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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시작하는 자산관리 입문서 : 주식, 펀드, 연금, 보험으로 재테크 준비 A부터 Z까지
이혜나 ㅣ 영진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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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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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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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page/151*210*15/34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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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059199/119105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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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들게 번 돈 내가 지킨다 재무 설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은행에서 가입한 적금으로만 자산관리를 하고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낮은 금리 탓에 적금으로 자산을 증식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 재테크에 한 번쯤 도전하고 싶은 이에게 재테크가 왜 필요한지, 어떠한 방법을 활용해야 나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를 꼼꼼하게 안내한다. 입문자에게는 투자 대상을 하나만 집중적으로 공략하기보다는 재테크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혼자서 시작하는 자산관리 입문서』에서는 저축, 주식, 펀드, 연금, 보험을 함께 다룬다. 각 금융상품의 기본 개념부터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은 무엇인지, 더 나아가 응용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세세히 알려준다. 금융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뜬소문만 듣고 투자하는 것이다. 하지만 분석 없이, 빚을 내서, 자기 확신이 없는 투자는 재테크를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상황에 맞는 투자 방법을 살펴보고 점차 돈을 불려 돈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알아보자. 자산관리사인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자산을 어떻게 저축하고,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지 저자만의 건전한 투자 노하우를 공유한다.
  • 인생 첫 번째 재무 설계 주식, 펀드, 연금, 보험으로 재테크 준비 A부터 Z까지 재테크를 꼭 해야 하는 걸까? 근검절약이 곧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여겼던 과거 고금리 환경 속에서는 예·적금만으로 충분히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한정된 급여만으로는 자산을 증식하거나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없는 시대다. 적은 수입 구조만 가지고 있거나, 한 번도 자산관리를 해보지 않았던 이라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PART 1. 재테크 꼭 해야 하나요?’에서는 ‘투자’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오해와 진실, 돈에 종속되는 삶이 아니라 돈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PART 2. 투자를 위한 종잣돈 형성하기’에서는 재테크의 기본인 적금에 관해 이야기한다.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 일반 은행이 아닌, 금리가 높은 통장을 활용하거나, 비과세 등의 혜택을 적용받는 방법 등으로 똑똑하게 적금에 가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PART 3. 주식, 나도 시작해 볼까?’는 급변하는 주식 시장 속,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방법을 말한다. 투자 전 반드시 참고해야 하는 재무제표를 보는 방법부터, 거래량 파악하기, 공모주 청약에 도전하기 등 초보 금융소비자를 위한 알찬 팁이 가득 들어 있다. ‘PART 4. 적금 대신 펀드하세요’에서는 주식과 펀드가 무엇이 다른지부터 짚고 넘어간다. 펀드를 시작하고 싶어도 어려운 용어와 개념 때문에 도전하기 엄두조차 나지 않았던 이도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펀도 용어를 세세히 살피며,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 펀드명만 제대로 알아도 어떤 펀드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달러나 금과 같은 다양한 상품에 투자하는 팁 또한 공개한다. ‘PART 5. 재테크 최종 종착지, 연금’ 나중에 준비해도 되는 것이라 여겼던 연금. 연금을 왜 젊었을 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하는 걸까? 은퇴 후 여유로운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인 연금을 든든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퇴직연금을 100%로 이해하고, 세제적격과 세제비적격이 무엇이 다른지부터 주택연금에 관한 알찬 팁까지 모두 소개한다. ‘PART 6. 나의 자산을 지키는 유일한 금융상품, 보장자산’ 보험에 관한 부정적인 생각의 출발은 금융상품만의 문제가 아닌, 외적 요인인 경우가 많다. 보험은 다른 금융상품과 다르게 자산을 보장하는 역할을 한다. 실손의료보험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이라면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살면서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니, 똑부러지게 보험을 활용할 방법을 알아보자.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 3대 진단비 보험은 무엇인지, 갱신형과 비갱신형은 무엇이 다른지 등을 알아본다. 『혼자서 시작하는 자산관리 입문서』 한 권으로 자산관리 든든하게 시작해 보자. 이제 혼자라고 겁먹을 필요 없다. 이 책만 따라 한다면, 나만의 투자 원칙을 만들어나갈 수 있게 된다.
  • 프롤로그 PART 1. 재테크, 꼭 해야 하나요? 투자의 불편한 진실 돈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재테크의 최종 목표 PART 2. 투자를 위한 종잣돈 형성하기 제로금리 시대, 적금 굳이 해야 할까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 100% 활용하기 투자의 허브 CMA통장 급부상하는 비과세 만능통장 ISA, 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 PART 3. 주식, 나도 시작해 볼까?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기업 선정보다 중요한 산업 탐색 투자 전 반드시 참고해야 할 재무제표 기업에 대한 관심 신호, 거래량 첫 주식 투자가 무섭다면 공모주 청약 노리기 주식 투자 ETF로 시작하라 쉽게 알아보는 주식 용어 PART 4. 적금 대신 펀드하세요 펀드 선택의 참조지표 펀드명만 알아도 펀드를 알 수 있다 쉽게 알아보는 펀드 용어 달러나 금에 투자하고 싶다면? PART 5. 재테크 최종 종착지, 연금 어렵지 않은 연금, 지금부터 시작하기 퇴직연금 100% 활용하기 세제적격과 세제비적격 연금의 구분 변액보험 활용 가이드 주택연금은 필요할까? 그렇다면 연금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PART 6. 나의 자산을 지키는 유일한 금융상품, 보장자산 똑부러지는 보험 용어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가 무엇일까? 보...
  • 갑작스럽게 찾아온 제로금리 시대는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지만, 어느 누구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법을 알려주지는 못했다. 그래서 자신의 자산을 어떻게 저축하고,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지 등 자산관리사로서 쌓아온 지난 경험을 토대로 많은 이에게 나의 건전한 투자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었다. / 11쪽, ‘프롤로그’ 은행에 대부분의 자산을 위탁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 철저하게 내 자산의 관리자가 되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 우리는 금융시장이 처한 대외적 배경과 경제 상황을 살피어 나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고 학습하여 철저한 계획하에 투자를 진행해야 한다. 섣부른 투자보다 투자를 학습하고 깨우치는 일이 우선시되어야 하며, 투자를 결정할 때에는 투자 대상의 가치와 성장성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뒤따라야 한다. 은행, 증권, 보험사 등 금융사별 전문가가 우리 곁에 존재하지만, 이들의 자산관리 기간은 무한할 수 없으며 나의 생각과 자산관리사의 방향성이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 ‘나의 돈’에 대한 애정의 크기가 그들과 같을 수는 없다. / 23쪽 ‘돈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CMA통장은 은행의 입출금통장인 보통예금통장과 견줄 수 있다. 두 통장은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통장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나 이율 적용 방식에 따라 차이점이 있다. 대게 급여통장으로 활용하는 은행의 입출금통장은 상품에 따라 분기별, 반기별 평균 잔고의 0.1% 내외 이율이 가산된다. 가끔 입출금내역을 확인하다 ‘결산이자’라고 하여 소액의 금액이 입금된 것을 확인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CMA통장의 경우 CMA 내에도 투자 대상과 상품 구조에 따라 RP, MMF, MMW형으로 나뉘지만 적립된 금액에 대해서 매일 매일 이자가 붙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즉, CMA는 매일 이자가 붙는 통장으로 RP형의 경우 1년 이자율을 365일로 나눈 수치가 예치된 금액에 확정 금리로 적용 이자가 가산되는 통장이다. / 50쪽 ‘투자의 허브 CMA통장 “주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다.” 주식 투자를 시작한다고 하면 주위에서 한 번쯤은 전해 들었을 이야기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 말과는 달리 세계적인 부자들은 대부분 주식 부자인데, 과연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주식 투자 실패에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 바로 투자 실패 원인을 ‘주식’이라는 대상에 돌리는 것이다. “아 역시, 주식은 하는 게 아니었어.” 또는 “주식 때문에…”라며 말이다.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요인은 결국 자신을 통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64쪽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주식은 한 가지 기업을 선택해서 그 기업의 주주로서 그 기업의 가치에 직접 투자하는 행위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의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의미하며, 펀드는 특정 주제에 의해 분류된 그룹으로 표현할 수 있다. 말 그대로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특정 카테고리를 정하고, 그 카테고리에 적합한 대상들만 모아놓은 집합체이다. 예를 들어 ‘국내 헬스케어펀드’라고 하면 ‘셀트리온’이라는 한 가지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과는 달리 국내에 상장한 제약, 바이오 등 펀드가 투자하는 기업 전반(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종근당, 녹십자, 한미약품 등)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 / 91쪽 ‘적금 대신 펀드하세요’ 정작 연금을 지급받아야 하는 은퇴 시점에 다가와서 은퇴 이후 기대수명까지 활용할 장기간의 연금재원을 단기간에 준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반드시 연금자산은 생애전반에 걸쳐 사전 준비되어야 한다.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세 개의 연금을 기...
  • 이혜나 [저]
  • 프롬어스 자산관리센터의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며 현재 자산관리사로 8년째 고객과 소통하며 일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다수의 재테크 강의를 진행했고, 금융사에 재직하며 쌓아온 경험을 통해 투자를 어려워하는 대중들에게 보다 쉬운 경제(금융) 알리기에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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