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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리콘과 함께한 여름 : 지구를 치유하는 일꾼들의 이야기
타니스 헬리웰, 김민주 ㅣ 정신세계사 ㅣ Summer with the Leprecha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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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10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2page/130*180*21/353g
  • ISBN
9788935704514/893570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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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의 정령들은 실제로 존재한다! 아일랜드의 한 오두막에서 레프리콘을 만난 저자는 자연령의 세계에 대해 가르침을 받게 된다. 레프리콘은 그녀에게 그동안 인류가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주는데….
  • 삶의 의미를 찾아 아일랜드로 떠난 저자는 인간을 연구하는 학자 레프리콘과 만나게 된다. 그의 말에 따르면 본래 인간은 창조자로 태어난 종족이며 자연령은 창조자가 될 수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약 100년 전, 세상이 신성한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자 여러 종족들의 진화를 통제하는 존재들은 자연령도 창조자가 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었다. 이에 따라 자연령의 계급도에는 학자 계급이 추가되었고, 창조자가 되려는 첫 자연령 세대인 그는 저자를 통해 인간의 삶을 연구하기 시작한다. 한편, 저자는 레프리콘과 함께 지내며 전생을 보고, 지저 세계에서 온 존재와 만나고, 고대 입문식을 치르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파괴된 환경에 분노한 흙, 공기, 불, 물의 4대 자연령 마스터들을 만나 인류가 지구에게 저지른 오염들은 무지 때문이라고 항변한다. 이에 자연령들은 저자와 레프리콘에게 더 이상 인류가 무지라는 변명 뒤에 숨을 수 없도록 10년 후, 인간이 자연령을 받아들일 시기가 되면 책을 쓰라는 임무를 내려준다. 이 책이 지금 세상에 나온 것은 드디어 인류가 자연령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그들과 공생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 감사의 말 서문 레프리콘이 보내는 메시지 레프리콘과의 만남 오툴 부인 레프리콘의 진화 음식의 정기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 장날 소망을 실현시키기 전생 평범한 하루 색다른 데이트 외식 이름을 공표하는 날 비밀 성당과 펍 몸의 엘리멘탈 고대 엘리멘탈 흙, 공기, 불, 물 지구를 파괴하는 범죄들 함께 일하기 지구 중심부에서 온 존재 대사가 돌아오다 비전 퀘스트 바이커들의 방문 난롯가에서의 담화 이후의 이야기: 10년이 흐른 뒤 부록
  • “빈센트 반 고흐도 우리 엘리멘탈 마스터들 중의 하나요. 그는 점점 멸망해가는 우리 세계의 모습을 보았고, 그래서 인간의 진화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허가해달라는 요청을 하였소. 그는 자유의지를 배우고 싶어했소. 그리고 그 덕분에 그는 다른 엘리멘탈들을 도울 수 있었지. 하지만 두 세계는 너무나도 달랐기에 인간으로서의 그의 삶은 고난과 역경이 많았소.” - 51~52p “대부분의 ‘인간들’은 우리를 보지 않는다오. 인간은 대체로 많은 시간을 3차원에서 살아가는데, 우리는 인간들로부터 반 차원 정도 떨어진 세계에서 살아가오.” - 57p “인간이 엘리멘탈과 일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소. 첫 번째 방법은 엘리멘탈의 존재를 믿고, 그들이 세상에 기쁨과 아름다움을 가져온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오. 인간이 우리의 존재를 믿으면 우리가 제대로 기능하고 성장하기 위한 사념체가 창조되고 강화된다오. 그러면 우리는 창조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유의지를 발전시킬 수 있소. 이것이 우리의 진화를 빠르게 앞당길 것이 분명하오. 우리와 일하는 또 다른 방법은 바로 우리가 이루어낸 것에 대한 감사와 감탄 그리고 기쁨을 표현하는 것이오. 인간이 이렇게 할 때 우리는 그에게 접근할 수 있고, 그는 우리 엘리멘탈이 지닌 정수를 통해 더욱더 풍요로워지고 빠른 진화를 이룰 수 있다오. 인간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면 인간들의 진화도 더 빨라진다오.” - 63~64p “인간들 대부분은 자신의 올바른 이름을 모르고 있소. 따라서 진짜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있지.” - 174p “그는 내게 이렇게 말했소. ‘젊은이, 시대가 변하고 있소. 나는 나이 많은 학자들과 함께 인간과 협력할 새로운 엘리멘탈 계급을 만들자는 이야기를 나누어왔소. 어떤 계급에 속한 엘리멘탈이든 상관없이 말이오. 우리는 독립심과 호기심, 그리고 용기를 가진 이들을 찾고 있소. 혹시 관심이 있소?’ 나는 최대한 허리를 곧게 세운 뒤, 그의 눈을 쳐다보며 말했지. ‘좋소, 그렇게 해보고 싶소.’ 이게 거의 100년 전의 일이오.” (중략) “100년 전에 만났다는 그 사람은 누구인가요?” “슈타이너. 루돌프 슈타이너.” - 172, 179p “몸의 엘리멘탈의 전폭적인 협력이 없다면 인간은 창조자가 될 수 없어요. 우리는 인간이 마음속에 그린 것을 만들어요. 우리의 역할은 인간이 생각하거나 느끼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 기억을 몸속 세포 안에 기록하는 거예요. 만약 인간이 탐욕, 분노, 색욕, 식탐, 두려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통제할 수 없다면 우리는 그것을 그대로 기록하게 돼요. 우리는 당신 몸의 건축가이자 기록자랍니다.” - 210~211p “당신 몸의 엘리멘탈은 잠자는 시간을 사용해서 그날의 기억을 통합시킵니다. 그리고 그 기억들을 저장하기 전에 기억을 다시 불러오기도 합니다. 기억들에 대해 생각하고 소화시키기 위해서죠. 그러는 동안, 당신의 상위 의식은 다른 세계를 여행합니다.” - 292p
  • 타니스 헬리웰 [저]
  • 국제 변형 기구(IIT, International Institute of Transformation)의 설립자. 어릴 적부터 엘리멘탈, 천사, 마스터와 교감할 수 있었고 현재도 캐나다 밴쿠버 북쪽 해안가에서 그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30년간 비즈니스, 대학, 정부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조직을 변화시키고 개인이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게끔 도왔으며, 20년 넘게 도보 성지 순례를 이끌고 있다.
  • 김민주 [저]
  • (하얀 늑대). 자연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러. 생태적이고 영성적인 삶의 방식을 교육, 기획하는 울프하우스(Wolf House)를 운영하고 있다. 영어와 일본어를 사용하는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유기농업을 배우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생태와 영성을 주제로 하는 국내외의 교류를 기획하고 돕게 되었다. 번역한 책으로는 《생명의 정원》, 《텃밭채소로 누구나 만드는 부엌 화장품》이, 독립출판물 저서로는 《나의 하와이 - 잃어버린 색을 찾아서》가 있다. 인스타그램 @aloha.white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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