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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주에서 개성까지 
북한 작가들의 철도 이야기 소설집1 ㅣ 설송아 ㅣ 예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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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1년 04월 19일
  • 페이지수/크기
252page/148*210*0
  • ISBN
9788993241730/899324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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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북한 작가들의 철도 이야기 소설집(총2건)
신의주에서 개성까지     16,200원 (10%↓)
원산에서 철원까지 : 북한 작가들의 철도 이야기 소설집     18,000원 (10%↓)
  • 상세정보
  • 북한 작가들의 철도 이야기 소설집 두 번째 『신의주에서 개성까지』에는 모두 다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굳이 말하자면 이 소설집에 실린 작품들은 ‘소설’이라기보다 ‘이야기’ 같다. 그만큼 내용이 쉽고 간결하고 그러면서도 오늘날의 북한에서 바야흐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옮겨다 놓은 것 같다.
  • 이 작품집은 경원선 철도 이야기 소설집 『원산에서 철원까지』과 짝을 이루는 작품집이다. 제목 『신의주에서 개성까지』가 보여주듯이 이 소설은 연속 기획으로 설정된 것이다. 그리고 이 철도 이야기 소설집 시리즈는 북한의 삶의 현실과 인권 문제를 소재로 삼은 일련의 소설집 시리즈들, 『국경을 넘는 그림자』, 『금덩이 이야기』, 『꼬리 없는 소』, 『단군릉 이야기』등의 후속 시리즈라 할 수 있다. 예옥출판사는 북한지역 출신 작가들이 가진 문학적 가능성, 그 현실 추급 능력과 소설 구성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의 현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는 작업이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이 작가들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 ▶경의선이란? (백과사전 참조) 1904년에서 1906년 사이에 건설된, 서울과 신의주를 연결하는 길이 518.5킬로미터의 복선철도다. 해방 당시의 영업구간은 706킬로미터에 달했다. 1906년 4월 3일 용산과 신의주 사이의 철도가 완전 개통되었으며, 경부선과 연결되어 한반도를 동남에서 서북으로 종관하는 철도로서 역할을 했다. 경의선은 일제의 한국 지배와 대륙침략을 위한 간선철도로서 수많은 지선이 연결되어 운수 교통량이 전국 철도 중에서 가장 많았다. 경의선은 1890년대부터 1910년까지 한반도와 만주에서 지배권을 확립하려는 열강의 치열한 세력다툼의 대상이었다. 러시아와 일본가 각축의 중심에 있었고 프랑스와 영국이 각각 그들을 후원했다. 그 과정에서 경의선 부설권은 프랑스, 대한제국, 일본으로 넘겨졌으며, 그것을 둘러싼 열강의 갈등과 대립은 결국 러일전쟁으로 폭발했다. 1904년 러일전쟁이 일어나자, 2월 21일 일본에 의해 서울에서 의주 사이의 군용철도 부설을 위한 임시 군용철도감부(臨時軍用鐵道監府)가 설치되었으며, 이를 한국주재 일본군사령관 예하에 전속시켰다. 이렇게 해서 경의선은 러일전쟁의 와중에 경의선은 일본 군대에 의해 군용철도로서 부설되게 되었다. 경의선 건설 과정에서 일본이 자행한 토지와 노동력의 수탈 역시 매우 가혹하여 한국인의 반철도 항일투쟁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1906년 4월 3일 용산과 신의주를 연결하는 철도가 완전 개통되었고, 같은 해 9월 1일 관리권이 군용철도에서 통감부 철도관리국으로 이관되었다. 1908년 4월 1일 부산과 신의주를 직통하는 급행열차인 융희호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한반도를 강점한 일본은 경의선을 통해 자신의 세력을 한반도와 만주로 확장하였다. 1911년에는 압록강 철교를 가설하고 안봉선 등의 만주철도를 경의선과 같은 표준궤도로 개축함으로써 부산에서 출발한 열차가 직통으로 펑텐(奉天), 창춘(長春)까지 달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1930년대에는 일본의 세력 범위가 중국 본토로 확대되자 경의선을 통해 서울에서 베이징 사이에도 직통열차를 운행했다. 국제 연락운수도 활발하여, 서울에서는 경의선과 만주철도, 시베리아철도를 경유하여 영국 런던까지 갈 수 있는 열차표가 판매되기도 했다. 해방 이후 경의선 1945년 해방 이후 경의선은 38선 이남에 있는 서울에서 개성사이의 74.8킬로미터 구간에서만 단축 운행되었으며, 1951년 6월 12일 운영이 중단되었다. 북한지역에서 경의선은 평양을 중심으로 보는 북한의 시각을 따라 평부선(평양-부산)과 평의선(평양-신의주)으로 나뉘어 불리게 되었다. 2000년, 평양에서 열린 6ㆍ15 남북정상회담에서 경의선 복원사업이 구체적으로 논의된 후, 2003년 6월 14일 연결식이 군사분계선(MDL)에서 열렸다. [작품 소개] 장해성, 「보내지 못한 편지」 북한사회에서 여성 ...
  • 보내지 못한 편지 - 장해성 -7가짜인간 - 이지영 -49거미줄 철도 - 도명학 -89기나긴 하루 - 김정애 -137평양-신의주 로또행 열차 -171해설 '남성성'과 녹아 버린 냉동 물질들 - 김민지 -229
  • 설송아 [저]
  • 북한학 박사. RFA 자유아시아방송 기자.1969년 평안남도에서 태어났다. 2015년 북한 인권을 말하는 남북한 작가 공 동 소설집 『국경을 넘는 그림자』에 단편소설 「진옥이」를 발표하며 소설가로 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북한 인권을 말하는 남북한 작가 공동 소설집 『금덩 이 이야기』, 『꼬리 없는 소』, 『단군릉 이야기』와 경원선을 주제로 한 소설집 『원산에서 철원까지』와 경의선을 주제로 한 소설집 『신의주에서 개성까지』에 참여했다. 2019년 도서 『문화어 수업』 (공저) 발간. 2021년 3월 『도시사학회』 북한 도시 관련 논문을 발표하며 신진학자로 등 단. 현재 북한 도시와 경제를 연구하며 국내 대학과 연구소에서 북한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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