한 사례로 우...
  • 어머니들의 추천사 - 김승언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수사 - 자폐증 치료의 새로운 희망 프롤로그 - 당신이 알고 있는 자폐는 가짜다 CHAPTER 1. 자폐 치료, 그 기적의 아이들 자폐증은 정말 치료할 수 없는 것인가? 첫 번째 이야기-권민준 - 바란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김동철 - 9개월 만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최지호 - ‘엄마아빠’란 말도 못하던 지호가 질문이 많아졌어요 네 번째 이야기-한정수 - 정수가 이렇게 말을 잘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CHAPTER 2. 전세계 1억 명의 자폐인 20년 전에는 5,000명 중 1명, 현재는 68명 중 1명 자폐증, ‘자폐 스펙트럼 장애’로 명칭이 바뀌다 병원에서 하는 똑같은 말, “언어치료, 놀이치료하세요” 6개월 단위로 치료기관 쇼핑하는 자폐아동 부모 CHAPTER 3. 산업 발달과 자폐증 아프리카에는 없고 한국, 일본, 미국에는 많다 자폐아동의 부모 중에는 고학력 전문직 종사자가 많다 엄마아빠의 나이가 많다 엄마와 단둘이 주로 집에서만 양육 CHAPTER 4. 자폐, 생후 20개월에 진단 엄마아빠하고만 눈을 마주친다고? 글자, 숫자를 안다고 똑똑한 게 아니다 청력에 ...
  • 동철이가 11개월 무렵에 저는 둘째를 임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14개월부터 동철이를 어린이집에 보냈습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아이가 조금은 늦되지만 잘 지낸다고 했고, 혼자서도 잘 논다고 해서 마음을 놓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원장님도 동철이가 불러도 반응을 안 하고 대답도 안 한다며 걱정하셨습니다. 가끔 친구가 불러도 대답을 안 해 친구에게 물려서 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 머리를 자주 책상 모서리에 박고도 아프지 않은 듯 그냥 지나간다고 원장님이 말씀하셨고요. 그런데도 저는 ‘집에서도 늘 그러니깐’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당시 저는 입덧도 심했고, 반복되는 육아가 전혀 즐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TV나 휴대폰의 동영상을 보여주거나, 영어 동요 테이프를 반복적으로 틀어주었습니다. 그것들로 인해 아이의 자폐성향이 심해질 줄은 몰랐습니다. _ Page27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남녀 쌍둥이가 있었다. 그중 남자아이가 자폐성향이 있어서 치료를 받으러 왔다.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여자아이보다 남자아이가 훨씬 순했다고 했다. 힘들게 두 아이를 양육했던 엄마는 잘 보채는 여자아이를 좀 더 많이 안아주고 달래줬다고 했다. 그러다 보니 순했던 남자아이는 자연스럽게 혼자 노는 시간이 많아졌다. 여자아이는 조금 발달이 느리긴 했어도 돌이 지나니 말도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했다. 반면에 남자아이는 말은 전혀 늘지 않고, 산만한 행동이 가중되어 상담을 받으러 왔다. 자폐증이었다. _ Page65 나는 웬만하면 자폐증의 원인을 설명할 때 ‘선천적’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것만큼 힘 빠지는 말이 어디 있겠는가? 선천적이라는 말에는 “그렇게 타고났다.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뜻이 담겨있다. 간혹 선천적이라고 이해할 수밖에 없는 자폐아동도 있긴 했지만, 나는 자폐증의 후천적인 원인과 그 치료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났는데, 양육 환경 가운데 여러 가지 요인으로 자폐성향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치료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함께 노력하시면 분명 좋아질 수 있고 완치될 수 있습니다.” 나는 자폐아동의 부모에게 이 말을 자주 한다. 이것이 나의 신념이고, 또 지금까지 증명된 바이다. _ Page91 자폐아동들은 사실과 사건의 의미를 기억하지 못한다. 사진을 찍듯이 사물을 보지만, 특이한 패턴으로 보기도 하고 조각조각 나누어 보기도 한다. 한 번 본 것은 완벽하게 기억하는 것 같지만, 그 이상의 관찰이나 생각 등과는 결부시키지 못한다. 따라서 이전에 본 것과 현재 본 것을 비교하는 행동이나 관찰하는 활동을 하지 못한다. 주변 환경을 의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종합적이고 통합적인 개념을 형성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사물에 이름을 붙이거나 행동의 숨은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다. 동기부여가 잘 안 되고 목적의식이 없기 때문에 기억의 문이 굳게 닫혀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주변의 반응도 이해할 수 없고, 재미있는 사건과 자주 경험하는 즐거운 일조차 기억하기 어렵다. 이처럼 기억의 문이 열리지 않기 때문에 수많은 부모들은 자녀의 자폐증에 대해 절망하고 포기한다. 하지만 이 문도 열릴 수 있다. 올바른 언어치료를 통해 기억의 문을 열어줄 수가 있다. _ Page164~165 아이가 엄마의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처음 청각이 발달할 때까지 가장 익숙하게 들었던 목소리가 바로 엄마의 목소리다. 그러니까 아이에게 친숙하고, 편안함을 주는 소리가 엄마 목소리인 것이다. 그래서 아기는 엄마 목소리에 크게 반응한다. 엄마와 함께 있다는 것을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확인할 때 편안함을 느낀다. ...
  • 김승언 [저]
  • 발달이 느리고 자폐 성향이 있는 4천여 명의 아이를 만난 발달센터 ‘터치아이’의 대표이자 자폐아 치료 최고 전문가, 국내 1호 아이 몸 발달 전문가다. 중앙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약 20년간 자폐 아동과 그 가족들을 만나 상담하고 치료, 교육해 왔다. 탁월한 자폐 아동 치료 교육 노하우와 자폐증 치료에 대한 열정으로 자폐 아동 부모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작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작가가 운영하는 터치아이는 2015년 7월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실시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19년에는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발달장애 부모교육’ 사업을 진행하였다. 다른 저서로는 《오픈도어》, 《아이의 모든 것은 몸에서 시작된다》가 있다.

    유튜브 터치아이TV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337victoria
    티스토리 블로그 touchi.tistory.com/
  • 안동현 [저]
  • 한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교 정신건강연구소 소장이다. 한국자폐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1998년부터 성동정신건강증진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소아청소년 정신의학 전반, 특히 ADHD와 ASD 장애 관련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왔으며, 지금도 왕성한 연구`진료를 진행 중이다. 후학 양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서, 아동 학대 관련 문제 해결과 아동 권리 증진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굳!!!! endless*** 2020/04/11 평점 추천 0
김승언 저자의 아이의 모든 것은 몸에서 시작된다 를 너무 유익하게 읽은 부모입니다. 응용 학습 차원에서 구매했습니다. banzzan*** 2022/02/25 평점 추천 0
발달장애 아동에 대해 쓴 책은 많았지만 이렇게 읽기 쉽게 쓰여진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의 상태에 대해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2016/02/26 평점 추천 0
발달장애아동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김승언선생님의 책이라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assa*** 2016/02/26 평점 추천 0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만한 방법들이 많아서 좋구요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jyk8*** 2016/03/09 평점 추천 0
자폐아동 치료교육에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김승언 선생님의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입합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unny*** 2016/02/26 평점 추천 0
잘받았어요 mhoh*** 2019/04/17 평점 추천 0
좋아요 nam3*** 2017/03/29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8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