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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고양이 일력 : 1일 1고양이를 선물합니다
이용한 ㅣ 위즈덤하우스(예담)
  • 정가
17,800원
  • 판매가
16,020원 (10% ↓, 1,780원 ↓)
  • 발행일
2017년 11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84page/206*224*42/812g
  • ISBN
9788959135981/8959135984
  • 주문수량
  • 품절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1일 1고양이로 매일을 즐겁게 보내요! 『365일 고양이 일력』은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의 저자 이용한이 그동안 책에서 공개하지 않은 사진과 SNS에서 사랑받은 사진, 총 365장의 사진과 짧은 에세이를 모아 엮은 일력이다. 1년 365일, 그리고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2월 29일까지 366일이 존재하는, 매해 쓸 수 있도록 탁상형 만년 일력으로 구성하였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간식을 애원하는 고등어, 꾸벅꾸벅 졸다 민망해하는 노랑이, 격렬하게 멍 때리는 점박이까지 오늘도 내일도 토실토실 보드랍고 포근한 나만의 고양이 682마리를 만날 수 있다. 사계절의 자연이 온전히 드러나는 시의적절한 사진을 골랐고, 새로운 달이 되면 고양이를 향한 애정으로 써 내려간 저자의 짧은 에세이가 함께 한다. 모든 사진마다 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코멘트나 따뜻한 메시지를 수록하였다. 고양이의 날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동네 고양이들에게 사료 한 끼 더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각국의 고양이의 날도 적어두었다.
  • “너무 귀여워서 미안하다냥!” 682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1년 365일 만년 일력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던 분들도, 친구네 고양이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던 분들도 이제 매일매일 고양이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의 작가 이용한이 그동안 책에서 공개하지 않은 사진과 SNS에서 사랑받은 사진, 총 365장의 사진과 짧은 에세이를 모아 매해 쓸 수 있는 탁상형 만년 일력을 선보입니다. 쓸데없이 귀엽고 하릴없이 다정한 고양이들 덕분에 하루에 한 번씩 일력을 넘길 때마다 모두모두 행복해질 거예요. 오늘도 내일도 매일 만날 수 있는 나만의 고양이 682마리와 함께 우리, 오늘부터 고양이와 함께 살아요. 1년 내내 귀여운 고양이를 매일 만날 수 있어요! ‘1일 1고양이’를 선물하는 365일 고양이 일일 달력 퇴근 후 텅 빈 집이 쓸쓸하게 느껴질 때면 ‘아, 누군가가 날 기다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우리 자주 하잖아요. 출근길 발걸음이 무거울 땐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좋겠다!’는 바람은 물론이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나를 기다려주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일일 달력을, 토실토실 보드랍고 포근한 나만의 고양이 682마리를요. [365일 고양이 일력]에는 1년 365일, 그리고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2월 29일까지 366일이 존재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일력 한 장을 넘겨보세요. 새로운 오늘, 새로운 고양이가 1년 내내 날마다 나를 반겨줍니다. 1일 1고양이를 만날 때도 있고, 선물처럼 1일 다묘(多猫)가 찾아오는 날도 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간식을 애원하는 고등어, 꾸벅꾸벅 졸다 민망해하는 노랑이, 격렬하게 멍 때리는 점박이를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꽃미묘 삼색이, 요가하는 점박이, 장난꾸러기 깜장이는 또 어떻고요. 아침에는 서로 그루밍해주며 사이좋게 지내다가도 오후에는 우당탕 씨름하는 새끼 고양이 녀석들도 허다하지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다양한 고양이들의 재미난 일상 덕분에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날들이 점점 많아질 거예요. 그리고 고양이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미소 짓는 나를 발견하는 기쁨, 이것이야말로 고양이 일력이 전하는 해피 바이러스입니다. 이용한 작가의 에세이로 열두 달을 따뜻하게 시작하고 고양이의 사계절이 담긴 미공개 사진과 SNS 인기 사진을 감상하세요!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등 7권의 고양이 에세이를 낸 이용한 작가는 오래전부터 바라온 꿈이 있었습니다. 일터에서 학교에서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를 만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고양이가 전하는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책보다 친밀한 형태면 좋을 것 같아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탁상 위에 두고 매일 볼 수 있는 일일 달력이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이 아닌, 매일 다른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일력 말이죠. 그동안 고양이 달력에서 보아왔던 천사 같은 고양이가 아니라, 먹고 자고 놀고 ‘하악질’ 하는 생동감 있는 고양이의 모습을 담고자 책에 싣지 않은 미공개 사진과 SNS에서 ‘좋아요’가 많은 사진을 총망라했습니다. [365일 고양이 일력]은 한적한 시골마당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들과 한국의 길고양이, 외국에서 만난 길고양이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달합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계절을 놓치기 쉬우니까, 특별히 사계절의 자연이 온전히 드러나는 시의적절한 사진을 골랐습니다. 새로운 달이 되면 고양...
  • 작가의 말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 이용한 [저]
  •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이 되었고 2018년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을 비롯해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10년은 여행가로, 또 14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여행 및 문화기행서로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 『꾼』과 『장이』, 『옛집기행』,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등을 출간했다. 2009년에는 첫 번째 고양이 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시작으로 『명랑하라 고양이』와 『나쁜 고양이는 없다』 시리즈를 차례로 출간했다. 이 세 권의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의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후에도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와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인생은 짧고 고양이는 귀엽지』 등을 출간했다.

    인스타그램|binkond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가 365 a로 나와있는 고양이 달력! 이용한님이 찍은 고양이들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hans*** 2017/11/16 평점 추천 0
글과 사진을 보니 뭉클합니다 우리 길애들이 모두 행복해 지는 날을 기원합니다... mllejo*** 2017/12/15 평점 추천 0
너무 예쁜 양이 사진보고 힐링하고 있어요. ma*** 2017/11/27 평점 추천 0
너무 이뻐요 2017/11/13 평점 추천 0
너무 이쁘고 좋아요 선물용으로두좋네요 qkrwnal1*** 2017/11/22 평점 추천 0
너무너무 좋아요 kiib*** 2018/10/26 평점 추천 0
넘귀엽고 깔끔해요 ymh5*** 2017/11/10 평점 추천 0
마음에 들어요:) htt3*** 2021/02/24 평점 추천 0
선물하기 너무 좋은 포장이구요^^ 매일매일 고양이를 볼 수 있어 감동입니다 ganbi*** 2017/11/14 평점 추천 0
선물해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qwon1*** 2020/03/2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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