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생태 
사람이란 무엇인가1 ㅣ 공우석 ㅣ 이다북스
  • 정가
13,500원
  • 판매가
12,150원 (10% ↓, 1,350원 ↓)
  • 발행일
2020년 06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0page/129*189*16/275g
  • ISBN
9791186827673/118682767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사람이란 무엇인가(총8건)
푸른빛의 위대한 도약: 우주     12,600원 (10%↓)
시장으로 간 예술가, 예술     12,600원 (10%↓)
다르게 함께 살기: 인간과 동물     12,600원 (10%↓)
인류와 공존하는 미래: 인공지능     12,150원 (10%↓)
낮은 곳에서 열리는 삶: 종교     12,600원 (10%↓)
  • 상세정보
  • ‘이다북스 서재’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를 출간한다. 생태, 교육, 노동, 형질인류학, 전쟁, 정치, 사회, 예술, 감염을 비롯해 각 분야에서 사람이란 무엇인가를 묻고 답한다. 이다북스에서 이 시리즈 중 하나로 《생태__지구와 공생하는 사람》을 펴냈다. ‘사람이란 무엇인가’는 삶에 대한 고민이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이다. 이를 통해 나다운 나를 깨우치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절실한 것들을 깨닫는다. 온전한 사람이란 무엇인지 묻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이 시리즈 중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을 다룬 《생태》. 이 책은 환경, 기후. 생태를 중심으로 사람과 자연환경의 관계를 살펴본다.
  • ‘이다북스 서재’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를 출간한다. 생태, 교육, 노동, 형질인류학, 전쟁, 정치, 사회, 예술, 감염을 비롯해 각 분야에서 사람이란 무엇인가를 묻고 답한다. 이다북스에서 이 시리즈 중 하나로 《생태__지구와 공생하는 사람》을 펴냈다. ‘사람이란 무엇인가’는 삶에 대한 고민이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이다. 이를 통해 나다운 나를 깨우치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절실한 것들을 깨닫는다. 온전한 사람이란 무엇인지 묻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이 시리즈 중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을 다룬 《생태》. 이 책은 환경, 기후. 생태를 중심으로 사람과 자연환경의 관계를 살펴본다.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인류의 시작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우리 삶은 생태와 연결되어 있다” 지구상에 뿌리를 내린 이래 인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왔으며, 30여만 년 전에 현생인류가 등장한 이후에도 사람들은 매일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그러나 2020년 현재 지구촌의 사람들은 코로라 바이러스에 따른 걱정과 공포로 서로 촘촘히 이어진 초연결된 원격상관을 실감하고 있다. 지진, 화산 폭발, 산성비, 오존층 파괴, 미세먼지, 기후변화, 물 부족, 수질오염, 생태계 교란과 파괴, 폐기물, 플라스틱, 중금속, 방사성 물질, 산불, 자원과 토지 문제 등은 인류가 해결해야 할 고민거리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은 현대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고, 세계가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지구적 위기는 한편으로는 우리에게 뜻밖의 기회로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앞만 바라보면서 풍요와 번영을 목표로 자연생태계와 자원을 개발하고 지구를 파괴하고 오염시켜 온 기존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볼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을 때 더욱 그렇다. 오늘의 우울한 현실이 왜 발생했는지 되돌아보면 그 원인이 우리 자신에게 있고 피해도 우리에게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호모 심바이오시스’를 위하여 《생태: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풍요와 번영을 목표로 자연생태계와 자원을 개발하고 지구를 파괴하고 오염시켜 온 기존 방식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볼 때다. 오늘의 우울한 현실이 왜 발생했는지 살펴보면 그 원인을 짐작할 수 있고 그 피해가 누구에게 미칠지 알 수 있다. 우리는 기후변화, 전염병, 환경오염 등 지구환경 문제의 피해자인 동시에 원인제공자이고 가해자이다. 자연을 이기고 살기를 기대하기보다 자연과 공생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에는 나로 인한 지구촌의 변화를 비정상이 아닌 인류세의 뉴 노멀로 받아들이고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호모 심바이오시스(Homo symbiosis)’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생태: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과 생태학에서 바라본 사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자 사람답고 사람으로 살아야 할 기본이다. “우리는 피해자이자 가해자이다” 자연의 일원으로 살아야 할 인류 생태로 보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이 책을 쓴 공우석 교수는 경희대학교에서 지리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우리 나무와 숲의 이력서》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 《키워드로 보는 기후변화와 생태계》 등을 쓰며 현재의 기후, 지형, 토양 등 자연환경과 인간 그리고 생태계의 관계는 물론 환경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생태계의 한 존재로 출발했지만 생태계 파괴의 장본인이 된 우리 삶을 되돌아본다. 이로 인한 각종 환...
  • 1장__생명과 인류의 발자취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고 사라졌을까 지구의 새로운 역사, 인류의 시대 생태발자국이 위험하다 2장__하나뿐인 지구 지구의 시간 우리는 인류세를 만들고 있다 ‘침묵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3장__왜 기후가 문제인가 그처럼 맑던 하늘은 어디로 갔을까 북극은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도미노현상 4장__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숲과 바다에서 뛰놀던 생물들 숲이 자라야 생물이 숨쉰다 크낙새와 장수하늘소가 사라진 우리 숲 5장__생태계는 흔들리고 있다 모두를 위한 터전, 육상생태계 사막화된 황금어장, 해양생태계 개발과 보전 사이의 도서생태계 6장__지구와 사람이 공생하는 길 집을 잃은 자연의 아우성, 전염병 지구와 사람은 둘이 아니다 지구와 공생하는 ‘호모 심바이오시스’를 위하여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지구적 위기는 한편으로는 우리에게 뜻밖의 기회로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앞만 바라보면서 풍요와 번영을 목표로 자연생태계와 자원을 개발하고 지구를 파괴하고 오염시켜 온 기존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볼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을 때 더욱 그렇다. 오늘의 우울한 현실이 왜 발생했는지 되돌아보면 그 원인이 우리 자신에게 있고 피해도 우리에게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기후변화, 전염병, 환경오염 등 지구 환경 문제의 피해자인 동시에 원인 제공자이고 가해자이다. _ p. 들어가는 글 중에서 46억 년 지구 역사에서 인류가 활동한 시간은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지구상에 현생인류가 등장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30만~20만 년 전이다. 인류가 먹을거리를 채집하고 수렵하던 구석기시대를 거쳐 작물을 재배하고 가축을 기르면서 정착생활을 한 신석기시대가 시작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만2,000년 전쯤이다.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등장한 인류가 불을 사용하고, 농업혁명과 산업혁명을 거쳐 최근의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거치면서 지구의 시스템을 흔들었고, 기후변화와 생물의 멸종, 기상이변, 자연재해, 전염병, 환경오염이 이어지는 다른 세상이 되었다. _ p.20 인류세의 환경 위기는 하나의 원인이 하나의 결과를 낳지 않고 거미줄처럼 서로 얽혀 복잡하지만, 인간이 적응할 수 없는 경계를 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 인류가 직면한 기후변화, 생태계 파괴, 자원과 에너지 문제 등 인류세의 현안을 해결하려면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공학·인문학·사회과학·신학·예술을 비롯해 여러 학문의 학제간 협력이 필요하다. 특히 우리 자신부터 먼저 기후변화를 방지하고 자연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면서 다른 생명체들과 조화롭고 균형을 이루며 사는 길에 나서야 한다. _ p.54 지구온난화로 식물이 꽃 피는 시기가 앞당겨지고, 곤충과 새들의 알을 낳고 부화하는 시기가 빨라지며, 생물의 서식지가 바뀌고, 바다에서 백화 현상이 널리 퍼지며, 생물다양성이 감소하는 등 자연생태계의 교란과 파괴가 심해지고 있다. 생물시계가 어긋나면 식물의 꽃 피는 시기가 달라지면서 꽃가루를 옮기는 곤충들이 서로 만나지 못해 결실이 되지 않는 등 자연생태계에 예기치 못한 피해가 나타날 수 있다. _ p.77 오늘날 동식물의 생존과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은 인간에 의한 서식지 파괴, 외래침입종, 오염, 과도한 식물채집, 밀렵, 기후변화 등이다. 생물다양성이 높은 열대와 아열대의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세계 인구 20억 명 이상이 목재를 에너지로 사용하고, 40억 명 이상은 자연에서 약재를 얻고 있으며, 대규모 플랜테이션 농장이 많아지면서 생물다양성은 빠르게 감소하고 일부는 멸종을 맞고 있다. _ p.96 생물학적 침입자인 바이러스에게 날개를 달아준 것은 개발에 따른 야생동물의 서식지 파괴와 교란, 밀렵과 불법 거래, 야생동물과의 잦은 접촉, 바이러스를 쉽게 퍼트리는 세계화에 따른 인류의 잦은 이동, 기후변화 등이다. 인류가 겪고 있는 기후변화,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환경오염, 전염병의 창궐 등은 사람들이 원인을 제공하고 피해도 입고 있다. 인과응보와 자업자득의 잘못된 순환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부터 자연친화적인 삶을 솔선수범해야 한다. 알고 있는 바를 실천하는 언행일치가 쉽지 않음을 스스로 알기에 각오가 새롭다.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포획해 거래하는 일을 멈추고,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자연계의 구성원으로 자연의 권리를 존중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이 요구된다. _ p.176 ...
  • 공우석 [저]
  • 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공생을 바라며 한국의 숲을 누비는 지리학자. 한반도에 분포하는 식물의 다양성과 기후, 인간 등 환경과의 관계에 관심이 많으며, 학생들에게 그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기후 변화가 고산식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또한, 지구 온난화, 기후 위기, 생물 멸종 위기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지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기후위기, 더 늦기 전에 더 멀어지기 전에》, 《숲이 사라질 때》,《우리 나무와 숲의 이력서》,《바늘잎나무 숲을 거닐며》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