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논란과 진실 : 원자력 안전을 위한 최고 전문가들의 분석과 제안
백원필 ㅣ 동아시아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56page/154*225*33/801g
  • ISBN
9788962624021/896262402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0(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왜 일어났나? 원자력 발전소는 안전한가? 후쿠시마 원전사고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최고의 원자력 안전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날의 진실과 교훈 막연한 방사능 공포를 넘어서기 위한 원자력 최고 전문가들의 객관적 분석 원자력 안전에 대한 가장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지침서 2021년 4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하기로 결정하면서 한국에서는 반대 여론이 강하게 일어났고, 우리는 당장 삶에 불안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막상 이것이 어느 정도로 위험한지 정확하게 알기는 힘들다. 정치권에서는 상이한 의견이 대립하고, 언론은 정확한 정보를 주기보다는 불안감만 증폭시키기도 한다. 그렇기에 특정 입장만 옹호하지 않고 최대한 객관적인 분석과 주장을 하는 원자력 전문가의 의견이 필요할 때다. 이 책은 동일본 대지진에 이은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발생 상황을 시간대별로 생생히 정리하고, 원전사고의 원인과 특징을 객관적으로 분석했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원전과 방사능의 위험에 대해 객관적으로 파악하게 해주는 원자력 안전 지침서로도 손색이 없다. 저자들의 주장 또한 최대한의 객관적 자료와 논리성에 기초해 있다. 어려운 원자력 관련 내용을 최대한 쉽게 풀어 쓰고 사진과 도표를 충분히 넣어 설명했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 후쿠시마 원전사고 10년, 사고 원인과 남은 문제들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2011년 3월 11일에, 일본 도호쿠 지방 후쿠시마현에 있는 도쿄전력 소유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했다. 원전사고가 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원인이 무엇이었는가, 사고 대응 과정은 적절하였는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저자들은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세세히 검토한 후, 그 원인을 ㆍ극한 자연재해로 인한 최초의 원전 중대사고, ㆍ붕괴열 제거의 실패로 다수기에서 동시에 중대사고가 발생하여 장기간 지속, ㆍ방사성물질의 대량 방출로 광범위한 토양 및 해양 오염, 이렇게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하였다. 거기에 일본의 원자력 규제체계, 원자력 산업계의 관행, 일본의 사회 문화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발생했다고 덧붙인다. 원전사고 관련 몇 가지 사실들 ㆍ 후쿠시마 제1원전 건설 당시 적용된 지진과 쓰나미 설계 기준이 한국의 고리 원전보다도 낮았다. ㆍ 후쿠시마 사고로 방출된 방사능은 체르노빌 사고의 10~20% 수준이다. ㆍ 일본 국토의 70%가 방사선으로 오염되어 사람이 살 수 없게 되었다는 주장은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의 한 논문에 있는 그림(소위 〈일본 방사능 오염지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데이터의 의미가 잘못 해석되어 퍼진 것이다. 안전과 리스크: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보며 세계 각국은 원자력 안전이라는 본질적 문제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대체로 원자력의 포기가 아닌, 특별안전점검 실시와 같은 원자력의 안전 강화로 나타났다. 국가마다 사정은 달랐지만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교훈 삼아 자국의 원전 안전성을 강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조치가 이루어졌다. 저자들은 우리 사회가 원전을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거부할 것인가에 대한 답은 우리 사회가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의 잔여 리스크가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주장한다. 이런 경우 우리는 그 시설이 얼마나 안전하면 사회가 안전하다고 인정하는지에 대한 답을 구해야 한다. 즉, 우리가 가지고 있는 원전과 같은 시설이 사회에 가하는 잠재적인 위험-잔여 리스크가 어느 정도여야 사회가 이를 용인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오염수 방류를 결정한 후쿠시마의 현재 상황, 그리고 한국에서의 논란 지점 제1부 후쿠시마는 지금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3부에서는 저자의 개인적 분석이나 판단을 가급적 배제하고, 데이터나 사실관계에 대해 검증했다. 제1부는 후쿠시마의 현재 상황을 정리하면서, 한국에서 논란이 되거나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제1장에서는 먼저 우리 사회를 달구고 있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관련 이슈를 개관하고, 제2장에서는 사고가 발생했던 후쿠시마 제1원전 현장의 최근 상황을 요약하여 설명했다. 제3장에서는 동일본대지진 및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피해의 현재 상황을 전체적으로 살펴본 후, 국토의 방사능 오염 제거 및 제염 폐기물 관리, 피난구역 해제 및 지역사회 복원, 일본 농수산물의 방사능 현황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제4장에서는 후쿠시마와 관련하여 한국에서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핵심 이슈들을 ‘사실(fact)'을 기반으로 하여 살펴보았다. 원전사고의 시간대별 생생한 정리를 통한 사고원인 분석 제2부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대응 제2부에서는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전반적인 경위와 사고 대응 및 이와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던 몇 가지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제5장에서는 후쿠시마 제1원전의 특성과 사고의 원인이 된...
  • 머리말 조직·기관·국제기구·국제조약 등 관련 약어 제1부 후쿠시마는 지금 제1장_ 논란의 후쿠시마 제2장_ 후쿠시마 제1원전 현장 제3장_ 토양 오염 제거 및 지역사회 복원 제4장_ 후쿠시마, 논란과 진실 제2부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대응 제5장_ 후쿠시마 원전사고 개관 제6장_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진행 과정 제7장_ 후쿠시마 원전의 초기 안정화 작업 제8장_ 원전사고 대응 관련 논란과 진실 제3부 사고 후의 세계와 원자력 제9장_ 원자력의 상업적 이용과 안전의 발전사 제10장_ 일본에서의 사고 교훈의 반영과 영향 제11장_ 한국에서의 사고 대응과 영향 제12장_ 국제기구와 주요 국가에서의 대응 제4부 더 안전한 세상을 위하여 제13장_ 원자력의 안전한 사용: 올바른 일을 제대로 제14장_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사회 안전 제15장_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남긴 과제와 극복을 향해 부록 원자력ㆍ방사선 기초지식 [기초지식-1] 원자력발전소(원전) [기초지식-2] 원자와 원자력 [기초지식-3] 방사선과 방사성붕괴 [기초지식-4] 방사선의 단위 [기초지식-5] 핵분열 원자로 [기초지식-6] 원자력 안전의 핵심 특성 [기초지식-7] 심층방어 개념 [기초지식-8] 후쿠시마 원전...
  • 일본 정부의 해양 방출 결정은 시점은 불확실했지만 예견된 일이었다. 수년 전부터 규제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다수의 일본 정부 당국자들이 해양 방출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임을 강조해왔고, IAEA에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밝혀왔기 때문이다. 일본 정부의 결정에 대해 한국, 중국, 러시아, 북한 등 인접국과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들은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고, 특히 한국에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정치권과 지자체, 수산업 단체, 시민단체 등의 반대 성명이 잇따랐다. 그러나 미국과 IAEA는 일본의 결정을 지지했고, 대부분의 다른 국가들도 뚜렷한 의견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일본 내부에서는 후쿠시마 어민단체와 여러 시민단체가 반대하고 있지만, 일본 국민 전체 여론은 반대에서 찬성으로 선회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 59~60쪽, 제2장 「후쿠시마 제1원전 현장」 중에서 피난지시가 해제된 지역이 늘어나면서 주민 복귀를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가 마련되었지만, 실제 주민 복귀는 매우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 피난지시가 해제되었더라도 사고 이전보다는 높은 방사능에 대한 두려움과 이로 인한 불편을 감수해야 하고, 생활환경도 사고 전보다 훨씬 취약하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이가 있는 가족은 가족 일부만 복귀하는 경우도 흔하다. 또한 피난기간이 길어지면서 새로운 곳에 정착하게 되는 주민도 늘어나고 있다. 2020년 10월 기준으로 피난지시 해제구역 주민으로 등록된 약 6만 8,000명의 20% 수준인 약 1만 4,000명이 복귀하였다. - 93~94쪽, 제3장 「토양 오염 제거 및 지역사회 복원」 중에서 후쿠시마산 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는 기본적으로 표본 검사이다. 따라서 시중에서 정식으로 유통되는 식품 중에도 기준치를 넘는 경우가 있을 가능성은 있다. 다만, 한 개인이 세슘 방사능 기준치를 넘는 식품을 접할 가능성은 매우 낮고, 한두 번 섭취한다고 하여 피폭 방사선량이 의미 있게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일본의 세슘 농도 기준인 음용수 10Bq/ℓ, 일반식품 100Bq/ℓ는 1년 내내 기준치에 해당하는 물을 마시고, 섭취하는 식품의 절반이 기준치에 해당하더라도 최대 1mSv를 넘지 않도록 정해진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2019년까지 가장 중요한 식품인 쌀과 소고기에 대해서는 출하 전에 전수검사를 수행했으며, 쌀에 대한 검사는 연평균 1,000만 건을 넘었다. - 125쪽, 제4장 「후쿠시마, 논란과 진실」 중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에는 13대의 EDG가 있었다. 동일본대지진으로 외부 전원이 상실된 직후 총 13대의 EDG 중에서 당시 수리 중이던 4호기의 1대를 제외한 12대가 모두 성공적으로 작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지진 발생 41분 후와 48분 후에 들이닥친 두 차례의 대규모 쓰나미로 (중략) 후쿠시마 제1원전의 1~4호기는 교류전원 완전상실 상태가 되었다. 5호기와 6호기는 살아남은 1대의 6호기 EDG에 의존하여 SBO를 피할 수 있었다. 6호기 EDG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6호기 EDG 빌딩이 5·6호기 부지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하여 거의 침수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공랭식이어서 냉각수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155~156쪽, 제5장 「후쿠시마 원전사고 개관」 중에서 지진으로 방송 시스템이 고장 나서 직원들은 확성기를 들고 뛰어다니며 대피 명령을 전달하였다. (중략) 당시 현장비상대응센터는 쓰나미로 인한 침수를 바로 인지하지 못했다. 현장비상대응센터는 주제어실로부터 EDG가 멈췄고 해수면 기준 10m 높이에 위치한 서비스빌딩 입구까지 바닷물이 들어왔다는 보고를 받고 나서야 상황을 파악했다. (중략) 이후 비상대응과 관련된 직원들은 면진건물로 들어가 현장비상대...
  • 백원필 [저]
  • 서울대학교에서 원자력공학 학사, KAIST에서 원자력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중공업과 한국과학기술원(연구교수)을 거쳐 2001년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열수력안전연구부장, 원자력안전연구본부장 및 부원장을 역임하면서 국내 원자력안전연구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견인했다. 한국원자력학회 후쿠시마위원회 위원장과 원자력열수력·안전연구부회장,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전문위원, 국민안전처 정책자문위원, OECD/NEA 원자력시설안전위원회 부의장 등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한국원자력연구원 기획평가위원과 한국원자력학회 수석부회장(차기회장), OECD/NEA 운영위원회 한국대표 및 부의장, 정부 정책자문위원 등의 직책을 맡으면서 원자력·안전 분야의 지속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