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각도 생각이 필요해 : 유쾌하고 과학적인 ‘엉터리 생각’ 퇴치술
존 에이커프, 김문주 ㅣ 위너스북 ㅣ Soundtracks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4page/141*224*26/404g
  • ISBN
9791189352486/118935248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0(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아마존 심리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세스 고딘, 다니엘 핑크 등 글로벌 CEO 강력추천★★★ 자기계발·동기부여의 대가 존 에이커프가 알려주는 ‘엉터리 생각’ 퇴치술 친구와의 대화가 끝나고 말실수했는지 수십 번 생각하는가? 혹은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망하면 어떻게 될지 수백 번 생각하는가? 이처럼 생각에 발목 잡혀 움직이지 못한다면, ‘엉터리 생각’이 난무하는 생각과잉에 빠진 것이다. 생각과잉은 “손 하나 까딱하지 않으려는 나태함이 온몸에 퍼지고, 옴짝달싹 못 하게 갇혀버린 기분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상태다. 이런 상태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기계발ㆍ동기부여의 대가, 존 에이커프는 그의 신간 『생각도 생각이 필요해』에서 지나치게 많은 생각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그만 생각해!’라는 조언은 막연하고 실질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엉터리 생각이 언제 우리의 의지대로 떠오르던가? 그는 생각을 멈추지 말고, 생각이 가진 힘을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방법까지 제시함으로써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만의 유쾌한 화법, 그리고 과학적 근거가 기반이 된 ‘엉터리 생각’ 퇴치술을 배워 생각과잉으로부터 벗어나자.
  • 고장 난 라디오처럼 자동으로 재생되는 생각들 그것은 모두 사실일까? 생각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떠오른다. 그런데 존 에이커프는 떠오르는 생각을 그대로 믿어선 안 된다고 주장한다. 우리의 생각은 반복될수록 정확성이 떨어지고, 뇌는 믿고 있는 대로 믿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룬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기억은 세월이 흐르면서 바뀐다. 더 황당한 것은 기억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해도 그 기억에 대한 확신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게다가 사회심리학자 로이 F. 바우마이스터가 『부정성 편향』(2020)에서 밝힌 것처럼 ‘비자발적’ 생각은 부정적인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보자. 며칠 전 만났던 친구가 연락에 답을 하지 않는다. 그 순간 ‘친구가 화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떠오르고, 근심과 걱정이 시작된다. 그 생각은 머릿속을 지배하더니, 해야 할 일도 못 하게 된다. 그런데 다음 날, 핸드폰이 고장 났었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는다면? 사실도 아닌 부정적 생각 때문에 해야 할 일도 못 하고 시간과 생산성을 낭비한 꼴이다. 우리는 이처럼 사실도 아니고, 심지어는 부정적이기까지 한 생각에 빠져 허우적댄다.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좌절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이러한 ‘엉터리 생각’은 멈출 수 없는 걸까? 존 에이커프는 생각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달렸다고 말한다. 그에 따라 생각은 무시무시한 문제에서 어마어마한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엉터리 생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면 물리치고, 교체하고, 반복하라! 존 에이커프는 대중 강연가와 작가라는 꿈을 꾸고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우리가 생각을 통제하지 않는다면, 생각이 우리를 통제한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엉터리 생각’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물리치고, 교체하고, 반복하는’ 세 단계의 과정을 정립했다. 많은 생각 중에서 엉터리 생각을 골라내 ‘물리치고’, 우리가 듣고 싶은 새로운 생각으로 ‘교체해서’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도 생각이 필요해』는 ‘물리치고, 교체하고, 반복하는’ 세 단계의 과정에 대한 실용적 내용들이 담겨있다. 3장 〈볼륨을 낮춰라〉에서는 엉터리 생각의 소리를 스위치처럼 끄는 것이 아닌, 다이얼을 돌리듯 볼륨을 줄여서 물리치라고 제안한다. 4~7장에 걸쳐서는 각 개인이 자신에게 필요하고 맞는 새로운 사운드트랙(생각 모음)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 8~10장에서는 ‘새로운 찬가’와 ‘상징’이라는 개념을 통해, 엉터리 생각이 새로운 생각으로 완전히 교체될 때까지 반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세계적 기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세스 고딘은 이 책을 두고 “여러분의 서사를 바꿀 준비가 되었다면 존 에이커프가 여기서 여러분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존 에이커프는 막연한 조언이나 실천하기 어려운 행동을 제안하지 않는다. 경험을 통해 체득한 진심 어린 조언과 실용적 방법으로 여러분들을 돕고자 할 뿐이다. 존 에이커프가 전하고 싶은 말은 단 하나, 다음과 같다. “여러분은 할 수 있다. 생각과잉의 은밀한 힘을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알게 되었으니까.” [추천사] 존 에이커프만큼 재미있고 위트 넘치고 우리를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은 거의 없다. 여러분은 깊은 깨달음을 얻음과 동시에 깔깔 웃으면서 그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에 완전히 빠져버릴 것이다. 『생각도 생각이 필요해』는 강력한 필독서다. 제퍼슨 베스키_《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가족을 되찾아라』 저자 여러분의 생각에는 힘이 있다. 나는 그러한 원칙을 믿으며 물 위에서 수십 년을 보냈다. 존 ...
  • 『생각도 생각이 필요해』 ㆍ 이 책에 대한 24인의 찬사 ㆍ 프롤로그 | 제1장 | 나, 할 수 있을 거 같아 ㆍ 우리의 인생을 빚어내는 내면의 사운드트랙 ㆍ 여러분의 뇌는 진짜 얼간이일 수 있다 ㆍ 반복적인 섬광기억은 진실에서 눈멀게 한다 ㆍ 생각의 주도권은 당신에게 있다 ㆍ 생각을 바꾸면 행동도 바뀐다 ㆍ 생각과잉을 해결할 3단계 | 제2장 | 선택은 여러분의 몫 ㆍ 사운드트랙 교체의 과학적 근거 ㆍ 사운드트랙에 대해 품어야 할 세 가지 의문 ㆍ 출장 가방엔 부끄러움을 챙길 자리가 없다 ㆍ 이 말을 친구에게 할 수 있는가? ㆍ 그 많은 생각들을 처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제3장 | 볼륨을 낮춰라 ㆍ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다이얼 ㆍ 나만의 볼륨 낮추기 기법을 개발해야 한다 ㆍ 부정하지 말고 탐색하자 ㆍ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다섯 가지 기법 ㆍ 정말 네가 얻은 건 그게 다야? | 제4장 | 최고의 것들을 빌려오자 ㆍ 다른 사람의 사운드트랙을 듣자 ㆍ 도로시 파커에게 은총을 ㆍ 카녜이는 어떻게 했을까? ㆍ 어떤 사운드트랙을 빌려와야 할까? ㆍ 이걸 먼저 빌리자 | 제5장 | 이기고 싶은 지점을 파악하라 ㆍ 사운드트랙을 교체해 ...
  • 우리는 과하게 넘쳐나는 생각을 행동으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되찾게 된 많은 시간과 창의성과 생산성을 가지고 우리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을 위한 개인맞춤형 사운드트랙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생각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1장 - 나, 할 수 있을 것 같아 (p. 24) 의식적인 생각을 통해 뇌를 물리적으로 바꿔놓는 현상인 신경 가소성은 생각과잉의 해결책이 생각을 멈추는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 왜 우리는 그토록 강력하고 효율적인 ‘생각’이라는 도구를 이용하려 하지 않는가? 엉터리 사운드트랙을 끄기만 할 게 아니라, 다양한 사운드트랙을 가지고 우리의 뇌를 굴리는 것이 좀 더 옳은 일 아닐까? 1장 - 나, 할 수 있을 것 같아 (p. 36) 엉터리 사운드트랙이 친절한 사운드트랙으로 바뀌길 기다려왔다면 이제 그 기대는 집어치우자. 엉터리 사운드트랙은 절대 스스로 새로운 사운드트랙으로 변화하지 않는다. 그 과정은 우리에게 달렸다. 우리에게는 오랜 사운드트랙을 내몰고 완전히 새로운 사운드트랙으로 교체할 책임이 있다. 2장 - 선택은 여러분의 몫 (p. 76) 볼륨을 낮추는 기법은 쉽게,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일은 여러분을 지나치게 많은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훌륭한 방식이지만, 여러분이 회사에 있는 동안은 아니다. 한 가지 이상의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기법이 필요하다. 3장 - 볼륨을 낮춰라 (p. 92) 이처럼 생각과잉의 해결책은 더 많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엉터리 사운드트랙은 물리치자. 그리고 이를 새로운 사운드트랙으로 교체하자. 이 새로운 사운드트랙이 옛날 사운드트랙처럼 자동으로 재생되도록 자주 반복하자. 이 모든 것이 행동이다. 4장 - 최고의 것들을 빌려오자 (pp. 117-118) 여러분도 지금 당장 그렇게 할 수 있다. 새로운 사운드트랙을 만들고 싶다면 시끄럽게 떠드는 엉터리 사운드트랙을 하나 골라서 반대로 뒤집어버리자. 이 책에서 확인한 몇몇 사례도 있으니, 그 사운드트랙을 들여다보고 반대되는 음악을 듣는다면 어떤 기분일지 상상해보라. 6장 - 싸우지 말자. 뒤집어버리자 (p. 161) “문제를 식별하는 것은 부정적인 일이 아니에요. 사실은 긍정적이죠. 왜냐하면 우리가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거니까요. 지금 우리에게 생긴 일 때문에 인생이 힘들다면 그 사실을 인정하는 건 부정적이지 않아요. 거기에 붙잡혀 머무르는 게 부정적일 뿐이죠.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해결책이에요.” 7장 - 긍정적인 사고로 재빨리 전환하라 (p. 195) 여러분이 호텔을 짓든, 접수 담당자에서 CEO가 되든, 건강을 유지하든, 아니면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어떤 꿈을 좇든 여러분이 내게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해 말한다면 내 반응은 항상 같을 것이다. 여러분은 할 수 있다. 생각과잉의 은밀한 힘을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알게 되었으니까. 에필로그 (p. 281)
  • 존 에이커프 [저]
  • 존 에이커프는 통찰력 있고 유쾌한 메시지로 지금까지 수백만 명의 독자를 사로잡은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커리어 코치, 베스트셀러 작가, 팔로워 30만 명을 거느린 트위터리언. 지난 18년간 홈디포, 보스, 스테이플스 등의 회사에 근무하며 경험한 것들을 블로그에 올려 사람들과 공유했고, 이 글들이 미국 직장인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으며 작가로 데뷔했다.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몸값 높이기의 기술』을 비롯해 『피니시』, 『Start』, 『Quitter』 등 그가 쓴 책들은 모두 아마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특유의 따뜻하고 경쾌한 유머로 주목을 받은 그는 ‘작가들이 사랑하는 작가’, ‘아마존 최고의 자기계발 작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 김문주 [저]
  •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설득은 마술사처럼 : 청중을 사로잡는 마술사의 7가지 비밀》, 《불안에 지지 않는 연습》, 《캣치 : 마음을 훔치는 기술》, 《삶의 진정성 : 리더의 성, 돈, 행복 그리고 죽음에 관한 인생 탐구》,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굿바이 불안장애》, 《마음챙김과 비폭력대화》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